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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장순관 의원 대표 발의, 양봉육성 조례 및 미이용 바이오매스 조례 공포
예산군의회 장순관 의원 대표 발의, 양봉육성 조례 및 미이용 바이오매스 조례 공포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가 제299회 임시회에서 통과한 장순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예산군 양봉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과 '예산군 미이용 바이오매스 개발·이용·보급·촉진에 관한 조례안'이 공포됐다고 밝혔다.
‘예산군 양봉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은 최근 기후변화와 밀원식물 자원의 감소, 병충해 발생 등으로 인해 양봉산업의 생산성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 양봉산업 발전을 위한 교육·훈련 사업 △ 밀원식물의 식재·증식 및 보급·관리사업 △ 꿀벌의 병·해충 방제 사업 △ 꿀벌관리 등을 담고 있다.
장순관 의원은 "양봉산업의 가치는 단순히 벌꿀 생산에만 국한되어서는 안 된다.
환경과 농업 등에 미치는 영향을 전체적으로 고려하고 평가해야 한다"라며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대응책으로 밀원 확충과 채밀기간 확대, 병해충 관리 강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함께 공포된 ‘예산군 미이용 바이오매스 개발·이용·보급·촉진에 관한 조례안’은 에너지원으로 활용되지 못하는 농업부산물과 과수전정가지 등이 무단으로 농경지에 버려지거나 폐기·소각 처리되는 문제를 해결하고 에너지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 정의 △ 농업 바이오매스 에너지 활용 촉진을 위한 책무 △ 실태조사 △ 사업화의 지원 △ 사업의 홍보 등을 담고 있다.
장순관 의원은 “이 조례안은 농업 현장에서 버려지는 미이용 바이오매스의 에너지 활용을 촉진해 자원의 효율적인 이용과 온실가스 감축을 이루고자 제정됐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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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이길원 의원 대표 발의 '예산군 이장자녀 장학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공포
예산군의회 이길원 의원 대표 발의 '예산군 이장자녀 장학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공포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가 이길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예산군 이장자녀 장학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공포됐다고 8일 밝혔다.
개정된 사항에 따라 제명은 ‘예산군 이장자녀 등 장학금 지급 조례’이며 이장자녀 등의 장학생 기준은 이장 경력 1년 이상 이장의 자녀 또는 ‘한부모가족지원법’ 제5조 제2항에 해당하는 손자, 손녀”이다.
이에 따라 장학생에 선발된 고등학생은 100만원 이내, 대학생은 200만원 이내의 장학금을 받는다.
이길원 의원은 "이번 이장자녀 등 장학금 지급 조례가 재개정되면 사기 진작과 처우개선 효과와 이장 기피 현상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은 지난 1985년 2월 ‘예산군 이장자녀 장학금 지급 조례’를 제정해 이장자녀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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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옥파 이종일 선생 생가지’ 종합정비 추진
태안군, ‘옥파 이종일 선생 생가지’ 종합정비 추진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원북면에 자리한 옥파 이종일 선생 생가지가 지역을 대표하는 힐링 여행지로 새롭게 태어난다.
군은 지난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자문위원, 용역사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종일 선생 생가지 주변 종합정비 건축설계 및 전시물 제작 설치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그동안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생가지 주변 종합정비를 통해 이종일 선생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다양한 체험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기존 기념관을 리모델링해 전시물을 개편하고 관리동을 이전해 누구나 편히 방문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용역은 오는 9월까지 진행되며 군은 이르면 올해 10월부터 착공에 돌입, 2026년까지 공사를 마무리해 새롭게 변모한 이종일선생 생가지의 모습을 국민들에 공개할 예정이다.
보고회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그동안 노후된 시설물과 내부 전시물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정비 사업으로 최선의 보수 뿐만 아니라 최적의 관리도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 지정 문화재라는 기념비적 추모 공간을 넘어 지역 방문객을 사로잡는 고즈넉한 힐링 여행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파 이종일 선생은 태안군 출신으로 3.1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으로 활동했으며 언론활동과 교육 구국운동, 계몽운동 등을 펼치며 일생을 나라에 헌신한 애국 사상가다.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됐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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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 찾은 의사들” 태안군 ‘경로당 순회 주치의 사업’ 호응
“섬마을 찾은 의사들” 태안군 ‘경로당 순회 주치의 사업’ 호응
[충청중심뉴스] “태안에 있는 경로당 다 돈다고 얘기는 들었어도 여기까지 설마 오겠나 했는데, 의사선생님들이 정말로 이렇게 배 타고 먼 곳까지 오실 줄은 생각도 못했슈.”태안군보건의료원 의료진들의 따뜻한 손길이 마침내 근흥면의 외딴 섬마을 가의도에 닿았다.
군은 ‘경로당 순회 주치의 사업’의 일환으로 5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마다 근흥면 가의도를 방문,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방진료 서비스를 제공키로 하고 지난 7일 첫 진료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민들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아침부터 선착장에 나와 의료진의 방문을 반겼으며 주민들이 일찍부터 진료장소인 가의도경로당에 모여들어 당초 오전 10시로 예정됐던 진료시작 시간도 30분 앞당겨지는 등 성황을 이뤘다.
‘태안 육쪽마늘’의 종자도로 잘 알려진 가의도는 근흥면의 끝자락 신진도항에서 배를 타고 30분 가량 가야 도달할 수 있는 섬이다.
태안읍까지 가려면 하루 세 번 운행하는 배를 타고 육지로 나와 버스를 타야 하는데, 순수 이동시간만 두 시간이 넘게 걸려 주민들이 병원 진료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보건의료원 한의과 소속 공중보건의 등 6명은 이날 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과 당뇨 측정 및 침 치료를 진행하고 파스 등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주민들을 세심히 살폈으며 가의도 전체 주민 75명 중 무려 40여명이 진료를 받아 경로당 순회 주치의 사업에 대한 인기를 반영했다.
주민들은 “순회 주치의 사업 대상지에 섬 지역이 포함될 줄은 몰랐는데 정말로 이렇게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이번달 매주 한 번씩 온다고 하니 제대로 된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만족스럽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경로당 순회 주치의 사업은 의료진이 관내 230개 전 경로당을 방문해 침 치료 및 상담, 혈압·당뇨 측정, 낙상 및 중풍예방 등 맞춤형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당초 229개소였으나 지난 3월 신규 경로당 개소로 1개소 증가가세로 군수의 민선8기 공약 중 하나로 남북으로 긴 지역 특성상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아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노년층이 많다는 판단 아래 2022년 처음 시작됐다.
2026년까지 5년에 걸쳐 관내 경로당 230개소를 모두 방문하는 장기 의료 프로젝트로 추진 당시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2022년 9~12월 경로당 20개소를 120회 찾아 1877명에 혜택을 제공했으며 지난해에는 50개소를 250회 방문해 총 4187명이 찾는 성과를 거뒀다.
일회성 방문을 지양하고 경로당 한 곳을 일주일간격으로 4차례 이상 방문, 군민 건강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60개소 방문 예정으로 지난 1월 26일부터 2024년도 1기 운영에 돌입했으며 가의도가 포함된 2기는 4월 29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된다.
이후 △3기 △4기 △5기 △6기까지 올해 순회 일정을 소화한다.
올해까지 차질 없이 진행될 경우 총 2022년 이후 누적 130개소의 경로당을 방문하게 되며 이후 2025년 60개소, 2026년 40개소 방문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가세로 군수는 “이번 순회 주치의 사업을 통해 혈압·혈당 등 기초검진과 한방진료를 실시하고 심뇌혈관질환 및 낙상 예방을 위한 교육도 병행하는 등 노년층의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며 “오는 2026년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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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피해대책특별위원회와 소음피해대책위원들과 만찬 간담회
소음피해대책특별위원회와 소음피해대책위원들과 만찬 간담회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 군용비행장소음피해대책특별위원회는 각 마을 이통장님들로 구성된 소음피해대책위원들과 만찬 간담회를 가졌다.
평상시 노고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음피해대책위원들을 위로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소음피해대책위원회 문기안 위원장님의 제안으로 문수기 위원장은 지난 4월 의회를 통과한 ‘서산시 군용비행장 소음피해지역 주민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 조례’의 제정 취지를 설명했다.
문수기 위원장은“조금이나마 피해지역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6개월 이상의 입법 조사를 거쳐 만들어진 조례인 만큼 주민들이 잘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참석한 위원들은 한목소리로 조례를 환영하고 서산시의회 소음특위 의원들과 특히 의원발의로 조례 제정을 한 문수기 위원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민간위원 50여명과 군소음특위위원들과 기후환경대기과 과장을 비롯한 약6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소음특위는 가선숙, 김맹호, 문수기, 안원기, 이경화, 이수의, 조동식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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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2동 행복키움지원단,‘어버이날 감사드려孝’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쌍용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카네이션과 과일을 함께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쌍용2동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이 카네이션, 참외, 오렌지를 준비했으며 홀몸 어르신 101가구에 전달해 드리고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이날 카네이션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준비하느라 힘들었을 텐데 매년 신경 써줘서 고맙다며 덕분에 힘이 난다”고 말했다.
전은영 단장은 “어르신들 웃는 얼굴을 보니 보람되고 뿌듯하다며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광섭 쌍용2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앞장서 보살핌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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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 어버이날 축하행사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은 8일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축하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혼자 거주하거나, 가족을 만나기 힘든 저소득 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정서적 지지를 통해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안부를 확인하고자 개최됐다.
행사는 쌍용3동에 위치한 식당에서 개최됐으며 단원들이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며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후원물품을 증정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덕분에 이번 어버이날은 쓸쓸하지 않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석근 단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뜻깊은 행사에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는 어르신들을 초대해 조금이나마 외로움을 달래드릴 수 있어 보람차다”고 말했다.
정성길 동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해주신 단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쌍용3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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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2동 행복키움지원단, ‘내방의 작은 식물원’ 행사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부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8일 홀몸 어르신 50가구를 대상으로 ‘내 방의 작은 식물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1인 가구 대상자들이 식물을 직접 가꾸고 보살피게해 일상에 즐거움과 활력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화초 및 식용 식물 등을 키우는 방법을 함께 배우며 유대감을 키우고 반려 식물의 성장을 지켜보며 정서정 안정감을 얻도록 하는 사업이다.
5월에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행복키움지원단이 1인 가구에 직접 방문해 카네이션 화분과 건강식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천안시복지재단의 특화사업비로 추진됐으며 앞으로도 버섯·콩나물 키트, 소국 가꾸기 등 1인가구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꾸준한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임상선 단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물품을 전달드리고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위의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정서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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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방동 새마을부녀회, 사랑과 정성 담은 삼계탕 나눔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신방동 새마을부녀회는 8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삼계탕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30인분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직접 방문·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도 살폈다.
신방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금춘영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많이 계획하고 추진하겠다”며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며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원환 신방동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매년 애쓰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새마을부녀회의 선행을 통해 따뜻한 나눔과 돌봄의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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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동 행복키움지원단, 가정의 달‘효사랑’실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일봉동은 행복키움지원단과 8일 가정의 달, 어버이날을 맞이해 ‘효사랑’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일봉동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안부를 묻고 ‘효’를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천안시 복지재단 지정기탁금으로 지정해 카네이션과 제철 과일인 참외를 마련했으며 22가구에게 전달했다.
또한, 매월 2회 추진하는 착한업소 후원물품을 행복키움지원단과 엔젤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함께 50가정에 안위를 확인하며 전달했다.
이영우 단장은 “어른을 공경하는 미덕을 실천하고 내 부모를 생각하듯 카네이션을 준비했다”며 “꽃을 받으시고 꽃보다 더 환한 웃음꽃을 피우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봉사를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용경 동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의 주민들이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일봉동 주민 모두가 매일 매달 행복한 가정의 달이 되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