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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학교4-H회 청소년의 달 행사 개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예산군 4-H본부 및 연합회, 학교4-H회, 4-H지도교사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예산군 학교4-H 청소년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교4-H지도교사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청소년 회원에게 농촌의 미래 주역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자연사랑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예산군 학교4-H발전과 4-H활성화에 이바지한 서의원 우수 지도교사에게 군수표창을, 지·덕·노·체 4-H이념을 생활화한 우준수 학생에게 우수 4-H회원 군의장 표창을 수여하는 등 자부심과 소속감을 느끼는 시간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4-H회 선배들의 사랑이 담긴 4-H뱃지를 후배에게 달아주는 행사와 함께 딸기 수확 및 딸기 케이크 만들기 등 체험으로 4-H의 의미를 되새기고 농업·농촌에 대한 소중함을 계기를 마련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소년의 달 행사는 물론 앞으로도 모든 행사를 통해 학생4-H회원에게 농심을 함양하고 4-H 이념인 지, 덕, 노, 체를 가슴에 새기는 기회를 마련하겠다”며 “우리 농촌을 사랑하고 이끌어 갈 창의적인 인재 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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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체납차량 자동차 번호판 영치 지속 추진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현장중심 체납세금 정리강화의 일환으로 군과 읍면 합동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시작하고 연말까지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4월 말 기준 자동차세 체납 차량은 약 2542대, 체납액은 6억3900만원으로 예산군 전체 지방세 체납의 12%를 차지하고 있다.
군은 자동차세를 2건 이상 체납한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자동차세 2건 미만 체납 차량은 영치 예고를 통해 납부를 독려할 방침이다.
군은 읍면별 차량 밀집 지역을 돌며 차량탑재형 영치시스템과 스마트폰 체납 단속 시스템을 이용해 단속한다.
군 관계자는 “차량 관련 체납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 해 동안 꾸준히 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번호판 영치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군민들의 자발적인 체납액 납부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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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에너지바우처 5월 29일부터 신청하세요”
예산군, “2024년 에너지바우처 5월 29일부터 신청하세요”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에너지 이용에서 소외되기 쉬운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난방에 필요한 에너지 비용을 지원하고자 5월 29일부터 해당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4년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접수한다.
특히 올해는 보다 두텁고 사용자 편의 중심의 지원을 위해 지원단가와 사용기간을 확대 운영하며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29만5200원, △2인 가구 40만7500원 △3인 가구 53만2700원 △4인 이상 가구 70만2700원이고 사용기한은 내년 5월 25일까지다.
에너지바우처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상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이면서 본인 또는 세대원 중 △만 65세 이상 노인 △만 6세 미만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희귀질환자·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 가족 △소년소녀가정이 있는 경우다.
군 관계자는 “에너지 취약계층이 바우처를 통해 난방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바우처 접수와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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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장마철 대비 시설관리 안전보건협의체 회의 개최
예산군, 장마철 대비 시설관리 안전보건협의체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27일 중회의실에서 군청사 시설관리 용역업체를 대상으로 6월 안전보건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재무과 직원 3명, 시설관리직원 4명이 참석해 청사 시설관리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위해요소를 조기 발견·보완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장마철을 대비해 회의를 마치고 배수로 및 전기실·기계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호우피해가 예상되는 곳에 대한 일제 점검도 실시했다.
회의에서는 시설 관리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장내 안전수칙 준수와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등을 논의했으며 작업 중 안전·보건 관리 강화를 강조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또한 회의를 끝내고 다가오는 장마철에 대비하기 위해 기계실, 전기실 및 배수로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각종 사고 발생 시 행동 매뉴얼에 대한 점검을 병행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보건협의체 운영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시설관리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두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보건 개선사항 발굴을 통해 안전사고 및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선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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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온천수 머금은 ‘덕산온천 황톳길’ 조성 완료
예산군, 온천수 머금은 ‘덕산온천 황톳길’ 조성 완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덕산온천관광지 내 산책로에 온천수를 머금은 덕산온천 황톳길을 조성 완료했다고 밝혔다.
덕산온천 황톳길은 기존 잣나무길 산책로를 중심으로 길이 300m, 폭 1m 규모로 조성됐다.
특히 군은 약알카리성 중탄산나트륨 온천수를 이용한 안개분사시설과 세족시설을 설치해 타 시군과 차별화했으며 편의시설로 신발 거치대, 벤치 등을 추가 설치했다.
아울러 군은 유사시 산책로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편익을 증진하기 위해 산책로 내 주요 지점에 폐쇄회로 텔레비전 2대와 안심벨 5대를 설치 중이다.
황톳길 맨발걷기는 혈액순환 개선, 소화기능 개선, 치매 예방, 스트레스 해소 등 다양한 건강상 효과가 있다는 것이 알려져 전국적으로 다수 조성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용객의 눈높이에 맞게 주변 시설을 개선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며 “다양한 맨발걷기 동호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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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22회 행복한 어머니 교실 개최
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28일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김동일 시장, 박상모 시의회의장, 지역여성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행복한 어머니 교실을 개최했다.
대한어머니회 보령시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세대간 갈등 등 가족문화를 재조명하고 가족간의 소통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모범 어머니에 대한 감사장 수여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이영옥 교수의‘엄마들의 수다“나답게 함께 나이들어가기”’를 주제로 한 특강이 있었으며 이어 레크레이션이 진행돼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김동일 시장은“‘인생이 아름답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이라는 말처럼 가정이 행복해야 사회가 안정 속에 발전을 이어가고 가정 행복의 시작은 바로 여러분들로부터 비롯된다”며“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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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치유힐링 순례프로그램 ‘보령의 길에서 나를 만나다’운영
보령시, 치유힐링 순례프로그램 ‘보령의 길에서 나를 만나다’운영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종교문화 성지를 걸으며 다양한 종교 문화를 배우는‘치유힐링 순례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치유힐링 순례프로그램은‘보령의 길에서 나를 만나다’라는 테마로 종교문화자원을 활용한 여행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치유와 힐링을 갖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서울, 경기, 대구, 울산 등 전국 각지에서 45명이 참여했다.
1일차는 천주교 자원인 갈매못성지 순례코스 도보를 시작으로 기독교 자원인 고대도에서 입항해 최초의 개신교 선교자인 칼 귀츨라프에 대해 배우고 섬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2일차는 천주교 자원인 순례코스 도보를 시작으로 불교 자원인 성주사지에 방문해 과거 성주사의 역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에서 온 참가자는“도시를 벗어나 자연 속에서 자유롭고 편안한 시간을 즐길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장은옥 관광과장은“치유힐링 순례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을 되돌아보고 삶의 여유와 활력을 재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2027년 천주교 세계 청년대회에 앞서 성지순례길 정비와 관련 인프라 구축을 통해 대대적인 순례객 맞이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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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AI교육 특화도시 구축 위한 4개 기관 공동 업무협약 체결
보령 AI교육 특화도시 구축 위한 4개 기관 공동 업무협약 체결
[제호보령시는 지난 27일 보령교육지원청에서 보령교육지원청, 아주자동차대학교, ㈜한국중부발전기술연구원과 4차 산업혁명시대, 첨단 미래교육을 위한 보령 AI교육특화도시 구축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해 백정현 보령교육장, 이수훈 아주자동차대학교총장, 서남석 ㈜한국중부발전기술연구원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슬기롭게 헤쳐나가고 첨단 미래교육의 초석을 다져야 한다는 4개 기관장들의 공통된 사명감과 필요성이 반영됐다.
시는 각 기관과 함께 향후 AI교육정책을 공동 추진하고 유·초·중·고의 교과목을 사회 속에 접목시킨 입체적 미래 도시 구축에 노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AI 관련 교육 일자리 창출 및 평생교육 지원과 AI 관련 첨단시설·데이터 공유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AI교육 프로그램 및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지원 등 각자 맡은 분야에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동일 시장은“이번 협약이 4차 산업혁명시대의 사회변화에 필요한 인재 육성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보령 AI교육특화도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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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초등학생 대상 ‘학교 구강보건실’ 운영
홍성군, 초등학생 대상 ‘학교 구강보건실’ 운영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가 관내 초등학생들의 구강 건강관리를 위해 홍성초, 광천초 학생 809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학교 구강보건실을 운영한다.
학교 구강보건실에는 치과 유니트 장비가 갖춰져 있으며 치과공중보건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정기적으로 방문해 학령기 아동에게 필요한 스케일링, 불소도포, 식사 후 불소양치와 구강검진을 통한 간단한 충치치료 및 치아우식증의 악화 방지하지 위한 홈 메우기 등 개인별 맞춤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무엇보다 중요한 영구치가 맹출하기 시작하는 아동기의 구강관리 습관이 평생 구강건강에 중요하기 때문에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구강 보건교육을 실시해 구강건강의 생활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김정식 보건소장은 “어릴 때부터 바른 구강건강 습관을 기르는 것이 평생 구강건강을 좌우한다”며“학생들이 전문가의 체계적인 지도를 받아 올바른 지식과 습관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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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청소년수련관, 청운대학교와 함께한 ‘진로 길잡이’ 눈길
홍성군청소년수련관, 청운대학교와 함께한 ‘진로 길잡이’ 눈길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가 청운대학교와 연계해 청소년들의 진로탐색과 적성계발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성군청소년수련관은 ‘2024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4월 19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로 길잡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진로 프로그램에는 회기당 15명의 청소년이 참여하고 청운대학교 항공서비스경영학과, 연극예술학과, 간호학과 전공 대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특강을 진행하고 생생한 조언을 전달했다.
이를 통해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바탕으로 미래 직업을 탐색하고 진로에 대한 안목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피기용 홍성군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 시기에 올바른 진로 설정이 중요한 만큼 이번 프로그램이 꿈 실현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길을 명확히 찾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군청소년수련관 태양우주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관내 초·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체험활동, 자기계발 등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 성장하며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역량 배양을 지원하고 있다.
202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