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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청양사랑애+덤’ 이벤트 추진
청양군, ‘청양사랑애+덤’ 이벤트 추진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이달 12일부터 고향사랑 지정기부 모금 사업 홍보를 위해 답례품 공급업체와 협업으로 ‘청양사랑애 +덤’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있었던 답례품 공급업체 간담회에서 청양사랑기부제를 중점 홍보하고자 이벤트 추진을 결정하게 됐으며 6개의 답례품 공급업체가 참여했다.
오는 6월 30일까지 청양군에 고향사랑 기부하고 해당 답례품에 대해 답례품을 선택할 시 추가 증정품을 받을 수 있다.
김규태 미래전략과장은 “지정 기부 모금 사업도 홍보하고 청양군의 대표 답례품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고향 같은 푸근한 청양군에 애정 어린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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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보건의료원, 장날 맞이 거리 캠페인 실시
청양군 보건의료원, 장날 맞이 거리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보건의료원은 지난 12일 청양시장 일대에서 생명 사랑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을 했다고 전했다.
이날 보건의료원 소속 정신보건 담당자와 전담 인력들은 시장 일대를 순회하면서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 안내 및 홍보물을 배부하고 현수막을 이용해 정신건강 위기 상담 전화 및 자살 예방 상담 전화를 홍보했다.
올해부터 변경된 자살 예방 상담 전화〔109〕는 ‘119’와 같이 자살이 ‘구조가 필요한 긴급한 상황’이라는 인식을 줄 수 있고 ‘한 명의 생명도, 자살 제로 구하자’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정신건강에 대한 오해와 편견으로 적절한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캠페인이 군민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개선과 생명 존중 분위기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보건의료원 3층에 있으며 △정신건강 상담 및 선별검사 △정신질환 진단자 사례관리 및 치료비 지원 △중증 정신질환자 주간 재활 프로그램 운영 등의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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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차세대 세외수입시스템 역량 강화 교육 실시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운영 방향 및 실무 등 업무 전반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지난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운영 방향 및 실무 등 업무 전반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직무교육은 2월 새롭게 개통된 차세대 세외수입시스템으로 인해 업무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담당자들에게 전문성을 부여하고 새로운 시스템 적응을 도와 징수 관련 업무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차세대 세외수입 시스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세외수입시스템과 연계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세외수입 부과, 징수, 체납관리, 과태료 대장 관리 등 사용자 중심의 교육으로 내실 있게 진행했다.
신창용 재무과장은 “세외수입은 지역의 살림을 책임지는 필수 자주재원으로 철저한 업무 숙지를 위한 직무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세외수입 징수율 향상 및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외수입은 200여개의 각 개별법령에 따라 군 본청, 사업소, 읍면에서 부과·징수돼 징수와 체납관리에 어려움이 있지만, 자주 수입원으로서 지방재정확충에 중요한 재원이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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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산·관·학 일자리 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
12일 고용노동부 보령지청 등 5개 기관과 함께 장항 국가생태산업단지 운영 활성화를 위한 서천군 산·관·학 일자리 유관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지난 12일 고용노동부 보령지청 등 5개 기관과 함께 장항 국가생태산업단지 운영 활성화를 위한 서천군 산·관·학 일자리 유관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의 운영 활성화와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지역의 유관기관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해 최경호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장, 곽경훈 장항공업고등학교장, 김재현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 허성윤 ㈔장항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장이 참석해 뜻을 모았다.
5개 기관은 앞으로 지속적인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고용노동 분야의 상호 협력 사항에 대해 합의했다.
김기웅 군수는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장항국가산단 입주기업의 애로사항 해결과 운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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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정책참여단, 2024년 제1차 주요사업장 현장평가 완료
12일 관내 주요 사업장 9개소에 대한 현장평가를 실시하며 2024년 제1차 주요사업장 현장평가를 완료했다.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정책참여단이 지난 12일 관내 주요 사업장 9개소에 대한 현장평가를 실시하며 2024년 제1차 주요사업장 현장평가를 완료했다.
정책참여단은 △수산식품 가공설비 지원 △쪽파 사계절 안정생산 양액재배 보급 △농기계 임대 사업 서부분소 설치 △기후환경교육센터 △영모소하천 정비사업 △2024년 집중안전점검 △임산부·영유아 요리 교실 △고향사랑기부제 △성인문해교실 등 관내 주요사업 추진 현장 9곳을 방문하고 군민의 시각에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서면 수산식품 가공설비 지원 현장을 방문한 정책참여단은 서천의 김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명해지길 기원했으며 쪽파 사계절 안정생산 양액재배 보급 사업 현장에서는 타 시군에서도 기술을 배우러 온다는 소식에 자부심을 느끼며 지역 특화 사업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임산부·영유아 요리교실 사업 현장에서는 인구절벽 시대에 군 인구 증가에 힘을 보탤 수 있는 희망적인 사업이라고 평가했다.
이외에도, “군정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들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 완료 시까지 철저한 관리 감독을 바란다”며 “정책참여단원으로서 군정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이번 현장평가를 통해 군민의 시각에서 평가된 내용을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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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온천역 일원서 금연·금주 캠페인 실시
아산시, 온양온천역 일원서 금연·금주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보건소는 지난 12일 아산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많은 온양온천역과 온양온천시장에서 금연·금주 캠페인을 벌였다.
아산시 대표 명소인 온양온천시장과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온양온천역에서 진행한 이번 금연·금주 캠페인은 △온양온천역사와 역전 광장 내 절주 홍보 △2020년 8월부터 금연 구역으로 지정된 온양온천시장 이벤트광장 내 금연 지도 △간접흡연 피해 우려가 있는 온양온천시장 일대 금연클리닉 홍보를 목적으로 실시됐다.
이미향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흡연자와 음주자의 건강 인식개선과 함께 지역사회 흡연율·음주율 감소로 쾌적한 아산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3월 18일부터 온양온천역사와 역전 광장을 금주 구역으로 지정했으며 오는 8월 31일까지 계도기간을 가진 후 9월 1일부터 해당 구역에서 음주를 한 자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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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한 대규모 민간 건설현장 방문
아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한 대규모 민간 건설현장 방문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내 대규모 민간 건설현장에 방문해 지역 건설업체를 홍보하는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12일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 중인 관내 1,060세대, 총사업비 2,213억원 규모의 민간 건설사업 현장사무소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아산시와 시공사 양측은 건설 현장에 △지역건설업체의 참여 확대 △지역업체 장비와 자재 우선 사용 △지역 내 인력 우선 고용 등 지역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유경재 건설정책과장은 “현재 경기 둔화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건설경기가 어려운 상황에 있지만, 아산시는 관내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에 지역 건설업체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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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 신청하세요.
아산시, ‘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 신청하세요.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양성평등 인식개선 및 문화확산을 위해 ‘2024년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아산시민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와 기업 등이 신청할 수 있으며 시민이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 교육을 진행한다.
강사는 양성평등 교육과정을 수료한 전문강사로 배치되며 △4대폭력 예방 △양성평등의 이해 △성역할 △양성평등 정책 등의 내용으로 1시간가량 진행된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양성평등 인식개선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교육이라고 생각한다”며 “시민 대상으로 교육을 활성화해 아산시 양성평등 지수가 향상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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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제7회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장기 한궁대회 성료
아산시, 2024년 제7회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장기 한궁대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는 지난 12일 지회 4층 강당에서 각 분회 경로당 회원의 친목과 화합을 위한 제7회 아산시지회장기 한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17개 읍면동 분회별 선수 5명씩 총 85명을 비롯해 노인회 지회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치석 아산시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오늘 우리 회원분들이 승패를 떠나서 서로의 친목을 다지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온양3동 분회가 단체전 1위를 한 가운데 2위는 온양5동, 3위는 도고면이 각각 차지해 시상금이 수여됐다.
개인전 1위는 신창면 서철석 어르신, 2위와 3위는 도고면 현종건, 온양1동 정순신 어르신이 각각 수상했다.
고분자 경로장애인과장은 “오늘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애써주신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오치석 회장님과 지회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동서양의 전통 놀이를 결합한 한궁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어르신들의 여가선용과 건강증진에 적합한 효자 운동이다 아산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궁은 우리나라에서 창시된 유일한 생활체육으로 전통놀이인 투호와 궁도, 서양의 양궁과 다트의 장점을 결합한 종목으로 왼손, 오른손 각 5회씩 투구해 양손 합산 점수로 승패를 가리는 종목이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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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국방산업 대표 도시로 도약”. 방산기업 KDS·KDI 준공
준공식 (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대한민국 대표 국방산업도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13일 논산시 양촌면에서 방산기업 케이디솔루션과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준공식이 열렸다.
이 두 기업은 대한민국 국가방위에 중요한 역할을 할 230mm 무유도탄의 핵심 구성품과 체계를 생산하게 된다.
민선 8기 들어 논산시는 市의 미래먹거리를 확보해 인구감소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으로 국방산업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해왔다.
그 첫 시작이 2022년 9월 논산시와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간의 1,200억원의 대형 투자 MOU체결이다.
방산기업 유치를 시작으로 논산시의 국방산업도시로의 도약도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2023년 6월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유치 △2024년 1월 국방국가산업단지 정부승인 △국가산단과 연계한 100만 평 규모의 자체 군수산단 추진 △2024년 2월 방산기업 풍산에프엔에스 500억 투자유치 △2024년 5월 충남 ‘국방군수산업’ 기회발전특구 선정 등 논산시는 민선8기 2년 만에 이루어 냈다고 믿기 힘든 국방산업 성과를 만들어 냈다.
정부도 논산시의 이런 노력에 화답했다.
2024년 2월 ‘충남 민생토론회’에서 尹대통령은 논산을 국가산단 클러스터로 지정하고 계획단계부터 기업이 필요한 시설을 완비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기업유치는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데, 직원 채용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회사 측에 따르면 현재 4차까지 채용이 진행 중으로 이 과정에서 적게는 404명, 많게는 758명까지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또, 입사자와 면접자 11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3%가 논산시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 중 16%는 논산거주자 우선채용 혜택을 받기 위해 논산시로 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채용이 활성화된 배경에는 회사 측의 지역인재 특별채용과 가산점 부여, 대기업 수준의 임금과 복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는데,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는 명제를 논산시가 기업유치를 통해 증명해 낸 셈이다.
이날 준공식은 주요인사만 참석하는 다른 행사와 달리 마을 주민이 대거 참여해 환영의 뜻을 보였다.
양촌면 마을 주민자치회가 식전공연을 펼쳤고 통상 뷔페업체를 불러 준비하는 식사도 새마을부녀회가 자발적으로 나서 준비하는 등 기업의 준공식이 아닌 마을의 축제를 연상시켰다.
백성현 논산시장은“논산은 이제 긴 침체의 터널을 벗어나 대한민국 대표 국방산업도시로의 도약을 시작”했다며 “논산의 미래먹거리를 책임질 국방산업 미래비전에 환영과 응원의 뜻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그 시작을 함께 해주신 KDS, KDI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영무 전 국방부장관을 비롯 김희수 건양대 설립자 총장, 국방대학교 임기훈 총장,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등 주요 인사가 대거 참석해 기업의 준공과 논산시 국방산업의 도약에 환영의 뜻을 전했다.
한편 논산시는 급증하는 고용창출에 발맞춰 정주여건기능을 강화하는 데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2024-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