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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청렴도 향상 건축·토목설계 관계자 간담회 개최
금산군, 청렴도 향상 건축·토목설계 관계자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청렴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지난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건축·토목설계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건축·토목설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어 적극적이고 투명한 업무처리를 정착하고 민관의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해 외부 체감도 및 민원 만족도를 높혀나가고자 마련됐다.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관내 건축·토목설계소 대표, 담당 공무원 등 30여명은 이날 인·허가 업무처리와 관련된 의견을 듣고 개선방안을 논의했으며 행정 효율성 향상을 위한 민관 협력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제시된 건의사항은 신속한 인허가 처리요청, 인허가 내부지침 일원화, 간담회 정례화 추진 등 총 18건 등이다.
군은 간담회 종료 후에는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인·허가 업체에 처리결과를 안내할 방침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건축·토목설계 관계자와 소통을 통해 효율적인 인·허가 행정 서비스 마련을 하겠다”며 “신속한 업무처리 능력을 갖춰 만족할 수 있는 행정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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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다락원 성공사례 재현⋯융복합 사업 확대 박차
금산군, 금산다락원 성공사례 재현⋯융복합 사업 확대 박차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올해 20주년을 맞은 금산다락원 성공사례 재현을 위해 여러 사업을 연계하는 융복합 사업에 나서고 있다.
군이 추진하는 주요 연계 사업을 살펴보면 △아토피자연치유마을 확장 △아인리권역 자연치유정원 △금산보건소-행복드림센터 연계 △반다비체육센터-장애인복지관 연계 등이다.
모든 사업의 사업비를 더하면 2192억원 규모다.
아토피자연치유마을 확장은 지난 2010년 상곡초 폐교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35세대 규모로 만들어진 마을을 오는 2030년까지 총 656억원을 투입해 주거단지를 205세대 규모로 확대하고 시설도 보강하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해 아토피자연치유마을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단계별 예산확보에 나서는 중으로 이미 확보한 행안부 지방소멸대응기금 97억원으로 힐링치유형 농촌유학 거점조성 및 아토피치유마을 리노베이션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어 지난 5월에는 행안부, 국토부, 농축산부 등 8개 부처가 공동 시행한 지역활력타운 공모로 확보한 143억원을 투입해 자연치유 아토피아 산꽃마을 리뉴얼에 나서 거주시설 및 커뮤니티 센터, 농촌돌봄농장 조성 등을 추진한다.
또, 충남도 균형발전사업의 188억원 규모 아토피아리트릿 주거휴양단지 조성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아토피자연치유 건강힐링 마을 완성을 위해 다부처 공모사업의 추가 확보에 꾸준히 나설 방침이다.
완성된 아토피자연치유마을은 아토피 특화중학교 및 학교복합시설 등을 갖춘 교육거점으로 역할을 수행할 뿐 아니라 주거, 커뮤니티, 문화체육시설, 치유농장, 농촌 창업이 가능한 일자리 특화 자족마을 성격을 갖출 예정이다.
또, 농촌건강 힐링마을로서 인근의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산꽃벚꽂마을오토캠핑장, 산꽃둘레길 콘텐츠와의 연계도 추진해 인구 유입 및 정착을 유도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인리권역 자연치유정원의 경우는 충남도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추진하는 통합돌봄복지마을과 웰니스허브휴양단지 사업 및 문체부의 한의약령마을 등 사업을 융합해 힐링과 건강을 주제로 한 체험형 힐링관광 명소로 조성된다.
총사업비 규모는 557억원으로 오는 2029년까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관광 거점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해당 사업 융합에 나선다군은 이곳을 통해 관광 거점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각 사업은 돌봄거점센터, 치유정원, 약용식물 교육체험관 등을 조성할 계획이며 현재 사업별로 시설결정 용역 및 공모 신청, 실시설계용역 등을 추진 중이다.
구 을지대학병원 부지에 이전을 추진 중인 금산군보건소는 노인복지 기능이 결합된 행복드림센터 조성 사업과 함께 추진해 보건과 노인복지 기능이 결합된 선진형 보건복지프라자를 구축해 군민 건강을 증진하고 상관 활성화 유도를 노린다.
오는 2025년까지 총 652억원규모의 보건·복지 프라자를 조성할 계획이다.
금산읍 상옥리에 조성되는 반다비체육센터와 장애인복지관은 공공 장애인 체육·복지 기능을 집적한 시설로 소외계층에 대한 통합적인 체육,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총사업비 327억원이 투입된다.
현재 부지조성 및 토목공사가 추진 중으로 오는 2025년까지 통합적인 체육 및 복지서비스 제공 시설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다부처 공모사업의 연계는 결코 쉽게 추진하기 쉽지 않지만 이를 완성해 낼 수 있으면 더 큰 효율성을 보일 수 있다”며 “과거 금산다락원에 이어 새로운 성공 사례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다락원은 7개 중앙부처 및 산하기관 등 16개 보조사업을 하나로 통합한 건축물로 군의 다부처 공모 연계의 대표 사례다.
지난 2005년 한국건축가협회 한국건축물 베스트7에 선정됐으며 지난 2010년 도시설계학회로부터는 문화예술과 복지가 결합된 ‘농촌형 살고 싶은 문화도시 모델’을 제시한 공로로 특별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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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홍원표의원, 어린이·노인보호구역에 대한 철저한 관리 필요
예산군의회 홍원표의원, 어린이·노인보호구역에 대한 철저한 관리 필요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 홍원표의원이 18일 열린 건설교통과 소관 2024 행정사무감사에서 어린이·노인보호구역에 대한 부실한 관리를 지적했다.
어린이보호구역 및 노인보호구역을 지정하고 관련 시설이 전혀 없거나, 보호구역과 관련한 시설이 없는데도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 부서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은 총 45개소이며 노인보호구역은 총 55개소이나, 보호구역을 위한 어린이집이나 노인요양시설 등이 폐쇠된 곳도 여전히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9곳의 경우 보호구역을 지정하고도 보호시설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 의원은 “어린이보호구역과 보인보호구역을 운영하는 것은 사회적 약자의 보호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며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에 관련 시설이 없는 경우 안전시설 설치 등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보호를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보호구역 인근에 운영하는 어린이와 노인관련 시설이 폐쇄된 경우 주민의 불편을 고려해 보호구역 지정해제 검토와 함께 주민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해서 방지턱이나 단속카메라등에 대한 철거를 고려해 줄 것을 제안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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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이종담 부의장 출석정지 집행정지 신청 인용처분에 항소장 제출
천안시의회청사전경(사진=천안시의회)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지난 3일 제26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종담 부의장에 대한 징계 요구의 건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이 부의장은 다음달 2일까지 30일간 의회 출석이 정지될 예정이었으나, 이 부의장은 대전지방법원에 징계처분 집행정지를 신청했고 지난 11일 법원은 이를 인용했다.
이에 천안시의회는 “위 사건의 징계사유에 대해서는 이미 기소의견으로 경찰에 송치된 상태이고 윤리특별위원회에서 징계결정된 사안에 대해 본회의 의결로 결정된 사항이므로 법적하자가 없고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가 우려되는 점을 감안했을 때, 집행정지 결정이 잘못된 판단임”을 지적하며 소송대리인을 통해 6. 17.자로 즉시항고장을 제출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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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고향사랑기부제’답례품 공급업체 모집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들에게 제공하는 답례품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
주요 모집 분야는 이며 이 밖에도 논산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답례품을 생산·배송할 수 있는 업체면 모집 분야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논산시청 자치행정과 교류협력팀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공식 홈페이지 고시·공고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가 품목은 오는 다음달 3일 개최되는 논산시 답례품 선정위원회에서 확정되며 다음달 중순부터 ‘고향사랑e음’을 통해 본격적인 답례품 제공 서비스가 이뤄질 예정이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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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현업업무 종사자 정기 안전보건교육
서천군, 현업업무 종사자 정기 안전보건교육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지난 17일 서천문예의전당에서 도로 보수원, 방역업무 종사자, 환경미화원, 시설관리 근로자, 공원녹지관리원 등 공공행정 현업업무 종사자 209명을 대상으로 2분기 정기 산업안전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원 대표 강사 유호진 본부장과 서천군보건소 감염병대응팀을 초빙해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직무스트레스 예방 및 관리 △폭염과 온열질환 예방 △재해사례 전파 등의 주제로 구성됐으며 참석자에게는 여름철 작업 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작업 안전을 위한 해충 기피제가 배부됐다.
특히 서천군보건소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을 통해 병원 내원 시 야외활동 이력 알리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조기 진단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김기웅 군수는 “지속적인 안전보건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현업 종사자들이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개선함으로써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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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중장기 임업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간담회 개최
서천군, 중장기 임업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지난 17일 서천군청 상황실에서 중장기 임업 및 산림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기웅 군수를 비롯해 서천군 산림조합,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서천군협의회, 목재생산업자 및 산림관련 전문가 등 관내 주요 임업단체와 현장에서 실제로 임업에 종사하는 임업인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산림 분야의 애로사항과 개선사항 등을 건의하고 중장기 및 임업발전계획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에 군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적 특성에 맞는 맞춤형 중장기 발전 실행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김기웅 군수는 “제시된 의견은 산림자원의 체계적인 보전·이용·관리를 위한 정책 수립에 반영할 것”이라며 “다양한 산림소득원 개발로 임업인들의 산림 소득기반을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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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대국민 공개 강좌
서천군,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대국민 공개 강좌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7월 1일 서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우울한 우리아이 어떻게 도울까요?’라는 주제로 2024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대한 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40주년을 기념해 생애 주기별 정신건강 문제 예방과 아동청소년기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초빙된 삼성마음그린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원장 최정미 전문의가 ‘우울하다는 우리아이,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라는 주제로 아동 청소년을 이해해보고 질의응답을 통해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학부모와 지역주민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1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서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온라인 등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웅 군수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은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군민 모두가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대해 생각하고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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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청사 마실 프로젝트 본격 추진
서천군, 청사 마실 프로젝트 본격 추진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새로 이전한 군청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볼거리 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사 마실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군은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5일까지 청사마실 프로젝트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을 바탕으로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구체적 일정으로는 △24일 서예 퍼포먼스 및 가훈써주기 △7월 19일 지역작가와의 만남 △8월 19일 오케스트라 연주회 △9월 20일 유명 여행 작가와 떠나는 여행과 책 △10월 31일 버스킹 공연 등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1층 청사 로비에서는 상설 작품 전시회가 열릴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청 시설정보과 청사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명란 시설정보과장은 “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효율적인 청사 이용은 물론 주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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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로 농번기 인력난 해소
서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로 농번기 인력난 해소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계절근로자 도입을 통해 농번기 인력난을 해결하고 지역 농가의 일손 부족 어려움을 덜어주는 데 기여하고 있다.
군은 라오스와 양해각서를 체결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필리핀과 베트남에서도 결혼이민자의 친척을 근로자로 초청해 일손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태고 있다.
군은 올해 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66명을 도입할 계획이다.
상반기에는 결혼이민자 친척 초청 근로자 13명과 공공형 계절근로자 30명을 유했으며 이 가운데 E-8 비자로 도입된 계절근로자와 고용주가 서로 희망해 총 8개월간 근무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추가로 베트남에서 결혼이민자의 친척 23명이 초청되며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서천군 농가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오는 10월에는 2025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 신청·접수가 예정되어 있으며 군은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더욱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근로자 무단이탈 방지를 위한 인권 보호, 근무조건 준수 등 농가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지원에 최선을 다해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