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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업기술센터, 시설채소 양액재배 품목 다변화 총력
청양군 농업기술센터, 시설채소 양액재배 품목 다변화 총력
[충청중심뉴스]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인력 부족과 기후변화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비하고 스마트농업 기술 제고를 통한 시설채소의 양액재배 다품목 확산 및 현장 기술 지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액재배 기술은 작물을 흙이 없는 무배지 또는 인공배지를 이용한 재배법으로 기존 토양재배에 비해 △연작장해 경감 △병충해 저감 △정밀하고 효율적인 양·수분관리 △수확량 증대 △품질 제고 △노동력 절감 등의 효과가 있는 스마트농업의 가장 핵심적인 기술이다.
현재 지능형 농장은 높은 투자 비용과 재배 안내서 부족,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딸기, 토마토 등 일부 작물에 편중된 실정이다.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양액재배 기술 확산을 위해 지역특산물인 고추, 멜론 등 양액재배 시범사업과 현장 기술 지도를 20여 농가 5헥타르에 추진하고 있다.
현재 청양군의 양액재배 다품목 사례로는 △멜론 △고추 △상추가 대표적이다.
청양군농업기술센터 남윤우 소장은 “양액재배는 디지털 농업의 핵심 기반 기술로 관행 토양재배 대비 연작장해 회피, 작물 생산성 증진, 작업 편의성 향상 등 다양한 장점이 있어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양액재배 면적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양군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팀 도홍인 농촌지도사는 “군내 다양한 작물의 양액재배 기술 보급을 위해 힘쓸 예정”이라며 “양액재배 초기 도입에 있어 어려운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락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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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고위험군 대상 관상동맥 석회화 흉부 전산화 단층촬영 검사 지원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발생 주요 위험 요인인 고혈압, 당뇨 환자의 합병증 예방을 위해 이번 6월부터 관상동맥 석회화 흉부 전산화 단층촬영 검사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보건의료원 대사증후군실 등록관리자 중 △‘2024년 고혈압· 당뇨 무료 합병증 검사’실시 후 △프래밍험 위험수치가 5~20%이면서 △중위소득 80% 이하인 자로 개별 심사 후 대상자를 선정해 실시한다.
군은 지난해 246명에게 무료 고혈압· 당뇨 합병증 검사를 시행했으며 대사증후군실 운영 및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와 교육프로그램 등을 제공함으로써 고혈압·당뇨 대상자들의 지속적 예방관리에 힘쓰고 있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10대 사망원인 중 2위를 차지할 만큼 주요 사망원인이다.
단일 상병으로는 1, 2위를 차지하는 질병 부담이 큰 질환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대상자를 조기 발견해 합병증 발생을 최소화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청양군보건의료원은 “고혈압과 당뇨는 초기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심근경색, 뇌출혈, 시력상실 등 다양한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어서 조기 검진을 통한 합병증 예방이 중요하다”며 “이번 관상동맥 석회화 흉부 전산화 단층촬영 검사 지원을 통해 예방적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합병증 조기 발견 및 치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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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제109회 임시회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 개최’
당진시의회,‘제109회 임시회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가 31일‘제109회 임시회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제110회 제1차 정례회를 6월 5일부터 6월 27일까지 23일간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이날 의회 운영위원회의실에서 당진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들과 의회사무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당진시의회 운영위에 따르면 이번 정례회는 6월 5일에 있을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조례 제·개정안 심의 △2023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6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될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시민의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행정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전문적이고 심도 있게 시정 전반을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다.
또한, 6월 20일부터 6월 25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총 30건의 조례 제·개정과 예산안에 대해 심사 및 의결을 거쳐 제2차, 제3차 본회의에 안건 처리에 대한 심사결과보고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심의수 의회운영위원장은 “제110회 제1차 정례회는 전반기 마지막 의사일정으로 행정사무감사가 예정되어있는 만큼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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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세한대학교, 삽교호 관광지 범죄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당진경찰서-세한대학교, 삽교호 관광지 범죄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당진경찰서와 세한대학교가 지난 29일 삽교호 관광지 일대에서 범죄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당진경찰서와 세한대학교는 지난 4월 범죄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주 3회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당진경찰서 경찰관 10명, 세학대학교 학생 15명 등 25명이 참여했으며 삽교호 관광지 상인 및 관광객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교통사망사고 아동학대 등 범죄예방을 홍보하고 범죄 취약지 진단과 범죄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세한대학교 학생은 “경찰을 준비하는 학생으로서 시민들을 위해 범죄예방 순찰과 캠페인을 실시하게 되어 보람있고 시민분들이 범죄예방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당진경찰은 당진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 세한대학교와 당진경찰서가 협력해 더욱더 안전한 당진시가 되도록 다양한 연계 활동을 추진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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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안전지수 실무회의 및 담당자 워크숍 개최
공주시, 지역안전지수 실무회의 및 담당자 워크숍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지역안전지수 개선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4 지역안전지수 실무회의 및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주경찰서 공주소방서 및 공주시 19개 사업 부서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지역안전지수 개선사업 추진 현황과 지표개선 현황을 중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사업 담당자들의 지역안전지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충남연구원 신우리 박사를 초청해 지역안전지수의 이해 및 분야별 개선방안을 주제로 한 워크숍도 진행했다.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에서 지자체의 안전관리에 대한 책임성을 강화하고 안전 취약부문의 자율적인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공포하는 안전지표로 교통,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총 6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안전에 대한 각종 통계를 활용해 자치단체별 안전 역량을 상대 평가해 6개 분야별로 1~5등급을 부여한다.
공주시는 지역안전지수를 개선하기 위해 2024년 지역안전지수 전 분야 2등급 이상 달성을 목표로 총 121억원을 투입해 53개 지역안전지수 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특히 전 시민의 안전의식 향상을 목표로 공주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안전문화운동과 각종 시민안전교육을 확대 추진한다.
또한 분야별 주관 부서를 지정해 책임성을 강화했으며 지표별 개선 실적을 분기별로 점검하고 사고 원인 분석을 통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는 등 안전한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강관식 부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지역안전지수를 담당하는 기관·부서 간 협력체계를 굳건히 하고 이를 통해 공주시를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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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75세 이상 대상포진 국가예방접종 지원 건의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필수예방접종 개정을 통해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하는 방안을 건의했다.
시는 31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열린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에서 고령자의 건강한 수명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75세 이상 고령자에게 대상포진 무료 접종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강관식 공주시 부시장은 대상포진은 심한 통증과 함께 신경절을 따라 수포가 발생하며 수포가 사라진 뒤에도 신경통이 오래 지속될 수 있는데 ‘대상포진 후 신경통’은 발생하면 완치가 어려워 예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국가 필수 예방접종으로 지정되지 않아 고액의 예방백신 비용이 큰 부담이 되고 있다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4조 필수 예방접종 항목에 대상포진을 포함하도록 개정할 것을 공식 건의했다.
2023년 질병관리청의 ‘국가예방접종 도입 우선순위 설정 및 계획 수립 최종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60세 이상 대상포진 유병률은 2.47%를 나타내고 있으며 접종률은 9.8%에 그치고 있다.
따라서 일부 지자체에서 자체적으로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지만 재정자립도가 낮은 시군에서는 지방비 부담이 커 지자체마다 상이하게 추진하고 있는 실정이다.
강관식 부시장은 “대상포진은 고령층에게 빈번하게 발생하며 심각한 합병증 유발이 가능한 질병이다 우선 75세 이상 고령자에게 무료 접종을 지원하고 추후 재정여건 등을 감안해 확대 시행한다면 고령층 건강수명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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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 국민정책디자인단’ 발족
공주시, ‘2024 국민정책디자인단’ 발족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시민 중심의 체감도 높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국민정책디자인단을 발족했다고 3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국민정책디자인 제도는 국민의 다양한 행정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국민이 직접 정책에 참여해 설계하고 개선하도록 하는 국민참여·소통 제도이다.
시는 지난 4월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적 자립 여건 마련을 위한 공유가게’라는 과제가 행정안전부의 ‘2024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정책·서비스 지원 과제로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수요자와 전문가 및 공무원, 서비스디자이너로 구성된 국민정책디자인단 활동을 통해 지역 내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하고 정책화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정책의 수요자와 공급자가 양방향 소통을 통해 정책을 만들어 나간다는 취지가 잘 실현될 수 있도록 국민정책디자인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국민정책디자인단의 활동을 통해 공주시 여성들의 경제 활동 비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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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청남도와 산사태 복구 현장 합동점검 실시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충청남도와 합동으로 계룡면 화은리 일원 산사태 복구 현장에 대한 집중 안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지난해 집중 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곳으로 도·시군 점검반과 공주시 산림조합과 등은 복구 상황을 비롯해 배수로 정비 상태 등 사업장과 주변에 대한 안전사항을 점검하고 추가 붕괴가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요청했다.
강관식 부시장은 사업 현장 총괄 담당자에게 최대한 신속하게 우기 전 복구를 완료해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달라고 말하고 특히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업 추진부서인 산림공원과는 6월 말까지 수해 복구 사업과 사방사업 추진을 완료하고 시민안전과는 이번 점검에 따른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4월부터 시작한 집중안전점검 대상지 96개소 중 현재까지 84개소에 대해 점검을 완료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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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 실시
부여군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부여군과 충남가정위탁지원센터는 지난 29일 여성문화회관에서 가정위탁부모 16가정을 대상으로‘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가정위탁제도는 부모의 질병이나 이혼, 학대, 사망 등 다양한 사유로 원가정에서 이탈된 아동에게 아동복지법령이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가정에 일정 기간 위탁했다가 다시 친가정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서 일반가정위탁보호, 전문가정위탁보호, 일시가정위탁보호가 있다.
가정위탁보호 결정 아동에게는 초기 아동 적응을 위한 양육 물품 구입 등 소요 비용과 매월 양육보조금 및 생계비 등을 지원해 아동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이번에 진행된 보수교육은 위탁부모라면 반드시 매년 5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며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안정된 가정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위탁부모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이다현재 21명을 보호하고 있는 16가정 위탁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자녀와 건강하게 소통하는 방법 및 연령별 양육 방법 등을 교육하고 △양육하는 과정에서 도움이 되는 스트레스 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위탁부모의 고민을 나누기 위한 개별상담 시간도 마련됐다교육을 받은 위탁부모는 “좀 더 괜찮은 부모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우리 아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주숙 가족행복과장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가정에 우선 배치될 수 있도록 가정위탁제도를 홍보하고 위탁부모 발굴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가정이 아동들의 울타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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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부여군,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재난 대비 능력 향상과 유관 기관·단체 간 재난 대응 협업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30일 충화면에 소재한 부여군청소년수련원에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실시 기관을 평가하며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등 308개 기관이 참여하는 범국가적인 재난대응 종합훈련이다.
상반기에는 5월 20일부터 31일까지 기간 중 87개 기관이, 하반기에는 10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 기간 중 221개 기관이 실시한다.
올해 중점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과 이에 따른 인명 구조, 저수지 범람으로 인한 주민 대피 등 복합 재난 상황을 설정해 훈련 성과 극대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는 지난 2년 동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계속됨에 따라 실제 풍수해 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는 선제적인 모델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부여군과 부여군시설관리공단, 보건소,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한전, KT, 자율방재단 등 11개 기관 130여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군청의 재난안전상황실과 훈련 현장인 청소년수련원이 원활한 상황 전파와 현장 소통을 유지하며 동시에 실시한 통합 연계 훈련이다.
군수가 주재한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시간대·단계별 진행되는 가상 상황에 따라 협업 부서와 유관기관이 대응 및 피해 수습, 복구 방안에 대해 토론을 하며 재난 대처 능력을 점검했다.
또한 훈련 현장에서는 부군수 주재로 재난 대응 행동 매뉴얼에 기반한 골든타임 내 신속한 초기 인명 구조와 실전 재난 피해 복구 역량 강화 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 보호와 재난 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뒀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재난 대응 공감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반복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예상치 못한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4-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