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이응우 계룡시장, ‘신도역 부활 및 호남선 복개사업 공동건의’
이응우 계룡시장, ‘신도역 부활 및 호남선 복개사업 공동건의’
[충청중심뉴스] 이응우 계룡시장과 충청남도 15개 시·군이 계룡시와 충남 남부권의 발전을 위해 ‘신도역 부활 및 호남선 철도 복개사업’ 조속 추진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다.
이 시장은 5월 31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개최된 민선8기 2차년도 제4차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에서 ‘신도역 부활 및 호남선 철도 복개사업 공동 건의문’ 채택을 건의하며 충청남도 15개 시·군이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충청권 광역철도 개통과 호남선 고속화 사업추진으로 철도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철도 교통 효율성 개선 및 인접 지역 접근성 향상 등 계룡시와 충남 남부권 발전의 교두보 마련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제안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시장·군수도 이 시장의 제안에 대해 지지와 공감의 뜻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장은 이 밖에도 전국 지자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무고용 및 자격조건자 임명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며 임명 조건 완화 필요성 역시 강조했다.
2024-05-31
-
계룡시, ‘더 나은 계룡의 삶’을 위한 토론회 열어
계룡시, ‘더 나은 계룡의 삶’을 위한 토론회 열어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오는 6월 15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되는 ‘더 나은 계룡의 삶’ 토론회 참여 시민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시정에 참여해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완성을 위한 정책추진 방향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공감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토론회를 시민중심의 소통공감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시민소통위원회에서 토론회 전반에 대한 기획 및 토론주제와 참여대상을 선정하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시에서 현재 추진 중인 생애주기별 정책사업에 대한 시민 만족도와 행정수요를 파악하고 수혜자 관점에서 개선점과 보완사항을 파악해 정책효과를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토론회 참여시민을 10~20대, 30대, 40대, 50~65세, 65세 이상 등 연령별 5개 계층으로 나눠 선발할 예정으로 보다 다양한 시민 의견 청취를 위해 그동안 시와 소통 접점이 적었던 시민을 우선 모집할 예정이다.
토론회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QR코드를 활용하거나 계룡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작성해 시청 2층 시민소통담당관에 방문 제출하거나, 팩스, 전자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특별히 시민소통위원회가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준비하는 만큼 일반 시민의 목소리를 보다 생생하게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 나은 계룡의 삶’을 위한 토론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31
-
아산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 학교급식 현장 특별점검 나서
아산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 학교급식 현장 특별점검 나서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여름철 식중독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급식종사자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자 학교급식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5월 22일부터 6월 5일까지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학교를 방문해 △식재료 검수 △개인위생 관리 △식재료 보관 관리 △작업 중 교차오염 관리 △식중독 대책반 구성과 대응체계 △이물질 혼입 예방 등 급식 위생관리 전반을 점검하며 급식종사자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박서우 교육장은 31일 온양천도초등학교를 방문해 안전한 급식 제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급식관계자들을 격려하고 “6월 식중독 집중발생에 따른 예방활동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아산교육지원청은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학교급식점검단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상반기 위생·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2024-05-31
-
2024 학부모 학교참여 자원사업 정보나눔자리
2024 학부모 학교참여 자원사업 정보나눔자리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5월 30일10시 대회의실에서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사업 학교 학부모회장 46명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 안내와 학부모회장의 역할에 대한 연수를 실시했다.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사업은 관내 초등학교-27교, 중학교-11교, 고등학교-7교, 특수학교-1교, 총 46교에 대해, 100만원, 150만원, 200만원을 차등 지원했다.
학부모회는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교육 발전과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학교교육에 참여하는 활동에 사업의 목적을 두고 있다.
오늘 정보나눔자리는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단인 임영미 교장의 사업 운영에 대한 설명과 학부모회장의 역할을 연수했다.
또한 학부모 학교참여 정보나눔자리는 충남교육청 핵심성과지표로 상·하반기 각 1회 이상을 실시해야 된다.
하반기에는 사업 운영 사례 공유와 학부모회 의견을 나누는 원탁 토론 형태로 실시 할 계획이다.
박서우 교육장은 정보나눔자리에 참석해 학부모회장의 노고에 격려하고 학부모회가 교육공동체로서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적극적인 학교교육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5-31
-
서산시, 우기 대비 도로 빗물받이 일제 정비 추진
서산시, 우기 대비 도로 빗물받이 일제 정비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31일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민관 합동 빗물받이 정비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서산시 건설도시국, 서산시와 지역자율방재단,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건축사협회가 참여해 총 70여명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저지대 및 침수 취약지역을 5개 구역으로 나눠 빗물받이를 정비하고 주변 낙엽 및 담배꽁초 등 이물질과 흙, 모래 등을 제거했다.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은 “본격적인 우기을 앞두고 도시침수 예방을 위한 관련 시설물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빈틈없는 청소대책을 세워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시민분들께서도 막힘없는 빗물받이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31
-
이완섭 서산시장, ‘신용카드 포인트 활용’ 고향사랑기부제 활력안 제시
이완섭 서산시장, ‘신용카드 포인트 활용’ 고향사랑기부제 활력안 제시
[충청중심뉴스] 이완섭 서산시장이 고향사랑기부 시 신용카드 포인트를 활용한 결제 방식 도입을 건의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강조했다.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31일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열린 제4차 충청남도시장군수협의회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신용카드 포인트 기부 도입’을 건의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대한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방재정 확충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려는 제도로 지난해 처음 시행됐다.
그러나 성과는 아직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제도 안착과 활성화를 위해서는 개선의 노력이 필요하다.
이 시장은 “지속적인 기부문화 정착과 기부 행위 활성화를 위해 기부 방법의 다각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크다”며 “사용자가 손쉽게 기부할 수 있는 다양한 결제 방법 발굴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건의 배경을 밝혔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연간 신용카드 포인트 발생액은 3조 3천264억원 규모로 1천억원의 포인트가 유효기간인 5년 안에 사용되지 못하고 소멸한다.
이 시장은 이러한 점에 착안해 사용자의 기부 편의를 적극 증대하는 동시에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 방안으로 신용카드 포인트를 활용한 기부 방식 도입을 건의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카드 이용이 국민적으로 보편화돼 있고 포인트의 결제 방법도 쉬워지면서 포인트를 이용한 기부가 가능하다”며 “고향사랑기부제에도 포인트를 활용해 결제할 수 있게 된다면, 기부문화 활성화뿐만 아니라 시민은 소멸할 포인트로 답례품을 받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4-05-31
-
서산시의회 문수기 의원, 대전 KBS1 라디오 5시N 대.세.남 시사 프로 출연
서산시의회 문수기 의원, 대전 KBS1 라디오 5시N 대.세.남 시사 프로 출연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 문수기 의원이 지난 30일 대전 KBS1 라디오 5시N 대.세.남 시사 프로에 출연해 서산시의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과 관련해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다.
문수기 의원은 최근 서산시와 서산시의회의 이견이 엇갈리고 있는 초록광장 조성사업에 대해 “초록광장 자리는 원래 서산중앙도서관 건립 예정지였다.
민선 7기때부터 진행해오던 사업이었기 때문에 꽤 오랜시간 행정력과 예산이 투입돼 왔다”며 “올해 12월 준공예정으로 삽만 뜨면 될 일이었지만 해당지역이 유흥업소 밀집지역이기 때문에 도서관이 부적절하다는 이유로 전면 백지화됐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문수기 의원은 “현재 시가 홍보하는 초록광장은 유료주차장을 짓는 사업이다.
지방재정법상 시 재정을 투자하는 사업 예산 편성은 중기지방재정계획과 투자심사 결과를 근거로 해야 하는데 이 두 가지 근거 없이 예산을 편성하고 시의회를 통과한 사업이었으며 당시 명칭은 초록광장 주차장 조성사업이었다”며 “당초 예산안 심사 시 총사업비는 659억원이었으나 설계용역 예산 28억원이 통과된 이후 기본용역 결과 488억원으로 낮추어 500억원 이상 사업에 대한 행정안전부 타당성 검증조사를 피하기 위함이라는 합리적 의심이 들 수밖에 없다”고 꼬집었다.
또한 “예천동 1255-1번지 지목 대지 문화시설 용지 공시가격은 235억원, 시가 약 1000억원에 이르는 토지였으나, 이러한 금싸라기 땅에 주차장을 지을 요량으로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서면심사로 바꾼 결과 공시가 약 50억원 가까이 지가를 하락시키는 결과를 초래했으며 시민의 재산에 대해 현저히 공익을 해하는 행위를 넘어 집행부의 권력 남용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문수기 의원은 “위와 같은 법령상의 절차 위반과 시민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서슴지 않게 할 수 있는 이유는 시의회는 무조건 통과된다는 생각, 집행부가 시의회의 통제를 받지 않는다는 확신, 시의회가 집행부를 견제하지 못한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라며 “‘이장폐천’이라는 말처럼 견제받지 않는 권력은 민주주의, 인권, 경제적 번영에 대한 위협의 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물론이고 반드시 부패하기 마련이다.
서산시는 지금이라도 모든 행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 여러분께 의견을 들어야 한다”고 말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2024-05-31
-
서천군, 주민건강센터에서 건강상담을 한 번에
서천군, 주민건강센터에서 건강상담을 한 번에
[충청중심뉴스] 서천군보건소가 주민건강센터에서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전문가들이 주민 350명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원스톱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소는 기존 군민들에게 운동, 영양, 만성질환 관리 등 영역별로 제공하던 건강상담을 지난 4월 맞춤형 원스톱 통합서비스로 전환해 시행하고 있다.
맞춤형 서비스는 영양, 신체활동 등 7개 영역과 우울 스트레스 상담을 포함한 12개 보건사업을 연계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로는 △혈압·스트레스 측정 및 혈당 검사 △체성분 측정 및 신체활동 상담 △건강위험요인 개선을 위한 맞춤 영양상담 및 관리 △만성질환관리 및 생활습관개선 상담 등이다.
또한, 필요시 영역별 고위험군은 연관 부서 및 기관으로 의뢰해 올바른 생활습관과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 건강상담 결과 고위험군은 1개월 이상 주민건강센터에서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문영 소장은 “군민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수요자 중심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통합건강관리사업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 마련과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31
-
서천군, ‘제29회 바다의 날’ 기념 연안 정화활동 실시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제29회 바다의 날’을 맞아 31일 청정 서천의 깨끗하고 쾌적한 해양환경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옥남해변 및 송림해변에서 관내 유관기관, 어업단체 등과 합동으로 범군민 연안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전종석 군 해양산업과장을 비롯해 서천군, 해양경찰서 송림어촌계 및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해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서천 연안 조성 및 해양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섰다.
전종석 해양산업과장은 “바다의 날을 맞아 해양환경보전에 대한 중요성과 서천의 해양 가치를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서천갯벌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깨끗하고 건강한 바다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31
-
김기웅 서천군수, 농축산업의 새로운 희망을 연다
김기웅 서천군수, 농축산업의 새로운 희망을 연다
[충청중심뉴스] 김기웅 서천군수가 ‘현장 민원은 대응 속도가 가장 중요하다’라는 군정 철학을 바탕으로 농축산 관련 조직통합 이후 성과를 극대화하고자 속도감 있는 업무 처리와 현장 소통을 강화한다.
서천군은 급변하는 소비패턴과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정책의 변화 대응의 일환으로 농축산업 현장 종사자를 만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농축산업 희망 상담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서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매달 둘째 주 화요일마다 총 6회에 걸쳐 1대1 상담과 그룹 현장 토론의 형식으로 농업정책 제안, 기술 지원 요청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협력해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상담실 운영 이후 주요 농축산업 현장과 신기술 적용 농가, 문제 발생 농가를 방문해 농업 현장의 실태를 점검하고 농업인과 소통하며 문제점을 파악해 더 나은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책을 강구할 방침이다.
김기웅 군수는 “농·축산업 성장을 위해서는 현장 중심의 속도감 있는 일 처리와 경쟁력 강화”를 강조하며 “고품질 농축산물 생산을 위한 다양한 자원과 유통망 개척에도 최선을 다해 농업소득을 끌어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농축산 관련 단체는 “농업은 우리의 생명이고 국민을 위한 것”이라며 “지방자치 시대에 역동적이고 고정관념의 틀을 깨는 진정한 혁신 행정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서천군은 농업생산 기반 안정화를 위해 농축산업 진흥에 477억원을 투입, 117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고품질 농축산물 생산기반 구축 분야로는 친환경농업 육성 5개, 친환경농업 기반조성 17개, 식량작물 생산기반 조성 13개, 농가소득 보전지원 3개, 원예특작분야 26개, 축산분야 48개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논이용 타작물재배 지원사업은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육성 1개 , 국산밀 채종 및 생산단지경영체 지원 2개, 가루쌀 생산단지조성 3개다.
2024-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