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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2024년 청소년 평화통일 현장견학 실시
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2024년 청소년 평화통일 현장견학 실시
[충청중심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는 지난 1일 온양온천초등학교 학생 26명과 자문위원이 함께하는 ‘2024년 청소년 평화통일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한반도 평화통일의 중요성 확립을 위한 이번 현장견학은 미래 통일의 주역인 청소년과 함께 청와대, 용산전쟁기념관 등을 방문하고 관련 통일교육 및 퀴즈를 통해 올바른 안보관과 건전한 통일관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온양온천초등학교 이주태 교장은 “학생들을 위해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현장에서 직접 공부하고 체험한 기억들이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는 동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태균 아산시협의회장은 “평화통일을 위해 통일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의 일상에 통일담론을 일반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평화통일 현장견학을 통해 한반도의 역사와 통일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통일 의지를 높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통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는 하반기에도 통일 미래세대인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평화통일교육, 통일강연회 등 지역사회 통일기반 조성과 평화통일 담론 확산을 위한 통일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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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5급 이상 공직자 대상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아산시, 5급 이상 공직자 대상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청렴아산 실현을 위해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등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청렴교육은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고취하고 부정부패 방지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5급 이상 간부공무원 9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강사인 이지문 강사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갑질 금지 규정을 포함한 행동강령 법령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했다.
특히 갑질 행위 사례를 중심으로 부당한 업무지시와 직장 내 갑질 근절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열린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교육에 앞서 박경귀 시장은 “도시브랜드 전국 4위를 달성한 아산시민의 높아진 기대 수준에 맞춰 청렴도 또한 등급 향상을 위해서는 고위공직자분들의 청렴의식이 매우 중요하다”며 “반부패 청렴교육이 공직비리 근절과 청렴마인드 함양의 유익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이란 전례 없는 역사 달성을 위해 우리 고위직 공무원 모두 솔선수범해 노력하자”는 당부의 말과 함께 “간부공무원의 청렴 리더십은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중요한 밑거름”임을 강조했다.
한편 아산시는 적극행정 구현, 소통·공감 분위기 확산, 부패인식분야 개선 등 청렴 취약분야에 대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함으로써 시민에게 신뢰받는 아트밸리 클린아산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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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청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충남도 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회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지방세 징수 및 세수기여도, 체납액 징수, 세무조사 및 세원 발굴 실적, 세외수입 및 과태료 징수 등 총 6개 분야의 지방세정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로 시군 간 선의의 경쟁 유도와 안정적 세수확보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충남도가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23년 역대 최대규모인 지방세 8.782억원을 징수한 아산시는 이번 평가 항목에서 세입기여도 1위, 도세 징수율 및 도세입 신장률 2위, 체납징수평가 및 이월체납증감률 시부 2위 등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함영민 세정과장은 “우리 시가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한 납세자들과 세입 확보를 위한 직원들의 업무추진 결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와 다양한 세무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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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혁신모임, ‘2024년 정부혁신 우수기관’ 산림청 방문
아산시 혁신모임, ‘2024년 정부혁신 우수기관’ 산림청 방문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3일 시니어보드·주니어보드를 대상으로 2024년 정부혁신 우수기관인 산림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혁신모임 구성원들의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혁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산림청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은 45개 중앙행정기관 중 차관급 기관 1위를 달성하며 정부혁신 평가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다양한 혁신 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방문에 참여한 혁신모임 구성원들은 산림청의 혁신 사례를 듣고 자유로운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아산시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생산적인 근무 환경으로 업무 효율을 높이는 공간혁신 사례가 큰 관심을 받았다.
아산시 혁신모임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일하는 방식 개선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혁신모임 구성원들의 역량 강화와 시정혁신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벤치마킹을 통해 혁신모임을 지원하고 지방정부 혁신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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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아산시, ‘2024년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충남도에서 주최하는 ‘2024년 충청남도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지난 5월 30일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열린 이번 발표대회는 충남도와 시군 지방세 담당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앞서 1차 서면 심사 결과를 통과한 상위 6개 시군의 연구과제 발표가 진행됐다.
아산시 발표자로 나선 김진훈 주무관은 ‘분양권 전매 먹튀 꼼짝마 분양권 프리미엄 과세 방안’을 주제로 신세원 발굴 방안을 제시해 좋은 평가와 호응을 얻어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함영민 세정과장은 “지방 세정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지원과 업무연찬을 통해 지방세 담당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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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목재문화체험장, CNC코딩목공 체험 운영
보령목재문화체험장, CNC코딩목공 체험 운영
[충청중심뉴스] 보령목재문화체험장은 차세대 목공체험의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컴퓨터를 활용한 CNC코딩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CNC코딩 목공체험은 목재를 다루는 기술을 배우는 단순 조립형태의 목공체험을 넘어 컴퓨터 프로그램을 활용해 머릿속의 생각을 현실로 구현해 주는 미래형 교육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저렴한 체험료로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관내 각급학교 학생들에게 좋은 체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일반 시민을 위한 코딩목공체험 프로그램 운영도 실시하고 있으며 CNC목공체험지도사 양성을 위한 자격증 취득 과정도 연 2회 이상 실시하고 있다.
체험관련 문의는 보령목재문화체험장으로 전화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달 30일에는 송학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5명이 보령목재문화체험장을 방문해 VCarve 프로그램을 활용한 CNC코딩목공 체험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보령목재문화체험장은 무궁화수목원 내에 위치하며 유아, 일반, 심화 체험실 외에도 전시실, 유아상상놀이터로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3월 개장 이후 매년 4천 명 이상의 체험객과 4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아 보령시의 대표 관광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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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강릉, 오랜 역사와 아름다움을 지닌 두 도시의 만남
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오랜 역사와 아름다움을 지닌 두 자매도시가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김동일 시장을 비롯한 보령시 방문단은 6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강릉시를 방문해 양 도시가 나아갈 방향과 우정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홍규 강릉시장의 초청으로 성사된 이번 방문은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 글로벌 명품 관광도시 도약을 위해 두 도시가 역점으로 추구하는 시정방침을 공유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김동일 보령시장이 강릉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은 큰 반응을 얻었다.
‘‘공평과 청렴’ 공직자가 걸어갈 길’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는 공직자로서 필요한 마음가짐과 후배 공직자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통해 선배 공직자로서 경험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보령화력발전소의 조기 폐쇄로 인한 지역 위기를 기회로 삼아 현재의 그린 에너지도시로의 전환 과정과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로의 도약, 보령형 포용도시의 완성 등 보령시가 추진하는 주요 시정 성과와 추진 전략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마지막에는 김동일 시장이 오랜 역사와 아름다움을 지닌 두 도시의 꿈과 동행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담아 제작한 서각을 김홍규 강릉시장에게 전달했다.
김동일 시장은“열정적인 강릉시청 직원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며 공직자로서 사명감을 바탕으로 시민봉사와 시정발전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같은 곳을 바라보는 강릉과 보령 두 도시가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에서 힘을 합쳐 힘차게 도약하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해 7월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국 3대 해수욕장 보유도시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보령시와 해운대구, 강릉시 세 도시가 자매결연을 맺고 앞으로의 동행과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한 바 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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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우기 대비 공공하수도 일제 점검 추진
서산시, 우기 대비 공공하수도 일제 점검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본격적인 우기를 대비해 하수도 관리대행업체와 점검반을 구성하고 공공하수도 일제점검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5월 16일부터 공공하수처리시설 17개소, 중계펌프장 2개소, 오수펌프장 38개소 등 하수도시설과 하수도 중점관리지역인 서산배수분구를 집중 점검했다.
서산배수분구는 지난 2022년 11월 환경부 공모사업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최종 지정된 바 있다.
시는 점검 결과 퇴적물로 배수의 원활한 흐름이 방해되는 성연면, 음암면 및 일부 동지역에 대해 하수도 준설공사를 6월 초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양은규 서산시 상하수도과장은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도시 침수 예방을 위한 관련 시설물을 선제적으로 점검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대책으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부터 공공하수관로 준설사업을 진행해 석남동, 갈산동, 팔봉면, 운산면 등 총 10개 지점의 준설공사를 완료햇으며 관로파손 또는 침하된 17개소를 보수했다.
또한 앞으로도 시설 보강 및 준설이 필요한 대상지를 점검해 적극 조치할 방침이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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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6기 당진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
당진시, 제6기 당진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지난 3일 ‘제6기 당진시 아동참여위원회’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23명의 위원은 내년 2월까지 아동권리 증진 활동 및 아동의 시정 참여권 보장을 위한 정책발표보고회 등을 진행한다.
공개모집과 기관추천을 통해 모집된 이번 6기 아동참여위원회는 지난 5기와 비교해서 참여 인원과 소속 학교의 증가, 거주지 읍면동 확대 등 시내권과 시외권 아동들이 골고루 참여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기수는 거주하는 읍면동, 소속 학교도 다양하다고 들었다 아동참여위원회 위원들이 그동안 열심히 활동해 준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여러분들은 당진시 대표 아동참여기구 위원이라는 자부심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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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점박이물범 육안 관찰 장소 가로림만, 물범 포착
국내 유일 점박이물범 육안 관찰 장소 가로림만, 물범 포착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 가로림만에서 5월 23일 멸종위기 해양보호 생물이자 천연기념물인 점박이물범이 포착돼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의 귀추가 주목된다.
4일 시에 따르면 육지에서 육안으로 점박이물범을 관찰할 수 있는 곳은 가로림만이 국내 유일하며 겨울철 중국 랴오둥만에서 번식한 뒤 3월에서 11월까지 가로림만, 백령도에 머문다.
가로림만에서는 대산읍 오지리 앞 넓은 모래톱이 점박이물범의 주요 서식지로서 매년 10여 마리가 꾸준히 포착되고 있다.
시는 세계 5대 갯벌이자 국내 최초 해양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가로림만에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을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은 총사업비 1천236억원을 투입해 △가로림만보전센터 △서해갯벌생태공원 △점박이물범관찰관 △생태탐방로 △생태탐방뱃길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올해 타당성 재조사가 진행 중으로 올해 7월 발표를 앞두고 있다.
시는 정부예산 20억원이 올해 반영된 만큼 타당성 재조사가 통과하면 이에 발맞춰 신속히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점박이물범관찰관을 조성해 점박이물범을 비롯한 해양보호생물에 대해 더욱 전문적인 보호 활동과 교육, 모니터링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점박이물범을 비롯한 가로림만에 서식하는 해양보호생물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의 타당성 재조사 통과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