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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예산군, 2023년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2024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선정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추진해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 중 △군민체감도 △중요도·난이도 △적극성 △창의·전문성 △확산 가능성 등을 평가기준으로 1차 실무심사 및 군민투표, 2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반기마다 선발하고 있다.
최우수 공무원에는 전국 최초로 이륜차 사고 자동신고 시스템 시범사업을 실시해 안전한 이륜차 교통 환경 조성에 이바지한 건설교통과 안상현 주무관, 관광지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빌리지 구축 및 보급 사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공모사업 선정된 장석훈 주무관이 선정됐다.
또한 우수 공무원에는 ‘예산 1100년 기념관’ 개관 일정이 연기돼 시설물 이용을 기다리는 군민의 수요충족을 위해 수영장을 시범운영하고 기념관 시설개방을 위해 노력한 김은지 주무관이 선정됐다.
군은 선발된 공무원에게 등급에 따라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평정 시 가점, 포상 휴가 등 인센티브를 부여해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생정으로 군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직원들을 격려하고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포상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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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자원봉사센터, 2024년 한마음 이동 전문 봉사의 날 행사 개최
예산군자원봉사센터, 2024년 한마음 이동 전문 봉사의 날 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삽교읍에서 ‘2024년 한마음 이동 전문 봉사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예산군자원봉사센터 소속 12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22개의 자원봉사단체 및 기관이 참여해 총 450여명의 지역 어르신들에게 나눔을 실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네일아트 △공예체험 △수지요법 △발·손 마사지 △사랑의 돋보기 나누기 등 종합적인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또한 △제과·제빵봉사단 △한국전력공사 예산지사 △무궁화봉사단 △아드라봉사단 △글라스바바안경 예산점 △예산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예산종합병원 △명지병원 △예산군사회복지협의회 △예산성폭력상담소 △KT예산지점 △동글동글공예봉사단 △군청 주민복지과 △예산군일자리지원센터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사 △예산가족센터 △세상놀이연구소 △예산군보건소 등 다수의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아울러 읍면 거점캠프 상담가 및 제과·제빵 전문 봉사단에서는 어르신에게 전달한 간식꾸러미 만들기 봉사를 진행해 더 풍성하게 진행됐다.
박상덕 자원봉사센터장은 “농번기로 바쁜 중에도 많은 어르신께서 행사에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모두가 행복한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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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하절기 감염병 예방 주야간 집중방역 총력
예산군, 하절기 감염병 예방 주야간 집중방역 총력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하절기 기온상승으로 위생 해충 증가함에 따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야간 하절기 집중방역을 오는 6월 10일부터 9월까지 실시한다.
군은 지난 5월부터 예산시장, 쓰레기장, 하천변 등 방역취약지 위주 주4-5회 주기적 분무소독을 통해 파리, 모기 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이달부터는 주거밀집지역, 다중이용시설 위주로 흡혈 활동이 왕성한 저녁 7시-10시까지 연막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관내 주요 등산로인 금오산, 봉수산, 수암산, 가야산, 수덕사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6대와 야외 다중이용시설에 친환경 해충 유인 퇴치기 186대를 설치 및 운영해 주민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올해 예산읍 일부 지역에 소독 방식을 경유 대신 물을 사용하는 연무 방식을 사용해 친환경 소독을 통해 군민의 건강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친환경 소독 연무소독 방식은 극미량 연무법으로 연기는 보이지 않고 소리만 나는 특성이 있고 무색·무취로 소독약 분사 시 입자가 작아 공중 체류시간이 길어 살충에 효과가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여름철 모기 등 해충으로 인한 불편감을 해소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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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 선도도시 태안군,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 본격화
4차산업 선도도시 태안군,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 본격화
[충청중심뉴스] 지난해 국토교통부 주관 ‘강소형 스마트시티 공모’에 선정된 태안군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착수했다.
군은 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와 용역사 관계자, 지역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사업설명회’를 열고 사업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가세로 군수의 인사에 이어 용역사 관계자의 사업 설명과 참석자들 간 토의 및 질의응답이 진행됐으며 미래형 첨단 모빌리티 케어 및 관광 스마트 솔루션 적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이 소개돼 관심을 끌었다.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은 도시의 급속한 발전에 따른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기후위기와 지역소멸 등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특화 솔루션이 집약된 선도도시를 조성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태안군은 지난해 5월 전국 군부에서 유일하게 공모에 선정돼 국비 120억원을 확보했으며 이후 민간사업자 선정 및 위·수탁 계약 체결 진행 후 올해 4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실시계획을 승인받아 현재 상세설계 발주에 나선 상태다.
사업은 다음달 착수되며 2025년 말 준공될 예정이다.
국비 포함 총 26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사업 대상지는 태안읍 기존 도심인 동문리 및 남문리와 태안기업도시 일원이다.
군은 기존 도심과 기업도시를 모빌리티 자원으로 연결해 모빌리티와 함께 기존 도심과 기업도시가 동반 성장하는 스마트시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로봇카트와 휴게공간 등을 갖추고 건강·심리상담도 진행되는 ‘거점 정류장’ 조성 △보행자의 걸음에 맞춰 보행신호가 연장되는 ‘어르신 안전 사거리’ 조성 △정해진 노선 없이 원하는 목적지로 갈 수 있는 ‘수요응답형 버스’ 운행 △무선인터넷과 공기청정기 등이 갖춰진 쉼터 조성 △배송과 순찰, 야간 공연이 가능한 드론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원도심과 기업도시의 발전 가속화는 물론, 고령 인구 증가에 따른 도시문제의 해결을 통해 인구변화에도 적극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설명회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고령인구 이동성 개선과 의료 접근성 향상 등 스마트한 지역활력을 이뤄내는 동시에 지자체·기업 상생발전 모델을 만드는 등 강소형 스마트시티 태안 조성의 결실을 이뤄낼 것”이라며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사업 추진을 통해 태안군이 4차 산업혁명의 선도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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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안전한 전통시장 조성’ 위한 집중안전점검 나서
태안군, ‘안전한 전통시장 조성’ 위한 집중안전점검 나서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군은 지난 4일 군 관계자를 비롯해 태안소방서와 전기안전공사 관계자 등 합동점검반 6명이 태안서부시장·태안동부시장·안면도수산시장을 방문, 소방·가스·시설 등 분야별 취약요인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고 없는 안전한 태안을 조성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61일간 주요 시설 190개소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추진 중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집중 점검을 통해 시장 내 소방시설 관리 현황, 누전차단기 작동 및 피복 손상여부 등을 면밀히 살폈다”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했고 중대한 사항은 추후 보수·보강에 나서는 등 위험히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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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국산 목재 이용으로 ‘탄소중립’ 실천 앞장
홍성군, 국산 목재 이용으로 ‘탄소중립’ 실천 앞장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지난 5월 한 달간 국산 목재 이용 문화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군은 탄소중립 및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 현수막을 설치하고 국산 목재 이용 시 탄소 저장효과의 우수성과 필요성 등을 적극 홍보했다.
실제로 목재 제품 이용은 주변의 탄소를 흡수하고 오랫동안 저장할 수 있어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방법이다.
홍성군은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해 목재 펠릿보일러 보급을 지원하는 등 목재 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에서 발주하는 공사에는 국산 목재가 우선 활용될 수 있도록 설계에 반영하고 관내 산림사업 추진 시에는 원목생산업체가 미이용 산림 바이오매스를 수집해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서종일 산림녹지과장은 “일상에서 국산 목재를 이용하는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홍보하고 지원하겠다”며“탄소중립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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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4년도 제2차 주민소득발전기금 융자지원 신청 접수
홍성군, 2024년도 제2차 주민소득발전기금 융자지원 신청 접수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올해 제2차 주민소득발전기금에 대한 융자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6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융자지원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홍성군 주민소득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제2차 융자지원금은 2억원으로 개인 5,000만원, 법인은 1억원까지 연 2% 금리로 융자받을 수 있으며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 조건이다.
지원대상은 홍성군에 주소를 두고 사업장 소재지가 홍성군에 있는 군민으로 △농어업·농어촌 소득증대를 위한 생산 및 유통시설의 지원사업 △수입개방에 대응한 수출작목 개발육성 △품목별 균형 있는 지역특화 작목 육성사업 △자립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농어업, 축산업 시설 △새로운 소득사업을 개발 운영하고자 하는 사람 △소규모 제조업 및 서비스업 영세상인 및 이에 준하는 업종을 운영하는 자로서 운영개선 자금이 필요한 사람 등이다.
단, 융자 신청 시 담보능력이 있어야 하며 사업자등록증이 없거나 소모성 물품 구매, 단순 급여, 사무관리 등 일반 운영자금 및 채무변제 목적의 융자 신청은 제외된다.
대상자 선정은 신청자에 대한 현지실사 및 확인과 홍성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대상을 확정하고 확정된 융자대상자에게는 수탁금융기관인 농협중앙회 홍성군지부의 최종 검토 후 융자가 시행된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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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번기 직업소개소 특별 단속 실시
홍성군, 농번기 직업소개소 특별 단속 실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6월부터 7월 5일까지 집중 영농기간 동안 직업소개소 및 알선 행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영농철 인력수요 증가에 따라 직업소개소의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민간 고용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단속 기간 동안 관내 직업소개소를 대상으로 △구비서류 작성 여부 △광고 필수 기재사항 기재 여부 등에 대해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 2회 이상 새벽 시간대를 포함해 고용알선이 집중되는 시간대에 불시현장점검을 실시해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행정지도 및 계도를 중심으로 단속하며 위반 정도가 중할 시 경찰서에 수사 의뢰를 진행하고 필요시에는 유관기관과 공조해 합동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완섭 경제정책과장은 “직업소개소는 일자리 연결의 최일선 기관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건전한 직업소개 문화 정착을 통해 우리 군민과 농민들이 안심하고 좋은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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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김선미 강사 ‘하은맘의 불량 육아’ 특강 개최
아산시, 김선미 강사 ‘하은맘의 불량 육아’ 특강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오는 13일 오후 2시 배방읍행정복지센터 다목적홀에서 김선미 강사 초청 ‘행복아산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 김선미 강사는 ‘하은맘의 불량 육아’를 주제로 현실에 적용 안 되는 고고한 육아 이론이 아닌, 허를 찌르는 가장 현실적인 방안의 육아 비법들로 여러 매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 온 ‘평범한 엄마의 결코 평범하지 않은 육아 이야기’를 들려 줄 예정이다.
김선미 강사는 엄마 멘토링 전문가로서 12년간 1,200회 강연을 매회 마감 기록하며 시원하고 유쾌한 언변으로 큰 인기를 끌어왔다.
또한 기아대책 고액후원자 클럽 ‘필라트로피’ 회원이며 하은맘 S 프로젝트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지랄발랄 하은맘의 불량 육아’, ‘닥치고 군대 육아’, ‘책육아 액션노트’, ‘십팔년 책육아’ 등이 있다.
또한, 본 강연에 앞서 시민강사 이기대의 ‘유언에 대한 상속’이라는 주제로 ‘시민강연 36.5℃’가 15분간 진행된다.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는 아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평생학습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자 평생학습과장은 “저출생 시대에 출산·육아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현실 육아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통해 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건네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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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역사의 중심 ‘홍주읍성’ 멸실 성곽 복원·정비 ‘박차’
홍성 역사의 중심 ‘홍주읍성’ 멸실 성곽 복원·정비 ‘박차’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멸실된 홍주읍성 성곽 복원과 정비사업에 박차를 가하며 조선시대 석축 성곽의 생생한 모습을 되살리기 위한 발굴조사에 착수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군에 따르면 6월부터 조양문 남측에서 농협 오관지점까지 2,770㎡ 구간에 대한 정밀 발굴조사를 실시해 2025년 8월까지 석축 성곽의 잔존양상을 면밀히 파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멸실 성곽 복원과 정비를 위한 학술자료와 실시설계의 기초자료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앞서 북문 동측 성벽 정비공사가 지난해 11월 준공된 데 이어 올해에는 북동측 성곽 정비공사 착공 예정으로 홍주읍성 복원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특히 2012년 남문 복원 이후 오랜 숙원이었던 북문 문루 복원 또한 올해 6월 준공을 앞두고 있어 홍주읍성 4대문 완성의 상징적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2026년까지 멸실 성곽 복원과 정비를 완료하기 위해 국비 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올해에만 43억원의 국비를 확보했고 내년도 90억원 규모의 국비를 국가유산청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객사, 향청 등 주요 관아 복원과 정비를 위한 사업대상지 보상 또한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홍성군은 민선8기 출범 이후 원도심 전통 경관 조성과 역사문화도시 정체성 확립, 관광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홍주읍성 복원·정비에 집중하며 전담 조직을 신설하는 등 군정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
202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