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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권 관광벨트협의회, 대만서 백제의 매력 널리 알려
백제권 관광벨트협의회, 대만서 백제의 매력 널리 알려
[충청중심뉴스] 백제권 관광벨트협의회가 지난달 31일부터 6월 3일까지 나흘간 열린 ‘2024 제18회 대만 타이페이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우수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백제권 관광벨트협의회는 지난 2002년 공주시, 부여군, 금산군, 무주군, 유성구가 지자체간 관광 활성화와 관광산업의 발전을 공동목표로 구성한 관광협의체로 이번 ‘타이페이 국제관광박람회’에 참여해 공동홍보관을 운영해 나흘간 각종 이벤트와 홍보물 배부 등 홍보마케팅 행사를 전방위로 펼쳤다.
협의회 관계자는 “백제권 관광벨트협의회를 통해 5개 지자체가 힘을 모은 보람이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백제권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타이페이 국제관광박람회’는 타이페이 관광협회의 주최로 2006년부터 18년째 개최되고 있으며 매년 3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대만 최대 규모의 관광박람회이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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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부여서동연꽃축제 친환경 축제를 위한 위대한 발돋음
부여군, 부여서동연꽃축제 친환경 축제를 위한 위대한 발돋음
[충청중심뉴스] 부여서동연꽃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3일 부여군청에서 추진위원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2차 부여서동연꽃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제2차 회의는 제22회 부여서동연꽃축제 세부 실행계획을 발표하고 보완 및 점검 사항을 논의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축제는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축제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불꽃놀이 행사를 취소하고 보다 친환경적인 프로그램과 1회 용품 사용 제로화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친환경 축제를 위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7월 장마철과 무더위에 축제 행사가 개최되는 만큼 관람객 편의시설과 무더위, 우천, 안전 대책, 먹거리 등에 대한 대비와 보완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백마강 국가정원 예정지와 궁남지를 잇는 우수한 생태 축을 가지고 있는 만큼 현재의 환경을 더욱 보전하고 가꾸어야 한다고 판단해 불꽃놀이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라며 “부여서동연꽃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축제로 한층 더 성숙 된 축제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부여군의 이번 결정으로 전국 지자체 중에서 친환경, 친생태적인 축제를 선도하고 환경친화적인 방향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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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10품, 그리고 굿뜨래 농산물 이젠 확실히 알 수 있어요
부여 10품, 그리고 굿뜨래 농산물 이젠 확실히 알 수 있어요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4일 굿뜨래웰빙마을 홍보관에서‘굿뜨래 어린이 사생대회’입상 어린이와 가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사생대회는 부여군 주최·백제에서놀자 주관으로 부여군 공동브랜드 ‘굿뜨래’ 개발 20주년을 기념해 처음으로 실시한 행사로 전국 유치원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4월 공모했다.
총 155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주제 의식, 표현력, 창의력, 완성도 등의 심사항목을 기준으로 공정한 과정을 거쳐 총 20점의 작품을 선정했다.
유치부 대상은 신리초등학교병설유치원 남기윤 어린이, 초등부 대상은 규암초등학교 이의찬 어린이에게 수여됐으며 시상식장 앞에 수상작을 전시해 각 지역에서 이날 행사를 찾은 입상자와 가족들이 작품을 함께 감상하고 사진을 촬영하며 축하와 응원의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굿뜨래 20주년을 맞이해 미래의 소비층인 어린이에게 부여 10품과 굿뜨래를 알리기 위해 사생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참신하고 개성있게 그려진 아이들의 작품을 보니 마음이 맑아지는 기분이며 오늘 수상받은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굿뜨래를 기억할 수 있도록 우리 군에서도 농산물 품질관리와 브랜드 육성에 최선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 농산물 공동브랜드 굿뜨래는 부여 10품-수박, 멜론, 토마토, 양송이, 표고 밤, 왕대추, 딸기, 오이, 포도-을 주력으로 부여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중 엄격한 심사를 거쳐 승인된 상품에 굿뜨래 브랜드 사용 권한을 부여, 철저히 품질 관리로 브랜드력을 높이고 있으며 유통시장 변화에 발맞추기 위한 조례 개정을 기반으로 글로벌화를 꿈꾸고 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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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부여군,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4일 2024년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종합민원지적과 이다혜 주무관이‘농로 및 비닐하우스 도로명 주소 부여사업’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가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정부혁신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기관 간 공유 확산을 유도하고자 도·시군·공공기관이 참여했으며 3개 분야 38개 사례가 접수됐다.
그중 부여군은 ‘문제를 해결하는 정부’ 분야에 1차 선정되어 도민투표와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최우수상을 받게 됐다.
‘농로 및 비닐하우스 도로명 주소 부여’는 집단화되어 있는 비닐하우스 단지의 주소가 명확하지 않아, 배송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위치 파악에 어려움이 있는 문제를 해결한 혁신사례로 심사위원과 도민투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해당 사례는 2023년 하반기 부여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이다혜 주무관은 “적극행정과 혁신행정은 익숙한 불편함을 해소하려는 노력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우수사례 공유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부여군은 적극행정 및 혁신행정 활성화를 위해 자체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인센티브 부여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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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관내 중소기업 대상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실시
부여군, 관내 중소기업 대상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부여군은 지난 4일 여성문화회관에서 관내 중소기업 사업주 및 안전관리자 50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범위가 지난 1월 27일부터 5인 이상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으로 확대된 데 따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 및 위험성 평가 등 정보 제공을 통해 기업들이 스스로 진단하고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사업주 안전보건확보 의무사항,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이 질의 응답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박정현 부여군수는“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인해 사업장의 안전 관리에 대한 책임이 커졌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이 중대재해처벌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사고 예방을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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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천사우리봉사단 발대식 및 줍깅 캠페인 전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도시공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천사우리봉사단이 5일 발대식과 함께 첫 활동으로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천사우리봉사단은 사장을 단장으로 구성된 천안도시공사의 ‘직원 참여형 봉사단’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봉사단을 발족하고 봉사단 이름은 사내 공모전을 통해 선정했다.
이날 봉사단은 발대식에 이어 첫 활동으로 종합운동장 및 장재천 일대를 걸으며 폐플라스틱, 담배꽁초, 비닐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줍깅 활동을 실시했다.
한동흠 사장은 “봉사단 발족을 기점으로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공동체 강화를 위해 공사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음악회, 환경생태 교육, 일상 생활 속 안전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니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도시공사는 취약계층 이불 세탁 봉사, 배꽃 인공수분 일손 돕기, 아름다운가게 물품 기부, 사랑의 반찬 나눔 등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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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2동, 장마대비 빗물받이 준설
쌍용2동, 장마대비 빗물받이 준설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기후위기 변화에 대응하고자 6월에서 9월까지 여름철 종합 안전대책을 추진함에 따라 쌍용2동에서도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자체적으로 장마철 대비 빗물받이 준설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쌍용2동 빗물받이 2,000여 개 중 300여 개를 대상으로 했으며 급경사지·상습 침수지역을 위주로 사전점검을 실시했고 토사, 담배꽁초, 낙엽 등이 모여있는 곳을 중점적으로 준설했다.
각종쓰레기와 퇴적물이 쌓인 빗물받이는 도시 침수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이번 빗물받이 일제정비를 통해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에 장마철 대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김광섭 쌍용2동장은 “올여름 기상이변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침수피해 예방으로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하절기 종합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2동은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사업에 예산과 인력을 투자해 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긴 장마와 집중호우 기간에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피해 위험지역 점검 및 재해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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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작가 이제효·임예린 천안문화재단에 기부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발달장애작가로 활동 중인 이제효, 임예린이 5일 천안문화재단에 전시작품 판매수익금을 기부 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4일까지 신불당아트센터 2층에 위치한 M갤러리에서 △초대작가 이제효, 임예린과 함께 △아트이앙 참여작가 김수환, 박성현, 백지은, 서정연, 윤선희, 이지, 장지연, 전소영, 전영남, 정상숙, 최민경, 한지수, 한해숙, 황진 작가가 참여한 ‘들여다보기전’을 진행했다.
이번 판매수익금을 기부한 초대작가 이제효와 임예린은 사회복지법인 한빛인이 운영하는 그리다방 네모 소속으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고유한 관점과 독특한 색감을 살린 개성있는 발달장애인 작가로 성장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한빛인’은 다양한 지역사회의 참여 및 협력을 위한 거점으로 계속해서 큰 역할을 하고 있고 전시에 참여한 아트이앙 작가들은 이번 전시를 기획하며 발달장애 예술을 들여다보고 그려보며 참여작가 뿐만 아니라 관람객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2024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전시작품 판매 수익금에 대한 문화예술 기부를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이 발굴되고 지역에서 발달장애 작가들이 지속적으로 교육받고 왕성한 활동이 진행되도록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리다방 네모’는 2016년 발달장애인에 대한 문화예술 참여 확대와 재능 계발을 위해 지역 작가들이 봉사로 시작한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컬래버레이션 모임으로 다양한 프로젝트와 전시를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문화예술로 극복하며 지역사회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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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청소년수련관, 도시재생 활성화 위해 협약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5일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이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천안 원도심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천안 원도심 지역의 문제를 발굴·해결하기 위한 청소년 주도형 소규모 환경개선 프로젝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정화진 천안시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형석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주체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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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6월 다양한 청소년프로그램 운영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6월 다양한 청소년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6월 한 달간 10여 개의 청소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수련관은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독립영화 시청, 공예체험프로그램과 천안시청소년오케스트라공연, 상상봉사학교, ‘우리의 레인보우 트립’, 외국인과 함께하는 ‘글로벌 톡톡’ 등을 운영한다.
특히 오는 22일 환경의 날을 기념해 수련관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들은 천안에 거주 중인 외국인 봉사자와 함께 ‘바다 유리 열쇠고리’를 제작하는 글로벌 톡톡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7~8월에는 청소년들이 중국 길림성에 방문해 상호교류하는 ‘우리의 레인보우 트립’을 운영할 예정이다.
수련관은 이달 중으로 2006년생부터 2009년생까지 청소년을 모집한다.
이밖에 수련관은 2204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탐험활동과 2024 천안 진로직업체험박람회를 실시했으며 청소년동아리 정기활동을 상시 운영한다.
한상경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청소년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협력해 건강하고 행복한 청소년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