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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영웅딸기 김영웅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 대상 전국 1위 수상
부여군, 영웅딸기 김영웅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 대상 전국 1위 수상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12일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열린 2024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부여군 김영웅 농업인이 스마트경영 혁신사례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영 담당 공무원 및 관련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경영, 스마트콘텐츠, 라이브커머스 세 가지 분야 경진으로 진행됐다.
김영웅 농업인은 스마트경영 분야에서 과감한 투자 중심 경영을 통한 경영혁신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전통적인 딸기 농업 투자 방식은 소극적으로 최소한의 비용만 들여 최소한의 소득만 올리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김영웅 농업인은 이를 혁신적으로 발전시켜 투자 대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투자 요인별로 세밀하게 분석하고 기존 농가들의 한계를 넘어 과감한 투자로 딸기 생산량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겨울 전국적으로 햇빛 부족으로 딸기 생산량이 급감하는 현상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김영웅 농가는 과감한 LED 투자로 생산량 감소 없이 딸기를 수확할 수 있었다.
더불어, 딸기 가격이 폭등한 상황에서 LED 투자의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었다.
농촌진흥청 관계자는 "김영웅 농업인의 사례는 우리 농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잘 보여준다"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농업 기술 보급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다양한 스마트경영 혁신 사례들을 공유하고 확산시켜 한국 농업의 경쟁력을 한층 더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급변하는 농업 및 기후변화에서 경영관리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새로운 경영기법과 독특한 농업 기술력 크로스오버는 매우 중요한 과제로 이번 행사를 통해 농업경영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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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결단식 열어
부여군,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결단식 열어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13일 부여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부여군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해 장성용 부여군의회 의장, 박도희 부여군체육회장, 부여교육지원청 김영배 교육장, 출전선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전 보고 격려사, 선수대표 선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부여군은 게이트볼, 배구, 테니스 등 25개 종목에 554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이며 금일부터 16일까지 서산시에서 진행되는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그동안의 피땀 흘린 노력을 바탕으로 타 시군과 각축을 벌인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우리 군은 부여의 체육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체육인들의 땀과 노력이 더해져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며 “모두 최선을 다하되, 단 한 분의 부상자 없이 선수분들 모두가 최고의 결과를 성취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응원했다.
박도희 부여군체육회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모두 발휘해 좋은 성적을 이루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육회 가맹단체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서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도내 15개 시군 선수단 등 70,000여명이 참석해 30개 종목 대항전을 펼칠 예정이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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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 준비
제22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 준비
[충청중심뉴스] 올해 22회를 맞이하는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사랑의 연, 서동과 선화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오는 7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6월 29일 야간경관 점등식 행사와 인기가수 진성, 박서진, 강혜연, 박상철 등이 출연하는‘KBS 찾아가는 음악회’를 시작으로 본 행사는 7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궁남지를 찾는 관광객을 위해 경관 및 편의시설은 6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제22회 부여서동연꽃축제는 8개 분야 29개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해 신나는 음악과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물놀이 “연꽃나라 워터 스플래시” 프로그램과 관람객에게 궁남지에서 키운 연을 미니화분과 함께 제공해 궁남지의 연꽃을 가정에서도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눈여겨볼 프로그램으로 “연꽃나라 라디오 방송국”은 궁남지 축제 행사장 상설 라디오 방송국으로 보이는 라디오 형식으로 관광객과의 즉흥 토크와 신청곡접수 등으로 관람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음악방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과 연꽃을 모티브로 생동감 넘치는 특수효과와 조명으로 궁남지 수상 무대에서 펼쳐지는 수상 뮤지컬 “궁남지 판타지”, △ 미디어아트와 LED 조명 등으로 궁남지의 밤을 화려하게 만들어낼 “궁남지 빛의 향연”, △ 연꽃을 국화로 하는 국가의 예술단 초청공연 “해외 연꽃나라 문화예술 콘서트” 등으로 여름밤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 인기가수 이영현의 개막 축하 무대와 벤, 비오, 캔디샵 등이 출연하는 2030세대 취향 콘서트 “Lotus 드림 콘서트” △인기 트로트 가수 민수현, 윤수현, 별사랑 등이 출연해 전통 트로트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궁남지 트롯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밖에도 △ 오케스트라의 정통클래식 연주회 “한여름의 연꽃음악회” △ “부여청소년오케스트라 공연”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한여름 무더위를 잊게 하는 공연을 준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해는 집중호우로 인해 제21회 부여서동연꽃축제를 선보이지 못한 아픔을 겪었지만, 올해는 일정을 재정비하고 임팩트한 구성과 연출을 통해 프로그램 질을 향상시키고자 노력했다”며 “관광객과 군민들이 만족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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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찾아가는 축산업 종사자 순회 보수교육’ 개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과 예산축협은 6월 21일부터 8월 30일까지 3개월간 6회에 걸쳐 축산업 종사자 순회 보수교육을 개최한다.
군은 지난해 6회에 걸쳐 순회 집합교육을 추진했으며 지난 2월에는 지난해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예산문화원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축산 관련 종사자 교육은 관할 지자체에 축산업을 허가 신청을 하기 전 의무 신규자 교육과 축산업을 유지 관리하기 위해 이수해야 하는 보수교육으로 나뉜다.
축산법 제33조의2 및 가축전염예방법 제17조의3에 따라 축산업 허가자는 1년에 1회 이상, 가축사육업 등록자 및 가축거래상인은 2년에 1회 이상, 축산시설 출입 차량 소유자 및 운전자는 4년에 1회 이상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보수교육은 각 교육대상자가 지정된 기간에 수강하지 않으면 이수 기회가 사라지며 법률에 따라 보수교육 미 이수 시 허가자와 등록자에게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축산업 종사자 순회 보수교육을 통해 온라인에 취약한 고령농가가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축산농가는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반드시 보수교육을 이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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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오감만족 문화관광 실현으로 전국민과 세계인에 사랑받다
예산군, 오감만족 문화관광 실현으로 전국민과 세계인에 사랑받다
[충청중심뉴스] 민선8기 2주년을 앞둔 예산군이 오감만족 문화관광 실현에 앞장서 전국민은 물론 세계에서 주목받는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군은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예당호를 중심으로 출렁다리, 음악분수, 모노레일을 조성해 큰 사랑을 받은데 이어 70m 높이의 전망대를 갖춘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완공을 앞두고 있다.
특히 예당호 모노레일은 지난 5월 29일 50만번째 탑승객을 돌파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는 꾸준한 방문객이 찾는 예산의 대표 명소로 관광객 유입의 톡톡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예당호에는 쉼하우스와 문화 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수변 무대인 워터프론트가 조성돼 지역민에게도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 어린이 모험시설 및 수상 레저 등이 가능한 마리나항 사업 등도 추진을 계획 중에 있다.
아울러 군은 예당관광지 외에도 덕산온천을 중심으로 한 관광지 개발을 통해 대전의 배후도시인 유성과 같이 충남 내포 혁신도시의 배후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덕산온천 원탕 개발 및 온천 황톳길 산책로 조성, 다양한 경관 조성 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외에도 군은 국내 제일의 생태관광지로 자리매김한 예산황새공원을 비롯해 봉수산휴양림과 수목원, 곤충생태원, 하늘데크 등도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매헌 윤봉길 의사의 충절의 정신을 느낄 수 있는 충의사와 도중도 역시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추사 김정희 선생 고택을 중심으로 추사서예창의마을을 조성하고 전통주 체험단지 조성 등 특색 있는 관광 개발을 위해 노력 중이며 최근에는 한국관광공사 주관 디지털 관광주민증 공모사업에 충남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앞으로 더 관심과 큰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군은 대표 축제인 예산장터 삼국축제를 비롯해 예산맥주 페스티벌, 예산사과축제, 윤봉길평화축제, 의좋은형제 축제 등 다양한 축제를 개최해 방문객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나아가 군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에 발맞춰 다양한 관광지와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더 많은 이들이 예산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전국은 물론 세계인이 주목하는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우리 예산군이 앞으로도 더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지와 관광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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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도 저소득층 자녀교육비 지원사업 추진 시행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오는 6월 17일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저소득층 자녀교육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첫 시행으로 90여명의 학생이 혜택을 누렸으며 해당 바우처는 입시학원을 제외한 예체능계 학원과 도서 구입비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사업 대상 저소득층 기준은 2024년 보건복지부 고시에서 발표한 소득인정액을 따르며 중위소득 50% 초과∼70% 이하 구간으로 해당 가구의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둔 학부모에게 각각 연 1회 30만원, 40만원, 50만원의 교육바우처가 제공된다.
바우처 사용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6월 17일부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군은 한 달간의 신청 접수를 마치고 두 달 간 대상자 확인 절차를 거쳐 9월 이후 바우처를 발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자녀교육비 지원사업을 통해 학부모의 교육비용 절감과 학생들의 균등한 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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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3지구·계촌1지구 지적재조사지구 지정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6월 10일 자로 예산읍 예산3지구와 신암면 계촌1지구가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에 따라 사업지구 내 토지는 사업 완료 공고 전까지 경계복원측량 및 지적공부 정리가 정지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 사항을 최신 측량 기술로 재 측량해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장기 국가사업이다.
계촌1지구는 현황 측량 완료에 따라 오는 7월 8일부터 토지소유자와 현장 상담을 거쳐 경계 조정을 실시하고 예산3지구는 8월부터 경계 조정에 들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를 바로잡아 건축물 저촉 해소 및 토지 이용 가치 향상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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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읍 추사거리 노면 정비사업 완료
예산군, 예산읍 추사거리 노면 정비사업 완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예산읍 원도심 일대의 추사거리 노면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추사 김정희 선생을 테마로 한 추사거리는 그동안 바닥 판석포장이 차량 통행으로 파손돼 이용 군민의 불편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군은 불편을 해소하고자 예산우체국에서부터 읍내파출소 스와니커튼 구간 296m에 아스팔트 포장 후 도막 포장 공사를 진행했다.
도막포장은 스탬프 공법을 활용해 도로 바닥을 색상과 패턴 문양으로 덮는 것이며 운전자들의 주의를 환기시키고 서행을 유도해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군은 추사거리 내 야간경관을 위해 전시 가벽에 간접조명을 설치하고 열주등 정비도 이달 중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도로정비를 통해 원도심 거리가 한층 깨끗하고 밝아진 만큼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각종 정비 활동을 추진해 더 안전한 도로보행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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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령 창동정수장 개량공사’준공으로 안정적인 수돗물 생산
보령시,‘보령 창동정수장 개량공사’준공으로 안정적인 수돗물 생산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창동정수장 개량공사를 완료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건강한 수돗물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상수도 보급률 확대와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18년 1월부터 창동정수장 개량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23년 12월 시운행을 시작으로 2024년 6월 준공 됨에 따라 보령시민 약 2만 6667명에게 안전 수돗물을 공급한다.
창동정수장 개량사업은 국비 165억원과 시비 164억원 등 총사업비 329억원을 투입해 정수용량 13,000㎥/일 △착수정 2지 △혼화·응집·침전지 4지 △급속여과지 4지 △정수지 2지 △슬러지처리시설 2지 △농축조 2지 등 상수도 정수 시설물을 전면 개량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 11일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1992년 건설된 창동정수장의 기존 노후시설의 전면 개량과 현대화 설비 도입 등을 통해 정수능력이 1일 최대 1만 3000톤으로 향상됐다.
아울러 원수 특성 및 장래 수질 악화에 대비한 정수 수질의 안정성이 확보되어 주거생활환경과 보건위생 개선 등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김동일 시장은“이번 창동정수장 개량공사 준공으로 보령시민들에게 성주산의 정기가 스며든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상수도 시설을 관리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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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이·통장연합회 제6회 한마음 화합대회 개최
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14일 대천체육관에서 김동일 시장과 기관·단체장, 보령시 이·통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이·통장한마음 화합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이통장연합회 보령시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행정 최일선에서 시정발전을 위해 애쓰는 관내 363명의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유대강화를 위해 계획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행사에 이어 개회선언, 유공자 표창, 화합체육대회 및 노래자랑,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로 주교면 강신복 은포1리장이 충청남도지사상을, 미산면 김완진 도흥리장 등 8명이 보령시장 표창을, 오천면 신재정 오포1리장 등 5명이 국회의원 표창을 받았다.
박종환 전국이통장연합회 보령시지회장은 “매년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보령시 이통장들이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이·통장을 비롯한 보령시민이 이번 여름에 펼쳐질 제27회 보령머드축제, 제16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등의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시민과 행정을 연결하고 시정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해 오신 이·통장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앞으로도 이·통장연합회가 중심이 되어 시민들의 마음을 모으고 시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