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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평생학습관, 2024년 제2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군민의 평생교육 참여기회 확대 및 행복한 평생학습 문화 조성을 위해 17일부터 19일까지‘2024년 제2기 부여군 평생학습관 정규강좌’수강생을 모집한다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군민의 평생교육 참여기회 확대 및 행복한 평생학습 문화 조성을 위해 17일부터 19일까지‘2024년 제2기 부여군 평생학습관 정규강좌’수강생을 모집한다.
앞서 진행된 제1기 정규강좌 운영 결과 만족도 조사와 출석률이 높은 베이킹클래스, 바리스타 2급, K-pop 방송 댄스 등을 제2기 정규강좌에도 개설하며 총 24개 강좌 수강생 336명을 모집한다.
제2기 정규강좌는 군민을 대상으로 6월 24일부터 9월 5일까지 10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수강 신청은 부여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본인인증 후 원하는 강좌를 신청할 수 있다.
많은 군민에게 평생학습 기회가 돌아가도록 1인당 2개 강좌를 신청할 수 있으며 수업에 따른 재료·교재비, 자격전형료는 수강생 부담이다.
부여군 관계자는“앞으로도 수강생의 의견을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군민의 평생학습권 보장과 삶의 활력을 위한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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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보건복지부“우수 치매안심마을”지정
홍산면 북촌리, 세도면 청송리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었다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홍산면 북촌리, 세도면 청송리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지역 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갖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공동체 일원으로 지역에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운영되고 있는 사업이다.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려면 1년 이상의 운영 기간, 운영위원회 개최, 치매 극복 선도 기관 및 안심 가맹점 지정, 치매 관련 홍보, 주민 대상 프로그램 운영 등 조건을 충족해야 가능하며 우수 치매안심마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마다 우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이에 부여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2024년 치매안심마을 상반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계획을 공유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치매 안전망 구축 방안 논의 및 우수 치매안심마을 지정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점순 부여군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 환자, 가족, 지역주민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치매 친화적 커뮤니티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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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오는 7월부터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시행
예산군보건소, 오는 7월부터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시행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의 조기 예방, 만성 정신질환으로 악화 및 자살, 자해 시도 등을 예방하기 위한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오는 7월부터 시행한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지난해 12월 대통령 주재 ‘정신건강정책 비전 선포대회’ 정신건강정책 혁신 방안의 핵심과제이며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일상적 마음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120일간 8회분의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는 이용권을 발급해 국가·민간자격을 갖춘 상담기관이 대면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권 발급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의뢰서를 발급받은 자 △정신의료기관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소견서 등을 발급받은 자 △국가 정신건강검진 결과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등이다.
해당 이용권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비스는 거주지 상관없이 이용자가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이용권 발급 대상자는 제공기관에 서비스 제공 신청 후 본인 부담금 납부 및 심리상담 서비스를 이용한 후 최종 금액을 결제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중증 정신질환자 치료만을 목적으로 뒀던 기존의 정신건강 돌봄 서비스를 일상으로 확대해 군민들의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체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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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위원회 위촉식 및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예산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위원회 위촉식 및 용역 중간보고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예산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탄소중립 녹색성장 위원회 위촉식 및 탄소중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탄소중립 녹색성장 위원회는 ‘예산군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조례’에 따라 군의 탄소중립 사회 이행을 위한 녹색성장 추진 정책 및 기본방향을 심의결정하는 위원회이며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탄소중립 기본법’에 따라 10년을 계획기간으로 하는 시군구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시행하는 법정계획이다.
이번 위촉식 및 용역 중간보고회에서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위원과 관련 군 부서장 등 16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식 이후 용역사의 발표 및 질의응답이 진행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탄소중립 기후변화 대응 여건 분석 △탄소중립 비전 및 목표제시 △온실가스 감축계획 및 세부이행계획 △부문별 세부 이행과제 협의 등을 설명하고 전문과와 관련 부서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군 관계자는 “탄소중립 위원회가 구성된 만큼 예산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제언과 활동을 기대한다”며 “중간보고회에서 제안된 의견과 부서별 세부 이행과제를 철저히 검토해 군 특성을 고려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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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당저수지 수변공원 및 딴산에 ‘생활환경 숲’ 조성 추진
예당저수지 생활환경숲 조성 예정지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대흥면 노동리 159-6번지 일원 예당저수지 수변공원, 딴산에 8억8800만원을 투입해 생활환경 숲을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
수변공원은 한국농어촌공사의 물넘이댐 공사의 일환으로 지난 2019년에 조성됐으나 이후 수목 고사와 생장 불량 등으로 보완과 재정비 등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지난해 군은 지자체 도시숲 공모에 선정돼 한국농어촌공사와 토지 이용 협의를 거쳐 지난 4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6월에 사업에 착수해 오는 11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수변 등 현지 여건에 적합한 호습성 교목, 관목, 초화류 식재 및 편의시설 설치와 수문 등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데 역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특색있는 테마공간으로 암석원, 억새원, 딴산 내 꽃동산을 새롭게 조성해 볼거리를 강화하고 체험·학습의 공간을 마련할 방침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수변공원, 딴산이 예당저수지 관광벨트를 확장시키는 공간이자 방문객과 군민이 휴식할 수 있는 쾌적한 녹지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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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공공급식지원센터, 학교급식 지역 식재료 사용 우수기관 선정
예산군공공급식지원센터, 학교급식 지역 식재료 사용 우수기관 선정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올해 충청남도가 실시한 학교급식 지역식재료 사용 확대를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충청남도는 학교급식에 지역 식재료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도내 13개 학교급식지원센터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평가기준은 △학교급식 지역식재료 사용실적 △전년도 대비 지역산 식재료 사용량 증가율 △친환경 식재료 사용실적 △농가출하회 구성 노력 등 6개 항목이다.
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 3000만원을 받게 되며 사업비는 교육지원청과의 협의를 통해 지역산 식재료 사용 확대를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산 식재료의 공급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식재료에 대한 검수 및 안전성 검사를 강화하겠다”며 “학생에게 우리 지역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직영으로 운영하는 공공급식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어린이집 및 초·중·고등학교 등 93개교 학생 8605명에게 학교급식 식품비를 현물 지원 중이며 지역의 좋은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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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로 통합방위태세 대비책 논의
2024년 2분기 예산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모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관내 주요 기관장이 참여하는 ‘2024년 2분기 예산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해 윤승구 예산경찰서장, 김종하 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백봉희 제1789부대 3대대장 등 16명의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주재로 북한의 대남 오물풍선 관련 상황조치와 각 기관별 통합방위 현안 사항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
특히 위원들은 최근 자행된 북한의 오물풍선 투척, GPS 전파교란 행위 등 위협 속에서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중심으로 각 기관별 유기적인 협조 체계 구축과 비상대비 위기 관리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예산군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해 민관군경의 견고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해 군민의 안전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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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찾아가는 보상협의 창구’성황리 종료
보령시,‘찾아가는 보상협의 창구’성황리 종료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1일 웅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한‘찾아가는 보상협의 창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보상협의 창구’는 보령시 도로과 보상 및 사업담당자가 협의 대상자의 인근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찾아가 △서류 발급 동행 △협의 서류 작성 도움 △사업 관련 문의 사항 등을 설명하는 현장 중심 보상협의 서비스이다.
거리가 멀어 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서류 작성·발급이 익숙치 않은 시민들을 위해 2024 적극행정 시책으로 처음 추진했으며 이번 보상 협의 창구 운영 시 자문 감정평가사를 초빙해 보상금 산출 과정, 질의 사항 설명 등 시민 알권리 충족을 위해 노력했다.
이날‘웅천101호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관련 창구를 운영해 협의 대상자 12명 중 9명에 대해 협의했으며 추후 3명에 대해서도 맞춤형 보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주선 도로과장은“찾아가는 보상협의 창구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이 조금이라도 줄었기를 바란다”며“분주한 농번기, 거리 등 제약을 뛰어넘어 시민에게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OK보령’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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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농업기술센터, 전략작물 파종·수확 시연회 개최
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4일 남포면 일원에서 구기선 부시장을 비롯해 김석규 남포농업협동조합대표, 농협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작물 파종·수확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남포농업협동조합 주최로 정부의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한 전략작물 정책 이행과 농업인의 소득 증대 및 농가 인력부족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직파·드문모 전국협의회 운영위원회와 함께 추진 됐으며 가루쌀 재배 상 어려운 육묘파종 직파를 통해 인력 및 비용을 절감하고 동계작물 탈곡 및 하계작물 콩 파종 시연으로 농업인의 참여를 유도하는 자리가 됐다.
시는 전략작물 재배면적 확대를 통해 식량자급률 증진 및 농가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으며 가루쌀 직파재배를 통한 생산비용 절감 등 실익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구기선 부시장은“이번 시연회를 통해 전략작물 재배의 중요성을 알리고 농업인들이 직접 참여해 새로운 재배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전략작물 재배면적 확대를 통해 식량자급률 증진 및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져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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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해수욕장 개장 대비 식중독 예방 캠페인 실시
캠페인 사진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보건소는 지난 14일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보건소 관계자 및 대천관광협회, 상인회, 보령시외식업지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 34명이 모여 합동으로‘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해수욕장 개장 대비 여름철 많이 발생하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접객업소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을 중심으로 4개팀이 구역을 나누어 홍보물품 및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생활 속 실천 사항을 홍보했다.
또한, 음식점 영업주 및 종업원을 대상으로 △개인위생관리 △식품보관관리 △조리과정 안전관리 △식중독 예방수칙 등 관광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수산물 취급 업소에 철저한 위생관리를 당부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기후변화에 따른 바닷물 온도 상승으로 충남 서해안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4월부터 검출되고 있어 수산물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음식점에서 어패류를 통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칼·도마 분리사용 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동안 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노로바이러스 집단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감시체계사업 △어린이집 등 집단급식소 합동점검 △위생 취약업소 식품안전진단 컨설팅사업 등 식중독 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체계적인 사업을 추진 해 왔다.
2024-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