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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안전한 물놀이 청양에서 즐기자
올해도 안전한 물놀이 청양에서 즐기자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오는 24일부터 청양읍 제1어린이공원 물놀이 시설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물놀이시설은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이 심신을 회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오는 8월 21일까지 한 달간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기간 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 기상악화 시 운영이 제한된다.
놀이시설로는 물놀이 조합놀이대, 바닥분수 등이 있으며 안전요원 배치, 수시 보수 등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박정선 도시건축과장은 “물놀이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이번 여름방학 동안 행복한 여름을 나고 이용 시 즐거운 추억이 남을 수 있도록 안전하게 즐겨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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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4년 1학기 찾아가는 마을교육과정 담당 교사 성찰 보고회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2024년 1학기 찾아가는 마을교육과정 담당 교사 성찰 보고회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2024년 7월 15일 아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1학기 찾아가는 마을교육과정 담당 교사 25여명과 함께 성찰 보고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마을교육과정은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생의 배움을 교과서에서 삶으로 연결·확장하며 학생이 지역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과정이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이를 위해 마을 자원 활용 자료집 발간·보급 및 강사비를 지원하고 있다.
2024년 1학기 찾아가는 마을교육과정은 유치원 1원을 비롯해 초등학교 35교, 중학교 1교에서 신청해 운영했다.
생태·환경, 인성·놀이, 예술·인문, 진로·직업 등 다양한 영역별 마을교육프로그램과 학교 교육과정이 연계되어 마을교사와 학교교사의 협력 수업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성찰보고회는 학교 간 운영 사례 공유, 우수 사례 발굴, 운영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 참석한 교사는 “1학기 마을교육과정 운영으로 학생들이 마을의 전문가를 만나 다양하고 깊이 있는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 실질적인 운영 피드백과 학교 간 공유 활성화로 내실 있는 마을교육과정 운영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박서우 교육장은 “학교교육과정과 마을체험처 프로그램의 촘촘한 연계 및 학교 교사와 마을 교사의 협력적 관계를 위한 방안을 밀도 있게 논의해, 2학기 운영에 적극 반영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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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 당진 문화유산야행
당진시, 2024 당진 문화유산야행
[충청중심뉴스] 사계절 아름다운 천년 방죽 합덕제 일원에서 오는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2024 당진 문화유산야행’이 펼쳐진다.
‘문화유산 야행’은 지역의 특색 있는 역사 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유산 관람, 체험 프로그램으로 국가유산청이 매년 직접 선정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밤에 비춰보는 문화유산’ 야경, ‘밤에 걷는 거리’ 야로 ‘밤에 보는 공연 이야기’ 야설, ‘밤에 듣는 역사 이야기’ 야사, ‘밤에 보는 그림’ 야화, ‘음식 이야기’ 야식, ‘밤에 만들어지는 시장’ 야시, ‘문화유산에서의 하룻밤’ 야숙 이다.
야경 – 합덕제 산책로를 따라 다양한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합덕 농촌 테마공원 내 천상열차분야지도가 있는 곳에 야경 돔을 설치한다.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유산교육’프로그램 ‘천년을 지키는 등 만들기’가 7월 한달 간 사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야로 -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합덕방죽 투어 △합덕성당 투어,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합덕제 일원을 둘러보는 △합덕 스탬프 투어 △버그내순례길 연계 탐방 등이 있다.
야설 - △합덕농촌테마공원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 ‘합덕유희’ △합덕제 안에서 펼쳐지는 ‘합덕지락’ △합덕성당에서는 성극 ‘여걸 강완숙 골룸바’와 ‘음악이 있는 성당이야기’를 준비했다.
야사 - 합덕 이야기꾼이 견훤에서부터 장녹수, 동학 동민 운동에 이르기까지 합덕제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준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앞마당에서는 합덕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인 ‘합심덕적’이 진행되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당진의 대표적인 무형문화재인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에서 줄다리기와 관련된 체험 ‘기지합심’이 열린다.
야시 - 다양한 공예체험프로그램이 이루어지는 ‘버그내장터’와, 지역의 특산품과 청년상인이 참여하는 ‘합덕장터’가 준비되어 있다.
합덕제 권역 사계의 아름다움과 추억을 공유하고 기록한 그림, 사진, 시화전이 열린다.
그 외에도 당진의 특산품을 활용해 음식을 준비한 야식과 합덕제 권역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전시 야화. 그리고 버그내 순례길과 연계한 합덕성당 순례자의 집과 합덕 농촌테마공원의 캠핑장에서 진행되는 야숙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더운 여름날 밤 자녀들과 합덕제에 나와 다양한 체험을 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
또한 오는 18일까지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는 국보순회전을 하고 있어 함께 관람하길 추천한다”고 전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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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65세 이상‘폐렴구균 무료 예방 접종’연중 실시
당진시, 65세 이상‘폐렴구균 무료 예방 접종’연중 실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65세 이상 중 23가 다당질 폐렴구균 백신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한다.
폐렴구균은 폐렴, 급성 중이염, 수막염, 균혈증과 부비동염 등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으로 주로 폐렴에 걸린 사람의 침이나 콧물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전염된다.
기침, 가래, 발열, 호흡곤란, 흉통 등 초기에는 감기 증상과 비슷하다.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연령층에서 평생 1회 접종만으로 심각한 합병증을 50~80%까지 예방할 수 있다.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의 가까운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접종 가능 의료기관 현황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종 희망자는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박종규 보건소장은 “면역에 취약한 65세 이상 고령층은 폐렴구균 감염증 발생 빈도가 높아 예방접종이 필수다 건강한 노후를 위해 폐렴구균 예방접종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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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혈관 만들기 교실, 당진시민의 건강 지킴이 역할 톡톡
깨끗한 혈관 만들기 교실, 당진시민의 건강 지킴이 역할 톡톡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보건소는 고혈압 및 당뇨질환자 27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8주간 운영한 ‘2024년 상반기 깨끗한 혈관만들기 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진행 후, 혈압 140/90mmHg 미만인 참여자는 사전 17명에서 사후 24명으로 7명 증가, 식후혈당 140mg/dl 미만이 사전 11명에서 18명으로 7명이 증가하며 수료자들의 혈압과 혈당수치가 개선됐다.
또한, 혈압수치, 혈당수치, 뇌졸중 및 심근경색 조기증상 인지 모두 사전 검사 대비 개선됐다.
특히 뇌졸중 조기 증상 인지는 사후 검사 결과 참여자 전원이 뇌졸중 조기 증상에 대해 ‘알고 있다’라고 답하며 높은 개선 효과를 보였다.
또한 걷기, 근력운동 일수 증가 등 신체활동 관련 지표도 개선됐다.
수료자들은 만족도 조사에서 92%가 만족한다고 했으며 ‘노후 건강에 상당히 유익한 교육이었다’, ‘매주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어 심뇌혈관질환 관리에 매우 좋은 프로그램으로 계속해서 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전달했다.
‘하반기 깨끗한 혈관교실’은 오는 9월에 참여자를 모집해 10-11월 중 운영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스스로 질병을 관리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하반기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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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폐비닐 수거보상금으로 마을잔치 열어
당진시, 폐비닐 수거보상금으로 마을잔치 열어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재오지리와 시곡2통에서 영농폐기물을 수거한 보상금으로 마을잔치와 반찬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합덕 재오지리에서는 영농폐비닐을 수거해 판매한 보상금으로 7월 초 5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마을잔치를 했으며 시곡2통에서는 보상금으로 오이김치를 만들어 독거어르신 46명에게 반찬나눔봉사를 하고 일부는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두 마을의 공통점은 마을 부녀회에서 공동집하장 관리를 전담해 마을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자금을 확보해 마을 구성원들에게 환원하는 데 있다.
한편 영농폐기물의 수거는 쌓여있는 폐비닐을 수거해 농촌미관을 개선하고 불법소각에 따른 산불예방과 미세먼지 예방 효과를 거둔다.
불법 쓰레기 매립을 예방해 토양을 보전하고 수거보상금으로 공동자금도 마련함은 물론 공동자금으로 마을잔치도 벌이고 더불어 공동체 의식도 함양해 1석 7조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 2분기까지 폐비닐 1,677톤을 수거해 연인원 311명에게 2억 5,200만원의 수거보상금을 지급했으며 농약 빈 용기류는 42톤에 7,620만원의 수거보상금을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받았다.
시는 새해영농교육부터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응 홍보하고 봄철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했다.
시 관계자는“영농폐기물 마을단위 수거 거점인 공동집하장을 63개소에 서 지속적으로 늘려 안정적인 수거 기반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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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고등학교 인근 유해환경 개선 노력
당진시, 당진고등학교 인근 유해환경 개선 노력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당진고등학교 인근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안전사고 예방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사업지는 20년간 장기 방치된 공사중단 현장으로 보행자와 주차 차량 피해가 예상됐다.
토지주로부터 철거 동의서를 받아 펜스와 장기 방치된 단독주택을 철거하고 폐기물을 처리했으며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펜스를 설치했다.
또한 해당 지역은 공동주택 밀집 지역으로 야간에는 주차난이 심각해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위협하고 비상시 소방차량 진입이 어려웠다.
하반기에는 임시주차장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원진 건축과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공사중단 현장 주변 지역의 유해환경을 지속해서 정비하고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이 마음 편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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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무더위 식힐 여가 활동 공간 개장 ‘D-3’
서산시, 무더위 식힐 여가 활동 공간 개장 ‘D-3’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한여름 본격적인 무더위를 식혀줄 시민의 여가 활동 공간인 야외 물놀이장과 여름 테마파크를 20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야외 물놀이장은 서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여름 테마파크는 성연면 왕정리 687번지 일원에서 7월 20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시는 야외 물놀이장 이용객의 휴게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몽골 텐트 34개 동을 설치했으며 운영기간 돗자리와 모자를 무료로 대여할 방침이다.
특히 주말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물총놀이 행사를 운영해 또래 이웃, 가족 간 신나는 추억을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2회째 개최되는 여름 테마파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전반, 오후반으로 1일 2회 운영되며 오후 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시설점검을 위한 휴식 시간을 갖는다.
여름 테마파크에는 어린이를 위한 키즈존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유수 풀, 조립식 수영장, 워터 봅슬레이, 에어 슬라이드 등이 운영된다.
야외 물놀이장과 여름 테마파크 입장료는 무료이며 여름 테마파크 풀장 이용 요금은 어린이는 무료, 청소년/성인은 2천 원이며 워터 봅슬레이는 나이와 상관없이 2천 원이다.
야외 물놀이장과 여름 테마파크는 매주 월요일과 비가 오는 경우 휴장한다.
시는 운영 기간 매일 수질검사와 시설 안전 점검을 진행하는 한편 안전 자격증을 소지한 안전요원을 곳곳에 배치해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난해보다 더 새롭고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해 시민의 여가 생활 공간 수요에 답하고자 한다”며 “야외 물놀이장과 여름 테마파크에서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고 가족 간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7월 15일 개장에 약 한 달 동안 운영된 야외 물놀이장과 여름 테마파크는 총 6만여명이 다녀가 큰 호응을 얻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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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관광 스냅사진 찰칵’ 이벤트 신청자 모집
서산시, ‘관광 스냅사진 찰칵’ 이벤트 신청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개심사 배롱나무꽃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제공하는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관광 스냅사진 찰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전문 사진작가가 무료로 스냅사진을 촬영해 주는 이번 이벤트는 여름철 꽃놀이 명소를 알리고 참여자에게 명소와 함께한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7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서산여행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총 45팀을 선착순 모집할 방침이며 7월 26일 선정된 팀을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은 8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일정에 맞춰 스냅사진을 촬영하고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사진과 함께 해시태그를 첨부하면 된다.
시는 참여자들의 사진을 서산여행 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로 제작하는 등 홍보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김기수 서산시 관광과장은 “올해 여름은 개심사에서 아름다운 배롱나무꽃을 보며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사랑하는 분과 오래 간직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8월 중 여름철 피서를 주제로 10월 중 운산한우목장을 주제로 해당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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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대상자 추가 모집
홍성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대상자 추가 모집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여성농업인을 위한 특수건강검진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에 선정되어 총 2억 6,4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홍성의료원에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자는 홍성군에 거주하는 51세~70세 짝수년도 출생자이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으로 군에서 건강검진 비용의 90%를 지원해 수검자는 검진 비용 22만원 중 2만 2천원만 자부담하면 된다.
검진항목은 농약중독, 근골격계질환, 골절위험도, 심혈관계, 폐활량 등 5개 영역으로 여성농업인이 취약한 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질병 예방 교육 및 전문의 상담도 병행해 일반국가검진에서 받을 수 없는 차별화된 검사와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홍성군은 올해 3월 검진대상자 모집을 통해 246명을 대상자로 선정했고 잔여 사업량 900여명을 추가 모집하는 중으로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한은 올해 10월 31일까지이며 전체 사업량 모집 완료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장이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여성농업인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아직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들은 빠른 시일 내에 관할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