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계룡시, 오는 23일 명사초청 시민아카데미 열어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오는 23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2024년 두번째 계룡시 명사초청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법무법인 리 대표 이인철 변호사를 초청해 ‘실생활에 꼭 필요한 필수 생활법률’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인철 강사는 MBN ‘고딩엄빠’ 등 다수의 방송출연과 ‘당신은 행복해지려고 이혼을 결심했다’ 등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유튜브 법률상담 채널을 운영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생활법률 전문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이번 강연은 계룡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후 5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이 진행된다.
또한 강의 전에 작성한 참석자들의 고민과 질문이 담긴 포스트잇을 강사에게 전달하고 현장에서 상담과 답변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유용한 각종 생활법률 상식에 대해 습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첫 번째 시민아카데미로 지난 5월 30일 방송인 ‘타일러 라쉬’를 초청해 청소년 동기부여 특강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오는 10월 18일에는 아나운서 이금희 강사를 초청해 ‘한마디 말로 우리는’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4-08-19
-
논산 청소년, 우리 지역의 특별함을 만나고 가족의 소중함을 배우다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10일~11일 17~18일 2차례에 걸쳐 청소년 가족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논산시 정책사업의 일환으로‘한국유교문화진흥원’과 협업해 진행됐으며 지역의 특성을 살린 유교문화를 가족 프로그램에 접목해 가족 간 화합과 애향심을 고취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스플래쉬 파티 △썸머나이트 △퓨전국악공연 △선비정신을 담은 캘리그라피 등 지역 특색을 살리면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가족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바쁜 일상으로 부모님과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1박 2일 동안 많은 대화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관계자는 “예학의 고장이라는 논산시의 명성에 걸맞게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효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오는 9월 5일부터 7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청소년을 위한 축제 ‘청소년 진로박람회&청소년문화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진로·진학 명강의 △Got Talent 경연대회 △e-스포츠 대회 △충청남도 청소년 3대3 농구대회 △유명 연예인 초청공연 등 청소년 맞춤형 공연과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꿈을 키우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의 시간으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2024-08-19
-
논산시,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방역 대응 체계 강화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최근 코로나19가 재유행함에 따라 감염취약시설 점검 등 철저한 대비에 나섰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수칙은 물론 먹는 치료제 처방의료기관과 조제약국 목록 등을 논산시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조제기관으로 지정된 22개소 약국의 코로나19 치료제 사용량과 재고량을 전산시스템으로 수시로 파악해 수급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필요량은 충청남도와 질병관리청에 즉시 요청해 해당 약국에 배부하는 등 시민들의 코로나19 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 거주시설,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102개소에 집단환자 발생 상황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마스크·코로나 자가진단키트 등 감염방역 물품 3종 1만 1322개를 지원했다.
시는 감염취약 시설 등에서 집단 환자가 발생할 경우 즉시 현장점검과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입소자 등에게는 마스크 착용을, 확진자에게는 즉시 격리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감염병 예방 콘텐츠 제작과 철저한 모니터링, 비상대응 체계 등을 유지하며 지역사회 내 효과적인 감염병 예방 관리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 환자가 급속도로 늘고 있는 만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내 병원·약국과 협력체계를 유지 중”이라며“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 씻기, 기침 예절 실천, 실내 환기를 생활화 등 감염병 올바른 대응수칙을 적극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9
-
빅데이터가 선정한 논산시 이슈 키워드는?
빅데이터가 선정한 논산시 이슈 키워드는?
[충청중심뉴스] 빅데이터로 분석한 논산시 이슈 키워드 Top 3로 ‘논산훈련소’, ‘논산딸기축제, 그리고‘탑정호’가 선정됐다.
논산시는 민선 8기 2년간 언론보도, 소셜미디어 등에서 수집된 32만 2608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논산시 이슈 및 정책 관련 주요 키워드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명실상부 딸기의 고장으로 손꼽히는 만큼 ‘논산딸기축제’와 ‘딸기’, 그리고 지역의 軍 자원인‘육군훈련소’등이 상위권에 올라왔으며 휴식과 힐링의 공간인‘탑정호’가 3위를 차지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분석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논산시의 주요 정책과 관련한 부분들이 지속적으로 언급량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국방·군수’, ‘농산물 수출’, ‘문화·관광’분야의 키워드 언급량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며 논산시가 민선 8기 들어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주요 정책에 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음이 드러났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분석 결과는 향후 정책 방향 설정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라며“긍정적 이슈를 강화하고 부정적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논산시민과 소통을 강화하는 등 전략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4-08-19
-
청양군, 빈집이음 사업대상자 추가 재모집
청양군, 빈집이음 사업대상자 추가 재모집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오는 9월 25일까지 ‘2024년 빈집이음 사업’ 대상자를 추가 재모집한다고 밝혔다.
빈집이음사업은 관내 빈집의 리모델링을 통해 도시미관 개선·슬럼화 방지 등 빈집정비효과와 주거약자 등에게 공간을 제공해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관내 1년 이상 아무도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는 빈집으로 다음 모든 사항을 충족하는 주택이 대상이다.
△불법요소가 없고 건축물대장에 등재되어 있는 주택 △채권채무관계가 없는 주택 △토지 및 건물에 압류·가압류가 없는 상태 △빈집실태조사 등급별 분류 기준 1~2등급 이내의 주택 △토지 및 건축물 소유자가 동일한 주택 △소유자는 국세 및 지방세, 세외수입 등 체납이 없어야 한다.
또한, 리모델링 후 의무 임대에 대한 동의가 필요하다.
5년 무상임대기간 동안 소유권 변동 및 담보권설정이 불가하다.
군이 직접 설계 및 리모델링공사를 동당 최대 1억원의 한도로 추진할 예정이며 정비된 빈집을 무주택 청년·신혼부부, 귀농귀촌인 등의 주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2024-08-19
-
청양군, 정부24로 편리한 민원처리, 민원을 더욱 쉽고 빠르게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관공서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가정이나 직장에서 시간에 제약 없이 인터넷을 통해 민원을 안내받고 열람·신청·발급할 수 있는 ‘정부24’민원서비스 이용을 적극 당부했다.
‘정부24’는 24시간 365일 온라인에서 한번에 방문으로 열람·신청·발급할 수 있은 통합된 정부시스템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수혜서비스, 민원업무 등을 제공하는 온라인 발급 서비스이다.
약 1만 2천 개의 서비스가 제공되며 이 중 약 1천 3백여 개의 서비스를 직접신청과 발급이 가능해 증명서 발급을 위해 직접 관공서 민원창구를 찾는 번거로움을 해소해 주고 있다.
대표적인 발급 서비스로는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등·초본 발급, 토지대장 열람·등본발급, 자동차 등록원부 등본 발급 ·열람, 지방세 납세증명 등이 있다.
신고 서비스는 전입신고 주민등록정정신고 주민등록증 분실신고 사망자 등 재산조회 통합처리 신청 등이 있다.
특히 언제든지 이용이 가능해 바쁜 일상 속에서 시간 제약 없이 필요한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는 특히 업무 시간에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이나 학생들에게 유용한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으며 실시간으로 처리 과정을 확인할 수 있어 민원인들은 대기 시간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발급 시 수수료가 저렴해져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점이 있다.
주민등록등본의 경우 창구에서 직접 발급받을 때는 400원의 수수료가 부과되지만,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발급받으면 수수료가 무료다.
가족관계증명서 건축물대장, 지방세 납세증명서 등 여러 가지 서류도 온라인으로 저렴하게 발급받을 수 있으며 특히 복지나 교육 관련 증명서에 대한 수수료 면제 또는 할인이 적용되고 있다.
청양군 관계자는 “정부24 이용을 위해서는 공인인증서를 준비해, 인터넷 검색창에 정부24를 입력하면 연결이 가능해 누구나 이용할수 있다”고 전하며 관공서를 찾는 번거로움 없이 쉽고 빠른 민원 발급 및 신청을 할 수 있어 많은 주민이 활용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19
-
청양군, 민선 8기 공약 이행 순조롭게 추진
청양군, 민선 8기 공약 이행 순조롭게 추진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6일 군청 상황실에서 민선8기 2024년 공약 이행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열고 100% 완료 의지를 다졌다.
이번 회의는 김돈곤 군수, 윤여권 부군수를 비롯한 공약 담당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부서별 공약 추진상황 및 문제점에 대한 보고로 진행됐다.
민선 8기 청양군 공약은 총 5대분야 60개이며 현재까지 총 60개 공약 중 완료 11건, 정상추진 45건, 일부추진 2건, 검토중 2건으로 민선 8기 2년 만에 공약 평균 이행률 58%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이행 상황을 나타내고 있다.
분야별로는 △인구 5만 자족도시 조성 △농업인이 행복한 지역조성 △최고 수준의 건강 모델 구축 △관광객 500만명 시대 개막 △주민 중심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이행률을 보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 따른 재원 마련 문제, 법적 규제에 따라 일부 재검토가 필요한 사업들에 대한 심도 높은 논의가 이뤄졌고 부진 공약은 앞으로 공약이행평가단의 심의 등을 거쳐 일부 수정할 계획이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부진한 사업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군민과의 약속 이행을 위해 모든 부서가 긴밀히 협력하고 부득이한 여건으로 추진이 어려운 공약에 대해서는 군민에게 양해를 구하고 변경해 군민과 함께하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청양군은 지난 5월 2024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우수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으며 공약 이행 상황과 변경 사항을 군청 홈페이지에 상세하게 공개,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2024-08-19
-
공주시, 돌발해충 동시방제 ‘공동방제의 날’ 추진
공주시, 돌발해충 동시방제 ‘공동방제의 날’ 추진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돌발해충 방제를 위해 ‘공동방제의 날’을 지정하고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동시 방제를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돌발해충은 기후 변화와 외래 해충 유입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해충으로 특히 현재 성충기 단계에서 농작물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이에 따라 산림공원과와 기술보급과는 돌발해충 확산을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과수농가가 밀집된 우성면 방흥리와 사곡면 신영리, 화월리 일대를 대상으로 산림, 농경지역 공동방제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8월 1일부터 31일까지를 돌발해충 중점 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과수 재배농가 173호를 대상으로 중점 살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시는 이번 공동방제를 통해 돌발 해충의 확산을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지역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과수 재배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희영 기술보급과장은 “돌발해충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성충기 방제가 매우 중요하다 공주시의 농업 생산성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방제 활동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향후에도 돌발해충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방제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8-19
-
공주시, 19~22일 을지연습 실시…22일 차량 통행 부분 통제
공주시, 19~22일 을지연습 실시…22일 차량 통행 부분 통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19일부터 22일까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국가의 위기관리 및 총력전 대응능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부 차원에서 연 1회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비상 대비훈련이다.
시는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최원철 시장이 주재하는 최초 상황보고회를 시작으로 전시 직제 편성, 전시 기구 창설·운용, 국가 중요시설 실제 훈련 등 평시에서 전시행정으로 신속히 전환하는 훈련을 진행한다.
특히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는 전 시민이 참여하는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오후 2시 정각에 공습경보가 울리면 다중이용시설 대피 훈련, 공주시청 대피소 대피 훈련, 읍면동 시범대피소 대피 훈련, 차량 이동통제 훈련 및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이 동시에 진행된다.
차량 이동통제는 공습경보 발령과 동시에 5분간 일부 구간의 차량 이동이 통제되는데 공주시는 공주경찰서 주관으로 ‘전막교차로~강북교차로’ 구간이 통제된다.
2시에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통제 구간의 신호등은 적색으로 점멸되며 운행 중인 차량은 도로 오른쪽에 정차한 뒤, 차 안에서 라디오를 통해 훈련 상황을 청취하면 된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 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비상사태 시 기관별 대응 역량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시행된다 개인의 안전뿐 아니라 사회 전체의 안전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8-19
-
공주시, 북큐레이터 전문과정 ‘심화반’ 운영
공주시, 북큐레이터 전문과정 ‘심화반’ 운영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시민들의 문화적 수준을 향상하고 북큐레이션 전문가 양성을 위해 웅진도서관에서 북큐레이터 전문과정 ‘심화반’을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올 상반기에 진행된 북큐레이터 전문과정 ‘기본반’에서는 미디어 홍수 속에서 책의 가치를 알고 독서와 소통을 위한 북큐레이션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것을 수업 목표로 삼아 시민 북큐레이터를 4명 배출하는 큰 성과를 보였다.
하반기에 진행하는 ‘심화반’에서는 전 세대에 적용 가능한 북큐레이션 방법을 익혀 다양한 독서 현장과 지역사회에 적용하도록 한다.
수업 대상은 북큐레이션 관련 강좌 이수자 중 10명을 모집할 예정으로 수업은 9월 6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주 금요일 진행된다.
접수는 8월 16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안명 평생교육과장은 “책 읽는 즐거움을 전파해 책과 가까워지는 시민들이 늘어날수록 공주의 문화적 자산이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