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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토정 선생 애민정신, 기리고 기억하는 자리 되길”
박경귀 아산시장 “토정 선생 애민정신, 기리고 기억하는 자리 되길”
[충청중심뉴스] 박경귀 아산시장이 19일 영인면 토정관에서 열린 ‘제3회 토정 이지함 추모제’에 참석했다.
‘토정비결’의 저자로도 유명한 이지함 선생은 1578년 아산 현감으로 부임한 뒤 ‘걸인청’을 세우고 빈민들에게 생업을 주선하는 등 선정을 펼쳤다.
아산시 영인면은 이지함 선생의 애민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역사를 되새기기 위해 2022년부터 ‘토정 이지함 선생 추모제’를 개최하고 있다.
영인면 주민자치회 주최로 열린 이날 추모제에는 박경귀 시장을 비롯해 맹의석 아산시의회 부의장 및 관내 기관·단체장과 한산이씨 종친회장 등 선생의 후손,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우리소리창극단’이 직접 만든 토정 이지함가 등 국악 공연으로 시작된 추모제는 추모사 낭독 후 유교식 예법에 따른 추모 제향 순으로 진행됐으며 아산시 유림회장, 노인회장, 한산이씨 종친회장이 각각 초헌관과 아헌관, 종헌관 역할을 맡아 헌작했다.
이날 박경귀 시장은 추모사에서 “토정 이지함 선생께서는 아산 현감으로 일하는 동안 ‘걸인청’을 만들어 구휼에 힘쓰는 등 우리 지역에 굵은 족적을 남기셨다”며 “오늘 추모제가 토정 선생님의 애민 사상을 기억하고 기리는 귀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는 토정 이지함 선생을 비롯해 충무공 이순신, 고불 맹사성, 홍가신 등 걸출한 현인들을 많이 배출했다”며 “시는 아산문화공원 내 역사박물관 건립 등 지역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자산을 후대에 알리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인면은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토정 이지함 추모제가 지역의 고유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제를 주관한 이병구 영인면 주민자치회장은 추모사를 통해 “선생의 위대한 뜻을 이어받아 우리의 보금자리인 아산 발전을 위해 모두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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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침체된 지역경제 활력 위해 적극적 기업 유치”
박경귀 아산시장 “침체된 지역경제 활력 위해 적극적 기업 유치”
[충청중심뉴스] 기업이 먼저 찾는 도시, 아산시가 미국 유리·세라믹·광물리 분야 글로벌 혁신기업인 코닝정밀소재로부터 생산설비 추가 투자계획을 이끌어냈다.
박경귀 시장은 19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도지사, 미국 코닝정밀소재 반홀 한국지역 총괄 사장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올해의 두 번째 외자 유치 성과다.
이번 MOU에 따라 코닝정밀소재는 아산시 탕정면 디스플레이시티 일반산업단지에 신규 성장 트렌드에 발맞춘 첨단소재 제조 공정기술 도입을 위한 생산설비 고도화 설비투자 계획을 약속했다.
또 아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충남도와 함께 코닝의 원활한 투자를 위한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코닝정밀소재는 지난 50년간 한국에 총 100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통해 한국경제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코닝은 향후에도 한국에서 디스플레이와 모바일 자동차, 생명공학, 광통신, 반도체, 건축 유리 분야의 차세대 기술혁신 실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박경귀 시장은 “2001년부터 아산시와 인연을 맺은 코닝이 또 한 번의 도약을 위해 추가적인 투자를 결정한 것을 환영하고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아산에 유치한 한국광기술원 분원과 연계하면 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환영했다.
박 시장은 특히 “‘신정호 아트벨리’를 통해 산업·문화가 양립한 ‘고품격 문화·관광 도시’를 적극 추진하고 유치기업 직원들의 이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계 경기 위축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적극적으로 기업을 유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반홀 코닝정밀소재 사장은 “그동안 한국의 눈부신 경제성장에 기여하고 충남도·아산시와 함께 한 혁신의 경험은 우리에게 큰 자부심이다”며 “이번 투자가 이뤄지면 차세대 기술혁신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충남도와 아산시의 지역경제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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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농협에서 호주 및 뉴질랜드 쌀 수출 기념행사 개최
서산시, 대산농협에서 호주 및 뉴질랜드 쌀 수출 기념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19일 대산농협이 호주와 뉴질랜드로 쌀을 수출하며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산농협종합미곡처리장에서 열린 행사는 지역 농특산물의 품질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갑식 서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 농협중앙회 임직원, 대산농협 임직원, 지역 농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호주와 뉴질랜드에 수출되는 쌀 수출량은 약 19.4톤으로 5천만원 상당이다.
김기곤 대산농협 조합장은 “오늘 행사는 단순히 쌀 수출이 아니라 한국 농업의 세계화, 지역 농업의 미래를 향한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강조했다.
대산농협은 호주와 뉴질랜드 소비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개척한 판로를 통한 수출을 유지할 계획이다.
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로를 개척해, 지역 농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산농협은 2019년 호주와 뉴질랜드 시장에 본격적으로 서산시의 쌀을 수출했으며 지난해 800만원 상당의 쌀을 수출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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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비상 대비 태세 확립. 을지연습 4일간 실시
서산시, 비상 대비 태세 확립. 을지연습 4일간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19일부터 22일까지 국가안보태세를 강화해 비상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2024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제1789부대 1대대 정작과장, 을지훈련 참여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먼저, 참석자들은 제1789부대 1대대 정작과장으로부터 현재까지의 정부 연습 상황을 보고받고 전반적인 훈련 추진 상황과 부서별 협의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이 시장은 북한의 핵 사용 위협과 핵 사용 시의 상황을 가정하고 복합적이고 통합적인 대응 연습을 강조했다.
시는 빈틈없는 을지연습을 위해 근무자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추진했으며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해 비상 상황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국가 비상 상황을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다양한 상황을 가정해 통합적인 실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연습이 돼야 한다”며 “유비무환의 자세로 훈련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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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4년 두 번째‘더 스윗한 세상을 만드는 우리’ 공직사회 사랑의 헌혈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4년 두 번째‘더 스윗한 세상을 만드는 우리’ 공직사회 사랑의 헌혈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이 19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함께 아산교육지원청 주차장에서 하절기 ‘더 스윗한 세상을 만드는 우리,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올해로 두 번째인 헌혈 행사는 인구 고령화 등 혈액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안정적인 혈액 공급은 어려운 실정으로 공직사회에서 선도적으로 보탬이 되고자 마련했다.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 교육장은 “교육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해 건전한 헌혈문화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혈액원 관계자들, 그리고 각 기관의 많은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을 통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헌혈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헌혈관리본부 누리집 또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까운 헌혈의 집 위치정보를 확인 후 방문하거나 헌혈버스를 예약할 수 있으며 헌혈의집 아산센터는 충남 아산시 번영로 215, 우전빌딩 4층에 운영 중이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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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4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 개최
홍성군, 2024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19일 군청 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용록 군수 주재로‘2024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실시되는 을지연습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을지연습 준비 및 진행 상황 등을 보고받고 충무 3종사태 선포 시 조치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민, 관, 군, 경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범정부적 훈련으로 비상사태 대비 절차와 방법을 숙달해 다양한 위기상황 발생 시 국민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한 연습이다.
올해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전직원, 유관기관, 중점관리대상업체 등 400여명이 참여해 전시전환 절차 숙달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이용록 군수는 직원들에게“유사 시 정부기능이 제대로 작동되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전 직원 모두 기민하게 대응하고 훈련에 적극적으로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국지도발 및 전쟁 임박으로 인한 피난으로 전재민이 홍성군에 유입될 경우 효율적인 지원책 강구, 각종 재난 및 전시 상황에 대처할 목적으로 군은 21일 홍주문화 체육센터에서 전재민 수용구호를 위한 주제로 실제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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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신정호썸머페스티벌 5일 대장정 마쳐…1만 7천여 관중 ‘열광’
아산 신정호썸머페스티벌 5일 대장정 마쳐…1만 7천여 관중 ‘열광’
[충청중심뉴스] 아트밸리아산 신정호썸머페스티벌이 5일간의 뜨거운 일정을 마무리했다.
축제 마지막 날인 18일 신정호 야외음악당 특설무대에서는 한국 록의 전설 김창완밴드와 국내 대표 록밴드 체리필터 등의 공연이 펼쳐졌다.
체리필터의 ‘오리날다’, ‘피아니시모’, ‘낭만고양이’, 김창완밴드의 ‘개구장이’, ‘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 ‘너의 의미’ 등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는 히트곡들이 연이어 공연되자 관람객들은 큰 목소리로 노래를 따라 부르며 축제의 밤을 즐겼다.
시는 닷새 동안 약 1만 7천 명의 관람객이 이번 축제를 찾았다고 밝혔다.
김창완밴드, 체리필터, 김필, 카더가든, 박기영, 리베란테 등 초호화 라인업이 알려지면서 이들을 만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팬도 많았다.
역대급 무더위가 이어진 데다, 록 페스티벌이 올해 처음 유료 공연으로 전환되면서 관객 동원에 어려움이 클 것으로 우려됐지만,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이다.
앞자리에서 공연을 보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대기하는 이들부터, 야외음악당 잔디밭 곳곳에 돗자리를 펴고 공연을 즐기는 이들, 캠핑 의자를 준비해 라이브음악을 BGM 삼아 피크닉을 즐기는 이들까지, 축제를 즐기는 모습도 다양했다.
아산시는 응급 상황 대처를 위해 쿨존과 무더위 쉼터, 의료 부스를 운영하고 돗자리 무료 대여, 얼음물·부채 제공 등 관람객 안전과 편의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매일 6대의 셔틀버스가 이순신종합운동장, 온양온천역, 아산시외버스터미널과 공연장을 오가며 관람객 이동 편의를 돕기도 했다.
박경귀 시장은 “신정호 썸머 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 무더위 속에서도 서울, 부산, 대구, 전주, 춘천 등 정말 여러 지역에서 많은 분들이 아산을 찾아주셨다”며 “이번 축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곳곳에서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인사했다.
박 시장은 이어 “관람객 여러분이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 덕분에 ‘아트밸리 아산’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었다”며 “이번 축제 결과와 시민 반응을 잘 분석해 내년 축제는 더 큰 만족감을 드릴 수 있는 축제, 여름이 기다려지는 축제로 준비하겠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트밸리아산 신정호썸머페스티벌은 제3회 신정호 아트밸리 별빛음악제, 아트밸리아산 제3회 록 페스티벌을 하나로 묶어 열리는 ‘엄브렐러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별빛음악제에는 가수 소향, 리베란테 등이, 록 페스티벌에는 김창완밴드, 체리필터, 카더가든, 박기영, 마이 앤트 메리, 로맨틱펀치 등이 출연해 신정호의 여름밤을 뜨겁게 달궜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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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4 아산교육지원청 을지연습 본격 시작
아산교육지원청, 2024 아산교육지원청 을지연습 본격 시작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8월 19일 9시 전 직원 근무자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2024년 을지연습’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6.25와 같은 실제 전쟁이 일어난 상황을 가정해 국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가의 안보를 지키기 위해 완벽한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 차원의 종합적인 비상대비 훈련이다.
이번 을지훈련은 한·미 연합 군사연습과 연계해 ‘을지 자유의 방패’라는 명칭으로 교육청뿐만 아니라 읍·면·동 이상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등 약 4천 개 기관에서 시행된다.
을지연습 1일차인 8월 19일 전 직원 근무자 교육에서는 비상식량 체험, 전시 직제편성 훈련, 청사 방호 훈련, 도상연습, 안보 동영상 시청 등 전시 대응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실전과 같은 연습을 실시했다.
박서우 교육장은 “안보 태세의 확립을 위해 을지연습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각자 맡은 임무를 수행하며 을지연습에 임해 줄 것”을 당부하며 “연례적 훈련이 아닌 전시처럼 연습하라”고 강조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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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청 사격팀, 2024 춘천시장배 전국사격대회 메달 7개 획득
서산시청 사격팀, 2024 춘천시장배 전국사격대회 메달 7개 획득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청 사격팀이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춘천공공사격장에서 열린 2024 춘천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 4개, 은 1개, 동 2개의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최상의 실력을 뽐냈다.
19일 시에 따르면 2024 춘천시장배 전국사격대회는 공기총 종목만을 겨루는 대회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됐다.
14일 이은서 선수는 10m공기소총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지난 파리 올림픽에서의 아쉬움을 달랬으며 강준기 선수가 같은 날 10m공기소총 남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15일은 10m공기권총 여자 단체전에서 오정은, 유영현, 김희선, 김예슬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10m공기권총 남자 단체전에서 소승섭, 방재현, 최보람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같은 날 10m공기권총 여자 개인전에서 오정은 선수가 금메달을, 김예슬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같은 종목 남자 개인전에서 방재현 선수가 금메달을 추가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뛰어난 성적으로 서산시를 알리는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이어질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에서도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펼쳐 보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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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2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박람회 참가
계룡시, 제2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박람회 참가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박람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고향을 돕는 슬기로운 고향사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저출산과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고향을 돕고 이를 통해 지역 재정확충의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된 정책박람회로 지역홍보관 기업홍보관 기부혜택 안내관 고향사랑기부제 특강 답례품 판매관 등 다양한 전시 및 부대행사를 가졌다시는 박람회 기간 동안 계룡시 고향사랑기부 홍보관을 운영하면서 답례품 10여종 전시와 계룡사랑 이벤트를 진행하고 제도 홍보를 통해 현장기부를 유도하는 등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4계룡軍문화축제와 국제방위산업전시회 포스터를 홍보관 전면에 게재하고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행사소개는 물론 계룡9경을 비롯한 계룡시 관광안내를 함께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계룡시를 널리 알릴수 있었고 나아가 고향사랑기부제의 정착과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계룡시 지역 홍보와 고량사랑기부제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