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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1동 새마을협의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100만 원 기부
아산시 온양1동 새마을협의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100만 원 기부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1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18일 열린 온양1동 ‘희망2026 나눔캠페인 집중모금 행사’에 참여해 성금 100만 원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했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의 생계·의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박상철 회장과 손미섭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심현성 온양1동장은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온양1동 새마을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 밑반찬 나눔, 김장 나누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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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1동, ‘희망2026 나눔캠페인’집중모금... 온양온천처럼 뜨거운 나눔 열기
아산시 온양1동, ‘희망2026 나눔캠페인’집중모금... 온양온천처럼 뜨거운 나눔 열기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1동은 지난 18일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 집중모금 행사’를 개최하고,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기관·단체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성금 520만 원을 모금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온양1동 통장협의회와 새마을남녀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기관·단체와 주민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보태 의미를 더했다.장일권 온양1동 통장협의회장은 “주민과 단체가 함께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며 “온양온천의 열기만큼 뜨거운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심현성 온양1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 주신 기관·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사용해 따뜻한 온양1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이달 초 모금 시작 이후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참여가 이어지며 따뜻한 나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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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관내 식당과 함께 반찬 나눔 봉사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관내 식당과 함께 반찬 나눔 봉사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8일 황태마을, 먹골갈비, 길섶식당으로부터 반찬 60인분을 기탁받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반찬은 거동이 불편해 식재료 구입이 어려운 독거노인 가구와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1인 장년 가구에 신속히 전달됐다.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요즘 반찬 값이 비싸 제대로 된 한 끼를 챙기기 어려웠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정자 단장은 “후원받은 따뜻한 반찬을 통해 대표님들의 정성 어린 마음까지 함께 전달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어르신 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은경 영인면장은 “관내 식당에서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업체와 협력해 동절기에도 온정이 이어지는 따뜻한 영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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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킨더어린이집,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전달
이지킨더어린이집,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둔포면 소재 이지킨더어린이집은 지난 18일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58만여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이지킨더어린이집 원아들이 참여한 바자회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미란 원장은 “아이들이 바자회를 통해 나눔과 경제 활동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랐다”며 “원아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유영숙 단장은 “어린 나이부터 나눔을 실천한 원아들과 지도해 주신 교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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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흥상사,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취약계층 위한 선물세트 후원
세흥상사,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취약계층 위한 선물세트 후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흥상사는 12월 18일 연말연시를 맞아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물품은 LG생활건강 선물세트 80개로, 신창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종수 대표는 “연말연시를 맞아 신창면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지민영 신창면장은 “소외감과 외로움을 더 느낄 수 있는 시기에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세흥상사는 아산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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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 12월 독거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진행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 12월 독거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진행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8일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생신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매월 1가구를 선정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독거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날 추진단원들은 대상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 전반에 대한 안부를 살피고, 정겨운 대화를 나누는 한편 정성껏 준비한 생신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이규일 단장은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해드리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의 일상에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송경숙 인주면장은 “생신을 맞은 어르신께 직접 축하 인사를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웃의 관심과 정성이 어르신들께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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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노후화 공동주택 입주민 관리비 부담 줄인다
홍성군, 노후화 공동주택 입주민 관리비 부담 줄인다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입주민의 관리비 부담 완화를 위해 관내 공동주택의 노후화된 공용부분의 시설 보수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신청을 내달 7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신청은 2026년 1월 7일까지이며, 지원금액은 공사비의 70% 이내로 대상에 따라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된다.신청 대상은 주택법 및 건축법에 따라 건립된 8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준공 후 7년이 경과된 공동주택으로, 2018년 12월 31일 이전에 준공된 공동주택이다.단, 임대아파트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분야는 △단지 내 도로 및 방범을 위한 보안등 설치·보수 △상수도·하수도 유지보수 및 준설, 주차장·어린이놀이터 보수·정비 △담장 허물기 사업 및 범죄예방 목적의 단지 내 CCTV 설치 △옥상 건물 내·외벽 공용부분의 방수, 외부도색 및 안전점검 △재활용시설의 설치 및 유지보수 △석축, 옹벽, 절개지 등 긴급히 보수가 필요한 사업 △동별대표자 선거 등 공동주택의 온라인 투표 비용 △자전거 보관소, 택배 보관함, 우편 보관함 설치 및 유지보수이다.공동주택관리비용 보조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홍성군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을 참고하여 26년 1월 7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기타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건축허가과 공동주택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후화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입주민의 비용부담을 줄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은 공동주택 단지 내 이웃 간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2026년 공동주택 공동체활성화 지원사업’또한 함께 추진하고 있다.해당 사업은 단지별 2백만원 범위내에서 자부담 30%가 적용된다.지원 유형은 관리비절감, 재난 및 안전관리, 주민화합, 생활공유사업, 문화·교육강좌, 친화경·녹색사업, 정서공감사업, 주민소통사업 등으로 신청기간은 26년 1월 1일부터 1월 19일까지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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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여성회관, ‘홍주여성회관’으로 새출발
홍성군 여성회관, ‘홍주여성회관’으로 새출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주최하고 홍성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2025년 홍주여성회관 학습발표회가 지난 18일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홍주여성회관은 커뮤니티 기능 중심의 공간 재편을 위해 지난달 30일 기존 새마을회관 4층에서 홍성읍 충서로 1347로 이전하고, 명칭을 기존 여성회관에서 홍주여성회관으로 변경했다.기존 시설이 교육실 위주의 운영에 중점을 두었다면, 새로 이전한 공간은 전시 및 휴게공간을 확충해 학습 결과를 공유하고 여성단체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는 커뮤니티 거점으로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단순 교육을 넘어 다양한 활동과 전시·연계가 가능한 공간으로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및 강사, 교육수료생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영어, 하모니카 공연 등의 학습발표회와 목공, 어반스케치, 홈패션 등의 작품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여성회관 교육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상반기에 16개 강좌에 295명이 수강했으며, 9월부터 12월까지 하반기에는 바리스타, 어반스케치, 목공, 생활한복, 도자기 아트 등 17개 강좌에 224명이 참여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임호자 여성단체협의회장은 “홍주여성회관은 군민에게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민들의 잠재 능력을 개발하고, 양질의 프로그램을 발굴해 배움의 기회를 넓혀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회관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홍주여성회관은 앞으로도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다양한 여성단체와 모임 간 연계를 통해 군민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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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면 농가주부모임, 동지팥죽 나눔 ‘훈훈’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지난 18일 갈산면 농가주부모임 30여 명은 갈산시장 내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동지 팥죽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철 지역민의 건강을 기원하고 전통 세시풍속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매년 마련하고 있다.팥죽은 예로부터 동지에 액운을 쫒고 새해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음식으로 여겨져 왔다.붉은 팥의 색이 잡귀를 물리친다고 전해지며 한 해의 마지막 달을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갈산면 농가주부모임은 이러한 전통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수백 그릇의 팥죽을 직접 만들어 갈산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했다.팥죽을 드신 한 마을 주민은 “시장에 볼일 보러 왔다가 따뜻한 팥죽 한 그릇을 먹으니 추운 날 몸과 마음이 든든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정연정 농가주부모임 회장은 “동지 팥죽은 예로부터 나쁜 기운을 막고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귀한 음식이다”라며, “오늘 나눔을 통해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가주부모임은 지역사회의 활력과 화합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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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도내 최초 군단위 지방세 1500억원 달성
홍성군, 도내 최초 군단위 지방세 1500억원 달성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최근 인구감소와 지방세 감소로 자치단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홍성군이 인구소멸시대에 인구증가와 지방세 증가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며 홀로 역주행해 타지자체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군에 따르면 올해 지방세 징수액이 12월 15일 기준 1524억원을 징수하여 충남도 군단위 최초로 1500억원을 돌파했다.이는 전년 동기 징수액 1404억원보다 8.6% 증가한 규모이다.지방세 징수액이 증가한 원인으로는 국가산업단지 지정 및 서해선 복선전철 개통 등 홍성군이 충청권 중심 입지로 주목받음에 따라 대규모 공동주택단지가 조성되면서 취득세와 재산세의 증가가 이뤄졌다.특히 지방소득세는 법인 영업이익 증가 및 근로자 임금 상승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20.6% 증가한 219억을 징수하였고, 인구 10만명 회복으로 자동차세도 안정적인 증가세를 보이며 1500억원 돌파를 견인했다.이와 함께 홍성군은 지방세 감면 중점조사와 세무조사를 통해 10억원을 추징하였으며, 고액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 및 빅데이터 기반 체납분석을 통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세정행정이 뒷받침했다.김명호 세무과장은 “자주재원의 근간이 되는 지방세 2000억원 시대를 열기 위한 새로운 세원 발굴에 더욱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납세자 맞춤형 편의 시책을 지속 발굴하여 신뢰받는 지방세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홍성군은 불공정 누락세원 발굴 등 선진 세정행정을 구현한 결과 충청남도 ‘2024회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10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