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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촌체험휴양마을 ‘밤 줍기 체험’ 호응 커
공주시, 농촌체험휴양마을 ‘밤 줍기 체험’ 호응 커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9월부터 10월 중순까지 약 한 달간 운영하는 농촌체험휴양마을 가을맞이 ‘밤 줍기 체험 프로그램’ 이 성황리에 운영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시는 밤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와 농촌 일손 부족을 해결하는 동시에 도시민들에게 농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밤 수확 시기에 밤 줍기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체험은 △밤톨이마을 △소랭이마을 △꽃내미풀꽃이랑마을 △예하지마을 △도담골호반마을 등 5개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진행 중이다.
시는 지난 9월 한 달간 7천여명의 밤 줍기 체험객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백제문화제 기간에 걸쳐 꾸준히 체험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10월에도 체험객 방문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체험비는 1인당 8천원에서 1만 3천원으로 마을별로 상이하다.
체험하며 직접 주운 알밤은 1.5kg에서 3kg까지 가져갈 수 있다.
참여 신청은 공주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마을별로 전화예약 또는 지역활력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만호 지역활력과장은 “폭염과 긴 장마로 주춤했던 농촌체험이 밤줍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다 농촌마을과 도시민들의 교류가 더욱 활성화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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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취약계층 어린이 영구치 치료 최대 300만원 지원
공주시, 취약계층 어린이 영구치 치료 최대 300만원 지원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공주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으로 ‘취약계층 어린이 영구치 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취약계층 어린이 영구치 치료사업‘은 영구치 치료가 시급하나 치료비 부담 등으로 인해 치과 치료가 어려운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신경치료 등 충치 치료를 1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와 공주교육지원청은 초등학교 28개교에 사업을 안내하고 보건소에서 불소도포 및 구강검진을 통해 15명을 선정해 임철수 치과의원에 연계해 치과 치료를 진행 중이다.
시는 올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으나 내년에는 청소년까지 대상을 확대할 예정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준 기부자에게 더욱 공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기부자분들의 소중한 마음으로 의료격차를 줄여 기쁘다 공주시의 기금사업이 더욱 의미 있고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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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한마음장학회, 하반기 장학생 340명 선발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한마음장학회는 올 하반기 장학생으로 성적우수 장학생 등 7개 분야 340명을 선발해 장학금 2억 5880만원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장학회는 이 같은 내용의 2024년 하반기 공주시한마음장학회 장학생 선발계획을 지난 4일 공고했다.
선발 분야는 △성적 우수 △다문화가정 △장애인 가정 △다자녀가정 △귀농귀촌인자녀 △공주사랑 △공주의인 장학금 등 총 7개 분야이다.
신청 자격은 공주시 관내 소재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졸업자로 장학생 선발 공고일 기준 장학생 또는 장학생의 보호자가 공주시에 1년 이상 계속해서 주민등록을 둔 자이다.
특히 공주의인 장학생이 새롭게 선발된다.
지난 5월 금강교 투신 시도 남성을 구조한 사례를 계기로 위험을 무릅쓰고 구조 행위를 한 학생이 사회적 귀감이 되고 장학금 지원을 통해 안정적 학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이다.
또한, 성적우수 장학생 선발기준을 변경해 학교별 성적편차 완화를 통해 성적 기준 역차별을 해소하도록 했다.
신청은 10월 25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장학생 선발 결과는 11월 말 공주시한마음장학회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2월 초까지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장학생 신청과 선발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누리집 또는 공주시한마음장학회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원철 시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공부를 포기하는 학생들이 없도록 장학금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펼쳐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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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공주 문화 세계화 추진을 위해 스위스 문화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공주문화관광재단, 공주 문화 세계화 추진을 위해 스위스 문화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과 스위스 문화협회 ‘Culture for all’ 는 지난 2일 공주문화관광재단 사무실에서 상호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주 문화예술의 세계화를 위해 교두보 확보 차원에서 유럽의 관문인 스위스와의 상호 업무교류에 관한 협약식을 위해 1년여 동안 협의를 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국 간의 상호주의 원칙으로 교류가 이뤄질 예정이며 문화/관광/예술 등의 교류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공동 문화 프로젝트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 첫 발걸음으로 스위스 전통 공연단이 자비로 공연을 진행하기 위해 공주를 직접 방문했으며 백제문화제와 웰컴투신관동 행사를 직접 관람할 예정이다.
특히 웰컴투신관동 축제가 진행되는 10월3일 신관동 족발야시장 야외특설무대에서 스위스 전통 공연과 넌버벌 공연이 이뤄진다.
협약 내용에는 △각 국의 모든 장르의 예술 홍보 및 프로젝트 및 활동 공동 개발 △협력의 목적에 부합하는 예술박람회, 축제 및 기타 관련 행사 협력 방안 도모 등의 협력이 구축된다.
특히 플랫폼솔루션팀 김상훈 팀장은 “유럽 문화도시의 선두주자인 스위스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공주 문화도시도 한 걸음 더 다양한 성과를 낼 예정이다”고 말했다.
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는 이번 스위스 문화협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공주 미술인도 향후 아트바젤에 작품을 전시하고 스위스 청소년들이 공주에서 K-POP 등 한류 문화를 위한 교류 등 다양한 인적교류를 통해 한류 원조 공주시에서 해외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양국이 공동프로젝트를 전개할 예정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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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읍·면민 하나로” 제16회 태안군민체육대회 성료
“8개 읍·면민 하나로” 제16회 태안군민체육대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태안군민들을 위한 ‘화합 한마당’ ‘제16회 태안군민체육대회’ 가 군민 5천여명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군에 따르면, 제16회 태안군민체육대회는 토요일인 10월 5일 태안종합운동장 및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됐으며 게이트볼과 배구, 씨름, 축구, 탁구, 테니스, 골프 등 총 11개 종목에서 680명의 선수가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태안군청 씨름단의 시범경기를 비롯해 읍·면 대항 청백전 레크리에이션, 어름사니 줄타기 공연, 읍·면 노래자랑 및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참여 군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회에서는 태안읍이 종합1위를 차지했으며 근흥면과 원북면이 2·3위에 올라 주민들과 기쁨을 함께 나눴다.
가세로 군수는 “제16회 군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힘을 모아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8개 읍·면민의 우정과 화합 속에 태안의 눈부신 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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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군민 행복시대’ 위한 내년도 전략사업 발굴 총력
태안군, ‘군민 행복시대’ 위한 내년도 전략사업 발굴 총력
[충청중심뉴스] 민선8기 반환점을 돈 태안군이 환황해권 해양경제의 중심축으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전략 사업 발굴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주재로 ‘2025년 업무구상 보고회’를 갖고 195건의 신규업무와 250건의 보완·발전 업무 등 총 445건의 주요 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구상 보고회는 내년도 군정발전을 이끌 주요 사업들에 대한 실천적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새로운 동력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대형 SOC 사업들의 마무리 및 조속한 운영 정상화와 군 역점·대형 사업의 성과 확장이 필요하다고 보고 연계 시책 발굴에 주안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건전한 재정 기반을 바탕으로 전략적인 재정·행정력 운용을 도모키로 하고 정부와 충남도의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최대한의 재원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군은 ‘건전한 재정기반으로 지역경제 회복 견인’을 내년도 재정운영 방향으로 설정하고 △지역의 활력 제고 △따뜻하고 든든한 태안 조성 △전략적 재정운용 등 3대 전략을 바탕으로 내년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내년도 신규시책은 △태안군 수변공원 조성 △태안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지 대응 △일반 농산어촌 개발 사업 추진 △태안읍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 추진 △‘2025년 태안방문의 해’ 운영 △‘태안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 기반 조성 △안흥진성 국가유산 경관개선 사업 추진 △생활체육 인프라 구축 △농산물 산지유통 현대화 등이다.
아울러 보완·발전시책으로는 △태안군 균형발전 사업 발굴 및 추진 △태안형 청년친화도시 기반 구축 △해양안전드론센터 조성 △이종일 선생 생가지 국화테마파크 조성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 △재난안전 사각지대 발굴·개선 △전통시장 시설개선 및 현대화 △영목항 전망대 주변 관광지 구축 △안흥진성 및 태안읍성 정비·복원 등이 추진된다.
군은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불균형 해소전략을 위한 구체적 전략 마련에 힘쓰고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과 군민 소득 증대를 위한 대응책 발굴에 고심하는 등 중·장기적 발전에 온 힘을 쏟아 ‘군민 행복시대’ 개척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반환점을 지난 민선8기 태안군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미래세대의 삶까지 풍요롭게 하는 신산업을 육성하는 등 정책 고도화에 앞장설 것”이라며 “전 공직자가 지역 발전을 주도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군민 가까이서 적극행정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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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천안시 길고양이 보호 및 관리 등에 대한 범시민 토론회’ 개최
천안시의회, ‘천안시 길고양이 보호 및 관리 등에 대한 범시민 토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지난 5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복아영 의원, 김길자 의원, 배성민 의원 공동 주관으로 ‘천안시 길고양이 보호 및 관리 등에 대한 범시민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복아영 의원이 ‘천안시 길고양이 공존을 위한 보호 및 관리 조례안 제정 방안'이라는 주제로 조례의 목적 및 내용 필요성 등에 대해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장동호 교수가 좌장을 맡아서 진행했다.
토론회 참여한 청수동에 살고 있는 윤수진님은 “길고양이 보호 조례는 인간과 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중성화 수술과 급식소 설치 등을 통해 길고양이 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자치 법규가 될 것”이라며 환영의 의사를 밝혔다.
김미수님은 “중성화 수술을 통해 개체 수를 조절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위생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추진하자”고 주문했다.
반대 토론에 참여한 안서동에 거주하고 있는 김선혜님은 “선진국에서는 길에 돌아다니는 주인 없는 동물에게 먹이를 주지 않으며 그럴 경우 벌금을 내고 있다”고 말하며 선진국 사례를 강조했다.
이어서“동정심으로 길고양이에게 밥을 줄 경우 야생동물에게는 치명적인 위협이다”고 말하며“조례에 대한 시민투표나 여론조사를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시민 패널인 이학구님, 김정선님 또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고지 한 길고양이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환경적 문제, 전염병 문제, 생태계 파괴, 사회적 갈등 야기 등에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반대 의사를 거듭 밝혔다.
복아영 의원은 “논쟁만 되던 길고양이 문제가 전국 최초 개별적인 조례로 시도가 되다 보니까 많은 분들의 관심과 우려가 많을 수밖에 없다”고 말하며“이번 토론회를 통해서 찬성 및 반대 그리고 중론의 입장을 들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길고양이로 인한 사회적인 갈등을 중재하고자 만들어진 조례안인 만큼 반대인 분들의 의견을 더 듣고 재정비해서 11월에 재상정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천안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토론자를 공개 모집했으며 논란이 많았던 조례인 만큼 시민의 참여와 관심이 높았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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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3회 개화2리 함박민화마을 어울림축제 개최
보령시, 제3회 개화2리 함박민화마을 어울림축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오는 9일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화초등학교에서 제3회 함박민화마을 어울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개화2리 마을회 주최, 함박민화마을 운영위원회가 주관해 진행되며 개화2리 주민들과 협회 작가들의 민화작품 전시회,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 민화체험, 각종 장르의 공예 체험 활동, 개화초 학생의 외발자전거 공연, 주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오후 2시 개막식과 행사와 함께 한국민화협회, 국립공주대문화유산대학원, ‘월간민화’, 성주1리 심원마을과의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식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개화2리 마을회 김서광 이장은“장차 함박민화마을 어울림 축제를 세계 민화 전람회로 육성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1일 개화2리 마을입구에서 모든 주민들의 합의로 결정된 마을의 공식 명칭인 ‘개화2리 행복이 꽃피는 함박민화마을’ 이 새겨진 표지석 건립을 기념하는 제막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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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충남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2024년 3분기분 신청 접수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10월 7일부터 25일까지 영세 사업주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사회부담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충남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2024년 3분기분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주로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을 받는 사업장이며 △근로자 월 임금 270만원 미만 △1개월 이상 고용유지 △고용보험 또는 국민연금 가입 등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사업 선정 시 사업주가 월별 보험료를 선납하면 공단을 통해 최종 심사를 거친 후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금을 제외한 국민연금·고용보험료 사업주 부담금을 분기마다 사업자에게 지급한다.
두루누리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국민연금공단 또는 근로복지공단으로 문의하면 되며 사회보험료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공지사항 및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경제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충남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이 사업주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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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6·25 참전 유공자 가족사진 촬영지원 사업 성료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2024년 6·25참전유공자 가족사진 촬영지원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6·25참전유공자 가족사진 촬영지원 사업은 국가보훈부가 ‘정전 70주년 계기, 제복의 영웅들’ 사업으로 새롭게 제작·보급한 제복을 착용한 뒤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올해는 관내 참전유공자 20가구가 지원을 받았다.
이번에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받은 한 6·25참전 유공자는 “국가에서 멋있는 제복을 만들어줘 고마운데 군에서 가족사진까지 찍어줘 더 기쁘다”며 “나라를 위해 젊은 청춘을 바치고 지킨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참전용사들을 책임 있게 예우하며 보훈의 가치가 군민에게 널리 홍보되고 보훈 의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