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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4‘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챌린지 대회’정밀 조종 부문 우수상 수상
부여군, 2024‘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챌린지 대회’정밀 조종 부문 우수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25일 부여군 드론교육체험센터에서 개최된 ‘제3회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챌린지 대회’에서 도 시·군 공무원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정밀 조종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고난도 코스와 장애물을 피하는 ‘정밀 조종 부문’과 드론 조종자와 관제자 간 합동 수색을 통해 총 20개의 물체를 찾는 ‘수색·탐색 부문’ 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날 부여군은 정밀 조종 부문에 참가해 열띤 경쟁 속에서 그동안 준비해왔던 성과를 최선을 다해 보여줬으며 실력에 걸맞은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부여군 관계자는 “드론 산업의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 행정 능률을 높이기 위해 드론 활용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밝히며 “부여군 드론교육체험센터에서 실내 드론 축구와 같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드론 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한 촬영, 방제, 관제, 정비 등의 전문가 과정 등을 경험해 볼 수 있는 학습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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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농작물 피해 막는다” 멧돼지 포획틀 무상대여 나서
태안군, “농작물 피해 막는다” 멧돼지 포획틀 무상대여 나서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원책 마련에 나선다.
군은 최근 총 사업비 1천만원을 들여 멧돼지 포획틀 5대를 구입, 11월부터 지역 농가를 중심으로 무상대여 사업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히고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사업은 야생멧돼지 개체수 증가에 따른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해당 포획틀은 내부에 먹이를 넣어 멧돼지를 유인해 잡는 방식으로 포획이 이뤄진다.
태안군에 주소지를 두고 농업에 종사하는 자 중 야생멧돼지 피해를 입었거나 피해가 우려돼 포획틀로 자체포획을 희망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유해야생동물 포획허가 신청 후 1회당 2개월 간 대여할 수 있다.
농가당 연간 2회까지 임대할 수 있으며 신청 경합이 없을 경우 연장 대여도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군은 현지 조사를 거쳐 적정 여부를 판단한 후 농가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포획틀 수령·설치 전 안전교육이 진행되며 멧돼지 포획 시 보상금 수령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유해 야생동물의 개체수 증가에 따라 농업인들의 자구적 피해예방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무상대여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농업인들이 걱정 없이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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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국비 확보를 위한 잰걸음
박정현 부여군수, 국비 확보를 위한 잰걸음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국회 예산심의에 앞서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28일 국회를 방문해 우원식 국회의장, 박정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수현·장철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 등을 직접 만났다.
박 군수는 이 자리에서 국비 증액이 필요한 사업과 일부 반영된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당위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건의한 주요 사업은 △궁남지 진입도로 확포장공사 △바이오매스 기반 비건레더 개발 및 실증 클러스터 구축 △부소산성 북문 주차장 조성사업 △ 백제마을유적자료관 건립사업 △전장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 능산·나복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이다.
박 군수는 “재정자립도가 낮은 부여군의 시급한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절대적”이라며 “백제 고도로서의 가치를 지키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해 지방소멸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여군은 다음달 7일부터 시작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시작으로 본예산이 확정되는 12월 2일까지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재정수입의 자체 충당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인 부여군의 지방재정자립도는 10%, 재정력 지수는 0.163으로 재정 형편이 열악하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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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서해랑길 완주 원정대’, 6개월 간의 대장정 마무리
‘태안 서해랑길 완주 원정대’, 6개월 간의 대장정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의 아름다운 걷기길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쓴 ‘태안 서해랑길 완주 원정대’ 가 6개월 간의 대장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군은 지난 26일 태안군청에서 태안 서해랑길 완주 원정대원 60여명과 가세로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 태안 서해랑길 완주 원정대 및 힐링걷기 해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가세로 군수의 인사에 이어 완주 대원에 대한 완주 증명서 및 기념품 증정식이 진행됐으며 해단식 이후 참여자들은 곧바로 서해랑길 완주의 마지막 장소인 서해랑길 75코스로 떠나며 기나긴 여정의 끝을 장식했다.
태안 서해랑길 완주 원정대는 태안의 걷기길을 홍보하고 서해랑길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서해랑길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의 산책로를 이어 조성한 ‘코리아둘레길’ 중 서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길이다.
태안지역에는 남면 당암리에서 서산시 팔봉면 구도항에 이르는 188km 11개 코스가 조성돼 있다.
11개 코스를 모두 완주하는 ‘완주 원정대’ 및 1개 코스를 선택해 걷는 ‘힐링걷기’ 등 총 80명이 참여했으며 완주 원정대는 4월 27일부터 10월 26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11개 코스를 걸었다.
11개 코스 모두 빠짐 없이 완주한 대원은 총 40명이다.
군은 각 코스별 기념 배지를 제작하고 구급약과 마스크, 생수 등을 구비하는 한편 걷기 전문가 및 문화관광해설사를 섭외하고 영업배상책임보험에도 가입하는 등 안전하고 유익한 행사 추진을 위해 만전을 기했으며 군에서 별도로 진행 중인 ‘스탬프 투어’ 와도 연계해 참가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기도 했다.
해단식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자연과의 교감을 통한 힐링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태안 서해랑길 완주에 끝까지 참여해 주신 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태안 서해랑길이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산책로가 될 수 있도록 군 차원의 세심한 관리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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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금비와 함께하는 부여군 가족축제 한마당 개최
신비·금비와 함께하는 부여군 가족축제 한마당 개최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온 가족이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부여군 가족축제 한마당”을 다음달 2일 토요일 9시 30분 부여군 유스호스텔 실내경기장에서 개최한다.
너른 들판 가을걷이를 마치고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가족 간, 지역주민 간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준비했다.
이날 부여군 어린이들의 댄스 공연으로 활기차게 문을 열고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캐릭터 ‘신비’, ‘금비’ 와 함께하는 따라 부르기 쇼와 포토타임, 매직벌룬쇼, 다문화 여성들의 난타 공연,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
또한, 가족이 직접 참여하는 가족 퀴즈와 게임을 할 수 있는 오락 시간, 도시락 만들기 체험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행사장을 방문한 어린이들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놀이공간인 에어바운스도 마련되어 있다.
행사장 밖에는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체험과 함께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다양한 기관의 홍보 부스와 체험 마당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축제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다양한 활동으로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주민 간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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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올 한해 마늘분야 시범사업 성과 빛났다
태안군, 올 한해 마늘분야 시범사업 성과 빛났다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올 한해 추진한 마늘분야 시범 사업을 평가하는 자리를 마련해 농업인들의 관심을 끌었다.
군에 따르면, 태안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 원북면 양산리에서 관내 마늘농가 및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마늘분야 시범 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농작업을 돕는 파종기와 수확기 및 흡입식 마늘건조기 사용 사례 등 재배농가의 사례발표와 마늘 현장평가가 진행됐으며 특히 마늘 파종 시연이 함께 진행돼 참석자들의 흥미를 끌기도 했다.
태안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마늘재배 분야에서 기계 파종과 수확기 사용 등에 앞장서 농가의 인건비 및 경영비를 27% 절감했으며 흡입식 건조기를 통해 저장 마늘의 부패율을 낮춰 상품성을 15% 향상시키는 등 각 분야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거뒀다.
또한, 대서 마늘 우량종구 생산체계 구축을 위한 실증시험 농가를 육성하고 농가 보급 확대에 나섰으며 우량종구 생산 및 보급을 위한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태안지역의 주산 작목인 마늘 우량종구 자급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기계화를 통한 생력화와 수확 후 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태안산 마늘의 질을 한 차원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군은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태안이 마늘의 주산지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각오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농업인들 간 재배기술을 공유하고 시범 사업의 성과와 문제점을 분석해 개선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고령화에 따른 인력 부족 등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생력화 재배 및 기후변화 대응 재배기술 확립 및 보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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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재난 복원력 중심의 도시로 부상하는 발판 마련
보령시, 재난 복원력 중심의 도시로 부상하는 발판 마련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김호 안전총괄과장을 비롯한 시 직원 4명이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4 인천 국제재난 복원력 지도자 포럼’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포럼의 주제는 '도시 재난위험 경감을 위한 사회 전반의 역량 강화'로 도시의 재난 대비 능력을 높이고 재난위험 경감에 필요한 글로벌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포럼에는 전 세계 20개국에서 300여명의 도시 대표, 고위급 관리자, 재난안전 분야 전문가, 국제기구 및 단체가 참석했으며 개회식, 정규 세션 4개, 특별 세션 2개로 내용이 구성됐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재난위험 경감과 도시 복원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김 호 안전총괄과장은 도시 네트워킹 이벤트 특별세션 시간에‘재난 복원력 허브 도시’ 와 ‘MCR 2030 캠페인’의 각 국제도시에 적용할 수 있는 보령시 재난대응 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호 안전총괄과장은“이번 포럼 참석을 통해서 앞으로 보령의 재난복원력을 증대시켜 재난위험경감 전략을 마련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5월 복원력 허브도시로서 국제적으로 위상을 높일 방안을 모색하고자 UNDRR 동북아사무소 관계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고 9월에는 인천광역시에서 개최했던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에 참석해 보령시를 세계에 널리 홍보해 복원력 허브 인증 도시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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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 플리마켓‘오마켓’ 개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으로 육성된 공동체 가치키움사업 2기 액션그룹 ‘오공주’ 가 오는 10월 31일 한국중부발전 사옥마당에서 제3회 플리마켓 ‘오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공주가 주관하고 한국중부발전의 후원으로 소농가 판로 개척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오공주’는 공동체 가치키움사업 2기에서 고단계에 선정되어 사업을 수행 중이며 보령 지역의 소농가를 지원하고 지역 순환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공주의 사업명은 ‘농어민과 함께하는 상생 오마켓’ 으로 농부와 소비자가 함게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플리마켓은 지역 내 중고용품과 농산물 순환을 촉진하고 지역 주민과 농업인을 지원하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농산물과 업사이클링 공예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독특한 수공예품과 농산물, 지역 특산품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판매부스와 어린이용품 벼룩시장, 전시, 음악공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
행사에서는 선착순 100명에게 오마켓 쿠폰이 제공되며 가족과 함께 방문한 고객에게는 무료 솜사탕과 팝콘이 제공된다.
또한, 2만원 이상 구매 시 참여할 수 있는 룰렛 이벤트도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김정태 추진단장은 “이번 오마켓이 보령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함께 지역 소농가들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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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간부공무원, 율곡선생의 도시 강릉서 청렴의 가치와 소통 리더십 배운다
보령시 간부공무원, 율곡선생의 도시 강릉서 청렴의 가치와 소통 리더십 배운다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율곡 이이 선생의 청렴 정신을 배우기 위해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강릉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간부공무원 청렴정신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1기 교육은 김동일 보령시장을 포함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27명이 참석했으며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식과 리더십을 강화하는 기회가 됐다.
‘간부공무원 청렴정신 체험교육’은 공직사회의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기 위해 전 부서의 청렴 운동을 적극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율곡 이이의 청렴 의식을 체험하고 오죽헌 견학을 통해 그의 정신을 깊이 이해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소양교육으로 스마트 인생설계와 퍼스널컬러 체험 등이 진행됐다.
또한 공직자가 시야를 넓히고 미래 지향적 관점을 갖출 수 있도록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와 강릉 커피거리 등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특히 오죽헌 견학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이 함께해, 양 도시 간 우호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동일 시장은“청렴은 공직자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기본이자 필수 덕목”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간부 공무원들이 율곡 이이 선생의 청렴한 삶을 본받아 대한민국 1등 청렴도시 보령를 만들어 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기 교육은 30일부터 31일까지 간부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 교육과 관련 시책을 통해 깨끗하고 유능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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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부모 현장참관 프로그램’ 성료
아산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부모 현장참관 프로그램’ 성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15일부터 25일까지 센터에 등록된 6개소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024년 부모 현장참관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푸른솔어린이집, 해피키즈어린이집, 코아룰루어린이집, 아산코아루어린이집, 꿈과별을따는어린이집, 탕정세븐어린이집에서 부모 70명과 어린이 15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부모들이 자녀의 보육 시설을 방문해 센터의 전문 영양사와 함께 어린이 교육 및 요리교실에 참여하고 조리실 순회 방문 지도와 조리·배식 절차를 점검하며 직접 연령별로 적정량을 배식해 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손 닦기 전과 후의 ATP 측정값을 비교해 손 씻기의 중요성과, 가정에서 사용하는 냉장고의 위생적인 관리 방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조리실 관리와 조리 과정을 직접 확인해 어린이 급식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진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급식소와 노인·장애인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의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4-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