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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콩 사용 우수업소 지정 신청하세요
당진콩 사용 우수업소 지정 신청하세요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당진콩 소비 활성화 및 당진콩 우수성을 알리는 거점적 역할을 위해 ‘당진콩 사용 우수업소’를 지정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당진콩 사용 우수업소 16개소를 선정해 우수업소 인증패를 교부하고 소정의 홍보물 지원, 관광상품의 발굴 및 홍보를 지원 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했다.
지원 대상은 당진산 콩을 주재료로 활용하는 업소로 공고일 현재 당진시에 영업 신고 후 6개월이 지났으면 신청할 수 있다.
단, 수입산 콩, 외지산 콩을 병행 사용하는 업소는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15일까지 당진시 누리집 공고 사항에 게시된 ‘당진콩 사용 우수업소 지정 신청서’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식량작물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콩 사용업소는 콩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싶어도 거래처 확보가 어려워 외지에서 구입하는 경우가 많았고 생산자도 판매처 확보가 쉽지 않은 현실”이라며 “우리콩 사용 우수업소를 선정해 당진콩의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건강한 식문화 개선에 기여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농촌진흥청 콩 자립형 융복합 조성사업으로 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 손잡고 개발한 당진콩 활용 메뉴 3종을 우수 업소 9개소에 기술을 이전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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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김명숙 의원, 사회복지법인 한빛인 감사패 수상
천안시의회 김명숙 의원, 사회복지법인 한빛인 감사패 수상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김명숙 의원이 11월 5일 ‘사회복지법인 한빛인’ 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사회복지법인 한빛인’ 이은영 이사장은 “장애인 등 보행 약자가 걷기 어려운 환경의 보행로를 개선하기 위해 아낌없는 기여를 해주셨기에 감사패를 드리게 됐다”고 밝혔다.
감사패를 수상한 김명숙 의원은 “최근 천안시의회 제273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서도 많은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보도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한 바 있다”며 “앞으로도 보행 약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천안시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한빛인’은 중증발달·뇌병변장애인 등 보호가 필요한 장애인의 활동을 지원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폭넓은 성취와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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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주요현안 추진 동력 확보 ‘총력’
이완섭 서산시장, 주요현안 추진 동력 확보 ‘총력’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2025년 정부예산 마감 기한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비 확보를 위한 소통과 발품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4일 국회에서 성일종 국방위원장과 예결위, 기재위, 국토위, 문체위, 행안위, 여가위, 외통위, 산자위 국회의원들을 만나 서산시 주요 현안에 대해 소통했다.
이 시장은 의원들을 대상으로 국립국악원 서산분원 건립, 보원사지 장경각 및 관리동 건립,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 구축 등의 사업추진 필요성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특히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을 구현할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국비의 반영과 증액 등을 요청했다.
또한, 임신·출산·육아 정책 수당의 통합을 위한 정부 차원의 컨트롤타워 마련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제도 개선을 위한 국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의 발전을 위한 국회와 지방행정 간 소통과 발품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2025년 도약하고 살맛나는 서산 구현을 위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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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문화관광재단, 문옥배 초대 대표이사 선임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중심뉴스] 서천문화관광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문옥배 전 공주문화관광재단 초대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앞서 재단은 지난달 28일 임원추천위원회를 열고 대표이사 2명, 비상임 이사·감사 18명을 군에 추천해 대표이사와 비상임 임원 9명을 최종 선임 공고했다.
대표이사는 8대 1의 경쟁률과 비상임 임원은 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문옥배 대표이사는 대전문화재단과 당진문화재단 초대 사무처장, 공주문화관광재단 초대 대표이사 등을 지낸 전문예술경영인으로 특히 공주문화관광재단 재직 시 ‘법정문화도시’ 선정과 100억원의 국비를 유치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또 비상임 선임직 임원으로는 최명규 현 서천문화원장, 김세용 서천군미디어센터 센터장 등 8명의 이사와 함께 한내세무회계사무소 서용덕 대표가 감사로 선임됐다.
재단은 임원 구성이 완료됨에 따라 11월 중 충남도의 비영리 법인 설립허가를 득해 등기절차를 마치는 대로 팀장 및 직원을 공개 모집해 내년부터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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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29회 농업인의날 기념식’ 지역 농상품 우수성 알려
서천군, ‘제29회 농업인의날 기념식’ 지역 농상품 우수성 알려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11월 1~2일 2일간 군청 야외공원에서 서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제29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과 함께 ‘국화향기 가득한 서천군 농상품 홍보판매장터’를 열었다.
첫날 기념식에서는 지역농업 발전에 힘쓴 마산면 이장복씨 등 23명의 우수농업인 표창과 6개 지역농협 공동방제단원에게 벼 병해충 공동 방제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 지난해에 이어 개최된 최고품질 쌀 경진대회에서는 서천읍 김약수 씨 등 3명이 우수한 쌀 재배 농가로 평가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본 행사에서는 서천 농업을 대표하는 11명의 농업인단체 회장들이 무대에 올라 ‘가치있는 농업, 실천하는 농업인’ 이라는 주제로 농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농상품 홍보판매 장터에서는 농축특산물, 가공상품 및 농촌체험교육농장 등 43개 업체가 참여해 지역 농상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참여자들이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심을 끌었다.
특히 사전 신청 등을 통해 30여명이 참여한 쪽파김치 만들기 체험에는 양액으로 재배한 쪽파를 비롯해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해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송진관 원예특작팀장은 “양액으로 청정하게 재배된 서천 쪽파는 출하량이 도내 세번째로 많고 크기도 적당하고 맛과 향이 아이들이 먹기에 부담스럽지 않아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윤의순 회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가을 수확의 기쁨이 예전만 못하지만 농업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농업의 새로운 활로와 미래를 탐색하는데 민관이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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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갑 천안시의원, 천안시 상수원보호구역 내 갈등해소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박종갑 천안시의원, 천안시 상수원보호구역 내 갈등해소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박종갑 의원은 11월 4일 오후 2시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상수원보호구역 내 갈등해소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천안시 상수원보호구역 내 주민지원사업 현황을 파악하고 타 지자체 사례를 통해 주민에게 실질적으로 혜택을 주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마련됐다.
류제국 부의장의 축사 및 이병하 의원의 사회로 시작된 본 토론회는 천안시의회 이종담 의원, 유영채 의원, 김영한 의원, 김명숙 의원 및 50여명의 지역주민이 함께했다.
본 토론회는 오혜정 충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주제발표로 시작됐으며 토론에서는 박종갑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토론자로는 이종현 금강유역관리청 수질총량관리과 팀장, 박종구 천안시청 맑은물사업본부 급수과장, 안재헌 천안시청 맑은물사업본부 하수시설과 하수시설팀장, 양승화 광덕면 이장단협의회장, 박상길 광덕면 주민자치회장, 현성순 풍세면 이장단협의회장, 최선엽 풍세면 주민자치회장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자로 나선 오혜정 선임연구위원은 수도법 상 규정된 주민지원사업 및 금강수계관리기금을 활용한 주민지원사업 사례등 다양한 형태의 지원사업에 대해 설명하며 천안시의 정례화 되어 있는 주민지원사업을 다각화할 필요성에 대해 제언했다.
또한, △사업 추진주체의 다양화를 통한 주민공동체의 사업주체 참여방안 마련 △규제피해 수준을 고려한 형평적 지원 △ 천안시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위원회 발족 등의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본 토론회의 개최자인 박종갑 의원은 “상수원보호구역은 수량과 수질보전을 위해 필수적이지만, 상수원보호구역 운영을 위한 일방적인 희생에 대해서는 정당한 보상이 필요하다” 면서 이를 위해 ”타 지자체 사례 검토를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주민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할 필요가 있으며 오·폐수 관로사업 등의 지역현안사업 및 주민에게 필요한 상향식 계획수립을 위한 주민참여가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오늘 발표해주신 내용들이 정책화 되어 의미있는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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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무지개동산요양원에서 봉사활동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무지개동산요양원에서 봉사활동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 및 관내 교육기관에 근무하는 일반직공무원으로 구성된 교육공무직원 업무담당자 학습동아리에서 10월 31일 무지개동산요양원에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동아리 회원 23명이 참석했으며 그동안 일손이 부족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했던 무지개동산요양원에서 실내 청소, 외부 환경정리 등 어르신을 위한 이웃 사랑·어울림 활동을 직접 실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주무관은 “이번 활동을 통해 교직원이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실천적인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어르신들의 공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보람을 느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활동을 추진한 아산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의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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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점검 나서
계룡시,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점검 나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4일 관내 금암동에 소재한 대형마트에서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점검과 시민대상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점검 및 캠페인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대규모 점포에서 화재 발생시 대피 시설인 비상구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화재안전 캠페인을 통한 시민경각심 및 안전문화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 안전관리 부서와 계룡소방서 전기와 가스 분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은 방화문, 방화구획 및 피난시설 관리실태 인화·발화성 물질 등 위험물 관리 실태 전기·가스시설 및 기타 화재 취약요인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점검 후에는 화재 위험성과 예방요령을 알리는 홍보물 등을 배포하는 캠페인을 전개하며 화재 예방에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화재는 한번 발생하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이 유일한 해결방안”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단체와 연계한 화재안전점검을 지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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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년 충남학 프로그램 성료
계룡시, 2024년 충남학 프로그램 성료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2일 우리 고장 알기 프로그램인 ‘충남학 강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민의 지역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충남학 프로그램은 충남의 역사·문화·인물 등을 이해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론수업과 현장답사를 병행하는 형태로 실시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 공주시를 방문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 등에 학습하는 시간을 가진 후에 국립공주박물관, 공산성, 한옥마을 등을 견학하며 현장 지식을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문화가정, 초등생 자녀가 있는 가정 등 가족 단위로 참여해 백제 전통의상 입어보기, 백제 유물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며 참여자들의 좋은 호응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충남학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사회의 고유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질 높은 평생학습 강좌 발굴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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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맑은공기 모범도시’ 선정
계룡시, ‘맑은공기 모범도시’ 선정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지난 4일 서울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4년 제15회 공기의 날 기념식에서 ‘맑은공기 모범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계푸른하늘맑은공기연맹, 한국공기청정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공기의 날 기념식은 다양한 노력을 통해 대기질을 깨끗하게 하고 희망적인 미래 환경 도시의 모범을 제시하는 자치단체를 ‘맑은공기 모범도시’로 선정·시상하고 있다.
최근 미세먼지와 각종 유해환경 물질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대기오염이 심각한 가운데 계룡시는 지난 2년 동안 대기질 개선을 위해 실시한 각종 사업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작년 9월 ‘2045 탄소중립 도시’ 비전을 선포했으며 온실가스 배출 저감 및 이를 통해 기후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자립 거점마을 조성 음식물폐기물 관리시스템 설치로 공동주택 탄소 배출 저감 건강한 숲 가꾸기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로 자원경제 선순환 도시구현 도시농업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조례 제정 등 지역 특성에 적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나아가 미세먼지 비상조치 및 계절 관리제의 효율적인 실시 친환경자동차 보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친환경보일러 보급 등 배출가스 저감을 통한 대기환경보전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공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최재성 부시장은 “계룡시가 ‘맑은공기 모범도시’로 선정될 수 있도록 각종 배출가스 저감 정책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 속에서 거주하실 수 있도록 녹색성장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