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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도 ‘계룡내컷’ 주제 공모 이벤트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내년도 ‘계룡내컷’ 주제 아이디어를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접수한다.
‘계룡의 일상을 찍은 내 컷’ 이라는 의미의 계룡내컷은 시민과 더욱 깊이 있는 시정 공감대 형성 및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 계룡시는 ‘우리는 언제나 청춘’과 ‘계룡으로 구경 올래?’라는 주제로 총 2회에 걸쳐 계룡내컷을 진행했으며 제출된 작품은 내부심사와 시민투표를 통해 순위를 결정하고 선정 작품은 익월 시정소식지 표지 뒷면과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2025년도 계룡내컷 주제 공모는 계룡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네이버폼을 통해 주제 문구를 응모할 수 있다.
제안된 재미있고 참신한 주제들은 내년 계룡내컷 공모에 적극 반영되며 시는 내부심사와 시민투표를 통해 총 6개의 아이디어에 소정의 참여활동비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 8월부터 진행한 계룡내컷을 통해 시민의 시각으로 바라본 계룡시의 다양하고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다”며 “2025년에는 시민들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가 더해진 더욱 다양하고 신선한 주제들로 계룡내컷이 운영될 수 있도록 이번 주제공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계룡내컷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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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수능 탈출 힐링 콘서트’ 개최
계룡시, ‘수능 탈출 힐링 콘서트’ 개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오는 30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해 ‘수능 탈출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수능 탈출 힐링 콘서트는 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을 격려함은 물론 미래의 꿈에 도전하는 수험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콘서트는 개그맨 박성호가 사회를 보는 가운데 인기가수 자이언티, 감성 보컬 듀오 경서예지, 실력파 발라더 유성은이 출연해 수험생들에게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모든 좌석 2만원으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에서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예매 가능하며 공연 당일 수험표를 지참한 학생들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그동안 무거웠을 학업의 짐을 잠시나마 내려놓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미래의 주역인 수험생들의 밝은 앞날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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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반려동물 놀이공원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청양군, 반려동물 놀이공원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4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돈곤 군수와 추진위원, 관련 부서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려동물 놀이공원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자치경제연구원은 △반려동물 놀이공원 조성 관련 설문조사 분석 △사업부지, 도입시설, 배치계획 등 검토 △반려동물 놀이공원 조성 타당성 분석 △향후 과업수행 계획 등에 대해 보고했다.
이어서 반려동물 놀이공원 조성 사업 기본계획 수립 추진 상황에 대해서 추진위원 및 관련 부서 등이 향후 반려동물 놀이공원이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종합토론 및 의견수렴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작년 3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반려동물 놀이공원 조성 사업 현황 분석 △사업부지 및 도입시설 등 종합 검토 △국민 설문조사 등을 추진했고 이번 보고회 시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추가적인 수정·보완을 거쳐 방향성을 확정해 11월경 반려동물 놀이공원 조성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돈곤 군수는 “반려동물 놀이공원 조성 기본계획 수립은 앞으로 우리 군의 수려한 청정 자연환경을 활용해 최적의 반려가족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계획인 만큼 경쟁력 있는 최고의 시설로 조성될 수 있도록 발전적인 연구와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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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마지막 ‘달빛마켓’은 사회적경제와 함께
청양군, 마지막 ‘달빛마켓’은 사회적경제와 함께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올해 마지막 ‘달빛마켓’ 행사를 지난 4일 청양군 문예회관에서 1천 명 이상의 방문객과 1천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여섯 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청양사회경제네트워크에서 주관했으며 마지막 행사인 만큼 나무 공예 등 특별한 체험과 즉석 호두과자, 호박죽 등 맛있는 먹거리 부스가 넘쳐났다.
특히 이번 행사는 ‘충남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와 같이 진행해, 뮤지컬, 폐자재 공예, 친환경 놀이터 등 행사에 풍요로움을 더했으며 청양중학교, 청신여자중학교, 동영중학교 등 인근 학교에서 400명 이상의 학생이 참가해 달빛마켓 행사가 더욱 빛날 수 있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청양 달빛마켓의 발전 방향성과 가능성을 볼 수 있었다”고 말하며 “이제 곧 준공될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과 함께 내년엔 달빛마켓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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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돌봄특화형 고령자복지주택 전국 벤치마킹 잇달아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전국 최초로 건립한 ‘돌봄특화형 고령자복지주택’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다수의 지자체에서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청양군 고령자복지주택은 국토교통부의 주택시설 기반과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이 융합되어 고령자에게 의료, 요양, 돌봄, 복지 등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 최초 돌봄특화형 고령자복지주택이다.
올해만 벌써 15곳이 넘는 기관, 단체에서 벤치마킹을 다녀갔으며 지난 5일에는 경남 김해시에서 고령자복지주택 내 통합돌봄센터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공무원 및 민간종사자 20명이 방문했다.
이날 벤치마킹에서는 고령자복지주택 공모 선정 과정부터 준공까지의 전반적 내용,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과 융합된 돌봄시설별 특징, 병원퇴원환자의 중간집 역할을 하는 셰어형 복지주택 등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궁금한 내용들을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마지막으로 시설별 순회를 통해 고령자복지주택 내 주거, 돌봄, 의료시설이 융합되어 있는 모습들을 보며 고령자복지주택 연계 통합돌봄센터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돌아갔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청양군 고령자복지주택을 찾아줘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고령자복지주택 내 통합돌봄센터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전국 모범사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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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축제의 향연 속으로 여행을, 군민과 함께하는 청양국화전시회 개최
가을 축제의 향연 속으로 여행을, 군민과 함께하는 청양국화전시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양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지천생태공원에서 오는 11일까지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농업기술센터가 지난봄부터 실습 포장에서 기른 분재국, 다륜대작, 형상국, 입국, 스프레이 국화 등 3,000여 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군은 군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되던 전시회를 지천생태공원으로 변경해 전시한다.
또한 기존 전시회 기간을 3일에서 11일로 연장해 군민과 방문객이 충분히 국화를 감상하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현애국과 구기자, 호랑이, 대한민국 지도, 하트, 출렁다리 모양을 담은 형상국이 관람객들에게 놀라움과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전시회는 학생들에게 국화심기 체험을 무료로 진행해 청양의 아이들도 국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폭우와 기나긴 더위에 고생하고 지친 마음의 휴식이 될 수 있고 이 모든 역경에도 슬기롭고 꿋꿋하게 극복해오신 농업인과 군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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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에 따른 이의신청 안내
부여군,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에 따른 이의신청 안내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2024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에 따른 이의신청을 오는 29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으로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인 4,530필지가 대상이다.
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에 대한 제곱미터당 가격으로 각종 지방세 및 부과금의 대상 기준으로 활용된다.
이는 부여군청 누리집에서 열람하거나 종합민원지적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서도 열람할 수 있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11월 29일까지 군청 종합민원지적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인터넷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등의 각종 세금과 각종 부담금 등의 기준 자료로 활용되므로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를 반드시 확인해 이견이 있으면 기간 내 이의신청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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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4년 출산 정책 및 모자보건사업 기관 도지사 표창 수상
부여군, 2024년 출산 정책 및 모자보건사업 기관 도지사 표창 수상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2024년 출산 정책 및 모자보건사업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부여군은 2024년도부터 신규사업으로 △산후조리 비용을 50만원 실비로 지원해 출산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출산·양육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했다.
이외에도 △임산부 영양제 및 영유아 젖산균 제공, △임산부 건강 교실 및 아기 사랑 오감 놀이 교실 운영, △임산부 건강관리 지원, △유축기 대여, △출산가정에 7만원 상당의 출산 축하 물품 제공,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 △영양 플러스 사업 등 건강한 임신 및 출산·양육을 위해 임신 준비부터 출산, 육아에 이르기까지 대상자에게 필요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 중이다.
김옥선 부여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육아 정책 추진을 통해 모성 및 영유아의 건강증진,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 등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여군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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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요실금 치료 숨기지 말고 지원받으세요
부여군, 요실금 치료 숨기지 말고 지원받으세요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올 연말까지 부여군에 주소를 둔 만 60세 이상 저소득층 부여군민을 대상으로 요실금 치료에 따른 의료비 본인부담금을 연 100만원 범위에서 지원한다.
요실금은 사회 참여를 제한하고 삶의 질이 저하되는 노년기 중요한 건강 문제이다.
증상을 숨기거나 병원을 찾지 않아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의료비 본인부담금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주민으로 요실금 진단을 받고 올 1월부터 의료비를 지출한 자이다.
치료를 위해 지출한 요양급여 항목 중 검사비, 약제비, 물리치료비, 수술비 등 본인부담금을 연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올해에만 신청 전 지출한 치료비도 소급해 받을 수 있다.
요실금 치료 의료기기도 무상으로 대여한다.
소득이나 나이와 무관하게 의료기기 사용이 필요한 환자 누구에게나 요실금 예방 및 증상 완화를 목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의료기기를 연 최대 3개월간 무료로 대여한다.
요실금 치료지원 사업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보건소 방문재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옥선 부여군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요실금 환자가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신규 공모사업인 ‘요실금 치료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것으로 부여군을 포함한 충남도내 5개 시·군이 선정됐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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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면 좋고 져도 즐거운 윷놀이 한판 ‘제2회 전국 윷놀이 축제’ 개최
이기면 좋고 져도 즐거운 윷놀이 한판 ‘제2회 전국 윷놀이 축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11월 9일 아트센터 고마 및 공주한옥마을 일원에서 ‘제2회 전국 윷놀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2회 전국 윷놀이 축제’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4 국가무형문화재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사업으로 국가무형유산 공동체종목으로 지정된 윷놀이 문화의 전승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공주시의 위탁을 받아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공주 지역의 윷놀이 보존·전승을 위해 노력해 온 전통윷놀이보존회와 힘을 합쳐 사업 효과를 높이고 있다.
이번 ‘제2회 전국 윷놀이 축제’는 윷의 날을 기념해 11월 9일로 정해졌으며 일반적인 말판윷놀이 외 공주 지역에서 널리 행해진 진치기 윷놀이, 셈윷놀이, 보리풍년 윷놀이, 윷두기 등 이채로운 경기 종목과 소윷, 콩윷, 밤윷 등 다양한 윷을 전시하고 윷놀이 체험 등 부대행사가 열려, 일반 시민은 물론 전통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공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윷놀이를 널리 알리고 윷놀이가 살아 숨쉬는 전통으로 우리 삶 속에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이번 축제에 참가할 수 있으며 공주문화관광재단 누리집 내 알림마당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4-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