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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청년센터, 2025 연말감사제 성황리에 개최
공주시청년센터, 2025 연말감사제 성황리에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청년센터는 지난 20일 한 해를 마무리하며 감사의 뜻을 나누는 2025 연말감사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년센터와 함께해 온 한 해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각자의 성장과 변화를 공유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연말감사제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진행됐으며, 성장과 경험을 나누는 참여와 교류에 초점을 둔 구성으로 운영됐다.이에 따라 세대와 배경을 넘어 다양한 시민과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연출됐다.행사 현장에는 △중고 나눔 장터 ‘꾸러미마켓’△체험 프로그램 △사연 라디오 및 미니게임 △성과 전시 △간식마차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청년센터 공간 곳곳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올 한 해의 여정을 함께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행사는 준비 과정부터 행사 당일 운영까지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두드러졌으며, 이를 통해 공주시청년센터가 단순한 이용 시설을 넘어 청년의 아이디어와 시도가 실제로 구현되는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줬다.아울러 기후 위기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개인에게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지만 여전히 활용 가치가 있는 물건을 나누고, 재활용 자원을 활용해 전시물을 제작하는 등 지속 가능한 실천을 선보이며 미래를 이끄는 청년의 모습을 드러냈다.또한 이번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 일부는 지역 안의 취약 청년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이다현 공주시청년센터 센터장은 “이번 연말감사제는 각자의 성장을 되짚는 동시에 서로를 응원하며 다음 걸음을 준비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원철 시장은 “공주시청년센터는 청년들이 도전하고 변화를 시도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청년이 곧 공주시의 미래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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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19일 공주기적의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2025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성과 공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과 오명택 충남공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국립공주대학교 김송자 연구산학부총장, 공주교육대학교 정용재 기획연구처장, 지역 교육 관계자, 학부모,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시는 ‘역사·문화와 미래가 함께하는 디지털 교육나루, 공주’를 비전으로, 공주교육지원청과 국립공주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를 비롯한 관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총 100억 원 규모의 28개 세부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성과 공유회는 올해 각 기관이 추진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성과를 발표하고, 내년도 사업 추진을 위한 개선 방향과 효과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시범사업의 주요 성과로는 △지역 대학 내 학습형 늘봄지원센터 2곳 설치 △초등학교 1~2학년 늘봄학교 이용자 부담 지원 △관내 초등학생 대상 인공지능 맞춤형 교육 자료 보급 △다문화 학생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공주의 역사·문화·생태 자원을 연계한 지역맞춤형 인재 양성 등이 있다.또한, 2026년 사업 추진 계획으로는 △파견형 늘봄프로그램 확대 지원 △관내 중학생 대상 인공지능 맞춤형 교육 자료 보급 △AI 튜터링 참여 튜터 자격 확대 △공주정보고 학과개편을 위한 실습실 구축 등이 있다.최원철 시장은 “교육도시 공주의 발전을 위해 시범사업에 적극 참여해 준 교육지원청과 지역 대학 등 관계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교육도시 공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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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지구대생활안전협의회, 경로당에 떡국떡 나눔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20일 신관지구대생활안전협의회가 연말을 맞아 관내 경로당 24곳을 직접 방문해 떡국떡 3킬로그램씩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새해를 앞두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협의회 회원들은 경로당을 일일이 찾아 어르신들과 안부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정열 신관지구대생활안전협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드시며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과 나눔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진상호 신관동장은 “연말을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신관지구대생활안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신관동에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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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가유산청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선정
공주시, 국가유산청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선정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국가유산청이 주최한 ‘2025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 시상식’에서 공주시가 추진한 ‘신 충청감영 공주로’가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향교·서원 문화유산을 비롯해 생생 국가유산, 국가유산 야행, 전통 산사 문화유산,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등 5개 분야를 대상으로 추진됐다.공주시의 ‘신 충청감영 공주로’는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 분야에서 전국 132개 사업 가운데 최상위 7개 안에 포함되며 우수사업에 이름을 올렸다.‘신 충청감영 공주로’는 공주시 웅진동 332-7번지에 있는 충청남도 지정 국가유산인 선화당과 포정사 문루를 무대로 진행하는 국가유산 활용사업이다.닫혀 있던 선화당의 문을 열어 시민과 방문객이 국가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문화유산 교육, 전통문화 체험 및 공연 등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공주 문화유산의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이 사업은 공주시가 주최하고 ‘온닮’이 맡아 운영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시작됐다.올해는 4월부터 10월까지 ‘포정사 문루에 올라’, ‘농상성 발명으로 빛나다’, ‘충청관찰사와 조운제도’등 프로그램을 모두 9차례 진행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선화당은 조선 후기 충청도 관찰사가 공무를 수행하던 곳으로, 도내 행정 업무는 물론 군사와 조세, 송사와 향옥 등 사법 업무까지 처리하던 공간이다.현재의 선화당 건물은 1833년에 다시 지은 것으로, 1992년 현 웅진동으로 옮겨 복원했다.또한 야외에는 공주 충청감영 측우기 복제품이 설치돼 있으며, 원형은 국보로 지정돼 현재 서울 기상청에 보관돼 있다.조선시대 측우기 가운데 원형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은 공주 충청감영 측우기가 유일하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우수사업 선정은 공주시 국가유산이 지닌 가치와 이를 활용한 사업의 성과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가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높이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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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귀농‧귀촌 사업설명회’참가 희망자 모집
공주시, ‘귀농‧귀촌 사업설명회’참가 희망자 모집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귀농·귀촌 사업설명회’를 2026년 1월 7일 공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해 2026년 귀농·귀촌 지원사업 전반과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참여자들이 궁금한 사항을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도록 소통의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설명회는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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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우수기관’선정
서천군보건소,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우수기관’선정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18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관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성과 평가에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서천군보건소는 지난 2023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농어촌 지역 특성상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이 어렵다는 점을 반영해 2024년에는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교육을 병행하며 디지털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사업 참여 문턱을 낮추고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만 65세 이상 스마트폰을 소지한 군민 중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하거나 건강생활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참여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손목 활동량계, 블루투스 혈압계, 혈당계 등을 제공하고, ‘오늘건강’앱과 연동해 보건소 간호사와 비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또한 혈압·혈당·신체활동·식생활·투약 관리 등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나성구 보건소장은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교육을 병행해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를 어렵지 않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 점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AI·IoT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사업 3년 차를 맞은 올해의 경우 주민 만족도는 91.4%로 높게 나타났으며, “이제는 나도 키오스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는 등 참여 어르신들의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한편, 서천군보건소는 앞으로도 농어촌 지역 특성을 반영한 AI·IoT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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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서천군,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총 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6개의 사례 중 온라인 심사와 서면 심사를 거쳐 선정된 5건이 본선에 진출해 현장발표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최우수상은 ▶상하수도사업소 장항 상습 침수 해결된다!사례로 장항 침수 지역의 반복적인 침수 문제 해결을 위해 공모사업에 선정돼 역대 최대 규모인 총사업비 647억원을 확보한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우수상에는 ▶투자활력과‘해양 혁신도시 조성의 첫 발걸음으로 장항생태산업단지 내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서해연구소를 유치하고 1525억원 규모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성장 기반을 마련한 사례와 ▶농업축산과 전국 최초 쪽파 수경재배 성공 정착기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미래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사례가 선정됐다.장려상으로는▶시설정보과 전국 최초 위해성 관리 지역 굴착 성공으로 다시 태어난 무장애 장항스카이워크 조성 사례와 ▶인구정책과 찾아가는 황금마차를 통해 식품 사막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사례가 선정됐다.이번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우수사례 등은 국민 안전부터 미래 농업 개척,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실현에 이르기까지 서천군정 전반에 걸친 적극 행정의 성과를 담고 있다.유재영 부군수는 “이번 경진대회는 공직자들이 군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력했는지를 보여주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이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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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면 주민자치회,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 추진
마서면 주민자치회,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 추진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마서면은 지난 19일 마서면 주민자치회 위원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말을 맞아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철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담요와 생필품, 식료품 등을 담은 사랑의 꾸러미 80개를 직접 포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전운식 마서면 주민자치회 회장은 “연말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행사를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마련된 사랑의 꾸러미는 마서면 관내 독거노인 등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겨울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마서면 주민자치회는 올해 제2회 주민총회 개최를 비롯해 태양광 LED 경관조명 사업, 김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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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선제 대응’
수요 급증 속 단계적 공급… 접종 공백 최소화
충청남도 서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에서 급증하는 접종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접종 공백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예방 중심의 보건정책을 지속 추진해 온 서천군은, 접종 초기부터 예상치를 웃도는 수요가 발생하자 이를 일시적 현상이 아닌 구조적 변화로 판단하고 신속한 백신 추가 확보에 착수했다.군에 따르면 사업 시행 이후 일부 의료기관에서 백신이 조기 소진되며 접종 대기 사례가 발생했으나, 현재까지 5500개의 백신을 공급한 데 이어 12월 3주차 750개, 내년 1월 3주차 1998개를 추가로 확보해 단계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총 확보 물량은 8248개로 늘어나며, 단기간에 누적된 접종 대기 수요를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추가 확보된 백신은 관내 의료기관에 순차적으로 배부된다.군은 의료기관별 접종 현황과 대기 수요를 면밀히 분석해 배부 시기와 물량을 조정함으로써 특정 기관에 접종이 집중되는 현상도 완화한다는 방침이다.김기웅 군수는 “많은 군민들께서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신 것은 건강에 대한 인식이 그만큼 높아졌다는 의미”라며 “추가 백신을 신속히 확보해 접종이 중단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대응하고 있으며,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을 중장기 보건 전략의 일환으로 내년에도 사업을 이어가는 한편, 2026년부터는 1966년생이 새롭게 접종 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향후 수요 증가를 반영한 백신 수급 계획과 예산 운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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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면 화재 피해 가정에 한산사랑후원회 등 잇단 지원
한산면 화재 피해 가정에 한산사랑후원회 등 잇단 지원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지난 8일 한산면에서 발생한 화재로 김 모씨 가구의 주택이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피해 가정의 조속한 생활 안정을 위해 지역사회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한산사랑 소임원회는 지난 19일 회의를 열고 피해 가구에 대한 긴급 지원을 의결해, 한산사랑후원회를 통해 위기가구 긴급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도 300만원을 추가 지원하며 피해 가정의 생활 안정에 힘을 보탰다.또한 인근 주민들도 식재료를 제공하는 등 일상 회복을 위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한산사랑후원회 김영진 회장은 “이번 지원이 피해 가정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