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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권 광역상수도 단수 당진시의 빠른 대처 빛났다
보령권 광역상수도 단수 당진시의 빠른 대처 빛났다
[충청중심뉴스] 보령댐 광역상수도 송수관로의 밸브 노후로 지난 7일 오후 8시경 홍성지역에서 누수 사고가 발생했다.
서산시, 태안군 전체와 홍성지역의 일부, 당진시 지역의 일부가 단수됐으나, 당진시는 단수사고 발생 즉시 비상연계관로를 가동해 단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당진시의 생활용수는 하루 63,000톤으로 대청댐 권역 광역상수도와 보령댐 권역의 광역상수도를 7:3 비율로 받고 있으며 자체 수원으로는 합덕정수장에서 하루 3,000톤을 당진시 전역에 공급하고 있다.
이번에 발생한 보령댐 광역상수도의 송수관로 단수로 행정배수지 및 석문배수지에서 공급받고 있는 수용가가 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당진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협의해 즉각 비상연계관로를 연결해 대청댐 광역상수도를 행정배수지에 공급했다.
당진시에서는 2016년도에 광역상수도 단수 사고 발생에 대비해 행정배수지와 남산배수지를 연계해 광역상수도를 공급하게 할 수 있도록 비상송수관로 공사를 완료했다.
보령댐 광역상수도 단수 사고로 인해 서산, 태안 등 주변 시군보다 단수 시간을 12시간 이상 단축할 수 있었으며 수용가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또한 단수 중인 수용가에 비상 급수용 물병을 약 30,000병 확보해 16,000병을 지급했으며 자체 비상 급수 차량 1대와 한국수자원공사 급수 차량 21대를 지원받아 비상 급수를 실시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당진시는 보령댐과 대청댐의 2개의 광역상수도를 수수하고 있으며 2016년도에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비상연계시설을 구축해 놓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정상적으로 생활용수를 공급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철저히 비상 상황을 대비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전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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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카카오톡’ 으로 세외수입 체납 안내 발송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세외수입 체납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를 다음 달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를 이용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본인 인증만으로 스마트폰에서 체납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종이 고지서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위험도 줄일 수 있다.
모바일 전자고지는 납세자의 개인정보를 암호화 변환 작업을 하고 정보 열람 시 추가로 본인 인증 단계를 진행하므로 기존 우편 발송 방식보다 개인정보 유출 방지에 효과적이다.
시는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와 납세자 편의를 위해 내년부터 카카오톡 알림톡을 이용한 세외수입 체납 안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시범운영 기간에는 시스템상의 미비점을 점검하고 보완하게 된다.
알림톡에서 확인한 체납 세금은 카카오페이와 위택스 등 온라인에서 즉시 납부 가능하며 가상계좌 이용도 지원한다.
이 외에도 우편물 분실 등 우편 송달과 관련된 납세 불편도 개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시는 ‘카카오톡 알림톡’을 이용해 고지서 송달률을 높여 징수율을 높이고 종이 없는 체납안내문 발송으로 탄소중립도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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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신정호 지방정원’ 준공 현장 방문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신정호 지방정원’ 준공 현장 방문
[충청중심뉴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지난 13일 ‘신정호 지방정원’의 준공을 맞아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 성과를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준공으로 아산시는 정원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여가 및 관광 명소를 제공하게 됐다.
‘신정호 지방정원’ 조성 사업은 약 2년여 간의 공사 기간에, 33,548㎡의 부지에 ‘물의정원’을 콘셉트로 6개의 주제정원을 조성해 도심 속에서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힐링 장소로 거듭나고 있다.
조 권한대행은 "신정호 지방정원은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시민과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소중한 장소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이번 준공을 통해 아산이 정원 도시로서 한 단계 도약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연내 지방정원 등록을 신청해 충남 제1호 지방정원으로 지정돼 아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잡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더하길 기대한다"며 정원의 유지와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아산시는 준공 이후 안전성 확보를 위한 펜스 설치 및 차폐 식재 등 보완 사업 추진 완료 후 2025년 1월 임시 개방, 2025년 4월 신정호 지방정원 개원식을 추진해 전면 개방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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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군민 78% 재정 운영에 ‘만족’ 했다
‘홍성’ 군민 78% 재정 운영에 ‘만족’ 했다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민의 78%가 홍성군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에 대해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10월 7일부터 10월 18일까지 홍성군민을 대상으로 ‘2025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7.7%가 긍정 답변으로 군정에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25년 홍성군 재정운영 방향에 대해 △건전재정 운영을 위한 균형재정 운영 △신규사업 억제 및 가용재원 범위 내 긴축재정 운영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방채 발행에 따른 투자 확대 순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정부의 강력한 건전재정 기조하에 지방교부세 예산 대폭 감소 등 악화된 지방재정 여건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홍성군이 투자한 분야 중 가장 높은 성과를 나타내는 분야는 △사회복지 △문화·관광 △일반 공공행정 순으로 조사됐으며 2025년도에 가장 관심을 두고 투자해야 할 분야는 △환경 △문화·관광 △사회복지 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기후 변화에 따른 환경에 대한 관심 증가 및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성공에 따른 문화·관광사업에 대한 관심 및 수요 증가, 저출산·고령화 등과 같은 사회적 변화 속에서 증가하는 보건·돌봄 수요에 따른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용록 군수는 “설문조사를 통해 수렴된 의견은 충분히 반영해 예산을 효율적으로 편성하고 투명한 홍성군 재정을 운용하겠다”며“주민의견을 주요업무계획 등 주요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해 민선8기 후반부도 투명한 행정을 전개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홍성군 누리집에 공개된 ‘2025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설문조사’에는 홍성군민 총 380명이 참여했으며 조사 항목은 △홍성군 재정운용 △2025년도 예산 편성 △주민참여예산제 △예산낭비신고센터 △기타의견 △응답자 기본사항 등 6개 분야 16개이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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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고암 이응노 탄생 120주년 기념 학술 심포지엄 개최
홍성군, 고암 이응노 탄생 120주년 기념 학술 심포지엄 개최
[충청중심뉴스]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과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오는 11월 20일 학술 심포지엄 ‘고암 이응노의 작품 세계와 지역성 모색’을 개최한다.
2024년은 고암 탄생 12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지난 1월 홍성군과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은 문화 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암의 고향 생가터에 자리한 홍성군 이응노의 집과 이응노미술관·이응노연구소가 소속된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은 협약을 통해 고암의 폭넓은 예술 세계를 미학적·사회적 측면에서 심도 있게 조명하며 연구 사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학술 심포지엄을 통해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고암의 작품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한다.
특히 이응노의 집 소장품을 중심으로 한 미술사적 연구와 함께 고암의 예술적 뿌리가 된 고향 홍성과의 연계성을 집중 조명한다.
심포지엄은 총 2부로 구성되며 제1부에서는 황효순 이응노연구소 소장과 이안나 명지대 소속 독립연구자가 발표에 참여해 고암의 작품 세계를 탐구한다.
제2부에서는 김경수 청운대 교수와 황선익 내포조형예술연구소 소장이 지역학적 연구를 통해 홍성과 이응노의 집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심포지엄 말미에는 장경희 한서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한 종합토론이 진행되어 모든 발제자와 질의자가 참여하는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11월 20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중앙홀에서 진행되며 전문가와 관련 전공자는 물론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 50명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이응노의 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고암의 작품 세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며“양 기관의 업무협약 이후 첫 공동 학술행사인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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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구미시-원주시와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법령개정 공동건의
아산시, 구미시-원주시와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법령개정 공동건의
[충청중심뉴스] 충남 아산시, 경북 구미시, 강원 원주시가 13일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제도과에 법령 개정을 위한 공동 건의문을 제출했다.
이번 건의는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23년 7월 시행된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은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자치분권을 통한 지역 주도의 균형발전을 목적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50만 이상 대도시 기준을 ‘인구 30만 이상·면적 1천 ㎢ 이상’ 으로 간주한다는 단서 조항이 있어 사실상 작동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세 도시는 행정안전부에 50만 이상 대도시 간주 기준을 ‘면적 1천 ㎢ 이상’에서 ‘5백 ㎢ 이상’ 으로 하향 조정해달라는 내용의 법령 개정 공동 건의문을 제출했다.
현실성이 결여된 법령 단서 조항이 족쇄가 돼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아산시는 최근 몇 년간 급격히 증가한 도시개발 수요에 적기 대응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2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아산시는 전국 도시개발 수요 2위에 올랐으며 2023년에는 1위로 상승했다.
인구 30만 대 도시가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는 물론, 광역시 이상의 행정 수요를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다.
도시개발은 골든타임 내에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아산시는 도시개발 실시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충남도와 중복된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로 인해 수개월에서 수년까지 처리 기간이 늘어나고 그로 인한 사회적·행정적·재정적 비용은 고스란히 지역민들의 몫이다.
이러한 비효율을 해결할 수 있는 단서가 해당 법 제58조에 이미 마련돼 있지만, 현실성이 결여된 단서 조항 탓에 적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세 도시는 이번 건의문에서 50만 대도시 간주 기준이 인구 30만 이상·면적 1천 ㎢ 이상에서 면적 기준을 5백 ㎢로 하향해달라고 촉구했다.
대도시 이상의 행정 압력을 감당하고 있는 지자체들에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10조’에 따른 ‘50만 이상의 시가 직접 처리할 수 있는 도의 사무’ 권한을 부여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달라는 것이다.
아산시는 “아산·구미·원주시는 인구 감소와 저성장, 지방소멸이라는 시대적 흐름에도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국가균형발전의 희망 모델”이며 “조속한 법 개정으로 실질적 자치분권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수도권 집중화로 인한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전환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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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김명숙 의원, ‘천안시민체육공원 활성화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천안시의회 김명숙 의원, ‘천안시민체육공원 활성화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김명숙 의원은 12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시민체육공원 활성화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천안시민체육공원이 다양한 시민 의견을 반영한 도심 속 휴식공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각종 활성화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 공원의 가능성’을 주제로 발제를 맡은 중앙대학교 현창용 교수는 도시공원의 유형별 분석을 바탕으로 천안시민체육공원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재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명숙 의원이 좌장을 맡은 토론회에서는 KIET 산업연구원 정윤선 부연구위원, 천안시의회 이종담 의원, 천안시청 곽원태 행정자치국장, 천안시청 이영하 공원관리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천안시민체육공원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토론회를 주관한 김명숙 의원은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공원·문화 인프라는 지역 주민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천안시민체육공원이 진정한 시민의 쉼터로 자리 잡을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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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2024년 청렴문화 캠페인’ 실시
아산시시설관리공단, ‘2024년 청렴문화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12일 온양온천역 일대에서 ‘2024년 청렴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공단 임직원 19명이 참여했으며 청렴문화 외부 확산을 목적으로 지역사회 환경개선 활동을 추진했다.
또한, 시민을 대상으로 부패·공익신고에 관한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함으로써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시민의 동참을 유도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김효섭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렴하고 투명한 공단을 위해 항상 노력할 것”이며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역주민의 관심도 제고 및 참여 유도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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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함께해요 서로이음 100일 챌린지’
계룡시, ‘함께해요 서로이음 100일 챌린지’
[충청중심뉴스] 계룡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부터 ‘나눔으로 이어가는 따뜻한 릴레이, 함께해요 서로이음 100일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협의체에 따르면 이번 챌린지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연말연시 100일 동안 시민들의 자발적 후원 참여를 이끌어 내고 서로 돕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협의체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업무협약에 따라 현금은 물론 쌀, 라면 등 현물 형태로도 접수 가능하며 모금된 성금은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챌린지는 지난 11일 시작해 내년 2월 18일까지 진행하며 기부금액 1만원 이상이면 기관·단체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동참할 수 있다.
챌린지 참여 희망자는 협의체 또는 면·동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기부금 영수증 발행도 가능하다.
협의체 관계자는 “지역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이번 챌린지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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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청소년 통합플랫폼 서비스 개시
계룡시, 청소년 통합플랫폼 서비스 개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13일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 ‘계룡시 청소년 통합플랫폼’의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계룡시 청소년 통합플랫폼은 지역 청소년시설 통합 홈페이지로 청소년별마루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의 홈페이지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종합 서비스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통합플랫폼 구축은 청소년 관련 정책 및 사업의 청소년 참여를 활성화하고 신뢰성 있는 통계자료를 확보해 청소년 사업의 발전적 운영을 위한 데이터를 확보·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소년 통합플랫폼을 통해 청소년들은 청소년 특성화 프로그램, 자치활동 프로그램 및 청소년 캠프 등 프로그램 신청 위기청소년 상담 신청 시설물 대관 신청 노래방, 헬스장, 댄스연습실 등 예약 현황 조회가 가능하며 각 기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 청소년 통합플랫폼은 청소년들이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손쉽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능을 개선하고 서비스 범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서비스 개시가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한 기회와 편의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