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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대전 동구 주민자치협의회, 합동 워크숍 개최
예산군-대전 동구 주민자치협의회, 합동 워크숍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과 자매결연도시인 대전광역시 동구는 지난 15일 동구 소재 선샤인호텔에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를 위한 합동 워크숍과 화합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예산군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최재구 예산군수, 장순관 예산군희외 의장을 비롯한 예산군의회 의원 및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 오관영 대전 동구의회 의장, 동구의회 의원 및 두 도시 주민자치협의회 임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예산군에서 대전 동구청 주관으로 진행된 합동 워크숍 이후 열린 두 번째 워크숍이며 지매결연 협약 중 주민자치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양 도시 간 교류 및 주민 자치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역특화 현장 방문 및 역량강화 특강 등이 진행됐다.
워크숍에서 예산군 주민자치위원들은 지역특화 현장인 한밭수목원, 우암사적공원, 대청호 명상정원 등을 방문하며 위원 간 소통의 시간을 통해 2025년도 자치사업 발굴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어진 주민자치위원 합동 교육에서는 ‘리더의 자질과 주민이 행복한 리더십’을 강의 주제로 주민자치 역량 강화 특강과 양 도시 주민자치위원 간 활발한 상호 교류를 위한 친교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이날 워크숍에서는 충남 예산군과 대전 동구의 주민자치협의회장과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상호기부하며 지역간 협력을 공고히 했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합동 워크숍을 통해 양 주민자치협의회가 상호 교류하고 상생 발전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치사업 발굴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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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미래웹툰작가展 개최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공주 문화도시 조성사업 “휴먼 북”의 일환으로 청소년 웹툰 작가들이 참여하는 ‘미래웹툰작가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2024년 11월 19일부터 11월 22일까지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와 공주시청소년 꿈 창작소에서 열리며 공주 지역과 일상을 주제로 한 웹툰 작품들이 전시된다.
2024년 “휴먼 북” 사업은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와 공주시청소년 꿈 창작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미래웹툰작가를 양성하고 공주의 문화와 일상을 창의적으로 기록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는 총 24명으로 강주은, 김효민, 박지원, 윤효엘, 이수영, 장율, 정민희, 하연지, 현다빈, 김아람, 박예령, 이수, 이수아, 정지연, 조송은, 이주원, 임하엘, 이현성, 최다솜, 최민서 최수민, 최재원, 태연수, 태연재 등이 그 주인공이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전시가 청소년 작가들의 공주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소개하고 지역의 미래 웹툰 작가들을 대중에게 알리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기간동안 작품을 통해 공주의 일상과 문화적 이야기가 담긴 청소년 작가들의 웹툰을 감상할 수 있다.
공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미래웹툰작가展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과 일상 속에서 느낀 다양한 이야기들을 웹툰이라는 콘텐츠로 표현하며 이들이 미래의 웹툰작가로서 지역을 기록하는 미래유산 시민 기록자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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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삐약이 신유빈 이름 딴 당진해나루 신유빈쌀 출시
당진시, 삐약이 신유빈 이름 딴 당진해나루 신유빈쌀 출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16일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의 이름을 딴 ‘당진해나루 신유빈쌀’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9월 신유빈 선수와 당진해나루쌀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2달여 만에 신유빈 선수를 브랜드명으로 한 신유빈쌀을 당진시 주력 품종인 삼광중에서도 특등급 쌀만을 엄선해 3kg과 10kg으로 포장해 출시했다.
또한 해나루쌀과 신유빈쌀 홍보를 위해 12월 중 TV광고를 촬영할 계획이며 내년부터는 TV에서 신유빈 선수가 홍보하는 당진 해나루쌀을 만나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 6월 GS리테일과 ‘당진쌀 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GS25 전국 편의점 7,000여 곳에 당진쌀로 만든 김밥을 1일 17만 개씩 생산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신유빈쌀도 GS더프레시 전국 516개 매장과 인터넷에서 연중 판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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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동물보호소, 서울대 의료봉사단체 팔라스 방문
당진시 동물보호소, 서울대 의료봉사단체 팔라스 방문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서울대 수의학과 의료봉사 단체 팔라스가 17일 동물보호소에 방문해 의료봉사 활동을 펼폈다고 밝혔다.
팔라스는 지난 1976년 국내 수의 의료봉사를 위해 만들어졌으며 여러 유기견 보호소에서 의료봉사를 해오고 있다.
당진시 동물보호소와는 2019년 10월 첫 봉사 이후 2~3명의 수의사 와 약 40명의 학생이 매년 1~3회 방문했으며 이번이 10번째 의료봉사 방문이다.
방문할 때마다 보호동물의 심장사상충 검사, 백신 접종, 구충제 등 입양 전 필요한 진료를 지원해 입양 시 보호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장명환 축산지원과장은“늘어나는 반려동물 수 만큼 유기 동물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어려움이 있다 따뜻한 마음으로 도움을 준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팔라스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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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아동이 안전한 행복 도시 만들기
당진시, 아동이 안전한 행복 도시 만들기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15일 당진시청 해나루 홀에서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모두 행복한 긍정 양육 정착을 주제로 오성환 당진시장과 당진경찰서 당진교육지원청,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시민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 아동 보호 유공자 5명에 대한 표창과 아동학대 예방 실천을 담은 공동선언문 낭독, 긍정 양육 129원칙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지난 2021년부터 3년에 걸쳐 총 4,500만원을 후원한 현대제철당진제철소에서 1,000만원의 후원금을 추가 전달했으며 2022년부터 매년 2,000만원씩 총 1억원을 기탁한 한전KPS당진사업처의 후원금 사업에 대한 보고회도 했다.
오성환 시장은 “아동이 안전한 행복 도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여러 기관이 힘을 합쳐 노력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우리가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키면 이 아이들이 당진시의 행복한 미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18일부터 22일까지를 아동학대 예방주간으로 운영해 △아동 학대 예방 홍보물 배부 △학교 앞 캠페인 운영 △아동학대 예방 홍보부스 운영과 같은 활동을 하며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추진한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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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충청남도 도로정비 평가 1위‘최우수기관’달성
당진시, 2024년 충청남도 도로정비 평가 1위‘최우수기관’달성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15일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24년 도로정비평가’에서 봄철, 가을철 종합 최종 평가에서 1위를 달성했다.
충청남도 도로정비 평가는 도 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포장도, 구조물 보수와 각종 도로시설물 정비, 수해복구, 월동대책 등 도로의 기능 유지와 교통안전 관련 12개 항목을 매년 2차례[봄철, 가을철]평가해 우수지자체를 선정한다.
당진시는 봄철 도로정비평가에서 충청남도 1위를 달성했고 가을철 평가를 합산해 최종 평가도 1위에 올랐다.
시는 충청남도 최초로 도로관리 상황실을 구축하고 시 자체적으로 제설작업 유공자를 표창했다.
또한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기관과 최우수공무원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국토교통부 주관 중앙합동평가에 충청남도 대표로 선정되어 이달 중 현장평가를 받을 예정이다.
오성환 시장은 "이번 도로정비평가 결과는 도로관리를 위한 각 부서와 기관에서 도로 정비·관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이용을 위해 도로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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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수도요금 가구분할 제도 운영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시민들의 수도 요금 부담 완화를 위한 ‘수도요금 가구분할 제도’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수도요금 가구분할은 단일계량기로 여러 가구가 공동 사용하는 경우, 총사용량을 실제 전입 신고한 가구 수만큼 나누어 산정한 가구평균사용량을 수도요금에 적용해 누진요금을 완화하는 제도이다.
특히 원룸이나 다가구 주택의 경우 거주지에 주민등록 전입신고와 함께 이 제도를 활용하면 실질적으로 수도요금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구분할은 수도요금 고지서의 수용가관리번호 확인 및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재외동포 및 외국인 가구는 국내거소신고증, 외국인 등록증 등으로 신청 가능하다.
김영규 수도과장은 “수도요금 가구분할 신청 제도는 시민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실거주 미전입자 전입유도의 효과도 있어 앞으로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며 “아직 신청을 하지 않은 대상자는 빠른 시일 내에 신청해 혜택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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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60세 이상 저소득층 대상 요실금 의료비 지원
보령시보건소, 60세 이상 저소득층 대상 요실금 의료비 지원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보건소는 보건복지부 ‘2024년 요실금 치료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요실금 진단을 받은 60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요실금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요실금은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요로계에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어 초기에 정확한 진단과 치료로 증상의 악화 예방이 중요하므로 적기에 치료 받아야 한다.
의료비 지원범위는 검사비, 약제비, 물리치료비, 수술비 등 요실금 치료 관련 2024년에 발생한 의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예외적으로 인공요도괄약근수술이나 천수신경조절술 등 고가의 수술이 필요한 경우 연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요실금 의료비 지원 신청은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준비해 보령시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요실금 의료비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적기에 요실금 치료를 받아,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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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CCTV 설치 사업으로 농·어촌부터 해안까지 시민 안전 강화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2024년 한 해 동안 지역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CCTV 설치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 마을부터 해안가까지 다양한 지역과 상황에 맞춰 12억 5,400만원의 예산이 투입돼 총 105개소에 156대의 CCTV를 설치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1마을 1 CCTV 설치 7개소 △방범용 CCTV 설치 32개소 △등산로 CCTV 3개소 △해안안전 CCTV 설치 3개소 △대천항·오천항 실시간 안전사고 감지 시스템 구축 3개소 △ 비상벨 시인성 개선 20개소 등이 있다.
시는 방범용 CCTV를 여성과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여성안심 귀갓길 12개소에 설치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으며 특히 범죄 취약지역 10개소에는 Pre-CAS 기반으로 CCTV를 설치하고 인공지능 영상 분석으로 보다 효율적이고 선제적인 범죄 예방이 되도록 힘쓰고 있다.
또한, 올해에는 대천항 및 오천항에 선박화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열화상카메라 및 지능형 영상분석 시스템을 적용한 실시간 안전사고 감지 시스템을 구축해 24시간 해상사고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시는 2015년 CCTV통합관제센터를 개소한 이후 모두 CCTV 2712대를 설치해 관리·운영 중이며 20명의 관제요원이 4조 3교대로 연중무휴 24시간 관제를 통해 빈틈없이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앞으로도 시는 지속적인 안전 인프라 개선과 함께 시민들의 생활안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시에 설치된 CCTV가 범죄 예방과 사건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적의 안전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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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겨울철 취약 건축물 안전 점검 실시
서산시, 겨울철 취약 건축물 안전 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겨울철을 맞아 폭설 등 재난을 대비하기 위해 취약 건축물 32개소를 대상으로 18일부터 12월 15일까지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 건축물은 PEB 공법이 사용된 건축물이며 해당 공법은 철골 부재 사용을 최소화해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으나 추가 하중에 취약하다.
시는 점검 기간 △지붕 마감재 변형 여부 △철골 구조물 부식 및 변형 여부 △주요 구조부의 손상 균열 여부 △지반침하 등에 따른 구조물 위험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건축물의 관리 주체에게 폭설 시 건축물 유지관리 방법과 건축물 붕괴 시 대피 요령 등을 안내할 방침이다.
특히 현장점검 후 안전에 대한 경미한 위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할 예정이며 보수와 보강이 필요한 경우 안전조치 후 시정 완료 시까지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김동식 원스톱허가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관내 건축물의 안전을 강화하고 유비무환의 자세로 사전에 재난·재해에 미리 대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