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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국민체육센터 개관…주민을 위한 다목적 시설로 운영
아산시, 둔포국민체육센터 개관…주민을 위한 다목적 시설로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7일 둔포국민체육센터에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시의원, 도의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둔포국민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128억 5,500만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578.48㎡ 규모로 건립된 둔포국민체육센터는 지상 1층에 25m 길이 5레인 수영장과, 2층 다목적체육관에 배드민턴 3코트, 탁구 4코트를 갖추고 있다.
그동안 아산시 시설관리공단은 둔포국민체육센터 시범운영 기간에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힘썼으며 다음 달 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해 수영 강습 개설과 이용 선호도가 높은 배드민턴, 탁구 종목을 운영하게 된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모색해 둔포국민체육센터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목적 시설로 이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027년까지 장재국민체육센터와 반다비체육센터를 추가로 건립할 예정이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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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디와이오토㈜ 방문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디와이오토㈜ 방문
[충청중심뉴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18일 디와이오토㈜를 방문해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자동차 부품 생산 현장을 둘러봤다.
디와이오토㈜는 1978년 동양유압으로 창립 후 2014년 기업 분할되며 현재 상호로 변경했다.
자동차용 모터, 와이퍼 시스템 등을 주력 생산하며 다수의 특허 기술을 보유한 대표적인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이다.
현재 470여명이 근무 중이며 2023년 기준 5,512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지역 경제를 견인하고 있다.
조 권한대행은 간담회 시작에 앞서 “어려운 경기 여건에서도 산업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도움을 드리고자 오늘 자리를 마련했다 실효적인 기업 지원책이 논의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 대표이사는 “아산시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 지역 경제 발전에 더욱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정부 공모사업 신청에 따른 예산 지원 등 다양한 상생 방향이 논의됐다.
조 권한대행은 “기업 발전이 곧 지역 발전이다 지속적인 정주 여건 개선은 물론 다양한 시책으로 기업을 뒷받침하겠다”며 “디와이오토는 지역경제 성장을 이끄는 중견기업인만큼 아산 청년 채용 등 상생 발전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 권한대행은 지역 경제 도약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업 방문을 이어가고 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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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아파트 화재 감지시설 전수조사” 주문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아파트 화재 감지시설 전수조사” 주문
[충청중심뉴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소방당국과 협조해 화재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감지시설을 전수조사 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조일교 권한대행은 지난 14일 새벽 모종동의 한 아파트단지 지하 주차장에서 일어난 전기차 화재 사건을 거론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화재는 당일 새벽 2시 14분쯤 벤츠 차량에서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등 장비 27대와 소방관 85명을 투입해 새벽 4시 12분 완전히 진압했다.
조 권한대행은 이에 대해 “다행히 목격자가 빨리 신고하고 신속하게 대처해 대형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았고 인명피해도 없었다”며 “스프링쿨러도 잘 작동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최근 지하 주차장 내 전기차 화재가 빈번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충전소를 지상으로 이전하는 건 법적 한계 때문에 어렵다”며 “당장은 조속한 발견과 신속한 대처가 피해를 줄이는 최선책”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CCTV나 스프링쿨러의 경우, 화재 발생 시 작동 여부가 피해보상과 밀접한 만큼, 이에 대한 실태 파악이 필요하다”며 “관련 부서는 소방당국과 협조해 관내 아파트단지의 CCTV와 스프링클러 등 화재 감지시설을 전수조사해서 보고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조 권한대행은 관내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운영지원을 강조했다.
조 권한대행은 “기업이 힘들면 세수 감소 등 시정도 어려울 수밖에 없다 삼성과 현대 등 글로벌기업도 국제경제가 불확실해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기업의 애로사항에 관심갖고 적극 협조해, 원스톱 형태로 해결하는 등 기업이 시정을 믿고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복돋아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밖에도 조 권한대행은 △전 부서 올해 사업 종합적 점검 △럼피스킨 관련, 현장 실태 및 중앙정부 정책 적극 대응 △지중해 마을 ‘차 없는 거리’ 정례화 방안 검토 △둔포국민체육센터 개관 관련, 수영장 이용자 분산 대책 마련 △시의회 정례회 대비 철저 등을 주문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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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4년 교육공무직원 업무담당자 직무 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4년 교육공무직원 업무담당자 직무 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11월 18일 아산교육지원청 3층 대강당에서 관내 교육공무직 인사 및 급여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4년 교육공무직원 업무 담당자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충청남도교육청 이애림 노무사를 강사로 초빙해 교육공무직원의 인사·노무관리 전반적인 내용과 및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연수 주요 내용은 △교육공무직원 채용 절차 및 유의사항 △교육공무직원 복무 사항에 따른 임금 산정 방법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남녀고용평등법 개정 내용 등이며 다양한 사례를 활용해 이해도를 높였다.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인사·노무 업무를 적극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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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금암 1통 경로당 착공··· 내년 상반기 준공 목표
계룡시, 금암 1통 경로당 착공··· 내년 상반기 준공 목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18일 금암동 60-4번지 일원에 금암 1통 경로당 신축에 나선다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금암 1통은 별도의 경로당 건물이 없어 그동안 노인복지관 일부 공간을 활용해 운영되고 있었다.
협소한 장소로 인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불편이 컸고 노인복지관 역시 공간 부족으로 인한 효율적인 시설 활용이 어려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시는 부지매입비를 포함한 사업비 9억 9000만원을 편성해 463㎡부지에 지상 1층, 연면적 1566㎡ 규모로 금암 1통 경로당 건립 사업을 추진했으며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금암 1통 경로당이 준공되면 그동안 불편하게 경로당을 이용했던 금암 1통 어르신 복지 증진은 물론 노인복지관 역시 경로당 공간으로 활용하던 곳을 다른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돼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복지관 운영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응우 시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식사도 하시고 여가활동도 하시는 공간으로 쾌적한 경로당 환경 조성은 어르신을 위한 중요한 복지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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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85회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 열어
계룡시, 제85회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 열어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17일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관내 신도안면에 소재한 광복단결사대기념탑에서 제85회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응우 계룡시장,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 박양훈 논산계룡교육장, 독립유공자 후손, 국가유공자와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국 독립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으셨던 순국선열들의 강인한 의지와 고귀한 헌신을 기억하고자 마련된 이번 추념식은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헌사, 진혼무 순으로 50분간 진행됐다.
추념식 외에도 독립운동가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기억해야 할 계룡의 독립운동가 15명’에 대한 전시 부스를 운영해 우리 지역의 독립운동가들을 소개했으며 많은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조국 독립을 향한 굳건한 의지와 끊임없는 노력을 다했던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상영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올해 85회를 맞은 순국선열의 날은 1905년 11월 17일 을사늑약으로 외교권을 강탈당한 날을 기억하며 국권 상실 후 일제에 항거하다 순국한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후세에 길이 전하기 위해 제정됐으다.
계룡시는 2007년 광복단결사대 기념탑 준공 이후 매년 추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순국선열들의 헌신과 희생 덕분에 이루어진 것”이라며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그들의 숭고한 공적을 기리며 호국정신이 후대에 계승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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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교통안전지수 전국 최우수 지자체 선정
계룡시, 교통안전지수 전국 최우수 지자체 선정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한국도로교통공단이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발표하는 교통안전지수에서 인구 30만 미만 시 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통안전지수는 교통사고 관련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지방자치단체의 교통안전수준을 평가한 지수로서 사업용 자동차, 자전거 및 이륜차, 보행자, 교통약자, 운전자, 도로환경 등 6개 영역 18개 세부지표로 구성된다.
지역규모에 따라 인구나 도로 길이 등 교통 여건에 차이가 있어 4개 그룹으로 구분해 A∼E 5개 등급으로 평가한다.
점수 및 등급이 높을수록 안전도가 높다.
지난해 평가에서 계룡시는 인구 30만 미만 시 1위를 차지했으며 올해 역시 노면 표시 및 교통표지판 정비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보행자 도로 정비 효율적 신호체계 운영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지속 개선한 점을 높이 평가 받으며 인구 30만 미만 시 전국 1위를 2년 연속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시설물 개선 외에도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문화 인식 개선 캠페인을 매월 전개해 사고 예방은 물론 시민 안전의식 제고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교통약자를 위한 행복택시 확대 운영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운영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사업 고령 운전자 표시용 스티커 배부 찾아가는 고령 운전자 및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등 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 중에 있다.
이응우 시장은 “교통안전지수 인구 30만 미만 시 부문 2년 연속 전국 1위는 안전한 계룡시 건설을 위해 시민들께서 교통안전에 적극 동참해 주신 덕분”이라며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안전도시 건설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사회안전지수, 지역안전지수, 자연재해안전도 평가 등 각종 안전관련 지표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으며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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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면행복키움지원단, 독서·원예치료 프로그램 수료식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입장면 행복키움지원단은 18일 입장면행정복지센터에서 독서원예치료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장면 ‘마음에 꽃을 피우다’ 프로그램을 통해 우울감을 겪는 주민들이 꽃다발 만들기, 반려 식물 심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심리적 안정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프로그램을 수료한 한 어르신은 “다양한 원예식물을 활용한 활동을 통해 식물의 성장을 체험하며 심리적 안정과 자아 존중감을 찾게 됐다”고 전했다.
유영태 단장은 “함께 독서하고 식물을 가까이하는 원예 활동을 통해 주민분들의 스트레스와 질병을 예방해 삶의 질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독서원예치료 프로그램 ‘마음에 꽃을 피우다’는 올해 3월 18일부터 이번 달 18일까지 사별, 고립, 노령 등으로 마음의 치유가 필요한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총 9회 과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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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2동 새마을 협의회,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쌍용2동 새마을 협의회는 18일 쌍용역 회전교차로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쌍용2동 새마을 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최근 증가하는 전동킥보드 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전동킥보드 이용 시 안전장구 착용하기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강현식 회장과 최유경 회장은 “지역사회 모두가 교통안전에 관심을 가져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쌍용2동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쌍용2동장은 “이른 아침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교통안전캠페인을 펼쳐주신 새마을 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운행 문화가 정착되어 안전한 쌍용2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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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꺽정 청소년봉사단, 저소득·독거 어르신 주거환경개선 봉사 실시
임꺽정 청소년봉사단, 저소득·독거 어르신 주거환경개선 봉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성거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임꺽정 청소년봉사단회원 20여명이 성거읍에 거주하는 저소득 및 독거 어르신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자는 노후된 주택 반지하에 거주하며 천장 누수로 인해 양동이를 받치고 생활하고 있어 습한 환경과 곰팡이가 심각한 상태로 건강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임꺽정 청소년봉사단 회원들이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도배 및 장판 시공, 주방 천장 합판 교체 등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지원을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나갔다.
박금재 회장은 “혹한기를 앞두고 대상자 어르신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개선에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오석교 읍장은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힘써주신 임꺽정 청소년봉사단체 회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성거읍에서도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나눔과 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꺽정 청소년봉사단은 지난 17년간 도배 및 장판 등 주거환경개선 관련 종사자 40여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 단체로 소외계층의 집수리 및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지원 등의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02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