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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저출생 극복을 위한 신규정책 점검
아산시, 저출생 극복을 위한 신규정책 점검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5일 의회동 회의실에서 저출생 극복 인구정책 TF팀 팀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여성복지과, 아동보육과, 보건소, 시립도서관의 팀장과 아산시가족센터 사무국장이 참석해 아산시 인구 동향 및 2024년도 저출생 극복 추진상황에 대한 결과를 공유하고 2025년도 신규정책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아산시의 이민청 유치 신청과 국제 상호 문화도시 참여 인증으로 다문화 가정 출산 관련 지원 제도의 필요성이 제고 됨에 따라, 추진 중인 인구정책과 관련한 다문화 가족의 건강한 임신·출산 지원 추진 상황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점검한 주요 정책으로는 △임신 출산 관련 지원 외국어 번역 △다문화 임신부 건강 교실 운영 및 생애 초기 건강관리사업 △외국인 아동에 대한 보육지원 △다문화 가족 임신출산육아 특화 도서관 지정 △다문화 가족의 정주여건 개선 등이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아산시의 외국인 인구 현황이 10%인 현재 상황에서 우리시는 상호문화도시로서 선주민과 이주민 모두 아이 낳고 함께 키우기 좋은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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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긍정적으로 아이키우기’ 컨퍼런스 개최
아산시, ‘긍정적으로 아이키우기’ 컨퍼런스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8일 시청 시민홀에서 국제아동권리 NGO인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와 ‘긍정적으로 아이키우기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부모 등 양육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컨퍼런스는 전문가 강연과 양육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토크콘서트로 구성됐으며 아이들의 건강하고 긍정적인 성장을 이끌어 내는 방법을 공유하고 아이와 양육자 간 건강한 관계 형성과 긍정적인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기조강연’‘부모와 양육자가 아이와 긍정적 관계 형성하는 방법’ △‘전문가 강연’‘긍정적인 양육자가 되기 위한 다섯 가지 요소’ △‘토크콘서트’‘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를 주제로 양육자들이 전문가와 양육에 대한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다양한 고민을 소통하는 시간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컨퍼런스에 참석한 한 양육자는 “전문가 강연을 통해 아이들과 긍정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유용한 도구를 배울 수 있었고 토크콘서트에서는 긍정 양육에 대해 집에서 활용할 수 있는 팁을 공유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현경 문화복지국장은 “아이들을 긍정적으로 양육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밝은 미래를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양육자가 긍정 양육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얻고 이를 가정에서 실천함으로써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이브더칠드런은 올해 6월 충남아동권리센터를 개소해 아동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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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버려지는 사업장 폐기물로 사회공헌사업 펼쳐
당진시, 버려지는 사업장 폐기물로 사회공헌사업 펼쳐
[충청중심뉴스]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선정된 당진시가 사업체와 손을 잡고 재활용품을 모아 저소득층에 재활용 화장지를 기부하는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기로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시에 따르면 18일 시청과 관내 대기업 등 8곳의 사업체와 함께 ‘사업장 고품질 재활용 가능 자원 사회공헌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에 참여하기로 한 사업장은 현대제철과, 대한전선, 종근당건강, 동아제약. 희성피엠텍, 한전KPS당진사업처, 당진시청, 당진시복지재단, 당진시니어클럽이다.
사업장에서 종이팩과 투명 패트병 등 고품질 재활용 가능 자원을 분리배출해 당진시에 인계하면 시는 재활용 화장지로 교환하고 복지재단을 통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사업장 재활용 자원은 사업장 폐기물로 분류해 전문업체를 통해 일괄 처리되어 고품질 재활용 가능 자원임에도 그 가치만큼 활용하지 못했다.
특히 사업장 구내식당 등 집단급식소에서 발생하는 종이팩은 분리배출 되어야 함에도 일반 종이류와 섞여 폐지로 처리돼왔다.
김영성 자원순환과장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참여 사업장을 확대하고 사업장 봉사단과 연계할 것이며 화장지는 명절 등을 앞두고 전달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는 사업장과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종이팩을 별도 수거, 세척 및 분류하는 종이팩 수거세척사업을 하반기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수거된 재활용품은 500그램당 재활용 화장지 1롤로 교환해 주고 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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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 구직 신청 증가세…양성평등 정책을 위한 기초자료
아산시, 여성 구직 신청 증가세…양성평등 정책을 위한 기초자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8일 행정자료를 활용한 ‘2024 아산시 여성통계’를 공표했다.
‘아산시 여성통계’는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행정자료를 연계해 작성한 것으로 20세 이상 여성인구와 가족, 경제 현황 및 일자리, 주거와 복지 등에 대한 현황을 파악해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제공을 위해 작성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아산시 20세 이상 인구 중 여성은 131,993명으로 아산시 20세 이상 전체 인구의 47.7%를 차지하고 있으며 ‘온양6동’에서 여성인구 비율이 50.5%로 가장 높고 ‘둔포면’에서 42.3%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평균 초혼 연령은 여성 31.1세, 남성 34.0세로 매년 높아지고 있으며 2023년 4분기 여성의 구직 신청은 3,476건으로 전년 같은 분기 대비 114건 증가해 매년 여성의 구직 신청이 높아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 자료를 기초로 양성평등 1등 지자체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여성과 남성의 특성에 맞춰 필요한 분야에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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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1회 사랑음악회…‘바리톤 김동규의 프리미엄 콘서트’ 성료
아산시 제1회 사랑음악회…‘바리톤 김동규의 프리미엄 콘서트’ 성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에서 열린 ‘제1회 사랑음악회’, 바리톤 김동규의 프리미엄 콘서트 ‘아름다운 당신에게’ 가 지난 16일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아산시가 주최하고 아산시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한아름, 테너 하세훈, DK 앙상블이 참여해 독특하고 매력적인 색채를 더하면서 공연장을 찾은 700여명의 관객에게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김동규는 이날 ‘사랑’ 이라는 주제로 관객과 호흡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으며 재치있는 입담과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90분의 무대를 알차게 이끌어 공연 내내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연 프로그램은 ‘Memory’, ‘The phantom of the opera’, ‘지금, 이 순간’, ‘그리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대중에게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곡들로 구성됐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아산에서 세계적인 성악가 바리톤 김동규의 공연을 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늘 공연을 보러온 모든 분이 즐거운 추억을 갖고 돌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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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소통 우수정책 대통령직속 디지털플랫폼위원회 기관 표창 수상
아산시, 시민소통 우수정책 대통령직속 디지털플랫폼위원회 기관 표창 수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5일 대통령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로부터 디지털플랫폼 정부 발전 유공 ‘위원장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아산시가 ‘시민참여 온라인 소통플랫폼’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반영하고 시민 간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시는 그동안 '시민참여 온라인 소통플랫폼'을 구축해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정책에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으며 공공서비스 혁신을 통해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디지털 정부 구현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한편 디지털플랫폼 정부 발전 유공 표창은 디지털플랫폼 정부의 기본원칙 준수와 민관협업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신기술을 활용해 공공서비스 혁신 및 일하는 방식 개선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확산한 공적에 대한 포상이다.
표창 대상은 디지털플랫폼 정부 실현에 공적이 있는 개인, 기업, 단체, 행정기관, 공공기관, 대학 등 다양한 주체들이 포함된다.
김선태 시민소통담당관은 “시는 그동안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는 혁신적인 디지털플랫폼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과 원활한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러한 노력이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는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열린 소통을 통해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인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표창으로 아산시는 디지털플랫폼 정부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혁신적인 공공서비스 모델을 선도하는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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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로타리클럽, 복수면 장애인 가구 주거환경개선 현판식 개최
금산인삼로타리클럽, 복수면 장애인 가구 주거환경개선 현판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국제로타리 3680지구 11지역 금산인삼로타리클럽은 지난 15일 복수면 곡남1리 장애인 가구에서 주거환경개선 현판식을 개최했다.
대상 주민은 기초생활수급자이면서 중증장애인으로 올해 7월 집중호우로 집이 물에 잠겨 토사 및 진흙으로 인해 자택에서 거주가 불가능할 뿐 아니라 재래식 화장실이 마당에 자리 잡고 있어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재래식 화장실이 철거되고 안방 옆 실내에 수세식 화장실이 만들어졌으며 낡고 노후된 장판, 전등, 싱크대 등이 새것으로 교체됐다.
또, 집 안 구석구석이 새롭게 정돈돼 밝고 깨끗한 집으로 탈바꿈됐다.
복수면에서도 힘을 보태고자 통합사례관리사업을 통해 집수리로 인한 폐기물처리비 100만원을 지원했으며 한국에너지재단에서 추진하는 에너지효율개선사업과 연계해 340만원 상당의 도배 작업과 보일러 교체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수해로 피해를 본 어려운 이웃의 주택을 민·관이 협력해 새 보금자리로 탈바꿈시켜 행복한 가정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의섭 회장은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를 도와드릴 수 있어 기쁘고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나눔이 필요한 이웃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어려운 주민에게 따뜻하고 안락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신 금산인삼로타리클럽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생활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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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4 데이터기반행정 시각화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금산군, 2024 데이터기반행정 시각화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15일 군수실에서 ‘2024 데이터기반행정 시각화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금산군 행정업무 개선을 위한 시각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여러 데이터를 활용해 금산군의 현재 모습을 표현하고자 전 국민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총 22팀이 참가했으며 1차 서면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3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수상팀은 △대상 인삼도사팀 △최우수상 BOAZ Viz팀 △우수상 클린멘탈팀 등이다.
수상팀들의 제안은 여러 행정 데이터를 활용해 이해하기 쉬운 시각적 자료를 제작한 점에서 큰 호평을 받았으며 독창적인 데이터 표현 방식과 분석으로 금산군의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시했다.
군은 데이터를 활용한 군민 중심 행정을 지속 추진하며 공모전 등 프로그램을 통해 데이터 기반 행정혁신을 계속 추진할 방침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효율적인 행정 운영이 미래 행정의 핵심 요소”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를 실무에 적극 도입해 금산군 행정업무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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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업에 치유와 쉼을 더하다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올해 3월 28일 시작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4기에 걸쳐 진행했다고 밝혔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22년부터 현재까지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쉼터, 장애인 복지관 등 관내기관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자살유가족 및 우울증 고위험군과 장애인주간보호센터, 결혼이주여성단체 등 총 33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각 기수별로 에파코케어팜, 소풍뜰힐링팜, 땡큐베리팜, 민스가든 등 관내 치유농장 4곳과 매칭해 1회당 90분~120분씩, 총 8회에 걸쳐 진행했으며 농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장주의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능력 향상을 위해 치유농장 운영자 교육과정을 진행한 바 있다.
24명의 운영자를 대상으로 지난 9월 5일부터 10월25일까지 8회 총 24시간에 걸쳐 진행했으며 농장환경 조성, 제도 및 법규, 대상자의 이해 및 프로그램 운영 방법 등을 안내했다.
한편 논산시는 2023년 11월 치유농업 조례를 제정하고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지원,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치유농장 운영자 교육과정 등 치유농업의 확산과 양질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내년부터 치유농업 품질관리의 체계화를 위해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가 도입됨에 따라 치유농업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치유농업 서비스의 품질이 더욱 고도화 될 전망으로 시도 이에 발맞춰 지속적인 프로그램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역량강화을 위한 교육은 물론 사회복지 기관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농업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치유농업을 널리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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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저소득층 어르신 요실금 의료비 지원받으세요
금산군보건소, 저소득층 어르신 요실금 의료비 지원받으세요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요실금 의료비 지원 안내에 나서고 있다.
이 사업은 보건복지부 요실금 치료지원 사업을 통해 추진되고 있으며 연간 검사비, 약제비, 물리치료비, 수술비 등 요실금 치료 관련 의료비 본인부담금을 연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요실금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새어 나와 위생적·사회적 문제가 발생하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으로 질환의 치명성보다 노인의 사회적 참여를 제한해 건강과 삶의 질을 저하하므로 적기에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지원 대상은 요실금 진단을 받고 의료비를 지출한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이다.
올해 발생한 의료비 본인부담금은 소급 신청할 수 있으며 간병비·상급병실 입원료·제증명료·보호자 식대 등의 비급여 항목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요실금 의료비 신청은 상병코드가 명시된 진단서 또는 의사 소견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증명서 신분증 등을 지참, 금산군보건소 2층 방문보건팀을 방문해서 할 수 있다.
금산군 저소득층 어르신 요실금 의료비 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방문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적기에 요실금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