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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특화사업으로 도자기 이유식 그릇 제공 사업 펼쳐 ‘눈길’
신도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특화사업으로 도자기 이유식 그릇 제공 사업 펼쳐 ‘눈길’
[충청중심뉴스] 계룡시 신도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신도안면에서 출생하고 거주 중인 영아가 있는 세대에 세상에 하나뿐인 도자기 이유식 그릇을 제작·증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도안면은 주민 전원이 군인가족으로 구성된 지역 특성상 위기가구 발굴 등 기존 사업 추진에 한계가 있는 만큼 저소득 가구 발굴의 복지체계에서 벗어나 저출산 극복 및 새로운 복지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의체에 따르면 2024년 1월 1일 이후 현재까지 출생신고한 영아는 48명으로 신도안면은 전출한 2세대를 제외한 46세대에 도자기 이유식 그릇을 배부하고 있다.
협의체는 이유식 그릇 배부 외에도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위원 역량강화가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지난 11월 향적산 치유의 숲에서 협의체 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어 협의체의 역할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임선희 위원장은 “앞으로도 복지위기가구 발굴 조사는 물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께 사랑받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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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한파 대비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됨에 따라 독거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한파에 즉각적으로 대비하기 어려운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만성질환자 등은 장시간 추위에 노출될 시 한랭질환,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도가 높아지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시 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 인력을 중심으로 건강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가정과 경로당에 방문해 혈압, 혈당 등 기초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방한용품을 지급하며 한파대비요령과 한랭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한랭질환 예방 건강수칙은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 및 균형있는 영양섭취 실내 적정온도 유지 야외활동 자제 방한용품 등을 착용하도록 교육하고 있다.
또한 한파주의보가 발령할 경우에는 시 보건소에서 독거 어르신께 수시로 안부 전화를 하며 건강관리 모니터링도 강화할 예정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한파에도 건강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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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온북’ 도입으로 OK보령 스마트 행정환경 조성
보령시, ‘온북’ 도입으로 OK보령 스마트 행정환경 조성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12월부터 온북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효율적인 행정업무 처리가 가능한 OK보령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현한다고 밝혔다.
온북은 언제 어디서나 사무실과 동일한 환경으로 업무망 및 인터넷망을 사용할 수 있는 보안성이 강화된 업무용 노트북으로 보령시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지자체 온북 시범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어 온북민관협의체로부터 인프라 구축을 지원받아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
온북은 민원 현장, 재택근무, 출장 등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편리하게 활용 가능하다.
특히 기존의 행정망 접속 방식과 달리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도 보안 인증을 통해 인터넷 및 행정망에 안전하게 접속할 수 있어 통신비용을 절감할 뿐 아니라, 주민이 거주하는 섬 보건지소 등 행정기관에서도 이용이 가능해 대국민 행정서비스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행정안전부 공공지능정책과와 협력해 사용자 교육 및 시범 운영을 진행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이용확인을 통해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온북 도입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서는 스마트 행정이 실현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이번 온북 도입을 계기로 디지털 전환 시대에 걸맞은 혁신 행정을 선도하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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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4년 지역자살예방사업 우수기관 선정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충남도 주관 ‘2024년 지역자살예방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5일 무창포 비체팰리스에서 개최된‘충청남도 정신건강복지사업 연찬회’에서 도지사 우수 기관상, 공무원 및 민간기관 등 표창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지역자살예방사업 평가는 2024년도 지역자살예방 추진 실적에 대해 자살고위험군 등록관리, 정신건강관리망 연계율, 자살예방 멘토링 사업, 생명사랑 행복마을 운영, 중장년 자살예방사업 등 6개 사업 8개 세부지표 기준에 따라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이루어졌고 평가 결과 우리시는 2등인‘우수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지역자살예방사업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소 안정은 주무관과 자살예방 멘토링 사업에 참여한 대한예수교장로회 삼현교회 한길수 목사 및 보령시 사회복지협의회가 도지사 표창의 영광을 함께 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앞으로도 보건소 내·외부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보령시 자살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민·관협력 자원을 적극 연계함으로써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및 자살률 감소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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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만세보령쌀‘삼광미골드’ 대전서 홍보·판촉행사 나서
보령시, 만세보령쌀‘삼광미골드’ 대전서 홍보·판촉행사 나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파머스마켓 베지래빗 804 2개 점에서 ‘제20회 고품질 만세보령쌀 홍보·판촉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령시 농민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속적인 쌀 소비 감소와 쌀값 하락으로 인한 보령쌀의 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가 인정하고 정부도 보증한 고품질 만세보령쌀‘삼광미골드’의 우수성을 대전시민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만세보령쌀을 보다 많은 소비자가 맛볼 수 있도록 4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해‘삼광미골드’10kg을 시중가격의 약 25% 할인된 2만 3800원에 판매하고 삼광미골드로 즉석에서 지은 밥과 김, 젓갈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시식행사도 진행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 잡을 계획이다.
또한,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삼광미골드 500g 2000여 개를 무료로 제공하고‘보령시 우수 농특산물 판매전’도 함께 열어 유기농우유, 요거트, 두부, 곳감 등 청정 보령에서 생산한 10여 종의 대표 농특산물을 10% 가까이 저렴한 가격으로도 판매한다.
오제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앞으로도 만세보령쌀을 비롯한 지역 우수 농특산물 판촉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판매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만세보령쌀 삼광미골드는 미네랄의 보고인 해안 간척지에서 해풍을 적절히 받고 자라 찰기와 감칠맛이 일품이며 동아닷컴, iMBC, 한경닷컴이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5년 연속수상하며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국민 쌀로 그 입지를 굳게 다지고 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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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드론·로봇 활용 섬 지역 배송서비스 시연회 개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5일 오천면 원산도해수욕장관리사무소에서 ‘‘24년 주소체계 고도화 및 주소기반 혁신산업 창출’의 일환으로 드론과 무인 배송 로봇을 연계한 배송 실증 서비스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시연회는 섬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생활 편의를 목표로 첨단 기술인 드론과 로봇의 연계 배송을 통해 취약계층에 반찬 및 긴급 생필품을 배송하는 등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이는 자리였다.
이번 시연회에서 소개된 배송서비스는 드론과 무인 배송 로봇이 협업해 이루어진다.
드론은 육지에서 섬으로 배송 물품을 운반하고 섬 내 드론 배달점에서 무인 배송 로봇이 물품을 가정이나 펜션으로 배송한다.
보령시는 원산도, 고대도, 삽시도 등 주요 섬 지역에 총 30개의 주소기반 드론 거점 및 배달점을 설치해 정기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섬 지역 주민들은 선박을 이용하던 기존의 시간과 비용 소모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더 신속한 배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지난 11월 13일부터 오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소규모 물품을 수시로 배달할 수 있게 되어 경제적이고 복지서비스 제공자와 수급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섬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이나 주민이 앱으로 마트 물품을 주문하면 드론과 무인 배송 로봇이 연계해 배달 물품을 지정된 장소에서 받아 볼 수 있다.
김동일 시장은 “우리 시 주소체계 고도화를 통해 드론과 로봇을 활용한 물품 배송서비스는 섬 지역 주민의 생활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뿐만 아니라,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혁신적인 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연회는 섬 지역 복지와 첨단 기술의 접목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으며 드론과 로봇 기술의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확인하는 뜻깊은 기회로 평가받았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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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넘버원산업개발, 중앙동 취약계층에 이불, 베개 후원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중앙동은 지난 4일 인테리어 업체인 넘버원산업개발이 취약계층을 위해 이불 및 경추배게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에 중앙동에서는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를 발굴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주민들의 안부 확인 및 한파관리 요령을 안내할 예정이다.
전종선 대표는 "추위로 힘든 겨울을 보내는 주변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상문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적극적인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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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천안공장, 천안시복지재단과‘상상나눔 On-情’ 전개
천안시전경(사진=천안시) (2)
[충청중심뉴스] KT&G 천안공장은 5일 천안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2024 KT&G 상상나눔 On-情’ 행사를 천안시복지재단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고 밝혔다.
KT&G천안공장은 2017년부터 천안시복지재단과 함께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6,000만원 규모의 후원금은 김장김치 약 10,200kg과 난방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이어 김장나눔 봉사활동이 전개됐으며 봉사활동으로 만들어진 김장김치는 저소득가정, 독거어르신 등 약1,3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대경 공장장은 “동절기 후원으로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데 동참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KT&G 임직원들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운형 이사장은 “매년 후원을 통해 천안시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의 겨울철 식생활 지원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KT&G는 연말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KT&G 상상나눔 On-情’을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본사, 영업기관, 제조공장이 적극 동참해 전국 곳곳에서 김장김치 나눔, 월동용품 및 생계비 지원 등 약 20억원 규모의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 성금으로 모은 ‘상상펀드’를 활용하고 있다.
한편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의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형태로 조성되어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하고 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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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거읍행복키움지원단, 4분기 간담회 개최
성거읍행복키움지원단, 4분기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성거읍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4일 4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4년 추진 사업 평가 및 내년도 사업 계획,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신영규 단장은 “단원님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활동으로 올해 추진한사업들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매진해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성거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오석교 성거읍장은 “올 한 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주신 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성거읍에서도 지역주민의 복지향상과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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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문화예술생태계 조성을 위한 포럼 개최
천안문화재단, 문화예술생태계 조성을 위한 포럼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0일 오후 2시에 천안축구센터 대세미나실B에서 ‘2024 천안문화재단 문화정책 포럼’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문화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예술인의 사회적 역할’ 이라는 대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는 지역 문화예술 전문가와 학계, 유관기관 단체 관계자, 예술가, 현장 활동가, 공무원, 시민, 학생 등 8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에서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청운대학교 연극예술학과 박칠순 교수는 ‘문화소외계층의 문화예술참여 사례와 천안의 정책과제’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청소년문화공동체 ‘품’ 심한기 대표는 두 번째 발제로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지역예술인의 역할과 사회적 가치 창출 방안’ 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발제에 이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지정토론이 진행돼 주제에 대한 안건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으로 이날 토론에는 △호서대학교 문화영상학부 정우식 교수 △단국대학교 예술학부 김병진 교수가 참석한다.
이번 포럼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천안문화재단의 지식공유사업의 일환으로 연초 연구가 필요한 한가지 주제를 선정해 전문가 자문, 시민공모전, 포럼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재단 사업에 반영하는 문화예술 신규 정책 사업으로 앞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이번 포럼을 통해 관내·외 문화예술 전문가와 실무자, 시민들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할 것이다”며 “시민에게 감동받고 행복주는 문화예술도시를 구현할 천안시 문화예술 발전에 대해 함께 의견을 모으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