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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더 안전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동대근린공원 새 단장 완료
보령시, 더 안전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동대근린공원 새 단장 완료
[충청중심뉴스] 보령시 동대근린공원이 새 단장으로 시민이 더 안전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10억원을 투입해 2024년 6월 착공 후 11월 준공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됐다.
주택 및 상가 밀집지역에 위치한 동대근린공원은 높은 이용률에도 불구하고 시설이 노후화되어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공사 전에는 트렌드에 맞지 않는 놀이시설과 파손된 체육기구로 인해 공원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시는 조합놀이대, 트램폴린, 그네, 시소, 회전놀이기구 등 복합형 어린이놀이시설을 새롭게 설치하고 정자, 흔들의자, 음수대, 야외운동기구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도입했다.
또한, 다목적구장 바닥을 정비하고 입구명칭간판을 설치했으며 사계절 꽃이 피는 정원형 특화조경과 수목식재를 통해 공원을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녹색 문화공간으로 조성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활용하고 현대적이고 안전한 공간으로 탈바꿈하며 지역 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관복 공원녹지과장은 “동대근린공원이 새롭게 정비됨에 따라 지역 주민들에게 여가와 휴식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공원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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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소외계층과 함께한 따뜻한 소통의 장‘온심통’마무리
보령시, 소외계층과 함께한 따뜻한 소통의 장‘온심통’마무리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소외계층 시민들과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2024년“보령형 포용도시 ‘온심통’”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대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올해 마지막 온심통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일 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소외계층 시민 8명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참여 시민들은 자유롭게 애로사항을 이야기했다.
온심통은 디지털 정보격차, 사회적 요인으로 인한 외로움, 개인주의적 성향 등으로 주변의 관심에서 소외된 계층에게 다가가 마음을 나누는 현장 중심의 포용 정책으로 지난 2023년부터 보령형 포용도시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는 1월 주교면에서 시작해 총 9개 읍·면·동에서 진행됐으며 65명의 시민이 참여해 69건의 건의사항을 제기했다.
그중 다수의 문제들이 실제로 해결되며 큰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23년도: 6개 면 44명 - 43건 청취 특히 주민들은 개인사부터 집안의 대소사까지 김동일 시장과 이야기를 나누며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특별한 자리가 됐다.
김동일 시장은 “온심통은 단순한 소통 행사를 넘어,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직접 다가가 마음을 나누는 자리”며“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며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의 장을 확대하고 지속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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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4 보령 문화예술인대회 개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오는 10일 저녁 7시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2024 보령 문화예술인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예총 보령지회 주관으로 열리며 지역 문화예술인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회원 단체 활동 영상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 감사패 수여, 대회사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어 부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의 축사 및 격려사가 이어지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특히 축하 공연은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삼도 사물놀이 △민요 메들리 △진도북춤 △통기타 연주 △가요 △밸리댄스△모델 워킹 △보령예총 팝스오케스트라의 공연 등 풍성한 무대가 마련되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문화예술인대회는 지역 예술인들의 화합과 역량을 공유하고 시민들에게 지역 문화예술의 다채로움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면택 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보령시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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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청연’ 2024 정기 공연 성료
극단 ‘청연’ 2024 정기 공연 성료
[충청중심뉴스] 지난 7일 저녁 7시, 청양복지타운 대강당에서 극단 ‘청연’ 이 주최한 2024 정기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창작극 ‘아버지의 편지- 그리움으로 전하는 이야기’를 통해 가족애와 우정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은 고향의 집을 배경으로 가족과 친구 사이의 희생과 사랑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특히 아버지의 육성 편지를 통해 전해진 가족의 의미가 관객들에게 큰 울림을 전달했다.
관객들 가운데 조용히 눈물을 훔치는 이들이 눈에 띄며 호소력 깊은 이야기로 관객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극 중 카세트테이프를 매개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아버지가 남긴 메시지를 통해 가족의 진정한 사랑과 희생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극단 ‘청연’은 2019년 창단 이후 다양한 창작극을 통해 청양군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왔다.
이번 정기 공연은 ‘2024 청양군 문화예술단체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작가 전옥임과 연출 조재민, 그리고 배우들의 열정적인 연기가 돋보였으며 이광현 회장이 총괄 운영을 맡아 성공적인 공연을 완성시켰다는 평가이다.
커튼콜에서는 배우들이 관객과 직접 소통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는데, 소품으로 제작한 테이블을 가장 멀리에서 관람 온 관객에게 ‘깜짝 선물’로 전달하는 이벤트가 진행되며 눈길을 끌었다.
극단 이광현 대표는 “청연의 회원들은 순수한 아마추어로 연극에 대한 열정으로 모인 사람들로 앞으로도 창작극을 통해 지역민과 소통하며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이번 공연이 청양군민들에게 따뜻한 연말 선물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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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성과대회 ‘장려상’ 수상
청양군,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성과대회 ‘장려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6일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2024년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성과대회 및 정책포럼에서 실천 우수사례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대회에서는 시군구 중심 돌봄서비스 연계 체계 및 의료·요양·돌봄서비스 인프라 구축사례를 주제로 전국 노인 의료 돌봄 통합지원 시범지역 및 통합 돌봄 자체 추진 지자체 등이 참석해 성과를 공유하고 수십여 개의 지자체 사례 가운데 총 10개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청양군은 ‘보건의료, 요양돌봄, 주거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고령자복지주택 연계 청양군통합돌봄센터 운영’ 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군은 2019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출범을 시작으로 국토교통부의 주택시설 기반과 보건복지부의 통합돌봄 사업을 융합해, 의료, 돌봄, 일상생활, 주거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 최초의 돌봄강화형 고령자복지주택을 준공해 고령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청양군 통합돌봄센터 연계 고령자복지주택은 올해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청양군 주거 및 통합돌봄 융복합 사례 홍보, ‘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대회’ 수상에 이어 이번 공모전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전국 지자체의 주목을 받으며 벤치마킹을 위한 방문도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초고령 지역의 청양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다양한 욕구에 맞는 질 좋은 통합서비스를 제공받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선도적인 통합돌봄서비스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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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청양군협의회, 국무총리상 수상
바르게살기운동청양군협의회, 국무총리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5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한림대학교 일송아트홀에서 열린 ‘2024 전국자원봉사자 대회’에서 바르게살기운동청양군협의회가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9일 밝혔다.
세계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주요 자원봉사단체와 2024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수상자 등 600여명이 참여했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오랜 기간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해 온 개인, 단체, 기업,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표창이 수여된다.
바르게살기운동청양군협의회는 청양군자원봉사센터 및 청양군과 협력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및 다양한 캠페인, 행사·축제, 탄소중립, 수해복구지원 등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인태 회장은 “회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바르게살기운동청양군협의회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청양군을 만들기 위해 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강희 센터장은 “우리 군이 어렵고 힘들 때마다 자원봉사자들께서 큰 힘이 되어 주셨다”며 “봉사자 모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데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돈곤 군수는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시는 회원들께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센터를 통한 봉사자들의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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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올한해 총 7회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2024년 한 해 동안 공유재산심의회를 총 7회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올 한해 지난 1월 4일 진행된 2024년 제1회 청양군 공유재산심의회를 시작으로 총 7회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으며 총 36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청양군 공유재산심의회는 법무사, 교수 등 분야별 전문가인 민간위원 9인과 공무원 6인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공유재산심의회의 안건으로는 공유재산 용도 폐지 및 변경, 취득 및 처분에 관한 안건 등이 상정되며 해박한 지식을 갖춘 심의위원들의 심도 있는 논의를 바탕으로 의결을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공유재산 관리는 군 재정과 더불어 군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항인 만큼 군 전체의 이익에 부합하며 타당성 있는 공유재산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가오는 2025년에도 청양군의 균형적인 공유재산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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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효행2030 어르신 봉양 프로젝트 수료식 가져
청양군, 효행2030 어르신 봉양 프로젝트 수료식 가져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의 ‘효행2030 어르신 봉양 프로젝트 수료식 및 경진대회’ 가 지난 6일 충남도립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날 5회차 행사를 끝으로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효행2030 어르신 봉양프로젝트’ 공모 사업 선정으로 추진해온 청양군 효행2030 어르신 봉양프로젝트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4회가 진행된 효행2030 어르신 봉양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1부 수료식은 어르신 및 학생 대표 인사말, 효행2030 어르신 봉양 프로젝트 전 회차 활동 영상 시청, 어르신과 학생이 함께한 시 낭송 및 합창 무대로 꾸며졌다, 특히 학사복과 학사모를 착용한 어르신들께 수료증을 수여하고 단체 사진 촬영과 활동 작품 전시 관람 등을 진행하며 어르신과 학생들이 ‘2024년 효행2030 어르신 봉양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
2부에서는 포토부스, 인생네컷, 조별 추억 사진 촬영 등의 전시체험과 다양한 스티커 및 채색 도구 등을 활용한 아트 체험, 여기에 어르신과 학생이 팀별 미션을 수행하고 수상팀을 선정하는 경진대회를 진행하며 어르신들과 충남도립대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돈곤 군수는 “효행2030 어르신 봉양프로젝트는 젊은 학생과 어르신들이 함께하는 세대 통합 사업”이라며 “효행2030 어르신 봉양프로젝트를 계기로 효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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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광역 상수도 누수 신고자 포상금 지급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청양군 상수도 급수 조례’ 일부를 개정해 광역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가운데, 11월 말까지 총 36건에 대해 청양사랑상품권 각 3만원씩 모두 108만원을 지급했다고 9일 밝혔다.
군은 매년 증가하는 광역 상수도 누수와 행정력 부족에 따른 누수 탐색 지연으로 불필요한 수돗물 및 예산 낭비는 물론 보수 등 사후 조치가 늦어지면서 주민들이 크고 작은 불편을 겪자, 누수 지점 탐색을 위해 주민들이 누수 발견 시 신고를 독려하는 시책을 발굴해 올해 4월 8일부터 조례 개정 후 포상금을 지급해왔다.
청양군 맑은물사업소 관계자는 “현재까지 누수 신고 접수된 곳이 주로 청양읍 지역과 화성면 일대로 광역 상수도가 타 지역에 비해 조기 설치되어 시설물이 노후화된 지역에서 많이 제보됐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 광역 상수도가 보급된 전 지역에서 시설 노후화 등에 따른 누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민들에게 누수 신고 포상금 제도를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주민 동참을 독려했다.
누수 신고 포상금 제도는 광역 상수도 옥외 누수를 발견해, 최초로 신고한 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되, △군 산하 소속 공무원 △정부·지자체 등에서 발주하는 공사나 용역 수행 중에 발견한 누수 △수용가의 옥내 급수시설 및 계량기 누수 △관로 및 시설물을 파손하고 신고한 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오수환 맑은물사업소장은 “광역상수도 누수가 의심되는 장소를 발견하면 맑은물사업소 상수도팀으로 신고해, 포상금도 받고 물 낭비도 예방하는데 다함께 동참해달라”고 밝혔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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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최신 정사 영상 및 수치지형도 무상 인수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이 국토지리정보원으로부터 최신 정사 영상 및 수치지형도를 무상으로 인수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18년 항공연혁관리시스템을 구축하면서 2016년 이전까지의 정사영상을 제작·보유하고 2019년 국토지리정보원과 협업해 국비지원사업으로 1:1000 수치지형도를 도심 지역 중심으로 제작했으나 최신 정사 영상 및 수치지형도는 보유하지 못한 상황이었다.
특히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운영하는 국토정보플랫폼에서 정사영상 및 수치지형도를 내려받을 수 있지만 보안 사항인 좌표값과 표고값 등은 제외돼 군은 행정업무 추진 시 애로를 겪어왔다.
군은 국토지리정보원으로부터 공개 제한 공간정보를 제공받게 됨에 따라 2023년에 제작한 정사영상 및 수치지형도 등 총 406도엽을 사업부서 및 관내 유관 기관에서 공문으로 요청 시 오는 23일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내년에는 관내 임야를 대상으로 산림청에서 보유하고 있는 항공사진을 활용해 시계열 정사영상 360도엽을 제작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유관기관에서 최신 수치지형도를 요청하는 사례가 있었으나 제공하지 못했는데 이번 무상 인수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간정보 제공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