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논산시민 헌혈의 날 생명나눔 함께해요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논산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논산시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버스를 운영한다.
헌혈가능자는 만16~69세, 남성50kg이상의 신분증 소지자이며 대한적십자사에서는 안전한 헌혈을 위해 헌혈 전 사전 문진과 검사를 통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연간 헌혈 횟수를 제한하는 등 헌혈자 보호조치에 나서고 있다.
헌혈 혜택으로 헌혈증서가 제공되며 헌혈 시 혈액을 통해 검사가 가능한 혈액형 검사, B형·C형 간염 바이러스 검사, 간기능 검사 등 기본 검사가 진행된다.
또한 4시간 봉사시간도 인정 받을 수 있으며 논산시민은 논산사랑 지역상품권을 1회 1만원 제공받는다.
시 관계자는“헌혈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사랑의 실천으로 시민들이 꾸준히 헌혈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에 주력하겠다”며 “많은 시민 분들께서 생명을 살리는 헌혈운동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논산시는 지난 2024년부터 홀수달 두 번째 월요일을‘논산시민 헌혈의 날’로 지정하고 시민의 헌혈 참여율 및 접근성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5-01-06
-
계룡시, 대학생 행정인턴 근무 시작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6일 2025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오는 31일까지 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응우 시장은 “대학생 시정참여 기회 제공 및 애향심 고취를 위해 실시되는 행정인턴을 통해 참여 학생이 다양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6
-
계룡시, 2025년 안전교육 총괄 추진체계 강화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시민들의 재난과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2025년 계룡시 안전교육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시행계획은 안전교육 총괄 추진체계 기반 구축을 통한 실용적인 체험 위주의 안전교육 강화로 사각지대 없는 안전교육을 실시해 시민 스스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함으로써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사고 발생 시 효과적인 대처를 통해 안전도시 계룡을 건설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행계획은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따라 수립된 행정안전부의 ‘제2차 국민안전교육 기본계획’을 시행하기 위한 계룡시의 연도별 안전교육 계획으로 안전교육 추진체계 구축 분야별 안전교육 활성화 체험위주의 안전교육 확대 등 5개 분야 25개 영역에 대한 추진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각 부서별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교육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등 사회안전교육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작년부터 추진한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안전교육 전문강사가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을 직접 방문해 교육하는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안전교육’ 운영 등 이론이 아닌 양질의 현장 중심 체험형 안전교육을 진행해 교육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나아가 계룡소방서와 함께 어린이, 아동 대상 소방안전체험교실을 지속 운영해 체험 위주의 안전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민의 안전한 일상은 우리시의 최우선 과제”며 “명품 안전도시를 향해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6
-
가선숙 서산시의원, ‘2024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가선숙 서산시의원, ‘2024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 가선숙 의원은 지난 27일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최한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의 신뢰기반을 구축하고자 선정하는 상으로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공약이행 분야’ 와 ‘좋은조례 분야’로 구분해 시상하고 있다.
또한 이번 좋은 조례 분야로 선정된 가선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산시 다자녀가정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저출생 시대에 출산 장려 및 인구 정책 강화 다자녀가정 지원 확대 경제적 부담 완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등을 다루고 있다.
가선숙 의원은 “ ‘서산시 다자녀가정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해 출산과 양육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출산율 저하에 따른 사회적 문제에 적극 대처하고자 열심히 노력한 덕분에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이라는 영광스러운 수상을 하게 됐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좋은 조례를 만들어 그 혜택이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가선숙 의원은 평상시에도 장애인, 어르신, 청소년, 아동, 여성, 다문화 가족, 소상공인, 여성농업인, 이북도민 등 지역사회의 사회적 약자에게 관심을 갖는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2025-01-06
-
금산군농업기술센터, 2025년 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금산군농업기술센터, 2025년 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의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2025년 농업대학 교육생 모집을 시행한다.
교육생 모집 일정은 1월 8일부터 2월 28일까지며 스마트작물재배, 농산물가공창업, 귀농·귀촌 3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 정원은 스마트작물재배 과정 30명, 농산물가공창업 과정 30명, 귀농·귀촌 과정 70명 등 총 130명 규모다.
스마트작물재배, 농산물가공창업 과정은 금산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귀농·귀촌 과정은 5년 이내 전입자 및 귀농 예정자, 재촌 비농업인 등 신규 귀농·귀촌인으로 자격이 제한된다.
스마트작물재배 과정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는 전문 농업기술 교육을 통해 농업경영인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며 농산물가공창업 과정은 농산물 가공 기술과 창업 능력을 함양해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이루는 걸 도울 방침이다.
귀농·귀촌 과정은 농업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용 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과정 공고 및 원서접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및 금산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화 문의는 스마트작물재배 과정의 경우 교육운영팀, 농산물가공창업 과정은 농촌자원팀, 귀농·귀촌 과정은 귀농귀촌팀에 연락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농업대학 과정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금산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6
-
이기영 신임 금산읍장, 부임 첫 경로당 방문
이기영 신임 금산읍장, 부임 첫 경로당 방문
[충청중심뉴스] 이기영 신임 금산읍장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관내 노인회 분회 2개소 및 경로당 70개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부임 및 새해인사를 드리며 본격적인 읍정 업무를 시작했다.
이 읍장은 여객기 참사에 따른 국민적 애도 분위기 등을 감안해 취임식을 따로 하지 진행하지 않고 경로방 방문에 바로 나섰다.
현장에서 이 읍장은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드리며 건강상태와 안부를 물었으며 경로당 이용에 대한 애로사항 및 지역 현안 등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동절기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등도 당부했다.
읍은 마을별 제시된 의견들과 건의사항 등을 검토한 후 관련부서와 협의해 주민 불편이 없도록 조속히 처리할 방침이다.
이기영 읍장은 “방문 일행을 반갑게 맞이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고 섬김 행정을 실천해 주민이 행복한 금산읍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06
-
금산군, 민선8기 후반기 조직개편 반영 및 2025년 정기인사 단행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아토피 치유마을 리노베이션 등의 주요 정책들이 가시화되는 중요한 시기를 맞아 각종 사업을 역동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민선8기 후반기 조직개편을 반영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올해 2025년 1월 1일자로 시행됐으며 이질적인 부서를 분리하고 유사한 부서는 통합했으며 기존 2개 국을 4개로 늘리면서 소관부서를 7~8개에서 4~5개로 축소해 국장 전문성 및 책임성을 강화했다.
또한, 군수 및 부군수 사무 결정 권한을 일부 국장에게 위임해 결재 절차 간소화함으로써 의사결정 속도 향상 및 행정처리 효율성 향상을 꾀했다.
특히 대외기관 대응을 담당하는 직위가 국장으로 격상되면서 조직 내 중량감을 부여하고 기관 신뢰도를 높여 민선8기 군정 성과 극대화를 도모했다.
조직개편 주요 내용은 기존 행정복지국은 유지하고 경제산업국을 산업환경국으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기획전략국·안전건설국을 신설해 4국 체제를 정립했다.
기획예산담당관, 세계화담당관은 폐지 후 기획예산과, 미래정책과가 신설됐으며 인삼약초과가 인삼약초정책과로 인구교육가족과가 가족정책과로 변경됐다.
4개 국의 과 배치 현황을 살펴보면 △기획전략국 – 기확예산과, 미래전략과, 관광문화체육과, 인삼약초정책과 △행정복지국 – 자치행정과, 주민복지지원과, 가족정책과, 재무과, 민원지적과 △산업환경국 – 경제과, 환경위생과, 농정과, 산림녹지과 △안전건설국 – 군민안전과, 건설교통과, 맑은물관리과, 도시건축과이다.
또한, 조직개편을 반영한 2025년 상반기 정기인사는 승진 41명, 전보 145명, 신규 10명, 휴직·연장 13명, 퇴직준비교육 2명 등 총 211명 규모다.
군은 이번 인사를 통해 조직개편 취지를 반영하고 민선 8기 후반기 기본방침인 직위 적합성을 고려한 효율적인 인력 배치와 개인 인사고충 및 근무여건을 고려한 소통인사 실현에 나섰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통해 군민 중심의 내실 있는 행정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금산만의 고유한 특성을 반영한 시책을 추진해 군민이 행복한 금산을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6
-
박범인 금산군수, 2025 업무 본격화 당부
박범인 금산군수, 2025 업무 본격화 당부
[충청중심뉴스] 박범인 금산군수는 6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에서 “2025년 업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올해 지혜로 난관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도전으로 군민 행복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선8기 금산군정은 어려움 속에서도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 추진하는 희망의 계획에 관해서도 주민들께서 아실 수 있도록 나서달라”고 언급했다.
이어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 4국 체재에 나선다”며 “부군수님을 중심으로 국장님들께서 힘을 모아 행정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해달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인구대응계획 수립, 업무추진보고회, 남이면 국립금산자연휴양림 개장 등 업무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2025-01-06
-
공주시, ‘고맛나루장터 설맞이 기획전’ 단체선물 강추
공주시, ‘고맛나루장터 설맞이 기획전’ 단체선물 강추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시가 직접 운영하는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 쇼핑몰인 ‘고맛나루장터’에서 설맞이 할인 기획전을 1월 6일부터 22일까지 17일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고맛나루장터 쇼핑몰에서 공주 깐밤, 한과, 떡국떡으로 구성된 제수용 3종 선물세트를 비롯해 알밤한우 명품 선물세트, 사과 및 배 선물세트 등이 소개된다.
이 외에도 계룡산 백일주, 계룡산 한과 선물세트, 알밤빵 선물세트 등 고맛나루장터의 모든 제품이 이벤트 기간 최대 3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단체 선물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고맛나루장터 인기상품 약 20여 종을 쿠폰 할인가보다 더욱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설맞이 기획 상품들은 1월 6일부터 22일까지 공주시청 1층 북카페에도 전시된다.
안영희 농식품유통과장은 “올해에는 공주시 대표 농특산물 온라인 직거래 장터인 고맛나루장터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 구성을 추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06
-
공주시, ‘겨울공주 군밤축제&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 16일 개막
공주시, ‘겨울공주 군밤축제&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 16일 개막
[충청중심뉴스] 중부권 대표 겨울축제인 ‘겨울공주 군밤축제’ 가 알밤의 고장 충남 공주시에서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공주시에 따르면,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겨울공주 군밤축제는 ‘공주 알밤과 떠나는 달콤한 여행’을 주제로 공주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시는 2024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공주 알밤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군밤축제의 백미인 대형화로에서 알밤을 구워 먹는 체험인 대형화로 체험이 있다.
올해는 2개의 대형화로를 추가 설치, 총 10개의 대형화로를 준비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소시지와 꼬치류 등을 그릴 위에서 구워 먹을 수 있는 그릴존 시설도 기존 15개에서 20개로 확대 운영한다.
알밤을 활용한 간식 만들기, 소품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연날리기,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전통놀이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공주 알밤을 알리고 판매할 수 있는 알밤 직거래 장터가 열리고 지역 밤을 활용한 밤 가공식품의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할 장터도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 방문객을 위한 눈썰매장을 새롭게 운영한다.
겨울철 최고의 별미인 뜨끈한 군밤을 먹은 뒤 눈썰매와 회전 썰매 등을 즐기며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시는 군밤축제가 열리는 기간 동안 같은 장소에서 공주를 대한민국 밤 산업의 메카로 발전시키기 위한 ‘2025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도 연계 개최한다.
박람회 행사장은 △임업 기계·장비 전시관 △밤 꿀 산업관 △기업관 △율피관 △글로벌 네트워크 △알밤 라운지 △지역관 △정보관 등으로 꾸며진다.
박람회에서는 국내 밤 주요 산지의 대표 품종과 가공상품, 밤을 활용한 기업 상품 등을 홍보하며 야외 전시장에서는 밤 생산·가공·방제 장비 등을 전시한다.
또한, 전국 알밤 디저트 요리 경연대회, 공주 알밤 칵테일 쇼, 밤 뷰티 페이스아트 쇼가 진행되고 국제 포럼과 수출 구매 상담회 등 부대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밤산업 박람회는 공주 알밤을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고 전하며 “이번 축제를 통해 공주가 문화관광축제의 명소로 자리잡고 밤 산업 선도 도시로서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