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홍성금당초등학교, 제71회 졸업식 성료"초롱관에 울려 퍼진 이별과 축복의 노래"
금당초등학교를 졸업하는학생들과 선생님의 기념사진 모습(사진=홍성교육지원청 제공)
금당초등학교(교장 김정희)는 1월 13일 오전 10시, 제71회 졸업식을 교내 초롱관에서 개최했다.
졸업생, 학부모, 교직원,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하고 감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되었다.
졸업식은 졸업생들의 입장으로 시작되어 졸업장, 상장, 장학금 수여가 이어졌고, 졸업생들이 준비한 영상 상영과 "부모님께 드리는 편지" 낭독이 큰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졸업생들의 진심 어린 편지 낭독은 부모님과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후배들이 전하는 영상 메시지는 따뜻한 응원과 아쉬움이 담겨 졸업식의 분위기를 더욱 빛냈으며, 전교생의 마음이 담긴 교장 선생님께 드리는 편지는 참석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마지막으로 졸업식 노래와 교가 제창 후 공식 행사를 마친 졸업생들은 가족, 친구, 선생님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학창 시절의 마지막 순간을 소중히 간직했다.
금당초등학교는 졸업생들이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밝은 미래로 나아가길 응원하고 있다.
2025-01-20
-
계룡시, 살기 좋은 도시 건설에 행정력 ‘집중’
계룡시, 살기 좋은 도시 건설에 행정력 ‘집중’
[충청중심뉴스] 이응우 계룡시장이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시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완성을 위해 각자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먼저 최근 매서운 한파가 몰아쳤지만 취약지역 사전 점검과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빈틈 없는 상황대응체계 유지를 통해 큰 사건·사고 없이 한파를 극복한 것에 대해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지난 2주 간 신년 유관기관 및 단체 방문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송촌장학금 기탁식 사회복지협의회 신년교례회 기업인협의회 신년회 따뜻한 나눔을 위한 각 기관 및 개인의 기탁식 등 바쁜 업무 중에도 원활하게 행사를 추진한 직원들 노고에 격려를 표했다.
특히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지역에 선정되며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에 이름을 올린 데는 우수한 시민의식과 함께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500여 공직자가 있어 가능했다며 직원들에게 공을 돌렸다.
이 시장은 민선8기 주요 시책 중의 하나로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다음달 6일 개최되는 시민과의 대화 준비에 철저를 당부하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설명자료 작성시 시정비전과 매년 유사하게 건의되는 사항들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설명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강조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실실에서 추진중인 K-웰니스 도시 선정 관련 중점 검토사항 자문 및 제반 정보 수집 등에 철저를 기할 것과 함께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교량 정기안전점검 등 앞으로 예정된 주요 추진 사업도 빈틈 없이 준비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지역의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주3회 식사를 제공하는 ‘어르신 행복식당’ 이 20일 개소하는 만큼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행복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식당 운영 및 홍보에도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다음주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이 있는 만큼 시를 찾는 많은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대책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응우 시장은 “국방수도 계룡시가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기까지 묵묵히 소임을 다한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지금까지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정 핵심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보다 살기 좋은 도시를 건설하는 일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
계룡시, 2025년 평생학습강사 역량강화 교육 참여자 모집
계룡시, 2025년 평생학습강사 역량강화 교육 참여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평생학습 강사 역량강화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에서 활동 중인 평생학습 강사의 전문성과 평생학습 리더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의 경력기간에 따라 초급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초급과정은 실제 강의경력 3년 미만의 강사 및 예비강사를 대상으로 2월 4일부터 2월 18일까지 총 3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3회 모두 수강 시 수료증이 지급된다.
심화과정은 실제 강의경력 3년 이상의 강사를 대상으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인문교양, 문화예술, 건강운동, 과학IT 등 각 분야별로 운영되며 1회 이상 수강 시 수료증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생학습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강사 전문성 확보는 물론 효과적인 강의 기법 습득을 통해 보다 양질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보다 수준 높고 다양한 분야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
계룡시, 지역보건의료계획 시행계획 수립 위한 심의위원회 열어
[72-20250120101429.jpg][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17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차년도 시행결과를 보고하고 3차년도 시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17일 보건소에서 ‘보건의료 및 건강생활실천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인 최재성 부시장을 비롯해 보건의료전문가, 지역사회 대표 등 10명의 심의위원과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단으로 구성된 공무원 31명이 매년 연차별 시행결과 및 시행계획 등에 대해 심의한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지역주민의 보건의료서비스 및 주민건강 향상에 기여하고자 4년마다 수립하고 있으며 ‘제8기 계룡시 지역보건의료계획’은 ‘함께 만든 건강도시,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이라는 비전과 함께 10대 대표성과지표를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최재성 위원장은 “올해도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중심으로 연차별 시행결과의 부족한 점은 적극 보완하고 수립된 계획은 충실히 이행해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
박범인 금산군수, 군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후속조치 당부
박범인 금산군수, 군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후속조치 당부
[충청중심뉴스] 박범인 금산군수는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지난주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과의 대화에 나섰다”며 “주민 건의사항을 정리해 후속조치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번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알려드린 군정의 계획과 추진 방향이 잘 정리됐다고 주민들께서 말씀하셨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께서 군정을 신뢰하고 협력·참여하실 수 있도록 고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박 군수는 “설 명절 종합대책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연휴 기간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의료 대응, 재난 예방 및 신속 조치 등에 나서달라”고 말했다.
또한 “설 명절에 어려운 이웃들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각 부서에서는 주변의 취약계층을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신경 써달라”고 언급했다.
이 외에도 박 군수는 봄철 산불예방기간 운영, 인구시책 추진, 지역 내 시설 운영 경제성·효율성 검토, 경로당 시설 확충·보강,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입주민 모집 등 업무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2025-01-20
-
예산군, 세외수입 업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예산군, 세외수입 업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6일 예산군 해봄센터 주민교육실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 부과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자주 재원확보의 중요성과 세외수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세무과장 특강과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주요 내용은 △세외수입 발굴을 위한 연찬회 개최 등 금년도 주요업무 설명 △군 세입예산 현황 △세외수입 부과·징수·감액 절차 △과태료 부과·징수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업무 담당자들이 세외수입에 대한 전반을 이해하고 프로그램 사용과 세외수입 처리에 대한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해 호응을 얻었다.
최재구 군수는 “실력이 친절이란 자세로 업무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 도입 이후 복잡해진 업무의 전문성 확보가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세외수입 업무 역량을 강화해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세무전문가 양성을 위한 경력개발제도를 도입해 표준경력경로를 설정하고 직무순환, 교육훈련, 업무연찬, 멘토링 등을 통해 업무 담당자를 세무전문가로 육성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5-01-20
-
공주시, “설 명절 정상영업 한다”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실시
공주시, “설 명절 정상영업 한다”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실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설 명절 정상 영업한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월 20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고향사랑e음 △민간 플랫폼 △전국 NH농협을 통해 공주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시는 10만원 이상 기부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5천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증정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2월 7일 공주시청 누리집의 고향사랑기부제 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어디에나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기부액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선택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기부금은 공주시의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에 사용된다.
장순미 인구정책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고향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공주시 발전에 함께 힘을 보태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5-01-20
-
공주시, 월소득 228만원 이하 기초연금 지급 확대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어르신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드리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물가 상승률에 따라 인상된 기초연금을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위해 902억 4천만원을 투입해 기초연금 선정 기준에 부합하는 2만 26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한다.
2025년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은 지난해 대비 7% 완화되어 단독가구 기준 월 228만원, 부부가구 기준 월 364만 8000원이 된다.
월 급여 상한액은 지난해 대비 2.3% 인상되어 단독가구는 전년보다 7700원 인상된 월 34만 2510원, 부부가구는 1만 2320원 인상된 월 54만 8000원을 받게 된다.
또한, 기초연금을 신청했지만 탈락한 경우 5년간 정기적으로 이력을 관리해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면 재신청을 안내해 기초연금 대상자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기초연금은 만 65세가 된 노인이면 생일이 속한 달의 한 달 전부터 주소지와 상관없이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국민연금공단 지사에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보건복지부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최원철 시장은 “기초연금 수급이 가능한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신청을 안내해 어르신들이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0
-
100세 시대 모두가 행복한 부여 만들기 집중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을사년 새해를 맞아 100세 시대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 복지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주된 내용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보장하고 가정의 돌봄 부담을 경감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이 골자다.
지난해 군은 4,252명의 어르신에게 다양한 노인일자리를 제공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4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충남에서 유일하게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올해도 충남 최대규모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보다 11억원 증가한 216억원을 투입한다.
5,289명 어르신에게 지역에 도움 되는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활동을 통해 자아효능감을 충족하실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해 부여군은 467개소 경로당에 낙상 방지를 위한 안전손잡이 설치 및 좌식 생활 개선을 위한 입식의자 지원을 완료했다.
올해도 13억원을 투입해 경로당 4개소 기능보강, 3개소 리모델링, 80개소 보수, 100개소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경로당 냉·난방비 집행잔액을 부식비로 사용할 수 있어 어르신들의 영양공급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부여군 홀몸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를 통해 지난해 310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해당 사업은 병원 진료에 어려움을 겪는 거동이 불편한 70세 이상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니저가 동행해 이동, 접수, 수납, 약품 수령, 귀가 등 병원 진료를 보조한다.
올해는 운영방식을 개선해 전문성 있는 민간위탁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어르신의 안전성 확보에 더욱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고령화로 인해 재가노인 돌봄 및 장기요양서비스의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나,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처우는 열악한 상황이다.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처우개선이 어르신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부여군은 지난해 19개소, 506명 종사자에게 처우개선수당을 지급했다.
올해는 지급 대상 장기요양기관을 확대해 더 많은 종사자가 사기진작할 수 있도록 조례 개정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정현 군수는 “100세 시대를 맞아 어르신이 많은 지역인 만큼 상수도 원격검침 어르신 안전 지키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르신을 위한 정책을 펴고 있다”며“특히 지역에서 어르신들이 편히 사실 수 있도록 돌봄 정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통계청의 2024년 12월 기준 인구동향에 따르면 부여군의 고령화율은 41.15%로 충남도 내에서 서천군 다음으로 높다.
2025-01-20
-
공주시, 신규 귀농귀촌인 정착 시 최대 1200만원 지원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신규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인 정착장려금 등 최대 1200만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귀농인 정착장려금 지원사업은 귀농 신고 후 2년 동안 농촌에 거주하며 전업 농업을 유지하는 경우 세대원 수에 따라 최대 700만원까지 지역화폐인 공주페이로 지급한다.
주택 수리비 지원사업은 사업 신청일 기준으로 관내 농촌 지역으로 전입한 지 1년 이내의 세대주가 10년 이상 된 주택 내부 수리를 할 경우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화합 행사 지원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들과의 친목 도모를 위해 전입 1년 이내의 세대주에게 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제공한다.
귀농 농업 창업·주택 구입 지원사업은 영농 기반 마련과 농식품 제조·가공 시설 지원 등 정착 초기 비용을 2%대 저금리로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하며 주택 구입 및 신축은 최대 7500만원까지 융자 지원한다.
신청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농촌진흥과 귀농귀촌팀에 방문하면 되고 일부 사업은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외에도 시는 △신규 귀농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 △귀농인의 집 운영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각 사업의 세부 내용과 지원 대상은 공주시 누리집 또는 귀농귀촌 포털 ‘그린대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귀농귀촌인 유입을 통해 신규 농업 인력을 육성하고 농업 구조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