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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가족어울림센터,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홍성가족어울림센터,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홍성가족어울림센터는 오는 29일까지 관내 유아 및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홍성가족어울림센터에서 모집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홍성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놀이 역사 여행 △생각 꿈틀 과학 △신나는 어린이 공예 △어울림 베이킹 △탁구 배우기 등 총 5개 분야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은 오는 29일 오후 5시까지로 홍성가족어울림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로만 가능하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문화를 체험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흥미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1인 1강좌만 수강할 수 있으나 일부 중복수강 및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수업에 따른 재료·교재비는 수강생 부담이다.
운영강좌의 세부 내용은 홍성가족어울림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홍성가족어울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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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확대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올해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전문교육을 받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가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후 건강 회복과 신생아를 돌보는 정부 지원 바우처 서비스이다.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납부액이 기준 중위소득 150%이하 출산 가정이며 △둘째아 이상 출산 가정 △희귀난치성질환 산모 △장애인 산모 △새터민 △쌍생아이상 △결혼이민 산모 △미혼모 산모 출산 가정은 정해진 소득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지원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이른둥이 출산 가정을 추가로 확대 지원한다.
또한 신청 기한은 출산일 이후 기존 30일 이내에서 60일 이내로 바우처 유효기간은 출산일로부터 기존 60일 이내에서 90일 이내로 확대하기로 했다.
기존보다 대상자 및 신청 기한, 바우처 유효기간 확대로 이른둥이 출산 가정에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서비스 이용자들은 여유롭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원신청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 신청 및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최원경 아산시 보건소장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확대해 출산 가정에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저출생 문제 해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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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 아산 맑은 떡국떡 나눔으로 쌀 소비 촉진 캠페인 동참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 아산 맑은 떡국떡 나눔으로 쌀 소비 촉진 캠페인 동참
[충청중심뉴스]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는 지난 21일 ‘2025년 농업인 단체와 함께하는 쌀 소비 촉진 캠페인’ 동참하고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아산 맑은 쌀로 만든 떡국떡과 아산 맑은 곰탕을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 전달했다.
시는 쌀 소비량 감소에 따른 우리 쌀 소비 촉진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2025년 농업인 단체와 함께하는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 김남훈 회장은 “이번 후원으로 설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우리 농촌지도자는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도록 관심을 갖고 나눔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며 쌀 소비 촉진 캠페인 역시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 김정규 소장은 “쌀 소비 촉진 캠페인에 적극 동참 해주신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에 감사드리며 농촌지도자분들의 나눔 활동이 소외 받을 수 있는 이웃에게 관심과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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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353차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353차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21일 설 명절을 맞아 온양온천 전통시장에서 겨울철 화재 예방과 안전 관리를 위한 ‘제353차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화재 예방 등 전통시장 안전 관리를 위해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시청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온양온천 전통시장과 온양온천역을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겨울철 한파·대설 안전 관리를 위한 전단지를 배부하고 아산시 시민안전보험 안내와 안전신문고 앱 사용 방법을 홍보했다.
또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도 함께했다.
공판석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화재 위험을 예방하고 시민 여러분이 설 명절을 안전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 추진 등 안전 관리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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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기업인협의회, 아산시 제94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 전달
아산시기업인협의회, 아산시 제94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 전달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기업인협의회가 지난 21일 제94회 행복키움 취약계층을 위해 생필품 등 후원 물품을 아산시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인 8개 업체 △㈜프레스코 △㈜동원제관 △㈜에이티이엔지 △㈜열린문디자인 △㈜천지건업 △신성산자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 △㈜삼아인터내셔날이 참여해 김, 라면, 과자, 휴지 등 다양한 생필품을 후원했다.
특히 ㈜에코씨앤에프에서 20만원을 아산시 취약계층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성금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해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에 동참했다.
후원 물품은 선장면,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운곤 협의회장은 “풍요와 지혜를 상징하는 을사년 새해에도 변함없이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과 성금을 마련해주신 회원사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산시기업인협의회는 취약계층 분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아산시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신년에도 어김없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 전달’ 행사를 주관해 주신 아산시기업인협의회와 회원사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정성과 온정을 취약계층 분들께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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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센터, 설맞이 사랑의 물품 나눔 개최
아산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센터, 설맞이 사랑의 물품 나눔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센터는 ‘윗동네, 아랫동네, 행복한 동행 가족과 설 명절 함께 보내기 사랑의 물품나눔’행사를 지난 21일 아산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11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충남도청, 아산시, 아산경찰서 아산보건소, 약사회, 농협아산지부, 지역농협, 아산시기초푸드뱅크, 충남하나센터, 나눔과 기쁨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행사는 쌀, 김, 떡국떡 등 후원으로 마련된 설 명절 선물을 행사장에서 전달하고 북한이탈주민 125가구는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국자유총연맹 정우천 아산지회장은 “항상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유관 기관·단체의 도움에 감사드리며 우리 윗동네 식구들이 아산의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활발한 정착 지원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월 기준 관내 북한이탈주민은 477명으로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는 △밀착 건강 관리 △취업 지원 및 교육 △멘토링 운영 △명절 함께 보내기 등을 진행하며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생활 정착 지원을 펼치고 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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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화재 예방 관계기관 합동점검 실시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화재 예방 관계기관 합동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21일 설 명절 대비 인파가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청양전통시장 2개소에 대해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을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점검했다.
이날 합동점검은 안전총괄과, 사회적경제과 주관으로 행복민원과, 청양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등이 참여했다.
점검단은 청양시장과 정산시장에서 △소화기 등 소화시설 확보여·부 와 소화전·방화 셔터 정상 작동 여부 △문어발식 콘센트 및 오염 멀티탭 사용, 전기기기 접지 상태 △가스용기 보관 실태, 가스차단기·경보기 정상 작동 여부 △방화구획 유지관리, 무허가 시설·불법 적치물, 소방차 진입로 확보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에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꼼꼼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시행했다”며 “상인들은 물론, 방문객 모두가 화재 및 재난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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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1월 사랑의 헌혈 실시
청양군, 1월 사랑의 헌혈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지난 21일 군청 광장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청양군협의회와 함께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청양군협의회는 헌혈 주의 사항 및 방역 수칙 안내를 돕는 등 자원봉사를 펼치며 혈액수급 위기 극복에 적극 기여했다.
청양군은 홀수 달 네 번째 화요일마다 군민과 함께하는 단체 헌혈을 시행하고 있으며 ‘청양군 헌혈 권장 조례’를 마련해 청양군에 주소를 둔 자가 헌혈에 참여할 경우, 청양사랑상품권 1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최근 혈액 수급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공직사회가 선도적으로 헌혈에 참여함으로써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적극 협조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봉사회 청양지구협의회는 화재 가정 구호 물품지원, 재난취약계층 보행 보조차 지원 등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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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이제 문자로 받아보세요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이제 문자로 받아보세요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른 개인정보 활용 제한 및 탄소중립을 위해 2025년부터 개별공시지가 우편통지문 발송을 중단하고 인터넷열람 및 온라인 통지문으로 전환한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개별공시지가 결정 통지문 및 이의 신청 안내문 제작에 주민 전산 자료 등을 수집·보관할 법적 근거가 없어 토지대장 소유자 정보만으로 제작·발송됨에 따라, 개인별 토지 소유내역 및 주소 정보에 오류가 다수 발생되는 등 지속적으로 문제점이 제기되어왔다.
이에 따라 군은 2024년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발송 시 2025년 온라인 통지문으로 전환됨을 명시해 발송했으며 현수막 게시,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 배너 및 전단지를 비치해 신청을 받고 있다.
또한 청양군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에게 지속적으로 우편을 발송해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개별공시지가 문자알림서비스는 연중 상시 신청 가능하며 청양군청 행복민원과 부동산관리팀 및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 및 팩스, E-mail로 신청이 가능하고 2025년 4월부터는 군 홈페이지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미영 행복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및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자료로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더 많은 토지소유자가 신청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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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의 사회적경제, 새해부터 벤치마킹 인기
청양의 사회적경제, 새해부터 벤치마킹 인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청양의 사회적경제 성공사례를 벤치마킹 하기 위한 방문이 새해에도 계속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전남, 전북 진안, 충남 서천 등 연이어 방문했으며 올해도 지난 21일 경남 진주시 농업기술센터 직원과 한국생활개선진주시연합회 임원 총 24명이 사회적경제의 창업지원과 제품개발·상품화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현실적인 방안을 듣고자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어쩌다로컬’을 방문했다.
‘협동조합 어쩌다로컬’은 제1회 퐁당청양 사회적경제 창업경진대회를 시작으로 총 1,380만원의 창업지원금을 받아 청양의 특색이 담긴 고추빵을 개발했으며 2023년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고 2024년 2월 ‘찰리와 고추빵공장’을 창업했다.
‘찰리와 고추빵공장’은 지난 9월 서천군의회에서도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했던 곳으로 상호에 걸맞게 색다른 6종의 ‘고추빵’을 판매한다.
2024년 2월에 개장해 12월까지 약 2억원의 매출액을 올리고 있는 성공한 청년 창업 기업이다.
또 고추빵 판매와는 별개로 2주 동안 축제 부스를 운영하는 ‘어쩌다민박’과 2박 3일간 창업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촌캉스인 ‘로컬창업 힐링투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어쩌다로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남 진주시 농업기술센터 김선희 기술지원과장은 “청양은 관외의 청년을 유입하는 미래지향적 정책으로 맞춤형 창업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특히 기업을 위한 창업부터 판로까지의 선순환적 지원 시스템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협동조합 어쩌다로컬’은 지역 특산물을 연계시키고 관광콘텐츠와 결합하며 청년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새로운 청년의 유입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경제기업으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더욱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청양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