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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가정성’,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예산군 ‘예가정성’,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예가정성’ 이 브랜드 및 선호도 측면에서 소비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025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예산 농업인의 정성이 담긴 품격있는 농산물’ 이라는 의미의 ‘예가정성’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는 2016년 상표등록을 완료했으며 군은 현재까지 사과, 방울토마토, 쪽파 등 농산물 15개 품목과 농산물가공품 85개 품목에 대해 사용을 허가한 바 있다.
군은 통합마케팅을 통해 생산자와 협력하는 가운데 농산물우수관리, 6차산업 인증 등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브랜드 육성 전략을 수립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예가정성 브랜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왔다.
또한 군은 예가정성 브랜드를 사용하는 가공업체, 품목별 출하회 등을 현장 방문해 관리 지침을 구축하고 품질을 엄격하게 관리하기 위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수상으로 예가정성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전국에 알려 소비자의 구매 촉진 및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2년 연속 지역공동브랜드 부문 대상에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홍보와 지속적인 품질관리에 나서고 다양한 판매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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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필수의료 지원체계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예산군, 필수의료 지원체계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24일 군청에서 예산종합병원, 예산명지병원과 예산군 필수 의료 진료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군 필수 의료에 대한 자체 지원 시책으로 안정적인 의료진 공급 체계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군과 예산종합병원, 예산명지병원은 응급의료에 대한 안정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소아 환자 진료를 통해 안심하고 육아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등 지역민의 건강권 확보를 위한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예산종합병원은 이번 협약 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채용해 전문적인 소아 환자 진료를 시작할 예정이며 명지병원 또한 응급의료를 위한 인력확보 및 운영에 적극 투자해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군은 응급의료 관련 운영 및 인력비를 각 병원 당 1억9600만원씩 지원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인력 지원비로 최대 2억1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예산종합병원과 예산명지병원은 우수한 의료진 확보에 나서고 관련한 재정적 투자는 군이 지원하는 협력이 이뤄질 전망이다.
최재구 군수는 “의료인력 구인난과 어려운 재정적 환경에도 필수의료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협조해주시는 의료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각적 지원을 통해 지역의료를 강화하고 군민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세심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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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년 사단법인 효장학회 정기총회 개최
공주시, 2025년 사단법인 효장학회 정기총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사단법인 효장학회는 지난 24일 공주시 장애인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5년 사단법인 효장학회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장원석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들은 2024년 수입·지출 결산, 2025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 임기 만료 예정 임원에 대한 연임 등 5개의 안건을 심의했다.
특히 올해에는 관내 29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경로 효친 및 선행 활동이 두드러진 초등학생 39명을 선발해 1인당 50만원씩, 총 19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장원석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웃어른에 대한 공경과 학업에 대한 열정을 가진 지역 학생들에 대한 장학 사업이 지역사회 발전과 효 문화의 계승·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효장학회는 효 실천 운동의 확산을 위해 1997년에 설립됐으며 경로 효친 및 선행 활동이 두드러진 지역 학생들에게 지금까지 총 22회에 걸쳐 2억 3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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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풍 예방 한의약 건강교실 대상자 모집
공주시, 중풍 예방 한의약 건강교실 대상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고령화로 인한 인지 저하와 뇌혈관 질환 증가에 따라 한의약적 건강 증진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중풍 예방 한의약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중풍 예방 한의약 건강교실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3월부터 5월까지 주 1회, 1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대상자 모집은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보건소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90명을 모집한다.
중풍 예방 교실은 △타 건강 증진 사업과 연계한 치매 예방 교육, 구강 보건 교육, 영양 교육 △외부 전문 강사를 활용한 공예, 원예, 기공 체조 △공주소방서와 공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우울 예방 관리 △한방 공중보건의사 1:1 건강 상담 및 침 치료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공주시 보건소는 한의약 건강교실을 1기 중풍 예방, 2기 관절염 예방, 3기 스트레스 관리로 구분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윤상 보건소장은 “한의약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 관리와 개인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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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시민과 함께 ‘로컬브랜딩’ 활성화 논의
공주시, 시민과 함께 ‘로컬브랜딩’ 활성화 논의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 공모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의 ‘2025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은 각 지역의 고유한 특성을 바탕으로 도보 15분 이내의 생활권을 설정해 주민이 ‘살고 싶은’ 환경과 방문객이 ‘찾고 싶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해당 사업의 공모 신청을 위해 왕도심을 중심으로 로컬브랜드 활성화 방안을 모색 중으로 공주만의 고유한 지역 자원을 발굴하고 차별화된 로컬브랜딩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주말 공주시청년센터에서 주민 주도의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공주시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 공주시청년센터, 지역 소상공인, 마을 활동가, 상권 전문가 등 지역 내 다양한 주체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왕도심을 중심으로 한 제민천 마을의 장단점 등을 분석하고 지역만의 핵심 키워드를 도출하는 데 주력했다.
시와 공주시청년센터는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추가적인 전문가 컨설팅 및 주민 인터뷰 등을 실시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지역 활성화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장순미 인구정책과장은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성공하기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들의 참여를 지원해 성공적인 로컬브랜딩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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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라벤더길 나들이 떠나요~’
공주시, ‘라벤더길 나들이 떠나요~’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청년 농촌 살이 사업의 일환으로 ‘라벤더길 나들이’ 프로그램을 사곡면 계실리 라벤더 마을에서 최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청년 농촌 살이 사업은 청년들의 관점에서 농촌의 현안 문제를 점검하고 농촌 자원을 활용해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한 공주시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는 로컬 커뮤니티 회사인 퍼즐랩이 관내외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가족 20여 팀, 총 70명을 모집해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라벤더 오일을 활용한 향주머니 만들기, 라벤더 모종 심기, 보태니컬 아트 체험과 따뜻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마시멜로와 소시지 화로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라벤더길이 있다는 것을 들어봤지만 방문은 처음이다.
체험도 유익했고 아이들도 좋아해서 내년에 또 오고 싶다”며 만족감을 나타냈고 “라벤더가 피는 5월에서 6월에 다시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철현 추진위원은 “계실리 라벤더 마을은 2021년부터 라벤더를 심는 마을 경관 사업과 이를 활용한 라벤더 에센셜 오일 등 상품을 개발해 관광객 유치 및 판로 확대를 모색하고 있지만 주민들이 고령화되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청년들이 함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주니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정만호 지역활력과장은 “시는 우수한 농촌 자원을 발굴하고 고도화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초고령 사회에 접어든 만큼 지속 가능한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농촌 자원을 활용하고자 하는 청년들과 적극적으로 매칭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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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검상농공단지 스마트 그린주차장’ 준공
공주시, ‘검상농공단지 스마트 그린주차장’ 준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4일 검상농공단지에서 스마트 그린주차장 신축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공주시의원, 이성로 입주기업체협의회장, 입주기업 대표, 마을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과 보고 △기념사·축사 △터치 버튼 세레모니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농공단지 내 기업과 근로자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을 통해 총 41억원을 투입, 173면 규모의 2층 주차타워를 조성했다.
검상농공단지는 1992년에 조성된 이후 현재 18개 기업과 약 1800명의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어 공주 지역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나, 그동안 주차 공간 부족으로 불법 주차에 따른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왔다.
이성로 입주기업체협의회장은 “주차장 건립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공주시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해주시고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주차장 신축으로 입주 기업과 근로자들의 불편 해소 및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는 앞으로 근로자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근무해 높은 생산성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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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아스콘공장 대기배출시설 신고 취소 소송 ‘최종 승소’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아스콘 공장의 대기 배출시설 신고 취소 처분과 관련해 3년간의 행정소송 끝에 최종 승소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2021년 12월 먼지 발생량을 과도하게 산정해 계획 관리 지역의 입지 제한 규정을 위반한 계룡면 소재 A업체에 대해 대기 배출시설 신고 수리 취소 처분을 내렸다.
이에 대해 A업체는 먼지 발생량이 타당하게 산정되었으므로 신고서 작성에 문제가 없으므로 신고 취소 처분은 부당하다며 2022년 1월 처분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항소심 재판부는 당시 고시 규정을 제대로 적용하지 않고 대기 오염 물질 발생량을 현저히 낮게 산정한 점을 지적하며 입지 제한 규정을 위반한 신고 취소 처분은 위법하다고 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
이어 지난 14일 열린 대법원 상고심에서도 대법관이 상고심 심리 불속행 기각 결정을 내려 공주시가 최종 승소했다.
심리 불속행은 상고심에서 원심 판결에 위법 등 법정 사유가 없으면 본안 심리 없이 원심 판결을 유지하는 제도다.
해당 부지가 마을과 인접해 아스콘 공장 설립에 적합하지 않다고 주장해온 마을주민들은 10여 년간 지속적으로 아스콘 공장의 설립을 반대해 왔다.
공주시의 최종 승소 소식을 접한 주민들은 오랜 지역 갈등이 마침내 해결됐다을 기쁘게 여기며 해당 부지에는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기업이 유치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오홍석 환경 보호과장은 “이번 소송에서 최종 승소해 지역 주민의 건강권을 지킬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기 좋은 쾌적한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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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공주,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 문화도시’로 선정
문화도시 공주,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 문화도시’로 선정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1월 실시한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 문화도시 조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간 ‘우수도시’로 선정된 공주시는 역사 중심형 문화도시로서 현재 지역의 다양한 문화자원들을 활용한 사업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 성공적인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2024년은 문화도시 선정에 따른 3년 차를 맞아 본격적으로 특성화 사업이 추진되는 한해였다.
주관기관인 공주시와 공주문화관광재단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함과 함께 지역 내 다양한 기관, 단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이고 실제적인 사업성과 도출을 위해 노력했다.
지역의 긍정적 변화를 도출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의 생산과 전문인력 양성,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제도 개편 및 정책개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노력을 통해 문화, 경제, 사회 전반에 이르는 성과 및 정책 효과를 끌어내었다.
그동안 최원철 공주시장은 문화도시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석하며 문화도시와 관련된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노력해왔다.
지난 2024년에도 공주 문화도시 사업의 본격적인 성장의 단계에서 공주의 문화를 통한 생활인구 증대 및 방문 시간 증가 등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체계 마련에 앞장선 바 있다.
이와 함께 “공주시의 문화도시 사업은 앞으로 더욱 실질적인 변화를 주도하며 성장할 것으로 믿고 있다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따뜻한 관심으로 함께해 주시는 지역주민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는 말을 전했다.
공주문화관광재단의 김지광 대표이사는 “시민들이 보여주신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한 해간 좋은 성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공주시가 실질적인 문화 · 관광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모습을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많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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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딸기논산딸기’의 상큼함 담았다
‘국민 딸기논산딸기’의 상큼함 담았다
[충청중심뉴스]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논산딸기의 상큼함이 담긴 제27회 논산딸기축제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1년 중 대한민국에서 가장 첫 번째로 생산되고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으며 최근 인도네시아 시장을 사로잡고 돌아온 딸기 열매 한 알을 강조해 포스터를 보는 것만으로도 ‘새콤달콤’한 논산딸기의 맛을 연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방콕에 이어 인도네시아에서도 논산딸기가 엄청난 사랑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딸기로 인정받고 있다”며 “이에 발맞춰 논산딸기축제도 세계인이 주목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제27회 논산딸기축제는 오는 3월 27일부터 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대한민국 최고의 ‘딸기의 고장’ 으로서 논산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딸기를 세계로 알릴 수 있는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프로그램의 내실화 및 질적 향상을 바탕으로 대표 및 주제, 글로벌 축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으며 논산딸기축제 거리퍼레이드, 논산딸기디저트경연대회 등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축제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202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