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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제1회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열어
계룡시, 2025년 제1회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열어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1회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대표협의체 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요사업 결과 보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결과를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주요 성과를 검토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조지용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주민 중심의 복지계획이 체계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협의체 역할 강화 및 복지 네크워크 활성화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복지계획이 단순히 계획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삶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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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산불방지협의회 개최
계룡시, 2025년 산불방지협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27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최재성 부시장 주재로 유관기관 및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계룡시 내부 협업부서를 비롯해 논산경찰서 계룡소방서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 계룡대근무지원단 등 19개 기관·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협의회에서는 계룡시의 2025년도 산불방지대책 설명과 함께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과 효율적인 진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 정보공유 및 공조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시는 2025년 1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설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 중에 있으며 소각산불 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합동수거 파쇄 지원 및 야간산불 대응을 위한 신속대기반을 구성하는 등 산불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하고 있는 만큼 유관기관에서도 산불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건조한 날씨와 산행인구 증가로 산불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마련된 대책들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협의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산불예방 및 진화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산불재난으로부터 인명피해 예방 및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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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구도심 발전구상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열어
계룡시, 구도심 발전구상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열어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구도심 지역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구도심 발전구상 수립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 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을 수행하는 국토도시연구원의 계룡시 구도심 발전구상에 대한 용역 중간보고에 이어 질의응답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중간보고에서 발표된 주요 내용은 구도심 사업구역별 여건 및 현황 분석 지역 여건에 맞는 특색있는 발전전략 수립 구도심별 핵심사업 추진을 위한 방향성 제시 등이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구역별 세부사업 구체화, 기존 사업과 연계 방안 등에 대한 보완을 거쳐 계룡시 구도심 발전계획을 최종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 개청 20여 년이 지난 만큼 일부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는 지역이 내실 있는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구도심 발전계획을 수립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본 용역을 통해 구도심별 여건과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발전전략을 수립해 구도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시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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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소상공인 경영정상화 자금 긴급 지원 나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업체당 현금 50만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전년도 연매출액 1억 4백만원 미만 소상공인으로 공고일 기준 계룡시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이어야 한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 태양력·화력·수력 발전업, 전기 판매업,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무등록사업자, 비영리 기업·단체·법인 및 법인격이 없는 조합, 공고일 기준 휴·폐업 중인 사업자 또는 전년도 매출액이 없는 사업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2월 28일부터 4월 18일까지며 신청은 시청 3층 노조사무실, 계룡시소상공인연합회, 엄사·금암상인회 사무실로 방문 접수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소상공인 본인 신분증, 통장 사본과 함께 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 2024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또는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 수입금액증명을 제출해야 하며 대리 신청시에는 위임자와 수임자의 신분증이 추가로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고물가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지원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소상공인 경영정상화 자금 긴급지원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충남경제진흥원 상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이번 긴급 자금 지원을 위해 계룡시의회와 긴밀한 협력 끝에 당초 계획에 없었던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해 신속한 조례 개정을 처리하는 등 소상공인 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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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귀농인 13억원 융자 지원
청양군, 귀농인 13억원 융자 지원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귀농인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통해 귀농인 정착 지원에 나선다.
군은 지난 27일 2025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위원회를 열고 면접 심사를 가진 결과, 9명이 선정돼 총 13억 1,5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귀농인, 재촌 비농업인, 귀농 예정자를 대상으로 농지 구입, 하우스 신축 등 농업창업과 주택 신축, 증·개축 등 주택 구입 마련을 위한 자금을 융자해 주는 사업이다.
면접은 대상자의 사업계획, 추진 의지, 융자 상환계획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해 심층적으로 진행됐으며 선정되면 연 2.0% 저금리로 농업창업자금 3억원 이내, 주택 구입 자금 7,500만원 한도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하반기 사업 신청은 6월 중 예정으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청양군 홈페이지 및 청양군 귀농귀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청양군에 정착해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 사업 등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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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마무리
청양군,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측량비 4억 6천 376만원을 투입해 7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7개 지구 2,480필지, 면적1,877천㎡에 대해 실시됐으며 이로써 새로운 지적공부가 작성됐다.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7개 지구는 2023년 1월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약 2년에 걸쳐 추진돼왔다.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해당 사업 지구의 토지 경계 분쟁이 사라지고 도면상 도로가 없는 맹지 해소 등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 가치가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업으로 면적 증감이 발생된 필지는 감정평가기관을 통한 감정평가를 실시해 청양군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토지소유자에게 납부·수령 통지가 되고 조정금 납부·수령 통지를 받은 토지소유자는 60일 이내에 이의 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가 없는 경우 6개월 이내에 조정금 청구 및 납부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들께 감사하다”며 “재산권 행사에 불편함이 없도록 등기촉탁 등 남은 행정 절차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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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8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 나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28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개인 휴대전화에 저장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신분증으로 실물 주민등록증을 보유한 17세 이상 국민이 발급 대상이다.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 앱을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에 설치한 후 발급받을 수 있고 QR코드를 이용한 발급과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을 활용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QR코드 발급은 실물 주민등록증을 지참한 뒤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QR코드를 촬영하면 즉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무료다.
IC 주민등록증을 이용한 발급은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을 발급한 뒤 IC칩을 휴대전화에 인식해 발급받는 방식이다.
이 경우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지 않고 발급받을 수 있지만, 기존의 주민등록증을 IC주민등록증으로 교체하기 위해서는 신규 발급은 무료이지만 사유별로 5천 원에서 1만원까지 수수료가 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3월 27일까지 주민등록지 관할 지자체 내 읍·면사무소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3월 28일부터는 주민등록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신청 및 발급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도입으로 신분증 사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활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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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한경석 의원, 군민 위한 의정활동에 ‘진심’
서천군의회 한경석 의원, 군민 위한 의정활동에 ‘진심’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의회 한경석 의원이 각종 조례제정은 물론 활발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천군민의 위한 의정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한경석 의원은 지난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열린 제328회 임시회에서 서천군 농어촌 유학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서천군 행사예산 공개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서천군 농어촌 유학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은 서천군 관내 농어촌에 소재한 학교로 전학하는 학생에게 주거비와 유학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농어촌 학교를 활성화시키고 서천군의 생활인구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서천군 행사예산 공개에 관한 조례의 경우 서천군이 주최·출연·보조하는 행사에 관한 예산을 공개해 행사 예산 운용에 대한 군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예산 절감 및 집행의 투명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한경석 의원은 “앞으로도 서천군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들이 긍지를 가지고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인 복지정책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경석 의원은 “조례제정은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알권리 충족을 위해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의원의 본분”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사례수집을 통해 군민을 위한 조례제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경석 의원은 조례제정은 물론 5분 자유발언을 통한 각종 정책 제언에도 힘쓰고 있다.
한의원은 이번 제328회 임시회 5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둠벙의 생태적 기능과 복원 필요성을 강조하며 서천군에 둠벙 복원 및 보존 정책 수립을 촉구했다.
실제 한의원은 2022년 7월 제9대 서천군의회가 시작된 이래 모두 15번의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는 역대 서천군의회 의원 중 가장 많은 5분 자유발언 횟수로 기록되고 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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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한 ‘2025 아우내봉화제’… 뜨거운 함성으로 물들어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중심뉴스] 제106주년 3·1절을 하루 앞둔 28일 천안 아우내장터에는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는 시민들의 뜨거운 함성 소리가 울려퍼졌다.
천안시는 매년 2월 말 아우내 만세운동의 거사를 알리기 위해 ‘아우내 봉화제’를 거행하고 있다.
올해는 시민들과 함께 106년 전 독립을 위해 하나 된 마음을 재현해내며 순국선열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함을 되새겼다.
이날 열린 아우내 봉화제에서는 대형 태극기 만들기를 비롯해 오징어게임, 전통놀이, 3·1절 골든벨 등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재미를 더했다.
유관순 열사추모각과 순국자 추모각에서는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순국선열들에 대한 추모가 진행됐으며 사적관리소 광장에서는 봉화탑 점화로 아우내 봉화제 행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어 박상돈 천안시장을 시작으로 내빈들의 기념사가 이어졌으며 기미독립선언서 낭독과 3·1절 노래 합창, 극단 ‘닷’의 재현행사 등 공연이 펼쳐졌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횃불 행진에는 애국정신을 기억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시민들은 사적관리소 광장에서 출발해 아우내독립만세운동기념공원까지 1.4km 코스를 이동하면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얼을 되새기고 자긍심을 고취했다.
아우내봉화제는 106년 전 천안 아우내장터에서 일어난 만세운동의 재현행사와 화려한 불꽃놀이를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아우내봉화제를 통해 시민들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순국선열들의 독립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유관순 열사와 순국선열들의 위대한 발자취를 앞으로도 천안시가 앞장서서 기념하고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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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2025년 안전UP 성과공유 프로젝트’업무협약 체결
아산시시설관리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2025년 안전UP 성과공유 프로젝트’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27일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와 ‘2025년 안전UP 성과공유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통해 공단에 대한 지역사회의 신뢰 및 사회적 가치 증진을 목표로 한다.
특히 2025년까지 사업용 자동차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 감소에 중점을 두고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공단 공영버스팀은 △부적격 운전자 Zero 노력△운수종사자·차량에 대한 감독 강화 △고령·고위험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활동 실시 △첨단안전장치 장착 등 안전관리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효섭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사고율 감소에 기여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기대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2025-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