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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년 제 1회 꿈을 전하는 문해학교 입학식 성황리 개최
공주시, 2025년 제 1회 꿈을 전하는 문해학교 입학식 성황리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5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5학년도 꿈을 전하는 공주시 문해학교 제1회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신입생 67명과 가족, 성인문해교육 강사 등 약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원철 시장이 입학증서와 위촉장을 수여했다.
특히 충청남도교육청으로부터 인정받은 중등학력 인정과정 1개소와 초등학력 인정과정 4개 과정의 학습자도 함께 참여했다.
입학식에서는 신입생 대표의 답사와 신규 문해 학습자 자녀의 축전 전달, 성인문해교육 시화 작품 전시, 2024년 성인문해교육 학습 성과물 전시 등 학습자들의 학습 동기를 북돋우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강상분 학습자와 문행임 학습자의 입학식 답사와 조득자씨의 자녀 축전이 낭독되어 참석자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
한편 공주시가 운영하는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인 ‘꿈을 전하는 문해학교’는 교육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에게 한글을 익히고 기본적인 생활 문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과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에게 다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 사회의 역할”이라며 “문해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자신감을 얻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주시는 앞으로도 △내 생에 첫 수학여행 △생활 속 체험 중심의 종합안전교육 △전국 및 충남 성인문해한마당 참석 등 학습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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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6기 농업·농촌 혁신발전위원회 위원 위촉
공주시, 제6기 농업·농촌 혁신발전위원회 위원 위촉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전시관에서 제6기 농업·농촌 혁신 발전 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농업·농촌 혁신 발전 위원회는 공주시 농업·농촌 혁신 발전 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공주시 농업·농촌·농업인의 발전을 위한 사항을 민관이 협력해 발전시키기 위해 2019년에 설립됐다.
이번에 위촉된 제6기 위원회는 농업인 등 민간위원 30명과 관련 공무원 5명 등 총 35명으로 이들은 농업 분과 12명, 농산물 유통 분과 11명, 농촌 사회 분과 12명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앞으로 1년 동안 공주시 농업·농촌의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농정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및 건의, 심의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시는 위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분과별 활동을 지원하는 등 제6기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돕겠다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고령화, 농자재 가격 인상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 제6기 농업·농촌 혁신 발전 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시는 농업인들과 상생하며 더 나은 농업·농촌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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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섭 금산군 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취임
김창섭 금산군 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취임
[충청중심뉴스] 김창섭 금산군 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지난 5일 금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취임했다.
이날 5기 신규 위원 2명도 함께 위촉됐다.
김 위원장은 현재 반초마을영농조합법인 대표, 한국후계자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장을 맡고 있으며 취임사를 통해 금성면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활발한 협의체 활동에 나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같은 날 15년간 협의체 활성화와 복지사각지대 주민복지향상에 힘써온 성대림 전 민간위원장 이임식도 함께 진행됐다.
위원들은 이임 위원장의 그 노고에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취임식에 이어서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지난해 특화사업 결과 보고 및 올해 특화사업 선정·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또, 복지사각지대 없는 금성면을 만들기 위해 모든 위원이 취약계층과 지역복지자원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결의했다.
올해 협의체는 △반찬 나눔 △고독사 없는 촘촘한 생활 지원 △찾아가는 삼계탕 배달 △ 희망나눔곳간 물품 후원 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근희 금성면장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고독사 없는 금성면을 만들기 위해 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촘촘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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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백 년 인절미 축제’ 15~16일 개최
공주시, ‘사백 년 인절미 축제’ 15~16일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인절미의 유래를 기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백 년 인절미 축제’를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공주시가 주최하고 공주산성상권활성화사업단이 주관하며 공주인절미협회, 공주산성시장상인회, 우성면 목천2리가 참여하고 후원해 더욱 풍성한 행사로 마련된다.
축제는 15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인절미의 유래를 바탕으로 한 공연이 상인들에 의해 펼쳐지며 축하공연으로 민요자매가 출연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절미 떡메치기 및 시식회 △문화공연 △가래떡 구이 체험 △노래자랑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노래자랑은 3월 4일부터 7일까지 공주산성상권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 떡과 특산품 판매, 전통놀이 체험, 유래담 공연 배우와의 포토타임 등 다채로운 상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역을 대표하는 공연팀으로는 남은혜 명창, 색소폰 앙상블, 정나눔봉사단, 시니어 모델 패션 워킹, 고마 통키타, 락세이던 등이 참여해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가 인절미의 유래를 간직한 떡의 도시로서 이번 축제를 통해 더욱 널리 알려지고 방문객들에게 공주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 인절미의 유래는 1624년 인조가 이괄의 난을 피해 공주에 머물렀을 당시 한 백성이 콩고물에 무친 떡을 임금께 진상한 것에서 비롯됐다고 전해진다.
이에 공주시는 2016년 ‘공주 인절미’를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으로 등록했으며 2023년에는 1624m 길이의 인절미 만들기에 성공해 한국기록원 공식 최고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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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인삼고을봉사반, 2025년도 첫 봉사활동 전개
금산군인삼고을봉사반, 2025년도 첫 봉사활동 전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인삼고을봉사반은 지난 5일 부리면 신촌2리에서 2025년도 첫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민관의 단체 봉사자 8개 반 40여명이 참여했으며 농기계 수리, 이미용, 복지 상담, 구강·한방 치료, 치매 안심·심리 상담 등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농업기술센터 진행한 농기계 수리 봉사는 봄철 농사 준비를 앞둔 농민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
대한적십자사 금산지구협의회는 봄맞이 마을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서 강변 영농폐기물 및 방치폐기물을 집중 수거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박범인 금산군수도 현장을 찾아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박 군수는 “2025년 첫 봉사활동이 성공적으로 시작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금산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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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올해 농업인상담소 확대 운영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올해 농업인상담소 확대 운영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영농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올해 농업인상담소를 확대 운영한다.
상담소 주요 확대 업무는 △찾아가는 영농상담실 운영 △농기계임대사업소, 유용미생물배양센터 상담요원 배치 △순회 기술교욱 등이다.
현장감 있는 발 빠른 영농사업을 위해 시행하는 찾아가는 영농상담실은 농업기계순회 기술교육과 연계해 추진되며 농업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오지마을 농업인과 소통하며 농사에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지식을 전달한다.
이어 센터에서 운영하는 농기계임대사업소와 유용미생물배양센터에 영농상담요원을 상시 배치해 즉각적인 영농문의와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순회 기술교육의 경우 10개 읍면 70여 마을을 대상으로 경운기, 관리기, 예취기 등 소형 기종을 중심으로 농업인의 자가 수리 능력을 함양해 고장 시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금산군농업인상담소에는 농업인의 영농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식량, 원예, 축산 등 분야의 잔뼈가 굵은 퇴직 농업지도자 6명이 각자 상담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농업인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해소해 주며 지역과 밀접한 현장 상담소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올해 지역 내 소외되는 농업인이 없도록 상담소 업무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며 “계속해서 현장 중심의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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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5년 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금산군, 2025년 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5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스마트작물재배, 농산물가공창업, 귀농·귀촌 등 3개 과정 신입생 122명을 맞으며 농업 분야 전문 교육의 시작을 알렸다.
입학식에서는 입학허가 선언 후 신입생들의 다짐을 담은 선서 박범인 금산군수 환영사가 진행됐다.
또한, 입학생들의 새출발을 축하하는 특별 공연과 함께 농업인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특강도 마련돼 교육생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
군은 농업대학을 통해 예비 농업인들이 새로운 배움의 길에 나설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신입생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한다”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농업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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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인 선발
홍성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인 선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군정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 3명을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평가에 앞서 전 부서를 대상으로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9건을 접수 받아, 397명이 참여한 국민투표와 실무평가단으로 이루어진 1차 심사, 적극행정위원회 위원으로 구성된 2차 심사 등 치열한 경합을 거쳐 최종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심의·의결 후, 총 3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은 △혁신전략담당관 전략사업추진팀 박주열 주무관 △문화관광과 관광개발팀 노윤찬 주무관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신도시지원과 이기환 주무관이다.
박주열 주무관은 광천읍 상정리 일원에 30년간 흉물스럽게 자리잡은 폐공동주택 및 농촌 유해시설 해결 방안 마련을 위해 전문가 자문 및 소유자 협의를 바탕으로 신속한 연계사업을 발굴을 추진해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공간정비사업 및 충청남도 빈집정비사업과 연계해 국도비 55억을 확보하는 노력을 인정받아 심사위원으로부터 큰 점수를 받았다.
함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노윤찬 주무관은 적극적인 사업 발굴 및 공모사업 대응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 관광개발을 통한 사계절 체류형 관광체계를 구축했다.
남당항 중심의 대표 관광브랜드 육성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등 경제적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이기환 주무관은 홍성군과 예산군으로 나뉘어 있는 내포신도시 쓰레기 처리를 위해 자동크린넷 정책 시행계획 수립, 주민 홍보 및 아파트연합회 설명 등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주민생활에 불편이 있는 제도적인 허들을 넘어 장기화된 분쟁을 해결하며 자동크린넷 유지관리비 절감 및 전국 유일 생활쓰레기 처리 통합 운영을 하게 됐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부여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김완섭 기획감사담당관은 “적극행정은 군정에 혁신적 사고와 창의적 열정을 불러 일으키며 성과 창출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공직자들의 모범이 된 직원들에게 노력에 상응하는 충분한 보상지원과 책임을 바탕으로 맘껏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제도 보완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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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양수발전소,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따라 확정 설비 반영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예비사업자로 선정된 금산양수발전소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확정 설비로 최종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이 추진되고 이후 설계를 시행한 후 내년 발전사업 허가 신청이 진행될 예정이다.
양수발전소는 2050탄소중립 기조에 의해 늘어난 태양광 발전 시설의 들쑥날쑥한 발전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주는 친환경 배터리 역할을 한다.
남는 전력을 이용해 물을 상부댐으로 끌어올렸다가 전력이 부족할 때 하부댐으로 떨어뜨려 전력을 생산하며 3분 내로 발전이 가능해 여름이나 겨울철 전력피크 시점 수요에 대응해 전력 계통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재생에너지의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간헐성과 변동성을 보완해 줄 백업 설비로 주목받고 있다.
대부분의 설비가 지하에 위치해 외부 노출에 의한 환경 피해가 거의 없다는 장점도 있다.
양수발전소 건립은 공사 기간만 10년 이상 걸리고 1조5000억원이 투입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준공 후에도 정부지원금과 세수 증대가 예상된다.
군은 금산양수발전소 유치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다.
완공 후 이곳을 관광지로 조성해 지속가능한 발전과 미래 먹거리 창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양수발전소가 예비타당성 대상으로 확정되고 확정 설비로 최종 반영된 것은 금산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의미가 있다”며 “좋은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유치 활동에 힘써준 주민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추진되는 행정절차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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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여성리더동아리 육성사업 공모 신청하세요
홍성군, 여성리더동아리 육성사업 공모 신청하세요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여성 동아리의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고 여성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해 3월 10일부터 3월 24일까지 ‘2025년 여성리더동아리 육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홍성군에서 활동 중이거나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4명 이상의 여성으로 구성된 동아리이고 비영리단체로 세무서에 등록된 경우에 한하며 동아리당 100만원씩 총 3개 동아리를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단체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록증 등의 신청 서류를 홍성군 가정행복과 여성복지팀으로 이메일 접수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여성리더동아리가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여성들의 역량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공모에 관내 여성 동아리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리더동아리 육성사업은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인 성평등, 일자리, 안전, 건강, 돌봄 분야와 관련해 활동 중이거나,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여성동아리에 대한 지원이다.
202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