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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이병하의원 대표발의, ‘서류제출 요구에 관한 조례안’ 원안 가결
천안시의회 이병하의원 대표발의, ‘서류제출 요구에 관한 조례안’ 원안 가결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11일 제278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이병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천안시의회 서류제출 요구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 조례는 의회의 서류제출 요구 절차를 명확히 규정해 감시·견제 기능을 강화하고 집행기관이 보다 책임감 있게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서류제출 요구 및 제출 방법 규정 △원자료 제출 요구 근거 마련 △제출 기한 명확화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자료 제출 기한뿐만 아니라 원자료 제출 요구를 명문화함으로써, 실질적인 정책 검토와 행정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하 의원은 “이번 조례가 집행기관의 책임 있는 행정 운영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정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부터 시정질문을 통해 집행기관의 불충분한 자료 제출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으며 특히 천안도시공사 사장 임명 과정에서 필수 자료가 충분히 제출되지 않은 점과 행정 보고의 미흡한 사례를 지적하며 자료 제출 방식의 개선이 필요함을 강조해왔다.
이번 조례가 본회의를 통과하면, 천안시의회의 서류제출 요구권이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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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3월 정기 의원간담회 및 운영위원회 개최
서천군의회, 3월 정기 의원간담회 및 운영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의회가 22일 서천군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2025년 3월 의원간담회 및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김경제 의장 주재하에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 서천군의회는 △성립 전 예산 사용 보고 △서천군 홍보 관련 조례 정비 추진 △2025년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 추진 △2025 오사카엑스포 서천군-코레일유통 업무협약 체결 보고 △‘2025 꿈의 무용단 운영사업’ 신규 거점기관 공모 추진 △서천군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 추진 △서천군생활체육관 민간위탁 추진 △서천군 유소년 야구장 조성사업 추진에 대한 보고를 집행부로부터 청취했다.
이어 홍성희 운영위원장의 주재로 운영위원회가 진행됐으며 △제329회 서천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과 △주요사업장 방문에 대한 논의와 협의를 진행해 제329회 서천군의회 임시회를 3월 17일부터 3월 25일까지 8일간 진행하고 19일 전북 고창군과 정읍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관외현장방문을 그리고 20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주요사업장 25개소를 대상으로 관내현장방문을 실시한다.
김경제 의장은 “정기적인 의원간담회를 통해 의회와 집행부간 협의와 소통을 강화해 화합하고 존중하는 의정활동 통해 군민 삶에 도움이 되는 서천군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의회는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제329회 임시회를 열고 2024년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과 조례안 등 각종 안건처리와 관내 주요사업장 및 관외 현장을 방문하는 일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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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대산석유화학단지 산업위기 선제 대응지역 지정돼야”
이완섭 서산시장, “대산석유화학단지 산업위기 선제 대응지역 지정돼야”
[충청중심뉴스] 이완섭 서산시장이 11일 “석유화학산업의 위기는 국가 경제 전체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위기”며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인 서산시 대산석유화학단지를 산업위기 선제 대응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 시장은 이날 계룡시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충청남도시장군수협의회에 참석해 ‘서산시 대산석유화학단지 산업위기 선제 대응지역 지정 촉구 공동 건의문’을 제안했다.
김태흠 충청남도지사와 15개 시장, 군수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고 이를 통해 서산시 대산석유화학단지의 산업위기 선제 대응지역 지정 촉구에 대해 뜻을 모았다.
서산시 대산석유화학단지는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이며 석유화학 생산능력 전국 2위로 국가 석유화학산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지역 경제뿐만 아닌 국가 경제를 견인하는 주요 산업단지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최근 중국과 중동의 생산 설비 증설로 인한 공급 과잉, 원자재 가격 불안정, 탄소 중립 정책 강화 등으로 석유화학산업의 침체가 지속돼 실질적인 대책이 절실한 상황이다.
시는 대산석유화학단지가 산업위기 선제 대응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충청남도, 관계 기업과 협력, 정부 부처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건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산업위기 선제 대응지역으로 지정되면 정부의 금융 및 세제 지원, 기업 경쟁력 강화 정책 등이 지원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 대산석유화학단지의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정부 부처를 대상으로 한 건의 활동과 함께 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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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부성사 춘계 제향, 여성 아헌관 한석화 의원 참여로 전통과 현대의 조화
서산 부성사 춘계 제향, 여성 아헌관 한석화 의원 참여로 전통과 현대의 조화
[충청중심뉴스] 부성사는 3월 10일 오전 11시 부성사 사당에서 신라 후기 학자이자 문장가였던 고운 최치원 선생을 추모하는 2025년도 춘계 제향을 봉행했다.
특히 서산시의회 한석화 의원이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아헌관 역할을 맡아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신라 후기의 학자이자 문장가인 고운 최치원 선생의 학문적 업적과 덕망을 기리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전통 유교 의례로 한석화 의원의 참여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상징적 의미를 가졌다.
한석화 의원은 이번 제향에서 아헌관으로 참여하며 제례 의식 중 두 번째로 술잔을 올리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이는 전통적으로 남성이 주도하던 유교 의례에서 여성 리더십이 새롭게 자리 잡는 계기가 됐으며 지역 사회에서 여성 지도층의 적극적인 역할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한석화 의원은 "최치원 선생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큰 영광이며 앞으로도 지역 전통문화와 역사를 계승하고 지속적인 고증을 통해 서산시 역사적 가치를 한 층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여성 아헌관 참여는 지역 주민들과 종친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새로운 시대적 변화와 포용성을 반영하는 사례로 기록될 것이다.
부성사는 최치원이 부성군 태수로 재임했던 서산 지역의 역사적 흔적을 기리기 위해 조선시대에 설립된 사당이다.
이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철거되었으나, 1907년 경주 최씨 문중에 의해 재건됐다.
현재 부성사는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19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매년 봄과 가을에 춘계 및 추계 제향이 열려 최치원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고 있다.
이번 제향은 초헌관 장욱순 지곡면장, 종헌관 김교성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지곡면분회장이 함께해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림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최치원의 학문적 업적과 덕망을 기리고 지역사회 화합과 전통 계승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자리였다.
부성사는 단순히 과거를 기념하는 장소를 넘어 현대와 미래를 잇는 문화유산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번 여성 아헌관 참여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중요한 사례로 평가된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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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체납세금 강력 징수’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 총력
서산시, ‘체납세금 강력 징수’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 총력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건전한 지방재정 확립과 성숙한 납세 문화 정착을 목표로 강력하고 체계적인 체납세금 징수 활동을 펼친다.
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1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체납세금 징수 활동을 강화해 자주재원 확충,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서산시 지방세 이월체납액은 125억원, 세외수입 이월체납액은 127억원이며 시는 올해 총 80억원 징수를 목표로 한다.
시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기업과 가계의 담세력 약화를 고려해 이번 징수 목표를 설정했으며 강력하면서도 유연한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 방안을 적용할 방침이다.
먼저, 고액·고질 체납자를 대상으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새로운 징수 기법 도입을 통한 은닉재산 발굴 △자동차세 체납차량 영치반 운영 등을 추진한다.
시는 고액·상습 체납자의 명단 공개와 함께 출국금지,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가할 방침이다.
또한, 고액 체납자의 가택수색, 부동산 분양권·법원 공탁금 등 새로운 채권 발굴을 통한 징수 자원을 확보할 방침이다.
자동차세 체납차량 영치반은 주 1회 강력한 체납 차량 단속을 전개하고 시는 부동산·차량에 대한 적극적인 공매처분, 각종 압류 채권에 대한 신속한 추심으로 체납처분을 강화한다.
소액 체납자, 생계형 체납자를 대상으로는 △체납세금 징수단 운영 △생계형 체납자 실태조사 및 사회복지 서비스 연계 등이 추진된다.
시는 체납세금 징수단를 운영, 납부 가능성이 높은 100만원 미만 소액·단기 체납자에게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체납이 장기화하지 않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을 유도하는 한편 체납처분 완화 및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통한 지원에도 힘쓸 방침이다.
한편 시는 압류재산 관리에 소모되는 행정력을 줄이기 위해 장기간 미집행된 실익 없는 압류재산의 체납처분을 중지하고 조세채권 보전을 위한 타 압류재산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강력하고도 유연한, 탄력적인 징수 행정을 운영해 자주재원을 확충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해 나가겠다”며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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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 학생상담자원봉사자 3월 월례회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 학생상담자원봉사자 3월 월례회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는 11일 새학기 학생상담 자원봉사자들의 상담봉사활동 시작을 위한 ‘2025학년도 3월 월례회’를 실시했다.
학생상담자원봉사제는 학생들의 심리적으로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학교 현장 상담활동 강화를 위해 구성된 봉사단체이다.
아산 학생상담자원봉사는 2024년 총 11개교에서 집단상담 봉사가 이루어졌고 올해도 소그룹 집단상담 운영으로 학교 상담의 내실화를 꾀하고자 한다.
2025년 1학기에는 학교 7교, 지역아동센터 1개소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아산 학생상담자원봉사자 회장은 “학생들에게 필요한 상담 분야를 파악해 맞춤형 상담프로그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를 통해 상담 역량 강화도 열심히 하려고 한다 아이들이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해 활기찬 학교 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신학기 활동 소감을 밝혔다.
신세균 교육장은 “아산학생상담 자원봉사자의 노력이 아이들의 심리적 성장에 좋은 밑거름이 되고 있다 우리의 작은 노력 하나하나가 아이들의 마음속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더 나아가 그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아이들의 힘든 마음을 잘 조율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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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봄철 자살예방을 위해 집중 홍보에 나선다
논산시, 봄철 자살예방을 위해 집중 홍보에 나선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자살률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이해 대대적인 자살 예방 홍보 활동을 펼친다.
논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자살 위기 시 도움을 줄 수 있는 ‘위기대응 사회서비스 안내’ 전단지를 공동주택 입주민, 주민센터, 복지관, 자살고위험군 등을 대상으로 배부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현수막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기관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 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 등 적극적인 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병행해 자살고위험군을 집중 발굴하고 관리한다는 목표다.
이와 더불어 자살시도자 등 자살고위험군의 접근성이 높은 지역응급의료센터,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을 대상으로 자살고위험군 치료비 지원 안내 배너를 비치해 정신과적 치료 접근성을 향상하고 사례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논산을 대표하는 가장 큰 축제인 딸기축제 기간 동안에도 방문객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자살예방 캠페인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내 자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생명 존중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한다.
시 관계자는 “선제적인 자살 예방 홍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자살률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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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청년의 열정과 꿈을 응원한다
빛나는 청년의 열정과 꿈을 응원한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맞춤형 청년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 논산시가 확정한 ‘2025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청년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 44개 사업이며 총 27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우선, 청년 인구 유입과 지역 정착에 가장 중요한 일자리 분야에 177억원을 집중 투자해 총 14개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들의 구직활동 비용 절감을 위한 ‘면접정장 무료 대여사업’을 신규로 도입했으며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는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 ‘농지임차료 지원사업’은 물론 ‘상생 일자리 지원’,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통해 경험을 쌓고 취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주거지원 분야는 총 예산 57억원으로 △충남서울학사 입사지원 △전입대학생 생활안정지원금 지원 △주거급여 분리지급 등 6개 사업을 추진하며 청년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전입을 적극 지원한다.
교육분야에서는 논산형 장학금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양성사업,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사관학교 운영 등 8개 사업에 12억원을 투자해 미래인재 육성과 청년들의 창의력 향상과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복지·문화 분야에서는 논산형 결혼축하금 지속 지원, 청년 문화예술패스, 자립준비청년 자립수당 지원, 청년 내일저축계좌 지원사업 등 9개 사업에 16억을 편성했으며 내일의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자립을 돕고 결혼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한다.
마지막으로 참여·권리 분야에는 △청년정책 활성화 △청년커뮤니티 지원 △청년의 날 행사 운영 △청년꽃피움터 △청년꿈키움광장 운영 등 7개 사업에 8억을 편성해 청년을 위한 소통 공간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청년들이 주체로서 정책에 참여하고 시정에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청년 인구를 유입하고 인구 및 지역 소멸 대응의 가장 핵심이자 기본”이라며 “일자리, 주거, 복지 등 맞춤형 청년정책을 적기에 시행해 우리 청년들이 희망을 갖고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촘촘한 시정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달 제2회 지방행정혁신대상 최우수상 수상을 비롯해 지난해 말 지방자치발전대상, 지방자치컨텐츠대상 등을 수상하며 혁신행정을 넘어 시민감동행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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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민참여예산 본격 가동, ‘제1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및 역량강화 교육’ 실시
논산시 주민참여예산 본격 가동, ‘제1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및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지난 7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논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24년 운영실적과 2025년 연간운영계획 보고 2026년 예산편성을 위한 공모사업 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외부전문 강사를 초빙해 주민참여예산위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주민과의 의사소통 △논산시 주민참여예산 이해 △제안 사업 평가 △협력적 소통 역량의 중요성 △주민참여위원회의 역할 및 전문성을 중점적으로 안내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주민참예산위원회는 시민들이 제안한 사업에 대해 타당성 검증, 우선순위 선정 등 예산을 편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위원회 역할에 대한 이해도와 사업 심의 역량 강화 및 숙의 과정의 전문성 등을 제고해 주민참여예산제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이번 제1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시작으로 예산학교 운영, 주민제안 공모사업, 예산편성 주민의견 수렴 등 연간 일정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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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대실지구 주민 대상 시내버스 노선 개편 설명회 열어
계룡시, 대실지구 주민 대상 시내버스 노선 개편 설명회 열어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실지구 주민을 대상으로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설명회를 열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대실 지구 일원 공동주택 입주에 따라 해당 지역을 경유하던 202번과 2002번 버스 노선이 대실지구를 경유하지 않은 것으로 원상 복구됨에 따라 변경된 노선 안내 및 버스 노선 관련 주민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설명회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의 배경과 취지, 그리고 변경된 교통체계에 대한 설명 및 시민 질의응답 순으로 열렸다.
설명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대실지구에서 대전시로 가는 교통 대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문했으며 시는 대전시와 재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답변했다.
시는 앞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다양한 교통수단 마련 및 지속적인 주민 의견 청취 등 보다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오는 7월 대중교통 노선 일부 변경에 따라 시민 불폄함이 없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 중에 있다”며 “보다 효율적인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주민 의견청취, 다양한 운송수단 마련 등 시민 이동권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