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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단 발대식 개최
천안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단 발대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2일 ‘천안시 꿈드림 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학교밖청소년의 사회적 권리증진 등을 통해 건강한 성장 지원을 목표로 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의견을 내고 센터 운영에 직접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에는 12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참석해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꿈드림 청소년단’은 앞으로 정기회의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다양한 사회 활동 참여를 통해 협동심과 리더십을 키울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정책제안대회 출전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정책 제안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한상경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드림 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주체적인 자세를 배우고 서로 협력하는 과정 안에서 건강한 사회인으로 자라날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상담·교육·자립·취업지원, 직업·문화체험, 건강검진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9~24세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전화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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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AI와 여성’ 주제로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 2회차 성료
천안시, ‘AI와 여성’ 주제로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 2회차 성료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회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 2회차 강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인공지능과 여성’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 특히 챗GPT 등 최신 인공지능 도구를 실생활과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문서 작성, 정보 검색, 일정 관리 등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활용법을 배우며 복잡한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방법을 익혔다.
또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과 유의해야 할 점에 대한 설명도 이어져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고민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참가자들은 실제 업무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팁과 사례를 접하며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됐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인공지능 시대에는 기술의 발전 속에서 소외되지 않고 누구나 평등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스마트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는 총 4회차로 운영되며 3회차 강의는 ‘여성 독립운동가 발굴 사례’를 주제로 오는 19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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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2025 세계 여성의 날 ’ 캠페인 진행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2025 세계 여성의 날 ’ 캠페인 진행
[충청중심뉴스]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지난 7일 여성 폭력피해자 자조 모임 ‘매행’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지난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참정권·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며 시위한 날을 기념해 1977년 3월 8일 UN에서 ‘세계 여성의 날’로 공식화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2018년 양성평등기본법 개정을 통해 3월 8일 여성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했다.
이번 캠페인은 폭력피해 여성들에게 세계 여성의 날에 대한 의미를 전하고 여성 인권 및 폭력 근절 피해자의 회복 지원 노력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을 준비한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민경은 센터장은 “폭력피해 여성들의 인권과 안전을 보호하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캠페인에 참여한 폭력피해자 자조 모임의 한 여성은 “이번 기회를 통해 여성의 날에 대해 알게 되고 여성의 인권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해 캠페인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의 폭력 피해자 자조 모임 ‘매행’은 폭력 피해자들이 지지와 공감 위로의 시간을 갖고 자아존중감을 회복해 사회생활 속에서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상인들과 함께 ‘With가게 협약’을 맺어 진행되고 있다.
향후 피해자의 인권 보호와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차별과 불균형에 대한 성인지 감수성이 민감하게 작동하도록 해 2차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보다 많은 사람이 여성 인권 문제에 더욱 주목하고 사회적 인식 개선을 통해 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지난해 가정폭력상담소에서 통합상담소로 전환한 이후, ‘함께 만드는 여성 폭력 없는 안전한 일상, 폭력 NO 존중 YES’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양한 상담 지원과 피해자 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센터는 가정·성폭력 상담, 의료 및 쉼터 지원, 법률기관 연계 등을 통해 피해자를 돕고 있으며 폭력 예방 교육과 시민 의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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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귀농귀촌인의 영농 정착 돕는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논산시, 귀농귀촌인의 영농 정착 돕는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오는 5월20일까지 신규 농업인과 귀농귀촌 희망인을 대상으로 귀농귀촌인의 조기 영농 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한 ‘상반기 신규농업인 귀농귀촌영농기술교육’를 실시한다.
귀농귀촌인 수요에 부응해 △선배 귀농귀촌인 정착 사례 △논산시 귀농귀촌지원 정책 안내 △논산농업 및 농업기술센터업무 소개 △딸기, 상추 등 작목별 기초영농기술 △농지 침수 유형 안내 △스마트팜의 이해 등 맞춤형 교육 구성으로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관내 선도농가 및 선배 귀농인의 농업 현장과 논산 11경인 종학당, 한국유교문화진흥원 등을 방문하는 현장교육을 병행해 교육의 질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기술센터 내 작목별 전문지도사가 작목 재배에 대한 기초영농술교육 등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신기술 보급확대와 청년농 창업 등의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귀농귀촌영농기술교육은 매년 예비 귀농인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소득 창출 기반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귀농귀촌인의 유입을 도모하고 새로운 농업기술 제공을 통해 논산농업의 가치를 높여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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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 세계의 길이 되다
논산딸기, 세계의 길이 되다
[충청중심뉴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중요한 관문을 통과했다.
논산시가 12일 기획재정부의 국제행사 심사대상으로 확정되며 글로벌 딸기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발판을 놓게 됐다고 전했다.
기획재정부의 국제행사 심사대상은 행사의 타당성과 경제적 파급 효과 등에 대한 검토를 거쳐 선정되며 향후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조사 용역 이후 오는 7월 최종 승인을 받게 되면 정부 지원을 통해 본격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논산시와 충청남도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논산딸기를 중심으로 K-딸기 산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한 국제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성공적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를 위해 ‘논산 농식품 해외박람회’, ‘K-푸드 구매 상담회’, ‘아시아 한상대회’등을 통해 논산 딸기와 농식품의 품질과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것은 물론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1차 산업부터 6차 산업까지 딸기산업의 전반을 아우르는 국제행사로서 스마트농업, 애그테크, 푸드테크 등 미래 농업기술과 연계한 딸기산업 전반의 새로운 미래가치를 보여주겠다는 목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국제행사 심사대상 확정을 계기로 논산이 세계적인 딸기 산업 중심지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마련됐다”며 “중앙부처 및 관련기관과 협력해 오는 7월 최종 승인을 받고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 논산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 및 시민운동장, 딸기향 농촌테마공원, 건양대 일원에서 개최 예정이다.
△주제관 △전시체험관 △산업관 △국제학술대회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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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장애인일자리사업 기본 교육 시행
보령시, 장애인일자리사업 기본 교육 시행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1일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읍면동 담당자 등 13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보령시는 장애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사회활동 참여와 소득 보장을 지원함으로써 장애인 자립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장애인일자리 참여자의 안전 및 인식개선 등을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원활한 직무 수행 및 업무능력 함양을 위해 지침 교육과 함께 기본 필수 교육으로 구성해 진행했다.
손경자 경로장애인과장은 “장애인일자리사업을 통해 더 많은 장애인이 취업 기회를 보장받고 보다 적극적으로 사회와 소통하기를 바란다”며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인 만큼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장애인분들이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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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보령댐 저수율 빨간불. 물 한 방울의 소중함 함께 지켜요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댐이 지난 1월 2일부터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해 현재까지 장기간 지속되고 있다.
보령댐 저수율은 3월 12일 기준 33.5%로 작년에는 비가 많이 왔지만 안전수량 확보를 위해 물을 방류하면서 현재 물 확보량이 부족한 상황이다.
현재 보령시는 생활용수를 정상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나, 가뭄이 지속될 경우 생활용수 감축 공급도 계획하고 있다.
보령시 생활용수 공급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보령댐의 최근 3년간 3월 저수율을 살펴보면 2022년 30.8%, 2023년 30.3%, 2024년 72.6%로 나타났다.
최근 3년 중 지난해를 제외하고는 항상 물부족 현상을 겪고 있으며 가뭄으로 인해 이러한 상황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시는 가뭄대비 행동요령과 일상 속 물 절약법 전파를 통해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운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봄, 비가 내리지 않으면 물 부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사전 대응 차원에서 홍보활동에 나서게 됐다.
시는 거리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전광판을 통해 시민들에게 △양치·세면·설거지 시 물 받아서 하기 △세탁물은 함께 모아서 세탁하기 △목욕·샤워 시간 줄이기 등 생활 속 물 절약 방법을 홍보할 예정이며 필요시 거리 캠페인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농업용수 관리에 있어서는 물이 낭비되지 않도록 논두렁 정비, 배수로 및 양수기 호스 점검, 토양이 마르지 않도록 피복하기 등의 방법을 권장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행정력을 총 동원해 봄 가뭄에 대비하고 가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가뭄 극복에 큰 힘이 되므로 물 절약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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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공습대비 행동요령 교육 및 토의형 민방위 훈련’ 실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13일 시청사 내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습상황 대비 행동요령 교육 및 토의형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습상황 발생 시 대피시설로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대처능력 제고와 전반적인 민방위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영상을 통해 심폐소생술 습득법, AED 사용법, 비상용 가방 만들기 등 사전교육이 진행됐으며 교육 직후에는 대피로 비상용품함 구비현황 점검 등 실제 공습상황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민방위 대피계획에 대한 토의형 훈련을 진행했다.
이선규 행정복지국장은 “공습상황 발생 시 직원 및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공습대비 교육 및 훈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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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임산부 및 배우자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사업 추진
보령시, 임산부 및 배우자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사업 추진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시민의 건강증진과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임산부 및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백일해는 치사율이 4%에 이르는 중한 소아 감염질환 중 하나로 특히 감염에 취약한 신생아에 대한 보호 조치가 필요하다.
이에 시는 영유아의 치명적인 감염병을 예방하고 백일해 중증화와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보령시는 도비 사업의 일환으로 충청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27~36주 임신부 및 배우자를 지원하며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둔 출산 후 6개월 미만 임산부 및 배우자까지 확대해 사업을 추진한다.
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및 임신확인서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 참산부인과의원 또는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백일해 예방접종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임신, 출산 환경을 조성하고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보령시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백신 접종을 거듭 권고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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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자 맨몸으로 막은 해경, 태안군에 포상금 기탁 ‘훈훈’
음주운전자 맨몸으로 막은 해경, 태안군에 포상금 기탁 ‘훈훈’
[충청중심뉴스] 음주운전 차량을 맨몸으로 막고 검거를 도와 화제를 모은 한 해양경찰관이 포상금 전액을 지자체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다시 한 번 감동을 전했다.
충남 태안군에 따르면, 해양경찰서 모항파출소 소속 지수민 순경은 지난 12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이주영 부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기탁식을 갖고 포상금 10만원을 군에 기탁했다.
지 순경은 지난 2월 10일 저녁 서산시의 한 골목길에서 음주운전자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도주하려는 것을 목격, 약 500여 미터를 달려가 차량을 맨몸으로 수차례 막으며 휴대폰으로 해당 상황을 경찰에 알렸다.
이 과정에서 손가락에 찰과상을 입는 등 어려움이 있었으나 경찰에 실시간으로 위치 등 상황을 전달하며 음주운전자를 잡는 데 성공, 곧바로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에 직접 인계해 최근 서산경찰서로부터 포상금을 받았다.
지수민 순경은 “지역사회의 질서유지에 힘쓰는 경찰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으로 적은 금액이지만 군민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 태안군청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해경으로서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