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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상처를 어루만지는 감성 치유극, 연극 ‘꽃, 별이 지나' 공연 개최
보령시, 상처를 어루만지는 감성 치유극, 연극 ‘꽃, 별이 지나' 공연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4월 18일 오후 7시 30분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20주년 기념작 연극 ‘꽃, 별이 지나’ 공연을 개최한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간다의 20주년 퍼레이드 세 번째 작품이자 신작인 이번 공연은 제주도에서 꽃집을 하고 있는 미호와 그녀의 주변 인물들이 겪는 사랑과 이별의 순간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에는 미호 역의 김지현, 정후 역의 진선규, 지원 역의 고보결, 할머니 역의 이다아야, 희민 역의 이희준이 출연하며 연출 민준호, 안무 김설진, 작곡 강소연 등 실력 있는 창작진이 참여한다.
특히 진선규, 이희준 등 간다의 원년 멤버들의 참여로 연기와 움직임에서 찰떡같은 호흡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예매는 보령시민 우선으로 9일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시작되며 타 지역 주민은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예매 가능하다.
관람료는 R석 및 S석 20,000원, A석 15,000원으로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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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환황해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 성료
2025년 환황해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 성료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환황해권 지역의 공동 발전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5 환황해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보령·서산·당진·서천·홍성·태안 등 환황해권행정협의회 소속 시장·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기념 추진 과제 발굴 및 시·군별 협조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지역 공동 발전을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참석자들은‘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기념 홍보 퍼포먼스 추진과 함께 공유수면법 일부 개정 법률안에 대한 반대의견을 표명하는 등 환황해권행정협의회의 협력 강화와 자치권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5년 환황해권행정협의회장인 김동일 보령시장은 “환황해권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지방정부 간 긴밀한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도출된 방안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5년 창립된 환황해권행정협의회는 매년 정기회의를 통해 공동 대응 과제를 발굴하고 지역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하며 충남 서해안 지역의 협력적 발전 모델을 구축해오고 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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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이순신 축제 기간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실시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이순신 축제 기간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제64회 아산 성웅이순신 축제’를 맞이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아산시청 부설주차장, 배방읍 행정복지센터 부설주차장을 비롯한 관내 공영주차장 21개소를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무료로 개방한다.
다만, 4월 24일은 풍물 5일장으로 인해 온양온천역 제1~3공영주차장은 당일 22시까지 무료 개방 및 이용이 제한된다.
또한, 풍물 5일장 전날인 4월 23일 4월 28일에는 22시까지 반드시 출차해야 하며 미 출차 시 견인 조치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차장별 상세한 위치 및 무료 개방 일정은 아산시 주차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효섭 이사장은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이 불편함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교통 및 주차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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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탕정2고 조기 개교' 안건 취임 1호 결재
오세현 아산시장, '탕정2고 조기 개교' 안건 취임 1호 결재
[충청중심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3일 아산시장 재선거 당선 후 첫 업무로 ‘탕정2고 신설 도시계획시설 결정’ 안건에 서명하며 본격적인 탕정2고 조기 개교 추진에 나섰다.
당초 2026년 개교 예정이었던 탕정2고는 토지 확보 문제로 어려움을 겪으며 2028년으로 개교가 지연된 상황이었다.
이에 오세현 시장은 이번 취임 1호 결재를 통해 탕정2고 준공 목표를 2027년으로 앞당기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아산시는 즉시 도시계획시설 결정 절차에 돌입해 충남도, 충남교육청 등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빠르게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사업 시행자와 토지 소유자 간 협상도 적극 지원한다.
시는 탕정2고 개교 이전까지 지역 학생들이 겪을 수 있는 농어촌 특별전형 혜택 문제와 통학 불편 최소화를 위해 기존 학교 학급 증설, 특별수송대책 마련 등 적극적인 학생 지원 정책을 병행한다는 방침도 밝혔다.
오 시장은 “탕정2고 개교 지연으로 탕정·배방 지역 학생과 학부모가 겪는 불편과 걱정을 잘 알고 있다”며 “시장으로서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탕정2고가 차질 없이 개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여 년 동안 충남도청과 충남교육청 등 여러 유관 기관과 쌓아온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중재자 역할을 맡아 사업 시행자-토지 소유자 간 빠른 합의를 이끌어내겠다”고 덧붙였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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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서산·당진·금산 지사협 장애인분과, 장애인 복지발전을 위한 교류의 장 열어
서천·서산·당진·금산 지사협 장애인분과, 장애인 복지발전을 위한 교류의 장 열어
[충청중심뉴스] 서천·서산·당진·금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는 지난 28일 서산시지회 지체장애인협회에서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교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4개 시군 장애인분과 위원들이 모여 각 지역의 장애인 지원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권익 보호를 위한 실천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참석자들은 서산시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길거리 보치아 대회'에 함께 참여하며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의 필요성과 의미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종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각 시군이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력과 교류를 통해 지역 복지 수준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서산·당진·금산 4개 시군 장애인분과는 이번 교류를 계기로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간 지속적인 교류와 공동사업 추진 등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해나갈 계획이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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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서천군,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2일 판교면 상좌리 일원에서 ‘내 나무 갖고 심고 가꾸기’ 분위기 조성과 군민 참여 확산을 위한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웅 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 약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총 2.3ha의 면적에 상수리나무 6900본을 식재하며 나무심기의 중요성과 산림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상수리나무는 참나무류를 대표하는 수종으로 탄소 흡수량이 높고 산림 생태계의 생물다양성 유지에 기여하는 등 생태적 가치가 큰 수종이다.
또한 내구성과 생명력이 강해 다양한 환경에 잘 적응하며 가뭄과 병충해에 강한 특성을 지녔다.
목재는 견고하고 강도가 높아 건축자재 및 가구용으로 적합하고 열매인 도토리는 식용뿐 아니라 의약적 가치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상수리나무는 도토리를 맺어 야생동물의 주요 먹이원이 되는 등 생태계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군은 판교면 일원을 중심으로 상수리 조림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군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시초, 문산, 판교, 마산 등지에 총 11ha 면적에 35만 5400본의 상수리나무를 식재했으며 올해는 37ha에 11만 1000본을 추가로 식재할 계획이다.
특히 판교면을 중심으로 상수리나무 집단 조림을 확대해 도토리묵 원료의 주요 생산지로 육성하고 장기적으로 도토리묵 원재료의 안정적 수급을 통해 원가 절감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김기웅 군수는 “군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숲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산림자원 육성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기후변화 대응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영남권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사례처럼 산불은 언제든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불 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군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천군은 올해 총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15ha 규모의 조림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건강한 산림녹지 공간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녹색 인프라 확충에 힘쓸 방침이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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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민선8기 9대 아산시장 취임 일성 “시민 행복 최우선”
오세현 민선8기 9대 아산시장 취임 일성 “시민 행복 최우선”
[충청중심뉴스] 오세현 민선 8기 9대 아산시장이 3일 공식 취임하며 첫 일성으로 “시민의 행복이 시정 운영의 최우선 목표”고 밝혔다.
오 시장은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이날 오후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4월 직원 월례모임’에서 큰절을 올리며 취임 인사에 나섰다.
즉시 업무에 돌입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결정이었다.
그는 시청 공무원과 주요 인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취임사를 통해 ‘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 시장은 “아산페이 확대, 예산 조기집행, 소상공인 특례보증 시행 등을 즉시 추진하겠다”며 “시중에 돈이 도는 것을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민생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50만 자족도시,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 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주요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공언했다.
민선 7기에서 성과를 낸 정책들을 이어가면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성장과 발전을 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공동주택 지원 확대, 전기차 화재감지 시스템 도입 등 시민들의 생활 속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필 것을 약속했다.
특히 공직자들을 향한 메시지도 눈길을 끌었다.
오 시장은 “공직자들이 행복해야 시민에게 다정한 미소로 응대할 수 있다”며 “불필요한 업무와 과도한 동원을 줄이고 공정한 인사체계와 정당한 보상 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공직자들이 시민만 바라보고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권한은 확대하고 책임은 시장이 지겠다”며 적극적인 조직 문화 개선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끝으로 오 시장은 “작은 목소리라도 경청하겠다.
시민과 공직자 여러분이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고 조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시민들에게 당선 인사를 전하고 현충사 참배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월례모임 행사가 끝난 뒤에는 직접 참석자들을 일일이 배웅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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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모월·풍전 하수관로 정비사업 준공
서산시, 모월·풍전 하수관로 정비사업 준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2019년 6월부터 추진해 온 ‘서산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이 올해 3월 완료돼 4월부터 본격 사용한다고 3일 밝혔다.
총사업비 415억원이 투입된 해당 사업은 서산하수처리구역 중 인지면 모월리, 풍전리, 애정리, 산동리, 야당리, 갈산동 일원 생활 오수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 추진됐다.
사업으로 인지면 일원 일원에 51.252㎞의 오수관로와 781개소의 배수 설비, 맨홀 펌프장 46개소가 설치됐다.
시는 해당 사업 준공을 통한 생활오수의 안정적인 처리로 수질과 주거환경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시는 시민 생활환경 향상을 위해 현재 진행 중인 4차 서산하수관로 정비사업, 올해 착공 예정인 5차 서산하수관로 정비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관내 하수도시설에 대한 해빙기 안전 점검을 지난 3월 완료했으며 점검 결과에 따른 보수·보강을 추진 중이다.
이 밖에도 공공하수관로 및 처리시설의 기술 진단을 통해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홍건표 서산시 상하수도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인지면 모월리, 풍전리 일원의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환경 향상을 위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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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성과관리 기본계획 수립 ‘시민 체감형 성과 창출 박차’
서산시, 성과관리 기본계획 수립 ‘시민 체감형 성과 창출 박차’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 실현을 위한 올해 성과관리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시민 체감형 성과 창출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지난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업무평가위원회를 열고 ‘2025 성과평가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계획에는 △부서장 책임경영평가 △읍면동장 책임경영평가 △보건소·보건진료소 평가 △전 부서 대상 수시 평가 △10대 성과사업 선정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특히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두고 부서별 핵심 사업 중심의 이행과제를 설정했다.
부서장 책임경영평가 등 각 평가 과정에는 행정 전문가, 내부 직원, 업무평가위원, 시민 등이 참여해 평가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일 예정이다.
시는 성과 우수 부서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평가 결과를 인사·보수 체계에 반영해 책임감 있는 행정을 적극 촉진할 계획이다.
또한, 성과 평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정기적인 피드백 시스템을 운영하고 평가 결과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정책 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업무평가위위원회에서는 심의·의결 전 새로운 위원 12명에게 위촉장이 전달됐다.
이를 통해 서산시 업무평가위원회는 대학교수, 연구기관 연구원, 행정 전문가 등 총 18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성과 평가 결과를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성과관리는 단순한 평가를 넘어 지속 가능한 행정 혁신을 이루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성과관리 체계를 확립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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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유충구제 중점 해충 방역소독 본격 실시
서산시, 유충구제 중점 해충 방역소독 본격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위생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4월부터 본격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방역 전문업체 6곳을 선정, 서산시보건소 1개 팀을 포함해 방역기동반 7개 팀을 편성했으며 매주 5회 방역노선별 유충구제를 중점으로 방역을 추진할 방침이다.
추진 방침으로 4월부터 5월까지 집수정과 정화조, 우수관, 맨홀 등 모기 유충 서식지에 대한 방역소독이 진행될 예정이다.
모기 유충 1마리의 구제는 여름철 모기 성충 500마리를 잡는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
성충 구제는 6월부터 연기와 냄새가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연무 소독으로 본격 실시된다.
시는 시민이 직접 정화조, 웅덩이 등 유충 서식지에 유충구제 약품을 투입할 수 있도록 가정용 모기 유충 구제약품을 무료로 배부할 방침이다.
또한, 모기 유충 서식지 발견 시 손쉽게 이를 신고할 수 있는 ‘서산시 모기 유충서식지 신고 채널’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일 서산시 보건소 3층 중회의실에서는 방역기동반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가 개최됐다.
시는 간담회 시작 전 방역 소독장비를 일제 점검하고 방역기동반에 소독약품과 안전 보호 장비를 배부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효율적인 해충 방제 방안을 논의했으며 소독 작업 시 주의 사항 등 안전교육을 받았다.
한은숙 서산시 감염병관리과장은 “위생 해충에 대한 적극적인 방제 활동으로 감염병 발생을 방지하고 시민의 편의를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께서도 내 집 주변 웅덩이, 폐타이어 고인 물 등 유충 서식지 제거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