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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취업 위한 ‘엑셀’ 교육 돌입
태안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취업 위한 ‘엑셀’ 교육 돌입
[충청중심뉴스] 태안군가족센터가 관내 결혼이민자의 취업기회 확대 및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교육 추진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센터는 오는 7월까지 센터 창의융합실에서 총 15회에 걸쳐 결혼이민자 9명을 대상으로 엑셀 프로그램 교육을 운영키로 하고 지난 3일 첫 수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들의 컴퓨터 활용 능력을 높여 사회인으로서의 주체적 역량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데이터 입력 및 서식 설정 △함수 사용법 △목표값 및 차트 활용법 등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센터는 컴퓨터 교육 전문 강사를 초청해 양질의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수료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결혼이민자의 수요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태안군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 및 가족들의 적응을 위해 한국어 교육과 현장방문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결혼이민자들이 태안군민의 일원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추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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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학교 방문 정기지원활동 펼쳐
아산교육지원청사전경(사진=아산교육지원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4월 3일에 “2025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정기지원”으로 온양중학교를 방문했다.
정기지원은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주요 활동으로 아산시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배치교 및 장애학생 거주시설 등을 연 1회씩 총 108회 방문 예정이다.
방문 시 활동으로는 학생들의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인권교육 및 집단상담, 사안 발굴 및 지원 방법 모색 등을 지원한다.
이번 방문은 아산교육지원청 장학사, 전문상담사와 외부 위원인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이 함께 방문해 학생들에게 인권교육과 상담을 실시하고 교사는 학생들의 학교와 가정생활의 문제, 학생을 지도하면서 겪는 어려움 등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장애학생은 폭력에 노출될 시 자신을 보호하고 방어할 수 없어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므로 늘 관심을 가지고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에 교육청은 여러 기관들과 협력해 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활동 및 지원에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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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바지락 피해 어장 복구 본격 착수
서산시, 바지락 피해 어장 복구 본격 착수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난해 고수온 현상으로 바지락 폐사 피해를 입은 어장 복구에 본격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가로림만과 천수만 내 697㏊ 규모의 바지락 어장에 약 88%에 달하는 바지락 폐사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를 본 어촌계는 13개 어촌계로 시는 지난해 10월 현장 조사 후 바지락 어장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해 지난 2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복구에 착수했다.
어장 복구로 피해 어장 바지락 생산성 복구를 위한 어장 경운, 객토 등 어장 환경 개선과 폐패각 등 퇴적오염원의 제거가 이뤄지고 있다.
시는 바지락 자원 회복과 지속 가능한 어업 환경 조성을 위한 이번 어장 복구를 올해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어장 복구 사업의 차질 없고 신속한 추진으로 피해 어장의 바지락 생산성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내 어업의 발전을 위해 어민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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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5 소규모유치원 공동교육과정 운영 협의회
아산교육지원청, 2025 소규모유치원 공동교육과정 운영 협의회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2025년 4월 3일 아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5 소규모유치원 공동교육과정 운영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아산 관내 중심유치원 6개원, 동참유치원 9개원 총 15개원으로 소규모 유치원 활성화 방안에 대한 방향 모색과 공동교육과정의 다양한 사례 발굴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유아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소규모유치원 공동교육과정은 소규모 유치원 강점을 살린 지역 연계로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유아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를 위해 1~2학급 병설유치원 간 협력형 교육과정을 중점내용으로 담고 있다.
소규모유치원 공동교육과정 협의회에 참석한 000교사는 “학급 운영 어려움을 알고 상호협력과 공유를 통해 동반성장하려는 의지를 느낄 수 있어서 든든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소규모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교육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유아의 학습권을 보장 및 교육과정을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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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자원봉사센터, 안전 손수레 키트 전달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일 홍성군청 홍주아문에서 자원 재생 활동가 10명에게 열악한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안전조끼가 포함된 안전 손수레 키트 10대를 제작 및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자원 재생 활동가 상생 프로젝트 ‘종이책 모으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해 도움을 준 ㈜동신포리마 임직원, 충남자원봉사센터 임직원 등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번에 전달된 안전 손수레 키트는 ㈜동신포리마의 후원과 충남도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비로 마련됐으며 안전 손수레 키트를 전달받은 자원 재생 활동가는 안전조끼를 입어 보고 손수레를 직접 끌어보는 등 만족스러운 의사를 표했다.
방은희 홍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 재생 활동가의 취약한 안전 문제를 해결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이번 캠페인에 유관기관과 군민들의 꾸준한 참여와 관심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폐지 줍는 어르신들을 보면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생각해왔는데, 이번 안전손수레로 어르신들의 보행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같아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다양한 복지사업 시책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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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립도서관, 도서관주간 행사 운영
홍성군 공립도서관, 도서관주간 행사 운영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공립도서관에서는 도서관의 날,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주간은 도서관의 날인 4월 12일을 시작으로 18일까지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기념 주간으로 전국 도서관에서 각종 기념행사와 캠페인을 운영한다.
도서관 주간 행사 기간동안 공립도서관에서는 △사서 추천 도서 전시 △도서 대출 권수 2배 증가 △연체 회원 도서 반납 시 대출정지 해제 등을 일시적으로 제공하고 도서관별로 아래와 같이 독서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천공공도서관에서는 12일 오후 2시, 초등생 15명을 대상 그림책 ‘꿀 따러 간다’ 장혜련 작가 초청 강연과 전 연령이 참여 가능한 압화 책갈피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
△늘배움터 작은도서관에서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도서를 대출하는 이용자에게 머그컵 꾸미기 키트를 제공하고 기간 내 컵을 지참해 재방문 및 재대출 시 음료를 제공한다.
△홍화문작은도서관에서는 성인 10명을 대상으로 16일 오전 10시에 모루 꽃다발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
△한울작은도서관에서는 학부모 15명을 대상으로 17일 오전 10시 30분에 ‘엄마표 경제교육’ 성유미 작가를 초청해 자녀를 위한 경제교육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글마루작은도서관에서는 청소년을 포함한 20가족을 대상으로 19일 오전 10시 30분에 동화책 ‘번개 토끼’ 이예숙 작가를 초청해 동물 복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한규현 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은 “이번 도서관주간 행사로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에서 독서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즐겁고 유익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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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역대 최대산불 겪은 ‘홍성’ 기업인들 영남산불 피해 돕기 ‘눈길’
충남 역대 최대산불 겪은 ‘홍성’ 기업인들 영남산불 피해 돕기 ‘눈길’
[충청중심뉴스] 2년 전 충남도내 역대 최대의 산불 피해를 겪은 본 충남 홍성군 기업인들이 대형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영남권 지역 주민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고 나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홍성군기업인협의회는 지난 3일 최근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영남지역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홍성군과 함께 모금 활동을 전개해 성금과 물품 총 3천6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하며 구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태화애드건설을 비롯한 홍성군 관내 24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기탁에서 장보근 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산불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홍성군 기업인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성금과 구호물품이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희망이 되길 바라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기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산불피해를 입은 영남권 주민들이 하루속히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기탁에는 △태화애드건설 △솔뫼F&C △동양하우징 △서해환경 △태경식품 △광일테크 △내포수출포장 △최강식품 △대한전기통신 △우림콘텍 △태산 △코리아베스트환경 △해저김 △은성전장 △화고가 △천수푸드 △정인푸드 △동신포리마 △일진전기 △별맛김 △크로바양계 △이에스테크 △백제 △파로스시스템 등 24개 기업이 뜻을 모아 참여했으며 홍성군기업인협의회는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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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한 실무협의단 회의 개최
홍성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한 실무협의단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3일 지역건설산업의 활성화와 지역 업체의 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실무협의단’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역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공공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김주환 지역개발국장을 단장으로 건설교통과장, 실무부서 팀장들을 비롯한 홍성교육지원청, 전문건설협회 홍성군운영위원회, 홍성군기업인협의회, 홍성군건축사회 등 지역산업계의 실무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 확대 방안, 공공건설사업 참여 기회 확대, 하도급율 제고 방안 등의 내용이 논의됐으며 특히 지역업체 활용을 위한 기업현황 파악 및 홍보 방안도 검토되며 지역 내 건설 자재·제조물품 활용 확대 방안과 기업현황 홍보 지원 정책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를 통해 홍성군은 지역 건설업체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지역 경제에 더욱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김주환 지역개발국장은 “대외적인 건설경기 침체로 관내 건설업체들도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실무협의단을 통해 지역건설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어 지역건설산업의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도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지속적인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실무협의단에서 제시된 내용을 안건으로 올해 하반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관련 제도 개선 및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역건설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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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균형발전사업 도비 340억 확보에 이어 2건 추가 선정
홍성군, 균형발전사업 도비 340억 확보에 이어 2건 추가 선정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작년 충남도 균형발전사업으로 4건에 선정된 이후 2건의 추가 선정으로 도비 48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군자율 분야 2차 선정 건에는 △용봉산권역 지역 상생 거점 조성 △육상 김 양식 테스트베드 조성 사 업으로 총 2건이다.
‘용봉산권역 지역 상생 거점 조성사업’은 용봉산 방문객과 지역주민이 향유하는 복합적인 문화공간 조성 및 숲 체험, 놀이공간 조성으로 용봉산 위상 정립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사업 내용을 담고 있으며 ‘육상 김 테스트베드 조성사업’은 안정적인 김 생산 기반조성을 위한 연구 실증단지 구축 및 육상 김 양식생산을 통한 김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유도하고 어가소득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혁신전략담당관에 따르면, 2023년 11월 제2단계 제2기 신규 대상지역으로 선정되어 연구용역을 발주, 설문조사, 전문가 컨설팅 등 우리군 실정에 맞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대응해 이와 같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내용을 보완하고 타당성 조사 등 사전행정 절차를 거쳐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선정된 모든 사업들은 우리군 특색에 맞춘 전략산업으로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신성장동력으로 홍성군 발전을 이끌어갈 것”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 선정된 균형발전사업으로는 도 제안 분야의 △반려동물 헬스테크 인증센터 건립 사업 1건, 시군경쟁 분야의 △홍성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활성화 및 △새로운 농·도 네트워크 플랫폼 조성 사업 2건과 지난 12월 시군자율 분야 1차에 선정된 △홍성읍 원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이 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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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공도서관, 2025년 도서관 주간 행사 개최
예산군 공공도서관, 2025년 도서관 주간 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공공도서관은 2025년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도서관은 올해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를 주제로 도서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도서관 주간 행사는 예산군립도서관, 삽교공공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주요 행사로는 △‘노란 카약’ 원화 전시 △문학과 친해지는 시간 △입체엽서 만들기 △‘5번 레인’ 원화 전시 △양말목 꽃 키링 만들기 △행운가득 책놀이 △연체지우개 △읽고 받고 △독서퀴즈 등 다양한 전시, 이벤트를 개최한다.
엽서와 키링 제작, 문학과 친해지는 시간 프로그램은 군청 누리집에 사전 신청한 사람에 한해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신청은 4월 8일 오전 9시부터 예산군 공공도서관 누리집 ’도서관행사-참가신청‘ 메뉴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행사의 내용과 접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공공도서관이 정보 제공 공간을 넘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공간으로 발전하고 도서관과 군민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