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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어려운 이웃 위한 ‘우리학교 기부데이’ 성료
태안군, 어려운 이웃 위한 ‘우리학교 기부데이’ 성료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뜻깊은 기부 행사가 펼쳐져 큰 관심을 끌었다.
군에 따르면, 태안군푸드뱅크는 19일 오전 태안여자중학교에서 ‘행복·나눔 우리학교 기부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결식아동과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여건에서 생활하는 아동·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군 관계자를 비롯해 태안여중 박정희 교장 및 교직원과 태안교육지원청 관계자 등도 현장을 찾아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학생과 교직원들은 이날 행사에 참여해 식품·생활용품·의류 등을 기탁하며 온정을 전했으며 태안군푸드뱅크는 이를 관내 복지대상자 및 시설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기부의 즐거움을 알리고 기부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단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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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배터리 제조업체 민관합동점검 실시
당진시, 배터리 제조업체 민관합동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3일 송산에 위치한 배터리 제조공장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급성장 중인 이차전지 산업의 특성상 화재 및 전기 사고 등의 위험 요소가 높은 점을 고려해 마련됐으며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 민간전문가, 신성대학교 소방방재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안전모니터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진행됐다.
이날 점검은 시설, 소방, 전기 각 분야의 민간전문가와 함께 진행됐으며 점검 이후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기업 측과 개선 방향 및 향후 안전관리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점검 결과, 시설·전기 부분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태였으나, 작은 피난 유도등이 화재 발생 시 가시성이 떨어져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또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재난대응 매뉴얼 숙지와 철저한 훈련의 중요성도 강조됐다.
황침현 당진시 부시장은 “이차전지 산업은 당진시를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의 핵심축”이라며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 예방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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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 트래블쇼 박람회 홍보 부문‘대상’ 수상
당진시, 2025 트래블쇼 박람회 홍보 부문‘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주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2025 트래블쇼’에 참가해 홍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당진시는 △2024 내나라 여행 박람회 △2024 트래블쇼 △2025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이어 관광박람회 ‘4연속 수상’을 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2025 트래블쇼’는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 및 축제 콘텐츠 전문 박람회로 전국 150개 기관·단체·기업이 참가해 200여 개 부스의 규모로 운영됐으며 약 1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당진시는 충청남도, 논산시와 공동으로‘충남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며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면천읍성 △신리성지 △합덕성당 △아마존 아쿠아파크 △신유빈쌀 △면천두견주 △백련막걸리 등 대표 관광 콘텐츠와 지역 특산품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당진의 전통주이자 우리나라 3대 민속주 중 하나인 면천두견주, 백련막걸리 시음회와 당진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팔로우 및 당진팜 가입 이벤트, 주사위 던지기, 가위바위보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박미혜 관광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당진시의 매력적인 관광자원과 우수 지역 특산품을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자원을 적극 발굴해 더 많은 관광객이 당진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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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지법 시행 이전 형질변경 토지 지목변경사업 추진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농지법 시행 이전 형질변경 토지 일제 지목변경’ 사업을 3년 차 정상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농지법 시행 이전 주택으로 형질변경 되었으나 현재까지 지목이 농지로 남아있는 토지를 조사해 실제 이용 현황에 맞게 정리하는 사업이다.
시는 소유권 이전 등의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개년 계획을 수립해 지목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추진 지역은 송악읍, 신평면, 송산면 3개 지역으로 연도별 항공사진 등을 활용해 대상 선정 후 토지 소유자에게 지목변경 신청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다.
또한 추진 지역 외에도 2023년부터 발송된 안내문을 받았으나 신청하지 않은 대상 토지소유자도 지목변경 신청이 가능하다.
당진시 관계자는 “실제 토지이용현황과 지적공부상 지목을 일치시킴으로써 토지 정보의 공신력을 높이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 시 불편 해소와 재산 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상 토지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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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1회용컵 제로청사’ 25곳으로 확대 운영
당진시, ‘1회용컵 제로청사’ 25곳으로 확대 운영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1회용컵 없는 청사 만들기’ 실천에 박차를 가하며 기존 시청사 1곳에 한정됐던 ‘1회용컵 제로청사’를 올해 총 25곳으로 대폭 확대 운영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당진시청사를 시범운영 청사로 지정하고 ‘1회용컵 반입금지’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는 이달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스포츠문화센터 등 총 24개 청사를 ‘1회용컵 제로청사’로 추가 지정했다.
특히 제로청사 지정에 앞서 시는 각 청사에 텀블러 자동 세척기를 설치해 다회용컵 사용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과 공직자 모두가 실천 가능한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지난 16일에는 자원순환과 직원들이 직접 ‘1회용컵 반입금지’ 캠페인 및 실태 점검 활동을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천 확산에도 나섰다.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이번 제로청사 확대 운영을 통해 공공기관이 앞장서는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의 본보기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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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국토정보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 ‘우수상’
홍성군, 국토정보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 ‘우수상’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2025년 국토정보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에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 15 ~ 16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전국 지자체 공무원, 지적측량수행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적·공간정보 분야 종사자들의 업무 역량을 높이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서 드론측량 부문에는 충청남도 대표로 홍성군이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드론측량 부문 경연은 드론지적측량규정 등 관련규정에 따른 종합적인 업무 수행능력 및 성과물 작성 능력을 평가했으며 홍성군은 모든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홍성군의 우수한 드론·측량 분야의 역량을 인정받은 기회였고 지속적으로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 대민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2022년, 2023년, 2024년 충청남도 주최 드론챌린지 및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다년간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하는 등 드론·측량 분야에서 연이은 성과를 거두며 드론·측량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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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 임플란트 치료 지원
홍성군,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 임플란트 치료 지원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 홍성군은 이랜드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SOS 위고 사업을 통해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에게 치과 치료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겪는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이 급증함에 따라,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새로운 대응 체계를 마련해 왔다.
이번 사업도 해당 사업의 일환으로 이랜드복지재단과 협력해 치아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대상자에게 임플란트 치료를 지원함으로써 일상 회복과 자존감 향상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오랜 기간 치주염과 충치 등으로 음식 섭취와 대화 등 기본적인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던 지원자를 위해 홍성군은 이랜드복지재단과 연계해 치과 치료를 집중 지원했고 대상자가 전반적인 치료를 마칠 수 있도록 적극 돕는 데 주력했다.
치료를 마친 대상자는 통증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식사가 가능해졌으며 외모에 대한 자신감 회복과 함께 대인관계에서도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으며 치료 이후에는 보다 안정된 일상생활을 이어가며 전기 및 소방 관련 자격증 취득으로 현재 자립을 위한 취업 준비에 성실히 임하고 있다.
홍성군 복지정책과 박성래과장은 “단순한 치료비 지원을 넘어, 대상자의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킨 매우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민간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앞으로도 복지정책과를 중심으로 의료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어려움 해소를 위한 통합적 사례관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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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천년문화체험관, 정월대보름 특별 프로그램 운영
홍주천년문화체험관, 정월대보름 특별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은 우리 고유의 명절 단오를 맞이해 오는 31일 ‘여름의 문턱에서 홍주를 만나다’를 운영한다.
이번 특별프로그램에서는 단오의 세시풍속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수리취떡과 과일화채, 창포를 이용한 샴푸바, 캘리그라피로 꾸미는 단오부채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홍성군청 홈페이지’통합예약’ 교육강좌’홍주천년문화체험관 체험신청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체험비는 무료이나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재료비는 참가자가 부담해야 한다.
운영프로그램의 자세한 사항은 홍주천년문화체험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오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체험자들이 전통을 조금 더 친근히 만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체험 참가자들에게 단오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무더운 여름을 나기 위한 우리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단오는 더운 여름을 맞이하기 전 음력 오월 닷새날로 보리타작과 모내기를 끝내고 한숨을 돌리는 시기였다.
단옷날에는 수리취를 뜯어다가 떡을 해 먹고 산과 들에 나가 놀이를 즐겼으며 여자들은 창포 잎을 삶은 물에 머리를 감았다.
또한 단오가 되면 찾아오기 시작하는 무더위를 쫓고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나라고 ‘단오선’ 이라는 부채를 선물했다고 한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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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자산형성지원사업 2차 신규 가입자 모집
홍성군, 자산형성지원사업 2차 신규 가입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근로 활동을 하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자산형성지원사업 2차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근로 활동을 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 가구 및 기타 차상위계층 가구가 자활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희망저축계좌Ⅰ 6월 2일부터 13일까지 △희망저축계좌Ⅱ는 7월 1일부터 22일까지 나눠서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Ⅰ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생계·의료수급가구가 3년간 매월 일정소득이 있으면서 10만원 이상을 저축하면 30만원을 정부에서 근로소득장려금으로 매칭해 3년 만기 후 총 1,440만원의 목돈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지원조건으로는 3년 이내에 생계·의료수급을 탈수급 해야한다.
희망저축계좌Ⅱ는 2025년부터 변경된 지원금으로 매칭이 된다.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주거·교육수급가구 및 기타 차상위 계층 가구가 3년동안 근로를 유지하면서 10만원씩 저축하면 1년차는 10만원, 2년차는 20만원을, 3년차는 30만원을 지원해 3년 만기 시에 총 10,8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조건으로는 자립역량교육과 자금사용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로 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열심히 일하는 기초생활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가구의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이니만큼 많이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저축계좌Ⅱ는 2025년부터 근로소득지원금이 기존 360만원에서 720만원으로 늘어나며 1차 신청기간 동안 많은 저소득가구가 신청을 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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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미래 준비하는 ‘우공이산’ 자세 필요”
오세현 아산시장 “미래 준비하는 ‘우공이산’ 자세 필요”
[충청중심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은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긴 안목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우공이산’ 시정 운영을 강조했다.
오 시장은 이날 “우리가 바라보는 별빛은 몇백만, 몇십만 년 전 폭발로 발생한 현상을 이제야 만나게 된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우리의 업무 역시 당장의 효과나 성과에 얽매이지 말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미래를 준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오 시장은 국·도비 확보와 관련해 “올해 준비한 사업 추진이 무산되는 경우, 이는 우리의 준비 부족을 의미하기도 한다”며 “미진한 점을 보완하고 더 열심히 움직인다면, 내년에는 분명히 성공 가능성이 더욱 커질 것이다”고 독려했다.
그는 이어 “만약 내년에도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후년에 이뤄질 확률이 높아지게 될 것”이며 “여기 계신 간부들이 퇴직한 이후라도 사업이 이뤄져 지역과 시민에게 혜택이 갈 수도 있다.
그런 마음으로 부지런히 움직여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는 고사성어 ‘우공이산’을 떠올리게 하는 대목이다.
우공이라는 노인이 집 앞의 큰 산을 매일 조금씩 삽으로 파내며 언젠가는 후손들이 산을 옮길 수 있을 것이라 믿고 꾸준히 노력한 끝에 결국 산을 옮겼다는 이야기다.
오 시장은 또 민생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시 차원의 대응을 주문했다.
그는 “자영업자나 소상공인들이 코로나 시기보다 더 어렵다고 호소한다.
다음 달 3일 출범하는 비상경제특별위원회와 외에도 시 자체적인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며 공공사업 지역 업체 우선 계약, 부서별 유동성 지원책 발굴 등을 지시했다.
이 밖에도 오 시장은 △둔포 중앙공원, 신도시 용곡공원 등 시 경계 지역 ‘깨깔산멋’ 환경정비사업 집중 추진 △농협 하나로마트 내 로컬푸드 운영 활성화 방안 협의 △농어촌공사와 신정호수공원 주차장 협조 요청 등을 주문했다.
2025-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