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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물주소판 인증사진 이벤트 진행
아산시, 사물주소판 인증사진 이벤트 진행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사물주소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시민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했다.
시는 사물주소판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고 실생활 활용도를 증진하기 위해 ‘사물주소판 인증샷 이벤트’를 3차례에 걸쳐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사물주소는 건물이 아닌 버스정류장, 공원, 산책로 공공시설물 등에 부여된 고유 주소로 응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파악에 큰 역할을 한다.
이벤트는 1차, 2차, 3차로 나눠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아산시 내 사물주소판을 찾아 인증사진을 촬영한 후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시는 참여자 중 총 30명을 추첨해 도로명주소 홍보물품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주소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사물주소판의 역할을 쉽게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실생활 속 주소 활용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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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로컬푸드 출하 농가 교육 성료
아산시, 로컬푸드 출하 농가 교육 성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농업기술센터가 ‘2025년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희망 농가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를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 판로 확보와 소비자 대상 신뢰도 높은 농산물 공급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로컬푸드의 가치와 중요성 △PLS 이해 △출하 절차 및 직매장 운영 규정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한 교육 참가자는 “출하 과정이 막연하게 느껴졌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구체적 절차와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소비자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출하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정규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배출된 농가들이 로컬푸드 직매장에 성공적으로 정착해 소득을 높이고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에도 지역의 맛과 정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료한 농가들은 향후 아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자격을 부여받게 되며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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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말농장 추가 모집… 도시농업 참여 기회 확대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도시농업 활성화와 시민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주말농장 참여 세대를 추가 모집한다.
시는 일부 미경작 또는 이용 포기로 발생한 유휴 텃밭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2025년 시민 참여형 주말농장 추가 분양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염치읍, 신인동, 송악면, 배방읍 등 4개 지역 총 102세대이며 세대당 1구획이 배정된다.
아산시 주말농장은 단순한 수확 중심 영농이 아닌, 가족·이웃·세대 간 소통과 여가, 나눔, 교육이 어우러지는 도시형 공동체 텃밭이다.
참가자는 무비닐·무화학비료·무화학농약의 ‘3무 원칙’을 준수해야 하며 운영규정에 대한 서약도 필수다.
분양 신청은 6월 26일부터 7월 11일까지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며 결과는 7월 14일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이미용 농업기술과장은 “주말농장은 도시와 농촌을 잇는 생명농업 체험의 장”이라며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함께 만들어갈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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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실뱀장어 4만 2천 마리 방류… 수산자원 회복 박차
아산시, 실뱀장어 4만 2천 마리 방류… 수산자원 회복 박차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내수면 생태계 복원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실뱀장어 방류에 나섰다.
시는 해양수산부 주관 ‘전국 실뱀장어 방류 주간’에 맞춰 24일과 25일 이틀간 아산호와 삽교호 일원에 실뱀장어 치어 총 4만2천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24일 아산호 영인면 창용리 선착장에서는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과 도·시의원, 지역 어업인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류 행사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방류 취지를 공유하고 어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류는 기후변화와 수질 오염, 서식지 훼손 등으로 급감한 토종 어족자원의 회복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특히 아산호·삽교호가 과거 방조제 건설로 해수 유입이 차단돼 회유성 어종이 감소한 점에 주목하고 최근 어도 설치와 배수갑문 개보수 등 생태계 복원 기반이 마련되고 있는 상황에서 실뱀장어 방류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는 이번에 방류된 치어가 자연 생태계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토종 수산자원 복원을 통해 어업인의 소득 기반을 넓히고 내수면 어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가 열린 아산호 창용선착장은 사업비 약 8억1천만원을 들여 지난해 12월 준공된 충남 최대 규모의 내수면 전용 선착장이다.
어선 대피 공간을 확보하고 어업인의 작업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조성됐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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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 안동서 탄소중립·전통주 체험 교육 진행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가 지속가능한 농업과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체험 교육에 나섰다.
협의회는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경북 안동에서 ‘전통주 산업과 농업 분야 탄소중립 실천’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한국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를 포함한 10개 농업인단체 임원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전통주 제조 실습, 단체 운영과 리더십 강화, 농외소득 모델 발굴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 장소인 안동 맹개마을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산업이 활발한 곳으로 참가자들은 제조과정 견학과 마을 운영 사례 체험을 통해 농업과 전통문화의 융합 가능성을 확인했다.
협의회는 이번 교육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병행하며 △폐영농자재 소각 금지 △시설 적정온도 유지 △중간 물떼기 실천 △농기계 공회전 줄이기 등 실천 가능한 농업 행동 수칙을 공유했다.
또한 ‘2025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의 관광지, 농촌체험 프로그램, 지역 농특산물 등을 소개하며 농업과 지역 홍보를 연계한 활동도 함께 펼쳤다.
강승식 회장은 “농업인단체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지역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농업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정규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통문화와 농업이 결합된 농외소득 모델 발굴과 단체 간 협력 강화에 큰 의미가 있는 교육이었다”며 “다양한 가치 확산과 지역 농업 홍보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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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콜택시 36대로 증차… 교통약자 이동지원 확대
아산시, 장애인콜택시 36대로 증차… 교통약자 이동지원 확대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시는 중증장애인, 임산부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특별교통수단과 임산부 100원 행복택시, 교통약자택시를 운영하며 교통복지를 실현 중이다.
현재 장애인콜택시 34대와 임산부·교통약자택시 50대를 운행 중이며 등록자 5,300여명에게 연간 7만5천 건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수요 증가에 대응해 차량 증차와 운전원 교육도 지속 추진 중이다.
특별교통수단은 아산시에 주소를 둔 휠체어 이용 중증장애인이 우선 이용 대상이다.
아산시 관내는 물론 충남 전역과 경기 평택, 서울 소재 상급병원까지 운행한다.
연중 24시간 운영되며 현재 34대 차량은 올해 말까지 36대로 확대될 예정이다.
교통약자택시는 임산부와 비휠체어 장애인을 대상으로 연중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운행된다.
특히 임산부 100원 택시는 산부인과나 보건소 이용 시 월 4회까지 100원에 이용 가능하며 올해 1월부터 대상자를 ‘출산 1년 이내 여성’까지 확대하면서 등록자 수가 약 40% 증가했다.
시는 2023년 2월 해당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차량을 지속 증차해 왔으며 이용 수요에 맞춰 2026년까지 총 55대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오효근 교통행정과장은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은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복지정책”이라며 “지속적인 제도 개선과 차량 확충을 통해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통약자 차량 이용을 위해서는 먼저 아산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등록해야 하며 이후 충남광역이동지원센터를 통해 배차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와 연계해 특별교통수단 차량에 시정 홍보물을 부착, 관외 이동 시에도 시정 홍보 효과를 높이고 있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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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산시 행복키움 페스타’ 성료… 민관 협력 복지체계 한자리
‘2025 아산시 행복키움 페스타’ 성료… 민관 협력 복지체계 한자리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민관이 함께 준비한 복지축제를 통해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공유했다.
시는 26일 염치읍 은행나무길 일원에서 ‘2025 아산시 행복키움 페스타’를 열고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복지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아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함께해서 따뜻한 복지도시 아산’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날 현장에는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과 유관기관, 시민 등 8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아산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7개 읍면동 활동 영상 상영 △행복키움 유공자 표창 △퍼즐 퍼포먼스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장 내에서는 홍보 부스, 체험 프로그램, 스탬프 투어 등이 운영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읍면동 추진단과 종합사회복지관, 아산교육지원청, 주택관리공단 등이 함께 운영한 홍보 부스는 타 지자체 벤치마킹 방문객들에게 아산 복지의 실천 사례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은 “행복키움은 단순한 복지를 넘어, 이웃과 함께 웃고 나누며 삶을 따뜻하게 만드는 아산의 대표 복지 브랜드”며 “민관이 함께 만든 오늘의 행사가 촘촘한 복지 공동체를 향한 중요한 발걸음이 됐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민관협력 기반 인적안전망을 강화하고 지역 중심 복지체계를 정착시켜,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포용 복지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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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용화체육공원 조성 현장 안전 점검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용화체육공원 조성 현장 안전 점검
[충청중심뉴스]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26일 용화체육공원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절개지와 비탈면 등 토사 유실 우려 구간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인근 주택가 피해 예방 조치와 비상 대응 체계 정비 상황도 함께 확인했다.
조 부시장과 정원조성과 관계자들이 현장을 함께 둘러보고 안전 확보에 필요한 조치 사항을 점검했다.
조일교 부시장은 “집중호우 피해를 막기 위해 철저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민간특례사업이라 하더라도 공공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책임감을 갖고 사업에 임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용화체육공원 조성사업은 민간공원특례사업으로 추진 중이며 당초 계획보다 일정이 지연됐으나 시의 지속적인 행정조치와 시행사 독려로 현재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향후 시행사, 입주자대표회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할 방침이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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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사이채움 프로젝트’ 추진
당진시,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사이채움 프로젝트’ 추진
[충청중심뉴스] 당진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고대, 우강, 대호지, 정미 등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농촌 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새로운 공동체 모델인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사이채움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거점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고령화와 인구 소멸 위기에 처한 농촌 주민들이 삶의 목적을 되찾고 지역공동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목표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프로그램 추진 방향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기 주도적 삶 계획 △버킷리스트 실현 △소모임 활성화 △성과공유회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들을 바탕으로 일상 속 소중한 목표를 실현하고 상호 간 소통하는 소모임을 통해 새로운 돌봄 문화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구봉회 대호지면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들이 서로를 아끼며 함께 행복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는 따뜻한 격려와 응원으로 주민들의 사기를 한층 높였다.
이일순 센터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농촌 주민들에게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과 성취감을 안겨 새로운 돌봄과 나눔의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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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청남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당진시, 충청남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면천면 면천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6월 24일 개최된 ‘제12회 충청남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농촌 만들기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해 매년 개최하며 주민과 지자체가 함께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추진한 다양한 사례들을 공유하며 주민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장려하는 행사다.
현재 당진시로부터 위탁받아 협동조합에서 운영 중인 활력바라지복지회관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진행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통해 조성된 면천면의 거점 공간으로 주민들의 숙원이던 목욕탕, 작은도서관, 동아리실, 꿈나무 쉼터 등을 조성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로 인해 중앙부처를 비롯한 전국 각지의 지자체와 마을에서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꾸준히 방문하고 있다.
올해에만 포천시 도시공사, 담양군 풀뿌리공동체, 아산시 둔포면 등에서 방문했으며 견학 문의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면천농협, 주민자치회, 개발위원회, 면천읍성보존회, 청년기업 등과 협약을 체결해 전국적으로 드문 마을 목욕탕 운영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이일순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은“그동안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5-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