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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덕산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아동 맞춤형 치유농업 운영
예산군, 덕산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아동 맞춤형 치유농업 운영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7월 23일부터 8월 20일까지 덕산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아동 맞춤형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텃밭정원 활동과 집단 체험을 통해 아동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사회적 지지 형성 및 자아존중감 향상, 학교생활 적응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체험형 농업활동으로 총 8회차에 걸쳐 회당 90분씩 진행된다.
운영은 예산화수분꽃차농장 이희숙 대표가 맡아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되며 치유농업의 사회적 가치 확산과 내실화를 함께 추구하고 있다.
주요 활동은 △지역농산물로 과일청 만들기 △허브 수확해 향기 주머니 만들기 △허브솔트 만들기 △꽃차 쌀강정 만들기 △수확한 감자로 감자화전 만들기 △다육공예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아동들은 텃밭정원 속에서 식물을 직접 보고 만지고 맛보며 오감을 자극하고 정서적 안정을 얻는 동시에 자존감 향상도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한 정서를 형성하고 사회적 소속감을 느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복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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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내포보건지소, 2025년 하반기 건강증진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예산군 내포보건지소, 2025년 하반기 건강증진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내포보건지소는 2025년 하반기 건강증진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12명을 8월 1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 참여 기반의 영역별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건강에 관심이 있는 55세부터 75세 사이의 내포신도시 거주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교육은 8월 6일부터 9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6회차로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두뇌자극 음악활동 △인지강화 전통요리체험 △심리안정 원예치유 △오감자극 소근육운동 등이다.
참여 희망 주민은 내포보건지소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내포보건지소장은 “이번 교육이 참여자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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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산림법인회사, 산사태 수해 피해조사 위해 드론촬영 신속 지원
예산군 산림법인회사, 산사태 수해 피해조사 위해 드론촬영 신속 지원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최근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조사를 보다 신속하고 정밀하게 수행하기 위해 관내 산림법인회사 5개소가 자발적으로 드론촬영을 지원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드론촬영 지원에는 △예산군산림조합 △지성엔지니어링 △한림엔지니어링 △온숲산림기술사사무소 △다온산림엔지니어링 등 5개 산림법인이 참여하며 군과 함께 권역별로 나눠 산사태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드론을 활용한 민관합동 조사를 진행 중이다.
특히 차량 진입이 어렵거나 임도가 유실된 산림 인접지역 등 접근이 곤란한 지역에 드론을 우선 투입해 피해물량 산정과 원인 분석 등을 군 공무원과 협의하며 조사 효율을 높이고 있다.
드론을 통한 산사태 피해지 분야 100개소에 100억원 상당의 피해액 산출에도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드론촬영에 참여한 법인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내가 가진 기술로 산사태 피해조사에 보탬이 돼 다행”이라며 “날씨는 무덥지만 한 곳이라도 더 빠짐없이 조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수해로 우리 군이 큰 위기를 겪고 있지만 많은 군민과 민간기관이 다양한 방식으로 도움을 주고 있어 매우 감사하다”며 “폭염 속에서도 적극 협조해 주신 산림법인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고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빠른 시일 내 수해복구 및 일상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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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충청남도와 연계한 상수도 누수탐사로 연 4억원 예산 절감
예산군, 충청남도와 연계한 상수도 누수탐사로 연 4억원 예산 절감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충청남도와 함께 추진한 상수도 누수탐사를 통해 예산읍 간양1리 일원에서 시간당 33톤의 누수를 차단하고 연간 약 4억6000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탐사는 충청남도 지방상수도통합관리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수압 저하 민원이 제기되던 간양리 및 궁평리 지역의 상수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시된 것이다.
탐사는 지난 3월 발주된 통합관리용역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용역사인 ㈜서용엔지니어링이 전문인력 2명을 투입해 이달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누수탐사를 실시, 총 2건의 누수 지점을 적출하고 복구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상수도 절감량은 월 2만3760톤, 연간 28만5120톤에 이르며 1톤당 생산원가 1615원을 기준으로 환산 시 월 약 4000만원, 연간 4억6000만원의 절감 효과를 얻은 것으로 분석됐다.
군은 이번 탐사 성과를 바탕으로 전문 누수탐사팀을 적극 운영해 사전 예방 중심의 누수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유수율 향상과 상수도 공기업의 재정 건전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충청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누수 대응 체계를 체계화하고 군민 여러분께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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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관계기관과 함께 아동·청소년 성범죄 예방 앞장
태안군, 관계기관과 함께 아동·청소년 성범죄 예방 앞장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아동·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성폭력·성매매 근절을 위해 주요 관계기관과 손을 맞잡았다.
군은 지난 25일 소원면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태안군 관계자를 비롯해 태안군성인권상담센터, 충남이동형청소년성문화센터, 태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태안군여성단체협의회, 태안경찰서 자녀안심하고학교보내기태안군추진본부 등 7개 기관·단체 종사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청소년 성폭력·성매매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오프라인 성범죄의 폐해를 널리 알리고 유해환경을 개선해 보다 건전한 태안군을 조성하고자 실시됐다.
참여자들은 부스를 마련해 군민 및 관광객에게 전단지를 배포하고 ‘유해환경 개선 물풍선 게임’과 ‘고민 던지기’ 등 색다른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충남이동형청소년성문화센터의 협조로 버스 내에 성교육 체험관을 열고 성폭력·성매매 예방 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여 호평을 받기도 했다.
군은 이번 캠페인에 관계 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함에 따라 홍보효과가 크게 높아지는 효과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한 유해 환경개선에 앞장서고 디지털 성범죄의 유해성을 알리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인터넷과 AI의 발달로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만큼 이를 적극 예방하고자 관계기관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 건강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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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 야생동물 피해 최소화” 태안군, 야생생물관리협회와 ‘맞손’
“유해 야생동물 피해 최소화” 태안군, 야생생물관리협회와 ‘맞손’
[충청중심뉴스]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군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충남 태안군이 법정법인 야생생물관리협회 태안2지회와 손잡고 보다 효율적인 야생동물 구제방안 마련에 나선다.
군은 지난 2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야생생물관리협회 태안2지회 강두식 지회장 및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야생생물관리협회 태안2지회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문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야생생물 보호 및 농업인 피해 예방을 도모하고 포획단 운영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야생생물관리협회 태안2지회는 지난 2월 구성돼 총 40명의 회원이 소속돼 있으며 평소 지역 농수산물 피해 예방에 강한 의지를 갖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협약서에 따르면 야생생물관리협회 태안2지회는 야생동물 및 멸종위기 동·식물의 밀렵·밀거래를 단속하는 등 보호업무를 수행하고 유해야생동물 및 생태계 교란 야생동물의 관리 업무를 지원하게 되며 태안군은 야생동물 보호·관리에 필요한 재정적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문성을 갖춘 단체와의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의 안정적인 활동이 기대되며 양측은 앞으로도 군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인 협력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전문성을 갖춘 법정단체인 야생생물관리협회 태안2지회가 농업인의 피해 최소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현재 추진 중인 멧돼지 기동단속반과 유해야생동물 구제반 운영에도 총력을 다하는 등 지역 농수산업의 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해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2025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 중이며 7월 24일 현재 멧돼지 20마리와 고라니 300마리 등 총 323마리의 유해 야생동물을 포획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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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 ‘특화프로그램 강사 양성 과정’ 운영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 ‘특화프로그램 강사 양성 과정’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음봉어울샘도서관에서 코딩 강사로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 등을 대상으로 ‘특화프로그램 강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이론교육과 운영 실습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코딩프로그램 강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8월 중순부터 4개월간 진행되며우수 수료생에게는 강의계획서 평가 등을 통해 내년 상반기 음봉어울샘도서관에서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할 기회도 얻게 된다.
고영이 관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전문적인 강사들이 양성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시민 디지털 역량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청은 7월 29일부터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내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음봉어울샘도서관 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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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33회 전국 우수 사슴 경진대회’ 대상 수상
아산시, ‘제33회 전국 우수 사슴 경진대회’ 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4일 아산축산농협에서 개최한 ‘2025년 제33회 전국 우수 사슴 선발대회’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한국사슴협회와 사슴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생산성과 품질이 뛰어난 녹용을 선발하고 농가 간 정보 교류 및 기술력 향상을 도모하는 자리로 전국 사슴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우수 사슴 선발대회’는 고품질 녹용을 생산하는 우수 종록을 발굴·보급해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는 한국사슴협회의 대표 행사로 매년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행사다.
올해에도 한국양토양록농협 조합장 등 사슴 관계자 300여명이 현장을 찾았다.
출품된 40여 점은 뿔의 품질과 크기 등 다양한 평가 항목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가 진행됐으며 한국사슴협회 관계자 및 축산 전문가들이 공정하게 심사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아산은 대상과 우수상 2명, 특별상 1명을 차지했다.
대상은 아산시 배방읍의 ‘ 쉼터사슴’목장 이병철 대표가 출품한 ‘엘크’ 녹용으로 전체 중량이 29kg이고 다른 출품작에 비해 상대 비율, 각관 분지 등 모든 외관 평가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 특별상은 박덕영 씨가, 우수상은 백승언 씨와 박연수 씨가 각각 수상해 관내 사슴 농가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아산에서 40년 가까이 사슴을 키워온 이병철 대표는 “균형잡힌 영양사료를 급이하고 사슴을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하고 깨끗한 사육환경을 유지해 좋은 결과로 이어진거 같다며 앞으로도 청결한 환경속에서 사육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또한 사슴농가를 위해 사슴인공수정, 녹용생산량 증가 첨가제 지원 등 사슴 사육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축산 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2025~2026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맞이해, 아산시는 따뜻한 공동체 정신과 사람 중심의 도시 이미지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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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평창과 손잡고 농촌관광 도약
아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평창과 손잡고 농촌관광 도약
[충청중심뉴스] 아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지속가능한 농촌관광 기반 조성과 체험 휴양마을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강원도 평창군과 상호 교류에 나섰다.
협의회는 지난 7일 평창군을 방문해 평창군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및 평창그린투어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수 농촌관광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양측은 △온라인 콘텐츠 상호 협력 △운영 노하우 교류 △홍보·마케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식에는 아산시의회 이기애·전남수·명노봉·박효진 의원과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김정규 소장, 김명열 농식품유통과장, 이규정 협의회 회장 등 체험마을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평창에서는 김성수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김태겸 그린투어 단장 등이 함께했다.
이규정 아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회장은 “이번 평창과의 협력을 계기로 마을 운영 역량을 강화해, 농촌체험마을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체험 콘텐츠 고도화와 지역 연계를 통해 도시민이 다시 찾고 싶은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2025년 농촌크리에이투어 사업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역 간 교류와 우수사례 발굴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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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8월부터 본격 추진
아산시,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8월부터 본격 추진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평생학습문화센터가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을 오는 8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마련된 이번 사업은, 시민들에게 높은 수준의 공연예술을 제공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8월 17일 어린이 오페라 ’푸푸게노, 똥밟았네‘ 를 시작으로 △10월 2일 전통예술 심청전을 재해석한 ‘신 뺑파전’ △10월 4일 앤서니브라운의 동화 뮤지컬 ‘난 책이 좋아요’ △10월 18일은 손숙, 손병호 주연의 연극 ‘바람 다녀가셔요’ 등 총 4편의 공연을 오는 10월까지 아산시 평생학습관 아산 아트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손명화 아산시 평생학습문화센터 소장은 “이번 공연이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은 물론 수해로 피해받은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잠시나마 위로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공연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 오페라 푸푸게노, 똥밟았네는 전석 1만원으로 학생은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예매는 아산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아산시 평생학습과 537-3903으로 하면 된다.
2025-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