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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5년도 벼농사 종합평가회 개최
논산시, 2025년도 벼농사 종합평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17일 광석면 벼 품종 비교포와 병해충 예찰답에서 ‘2025년 벼농사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궂은 날씨 속에도 벼 전문농업인 연구회원, 쌀 전업농 등 100여명이 참석해 벼농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평가회에서는 지역 적응성이 높은 최고품질 벼 품종의 특성을 비교하고 재배포장을 직접 살펴보는 현장 견학이 진행됐다.
이어 병해충 방제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친환경 고품질 논산쌀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특히 이번 평가회에서는 최고품종 4종, 고품질 3종, 특수미 5종 등 다양한 벼 품종이 전시돼 농업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충남농업기술원과 연계한 지역적응시험포 운영 안내를 통해 지역의 기후에 적합한 품종 선택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마련됐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논산 쌀의 품질 경쟁력 향상을 위한 신기술 보급과 우수 품종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평가회에서 나온 현장 의견을 반영해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벼농사, 기술지원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로 문의할 수 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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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대거 선정
논산시,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대거 선정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사업에서 5개 분야 7개 사업에 선정돼 총 11억 8천2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선정된 사업은 △생생 국가유산 사업 △고택·종갓집 국가유산 활용 사업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 사업 △향교·서원 활용 사업 △강경 국가유산 야행이다.
이들 사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은 강경의 옛 번영을 체험하고 600년 전통의 고택 문화를 느끼며 전통산사와 향교·서원의 역사적 의미를 배우는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특히 강경 국가유산 야행은 ‘2025년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 특별상’ 수상으로 지역 대표 프로그램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논산시는 백제에서 근대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대를 아우르는 풍부한 국가유산을 바탕으로 체류형 관광자원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방문객들이 논산에 머무르며 강경포구의 역사, 고택과 전통산사, 향교·서원의 문화적 가치를 직접 경험하도록 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다수의 국가유산이 수년간 연속으로 사업에 선정된 것은 논산의 국가유산이 지닌 가치와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국가유산이 생활 속 문화 자산으로 자리 잡고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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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 23건의 안건 심사 늦은 시간까지 이어져
아산시의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 23건의 안건 심사 늦은 시간까지 이어져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가 지난 9월 17일에 열린 23건의 조례안 등 각종 안건에 대해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예정보다 늦은 8시까지 이어졌으며 의원들은 각 안건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와 치열한 토론을 펼쳤다.
의원들은 시민들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두고 한 건 한 건의 안건에 대해 철저한 검토를 거듭했다.
이번 심사는 의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시민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었으며 끝까지 최선의 결정을 내리기 위한 집중적인 노력이 이어졌다.
전남수 위원장은 “이번 회의는 늦은 시간까지 이어졌지만, 모든 의원들이 시민들을 위해 헌신적인 자세로 심사에 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언제나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정책을 심사하고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아산시의회는 앞으로도 의원들의 지속적인 노력과 의회의 신뢰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더 나은 정책을 제공하기 위해 계속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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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성·가정폭력상담센터 ‘2025년 현장으로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 교육’ 진행
부여군 성·가정폭력상담센터 ‘2025년 현장으로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 교육’ 진행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성·가정폭력상담센터는 ‘2025년 현장으로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15일부터 사전 신청을 받은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초·중학교 총 31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유치원·어린이집 11곳, 초등학교 16개교, 중학교 5개교 등 총 32회차의 교육을 마쳤다.
앞으로 대왕초, 석성중을 거쳐 오는 9월 29일 은산중학교에서 마지막 교육을 끝으로 사업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교육은 유아 눈높이에 맞춘 성폭력 예방 인형극, 초등학생 대상 OX 퀴즈, 청소년 대상 ‘경계와 동의’ 프로그램 등 연령별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와 딥페이크 범죄 사례를 포함해 성폭력의 심각성과 예방법을 전달하며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과 학교폭력 예방에 노력했다.
또한, 상담센터는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지난 4~5월 희망모아민들레 자원봉사자와 교육활동가 14명을 대상으로 총 6시간의 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해 성인지 감수성과 예방 교육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정점숙 센터장은 “어린 학생들은 어릴 때부터 올바른 성 가치관과 자기 보호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디지털 기술 발달로 범죄가 지능화되는 만큼 시대에 맞는 교육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의 성폭력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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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부여군,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오는 10월 2일 정림사지 일원에서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고 그 의미와 가치를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백제 후기 문화를 대표하는 연속유산인 백제역사유적지구는 2015년 7월 8일 세계유산으로 등재됐으며 부여, 공주, 익산 3개 지역의 총 8개 유적 중 부여는 무려 4곳이나 지정된 바 있다.
기념행사의 주요 내용으로는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축하 퍼포먼스 △축하공연 △부여군충남국악단 공연 △미디어아트 공연이 있고 부대행사로는 △부여군 어린이 세계유산 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 △등재 10주년 축하 메시지 이벤트 등이 있다.
군 관계자는 “세계유산 등재 10주년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백제역사유적지구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세계유산 도시 부여의 탄생 10주년인 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추석 연휴 동안 정림사지 일원에서 국가유산과 첨단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방식으로 국가유산을 즐기는 야간 관람·체험 프로그램인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정림사지’ 가 동시 개최된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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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WOW CN 페스타서 ‘백제의 향기’ 전하다
부여군, WOW CN 페스타서 ‘백제의 향기’ 전하다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1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WOW CN 페스타”에 참여해, 충남 방문의 해 홍보와 함께 부여군의 문화관광 매력을 널리 알렸다고 밝혔다.
군은 서동연꽃축제를 형상화한 대형 백월로 홍보부스를 연출해 부여를 상징하는 연꽃의 아름다움과 함께‘백제의 향기’를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또한, 오는 10월에 열리는 백제문화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현장 이벤트를 통해 백제 금동대향로 키홀더와 금동이 키링 등 기념품을 배부하며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행사장에는 시민과 청년층 그리고 외국인 방문객들이 꾸준히 몰려 홍보관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기념품을 받아 가며 부여의 문화유산과 축제에 관심을 높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홍은아 부군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관람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부여군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등 현장 홍보에 힘을 보탰다.
홍은아 부군수는 “부여군은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와 서동연꽃축제, 백제문화제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자원을 갖춘 문화관광 도시”며 “이번 페스타를 통해 더 많은 분이 부여를 찾아 백제의 향기와 정수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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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홍보 서포터즈‘부여와랑’모집
부여군, 홍보 서포터즈‘부여와랑’모집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실시간으로 현장감이 있는 역사·문화·관광을 알릴 홍보 서포터즈 ‘부여와랑’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9월 26일까지로 전국 대학생과 전문 기자단 등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개인 SNS를 보유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참여가 가능하다.
선발인원은 총 100명이며 지원은 네이버 폼을 통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최종 합격자는 9월 30일 개별 이메일을 통해 발표된다.
서포터즈로 선발되면 2025년 10월부터 2026년 5월까지 8개월간 활동하며 부여의 역사·문화·축제 등 다양한 주제를 담은 콘텐츠 제작과 홍보 활동을 맡는다.
군은 서포터즈에게 매월 원고료와 추가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수료증도 제공할 예정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홍보 서포터즈 부여와랑은 부여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SNS를 통한 온라인 홍보 효과와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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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5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부여군, ‘2025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15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2025년 부여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정책심의회는 ‘부여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농업인이 제안한 정책사업을 행정과 함께 논의하고 농업·농촌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기능을 가진다.
이번 회의는 군수를 위원장으로 한 당연직·위촉직 위원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농업인이 직접 제안하고 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상정된 7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안건은 △시설하우스 운반용 레일 설치 △일반 벼 재배지 물꼬 조절기 지원 △농지 논두렁 물막이 지원 △민·관 참여 축산분뇨 처리 개선 지원 △하우스 대추 고온 피해 예방을 위한 차광시설 지원 △임산물 재배지 풀베기 지원 △친환경 과수재배 하우스 신축 지원 등이다.
박정현 군수는 “오늘 심의회는 농업인이 제안하고 함께 검토하는 자리로 현장의 고민과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소중한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설하우스 노동 경감, 고온 피해 예방, 임산물 경쟁력 강화 등 안건 하나하나가 농업인 삶의 질과 농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여는 힘이 될 것”이라며 위원들의 지혜와 협력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정책심의회의 제안 사업은 부여군농업회의소 이광구 회장을 비롯해 농업회의소에서 올해 3월 한 달간 16개 읍면을 순회하면서 농업인 1,200여명의 읍면 회원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127건을 접수해 이중 대상 사업을 5개 분과위원회의 사전 검토 선정 과정을 거쳐 심의하게 됐다.
부여군은 이번 심의 결과를 내년도 예산에 적극 반영해,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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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곳곳에 퍼지는 한우의 정, 추석 맞이 나눔 실천
당진 곳곳에 퍼지는 한우의 정, 추석 맞이 나눔 실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7일 한우협회 당진지부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한우 곰탕 91세트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나눔 물품은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조만희 지부장은 “소 한 마리 키우는 정성은 오랜 시간이 쌓여야 만들어진다.
이번 나눔에는 그 시간과 마음이 다 들어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한우협회 당진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우리 농가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안정적으로 한우를 키워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한우협회 당진시지부는 매년 ‘한우의 정’을 나누며 지역사회를 밝혀왔으며 이번 추석에도 당진 곳곳의 밥상에는 따뜻한 곰탕과 한우 농가들의 따뜻한 마음이 함께 오를 예정이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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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이동민원실’ 운영으로 시민 고충에 귀 기울여
당진시, ‘이동민원실’ 운영으로 시민 고충에 귀 기울여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7일 송악읍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이동민원실’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동민원실’은 위법하거나 부당한 행정처분이나 행정의 부작위로 인해 권익을 침해받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고충민원조정관이 현장을 찾아가 상담을 진행하고 실질적인 권익 구제를 돕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이날 상담에는 홍승선 당진시 고충민원조정관을 비롯해 이상현 법무사와 신양희 세무사가 함께 참여했다.
시민들은 행정 분야뿐 아니라 민사, 가사 등 생활 속 법률문제와 양도소득세, 상속세 등 세무 상담까지 폭넓게 상담받았다.
이날 상담은 사전 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단순 민원이나 궁금증은 즉시 해결하고 복잡하거나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정식 고충 민원으로 접수해 향후 관계 기관과 협의 후 심층 조사 및 해결 절차를 밟게 된다.
홍승선 고충민원조정관은 “이동민원실은 시민들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가까이 듣고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소통 창구”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고충 상담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민원 대응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감사법무담당관 관계자는 “현재 고충민원조정관 제도를 ‘시민고충처리위원회’로 개편하기 위한 조례 개정을 진행 중”이라며 “내년부터는 2명의 고충민원조정관이 상시 근무하게 돼 보다 촘촘한 상담 체계를 갖추고 자문단을 구성해 전문 민원 해결력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음 이동민원실은 오는 11월 1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석문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시는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 안내와 홍보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5-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