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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타령춤축제와 함께하는 ‘2025 천안 드론라이트쇼’…빵빵데이까지
흥타령춤축제와 함께하는 ‘2025 천안 드론라이트쇼’…빵빵데이까지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하반기 ‘2025 천안 드론라이트쇼’를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와 2025 빵빵데이 천안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시는 오는 24일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 개막식을 시작으로 28일 폐막식에서 각 회차당 1,000여 대의 드론 군집비행을 선보인다.
축제의 상징성과 이미지를 홍보하고 행사기간 동안 선보였던 장면을 드론쇼로 구현할 계획이다.
하반기 드론라이트쇼 마지막 공연은 다음 달 19일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빵빵데이 가을빵음악회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빵 축제의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와 감성을 드론쇼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다만, 드론라이트쇼는 우천이나 강풍 등 기상 여건에 따라 공연이 취소되거나 지연될 수 있다.
김종범 토지정보과장은 “흥타령춤축제 기간 드론라이트쇼 뿐만아니라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드론홍보관도 운영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시 드론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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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부터 서울~아산 시외버스 정차지로 천안종합운동장 추가
다음달 1일부터 서울~아산 시외버스 정차지로 천안종합운동장 추가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직행시외버스 서울~아산 노선에 천안종합운동장이 중간 정차지로 추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정차지 추가는 불당동 등 서북구 지역의 대중교통 접근성 등의 이유가 고려됐다.
서울~아산 노선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천안아산역, 서부휴게소, 배방정류장, 아산고속버스터미널을 잇는 코스로 1일 21회 운행한다.
예매는 티머니 GO, 고속도로 티머니 등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천안시는 해당 노선을 이용하는 시민의 이용 편의를 위해 냉난방이 가능한 스마트승강장을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서울~아산 노선에 천안종합운동장이 중간 정차지로 추가됨에 따라 서울 방면으로 이동하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김태종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노선 조정으로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이동 및 생활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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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추석맞이 국산 농축·수산물 할인지원사업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한다고 22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농축·수산물 체감물가 안정, 소비 활성 이용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천안중앙시장에서 수산물과 농축산물로 나눠 추진된다.
수산물은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10일간, 농축산물은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각각 진행된다.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 대상으로 운영되며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단,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기간 1인 환급액 한도는 2만원이다.
환급은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뒤 천안중앙시장 주차빌딩 2층 환급소에서 영수증과 본인 확인이 가능한 주민등록증 등을 제시하면 받을 수 있다.
환급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환급은 행사 참여 점포에서 구매한 경우에만 가능하며 행사는 상품권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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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쾌적하고 깨끗한 추석명절 청소대책 수립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쾌적하고 깨끗한 추석 연휴를 위해 청소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이날 백석동을 시작으로 다음 달 2일까지 31개 읍면동에서 ‘대한민국 새단장’ 대청소를 실시한다.
공무원과 읍면동 자생단체 회원들은 주요 도로 및 도심하천, 공원 등에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생활폐기물 배출시간 준수 및 종량제봉투 사용 홍보 등을 추진한다.
또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및 음식물류폐기물 감량화 유도를 홍보하고 무단 투기행위 계도·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연휴기간 상황반과 청소반, 수거·처리반을 편성·운영해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적으로 생활폐기물을 수거할 방침이다.
명절 연휴 생활폐기물 투기 우려지역 등에 대해 수시로 확인하고 음식물류 폐기물 신속 수거로 악취 민원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깨끗하고 쾌적한 추석 명절을 위해 시 누리집과 누리소통망에 홍보하고 현수막 등을 게시해 쓰레기 무단 투기 단속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함태식 청소행정과장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추석 명절 연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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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탄소중립 실천 위한 가족 참여형 반려식물 한마당 성료
공주시, 탄소중립 실천 위한 가족 참여형 반려식물 한마당 성료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자연학습치유정원에서 열린 ‘가족과 함께하는 반려식물 만들기 한마당’ 이 100여 가족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리하는 다육식물을 활용해 가족이 직접 반려식물을 만들어 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단순한 만들기를 넘어 식물을 매개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꾸며져 의미를 더했다.
참가 가족들이 정성껏 완성한 작품은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그린패밀리상 1팀 △에코실천상 2팀 △초록가꿈상 3팀 등 총 6개 작품이 선정돼 시상됐다.
또한 생태전환교육과 연계한 보물찾기 퀴즈가 진행돼 자녀와 부모가 함께 탄소중립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기회가 됐으며 즉석 가족사진 촬영 이벤트도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행사는 반려식물을 통해 가족이 함께 생활 속 탄소중립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참가한 모든 가족이 환경의 소중함을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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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K리그 대전하나시티즌 ‘공주시의 날’ 성료
공주시, K리그 대전하나시티즌 ‘공주시의 날’ 성료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 대구FC의 경기에 맞춰 진행한 ‘공주시의 날’ 행사가 시민과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4시부터 남문광장에서 운영된 홍보 부스에는 많은 시민과 축구팬들이 참여해 공주시의 주요 정책과 특산물, 축제를 체험하며 공주를 새롭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71회 백제문화제를 비롯해 온누리공주 시민제, 고향사랑 기부제, 신5도2촌 사업, 알밤한우와 공주알밤, 공주시 브랜드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이 펼쳐져 큰 관심을 끌었다.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열린 사전 이벤트에서는 공주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에게 공주시 마스코트인 ‘고마곰과 공주’ 인형이 경품으로 제공돼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다.
또한 경기 당일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한 공주시민에게는 20% 할인 혜택이 적용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는 즐거움과 자긍심을, 관람객들에게는 공주시의 매력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체육 행사를 마련해 공주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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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감성 가득한 ‘캔들라이트’로 시민과 관광객 매료
공주시, 감성 가득한 ‘캔들라이트’로 시민과 관광객 매료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0일 공산성 공북로 일대에서 ‘캔들라이트 공주온밤’ 행사를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수천 개의 은은한 엘이디 촛불을 활용한 야간경관을 연출해 왕도심의 따뜻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세계적인 정열과 예술성을 동시에 선보인 플라멩코 전문 공연팀 ‘플라멩코랩’의 무대는 1500여명의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며 가을밤 공주의 매력을 한층 높였다.
한편 캔들라이트 공연에 앞서 열린 ‘왕도심 선포식’은 과거 백제의 왕도였던 공주의 원도심을 역사와 문화, 예술이 살아 숨 쉬는 중심 공간으로 재도약하겠다는 공주시의 의지를 천명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마련됐다.
시는 오는 10월 첫째 주 토요일에 ‘공주페스티벌과 제민천 밤페스타’를 열고 10월 25일부터 26일에는 금강신관공원에서 캠핑 프로그램 ‘공주에서 날밤까기’를 개최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야간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행사는 왕도심이 지닌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음을 보여주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왕도심을 중심으로 한 야간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많은 관광객이 공주시의 아름다운 밤을 즐기고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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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조직 혁신 이끌 주니어보드 성장 지원
공주시, 조직 혁신 이끌 주니어보드 성장 지원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혁신 시책 발굴과 조직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제2기 혁신 주니어보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보령 머드테마파크 등 보령시 일원에서 열려 젊은 세대 공직자의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과 조직 혁신 역량 강화를 목표로 현장 중심의 토론과 강의를 통해 정책 기획 능력을 높이고 부서 간 협업을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가자들은 공주시 주요 현안 과제를 주제로 토의와 발표를 이어가며 시민 중심 행정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외부 전문가와 선배 공무원의 강의를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보령시가 기존 자원을 새롭게 해석해 세계적 브랜드로 발전시킨 사례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학습과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최원철 시장은 “주니어보드는 조직 혁신의 씨앗 역할을 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젊은 공직자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시정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참여 인원을 확대해 더 많은 젊은 세대가 시정 현안에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5월 발족한 제2기 혁신 주니어보드는 다양한 분야의 6급 이하 직원 31명으로 구성된 혁신 모임으로 발대식 이후 아이디어 빌드업과 혁신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토대로 새로운 시책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향후 제안된 시책은 관련 부서장 간담회와 시정조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실제 시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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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년 청렴주간 운영…청렴문화 확산 앞장
공주시, 2025년 청렴주간 운영…청렴문화 확산 앞장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2025년 청렴주간’을 운영하며 다양한 청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주간은 ‘직원 참여형 청렴 행사’를 중심으로 구성해 공직사회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홍보성 행사를 넘어 참여와 체험을 강조해 직원과 시민 모두가 청렴의 가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시는 청렴주간 동안 △추석 명절을 앞둔 청렴 캠페인 △청렴한데이 △청렴 포럼 및 청렴 골든벨 △청렴정책 만족도 조사 등을 추진한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청렴주간이 공정하고 신뢰받는 ‘청렴 공주’를 실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부패 취약 분야 개선과 청렴정책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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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추석맞이 성수품 합동단속 실시
부여군 추석맞이 성수품 합동단속 실시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특별사법경찰팀은 지난 9월 8일부터 9월 26일까지 약 3주간 추석 명절 성수품 원산지 표시 및 식품위생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충남도·부여군 특별사법경찰관과 부여군 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추석 성수품 제조·유통·판매업소와 대형 상점 등 원산지 표시 취약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의무, 식품위생 준수 여부를 중점 점검한다.
주요 단속 사항은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적정성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축산물 거래명세서 비치·보관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식품 원료의 위생적 취급 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원산지 표시 자율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