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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그린홈 으뜸아파트’ 신청하세요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공동주택단지의 효율적이고 모범적인 관리 문화 조성을 독려하기 위해 올해도 ‘충남 그린홈 으뜸아파트 선정’ 공모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신청 대상은 사용승인 후 1년 이상 경과한 분양 및 임대 공동주택단지로 공고일 기준 1년 이내 공동주택관리 관련 벌칙 또는 과태료 처분을 받지 않은 단지여야 한다.단, 기존 그린홈 으뜸아파트 선정 단지는 선정 후 10년 이상 경과해야 신청할 수 있다.평가 대상 기간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이며 분양 3개, 임대 1개 단지를 선정한다.평가는 1차 서류평가를 통해 2배수를 선정한 뒤 2차 현장평가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평가항목은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등이며 서류평가에는 육아·고령 친화단지 조성 항목이, 현장평가에는 우수사례 항목이 추가된다.선정된 4개 단지에는 인증패와 함께 단지별 2000만원의 시상금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한다.신청은 서류평가 신청서 및 현장평가 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시군에 제출하면 되며 도 접수기간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이다.이정호 주택도시과장은 “공동주택의 투명하고 원활한 공동체 관리문화 정착을 위해 많은 단지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살기좋은 공동주택 문화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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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수배출시설 불법행위 집중 단속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특별사법경찰은 오는 8일부터 29일까지 폐수배출시설 관리 실태 점검 및 폐수 무단 방류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도·시군 특별사법경찰관, 시군 환경부서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이 실시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폐수배출시설 설치 신고 이행 여부 △방지시설의 정상 가동 및 고장·방치 여부 △폐수 무단 방류를 위한 비밀 배출구 설치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이와 함께 단속 과정에서 최종 방류수를 채취해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의뢰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개선 명령 및 초과배출부과금 부과할 방침이다.물환경보전법에 따르면 폐수배출시설 설치 신고를 이행하지 않거나 폐수 무단 방류를 위한 비밀 배출구를 설치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오세준 사회재난과장은 “이번 합동단속을 계기로 사업장의 환경관리 인식을 높이겠다”며 “깨끗한 수질환경 조성을 통한 도민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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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농업기술원 심폐소생술 교육 추진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4일 기술원 대강당에서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기술원 직원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도 농업기술원은 보다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교육을 위해 충청남도소방본부 및 예산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실시한 이번 교육은 농업 현장 업무 특성상 야외 근로 및 실험·실습 활동이 많은 직원들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은 △응급처치 이론교육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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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뷰티코디네이션학과, 전국 뷰티대회 수상 쾌거
충남도립대 뷰티코디네이션학과, 전국 뷰티대회 수상 쾌거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 뷰티코디네이션학과 학생들이 전국 규모 뷰티대회와 공모전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전공 경쟁력을 입증했다.충남도립대학교는 뷰티코디네이션학과는 ‘2026 제6회 K-B.T.S 포토 공모전’과 ‘제12회 월드뷰티엑스포 뷰티페스티벌’에 참가해 금상과 은상, 최우수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K-B.T.S 포토 공모전은 케이뷰티문화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 뷰티 공모전으로 헤어와 피부미용, 네일아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성과 기술 완성도를 평가하는 대회다.이번 대회에서 헤어 부문 국가커트 이사도라 종목에서는 김아영 학생이 동상을 수상했으며 창작업스타일 부문에서는 김민경 학생이 동상을 받았다.피부미용 부문 국가마스크고무 종목에서는 진민성·강혜린 학생이 각각 동상을 수상했다.특히 네일아트 부문에서는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조현주 학생이 창작아트 부문 은상을 수상했으며 김현선·박수미 학생은 동상을 받았다.김가온 학생은 창작아트 부문 은상과 동상을 동시에 수상한 데 이어 젤아트 부문 은상, 스톤아트 부문 금상까지 거머쥐며 우수한 기량을 인정받았다.이어 열린 ‘2026 제12회 월드뷰티엑스포 뷰티페스티벌’에서도 수상이 이어졌다.창작네일아트 부문에서 조현주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박수미 학생은 우수상, 김현선 학생은 장려상, 김가온 학생은 입상을 기록하며 학과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꾸준한 실습과 작품 활동, 현장 중심 교육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류지원 뷰티코디네이션학과장은 “학생들이 수업과 실습을 통해 쌓아온 역량을 전국 단위 대회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현장 실무와 창의성을 겸비한 뷰티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과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도립대학교 뷰티코디네이션학과는 헤어·피부미용·메이크업·네일아트 분야 실습 중심 교육과 각종 공모전·대회 참가를 통해 학생들의 현장 경쟁력과 취업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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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사고 위험구역 ‘퇴거명령 불응자’ 강경 대응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올해부터 수난사고 위험구역 퇴거 불응 시 최대 1년 이하의 징역형 선고 등 강경 대응한다고 4일 밝혔다.도는 최근도 경찰청과 계곡이나 하천 등 위험구역 내 퇴거명령 불응자를 대상으로 강력한 사법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경찰 협조체계 구축 방안’을 수립했다.이에 따라 매년 반복되는 하천·계곡 등 위험구역 내 무단 입수와 통제 불응 행위를 근절하고자,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대책 기간 동안 광역 협력체계를 가동한다.현장 대응은 단계별로 엄격하게 진행된다.우선, 현장에 배치된 안전관리요원이 1차적으로 퇴거명령 및 초기 계도를 실시하고 이에 불응할 경우 신속하게 시군 수상안전 담당 공무원에게 지원을 요청한다.현장에 도착한 공무원은 해당 행위가 위법임을 명확히 사전 고지했음에도 퇴거를 거부할 경우, 즉시 112에 신고해 경찰 협조체계를 가동한다.신고를 접수한 지구대와 파출소는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시군 공무원과 공동 대응에 나서며 퇴거명령 불응자가 자발적으로 협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끝까지 퇴거명령에 불응할 경우, 지방정부는 출입 통제선을 넘어간 사진 및 동영상, 위반자 얼굴이나 차량번호 등을 증빙자료로 확보해 무관용 원칙에 따라 고발 조치할 방침이다.이번 대책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강력한 법적 처벌 조항을 기반으로 한다.출입제한 표지판이나 현수막 등으로 위험구역임이 인지 가능한 상태에서 무단 출입하면 법 제79조에 의거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는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오세준 사회재난과장은 “첨단 드론과 인공지능 폐회로텔레비전 도입 등 그물망 감시체계 구축과 더불어 현장 통제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대폭 강화했다”며 “안전요원의 지시에 불응하거나 위험구역에 무단 출입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도민 안전 확보 차원에서 경찰과 공조해 엄정하고 강경하게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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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 운송 차량 일제검사 실시
위험물 운송 차량 일제검사 실시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소방본부는 오는 15일까지 도내 운행 위험물 운송 차량에 대한 일제 검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위험물 운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폭발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이번 검사는 서산 대산 석유화학단지 등 위험물 운송 차량 통행이 빈번한 지역을 중심으로 한다.점검 대상은 석유화학제품 등 위험물 운송 차량으로 적법 운행 및 위험물 안전 관리 기준 준수 여부 확인과 사고 위험 요인 사전 차단에 중점을 둔다.주요 점검 내용은 △위험물 표지·게시판 부착 상태 △소화기 비치 여부 △운송자 적정성 △위험물 적재·운송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도 소방본부는 이번 검사를 통해 경미한 위반 사항을 발견할 경우 현장 지도를 통해 즉시 개선하도록 조치하고 중대 법령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박노광도 예방안전과장은 “위험물 운송 과정에서의 안전 확보는 도민 안전과 재산에 직결되는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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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오전 10시 1분간 묵념 사이렌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도 전역에 현충일 묵념 사이렌을 울린다고 4일 밝혔다.현충일 묵념 사이렌은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념식에 맞춰 진행하며 도와 시군 경보시설에서 일제히 울린다.도 관계자는 “현충일 묵념 사이렌은 적의 공습에 따른 민방공 대피사이렌이 아니므로 도민분들은 놀라지 말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간 묵념 후 일상으로 돌아가시면 된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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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이용시설 496곳 중대시민재해 예방 점검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오는 30일까지 중대시민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상반기 공공부문 공중이용시설 의무이행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여부와 관련 법령 준수 실태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도민이 이용하는 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점검 대상은 도로교량, 터널, 도서관 등 공공부문 공중이용시설 496곳이다.주요 점검사항은 △안전인력 및 예산의 확보·집행 여부 △유해·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 조치 현황 △업무처리절차 매뉴얼 마련·이행 여부 △관계 법령에 따른 안전점검 등이다.도는 소관 부서별에 자체점검결과 보고회 개최와 서류 총괄점검하는 종합적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 사항은 즉시 보완하고 미흡한 부서에 대해서는 현장 자문을 실시하는 등 실효성 있는 후속 조치를 취한다.도 관계자는 “중대시민재해 예방의 핵심은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는 것”이라며 “도민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충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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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2026년 집중안전점검’ 확인 점검 실시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오는 10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 이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확인 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확인 점검은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총 1416곳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집중안전점검 결과의 적정성 확인 등을 위해 마련했다.도는 안전정책과장을 반장으로 3개 점검반을 편성했으며 점검이 완료된 943곳 중 70곳을 분담해 시설별로 전문가에 의한 점검 여부 및 점검 결과의 적정성 여부 등을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점검 결과 △점검분야 누락 △비전문가에 의한 점검 △전문장비 활용 등 점검결과가 미흡한 시설은 시군 안전총괄부서를 통해 재점검하는 등 도민이 안전한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이와 함께 최근 고가차도, 도로육교 시설의 붕괴, 추락 등 안전사고 발생한 유사한 시설 3곳도 선정해 현장 점검할 예정이다.신일호 안전기획관은 “안전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타협될 수 없는 매우 엄중한 가치”며 “사고와 위험 등 재난으로부터 도민이 안전한 환경을 지켜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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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만 양식어류 바다 속 ‘피서’ 가요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여름철 반복되는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어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서해안 지역 최초로 ‘월하장’을 지정·운용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월하장 지정은 ‘양식산업발전법’ 제42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41조에 따른 서해안 최초 사례로 천수만 가두리 양식어장의 고수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한다.월하장은 고수온 시기에 양식어류를 상대적으로 수온이 안정적인 해역으로 이동·관리해 피해를 줄이기 위한 여름철 임시 양식수면이다.도는 보령시 삽시도리 지선 2ha 해역을 월하장으로 지정·고시했으며 오는 8일부터 고수온 특보 해제 후 30일까지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시범운용 대상 양식수산물은 조피볼락으로 월하장 사용 기간은 해당 양식업 면허 유효기간 이내이며 월하장 운영 기간은 필요 시 기상 및 해황 등 여건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도는 월하장 운영 과정에서 안전성과 환경관리 강화를 위해 △주·야간 식별이 가능한 등화·형상물 설치 △고수온 종료 후 30일 이내 원상복구 △해양쓰레기 및 어업 부산물 투기 금지 △폐기물 수거·처리 △항로 안전수칙 준수 등을 의무화했다.월하장 사용자는 양식수산물 재해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보령시가 운영 기간 조정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했다.월하장 지정 관련 자세한 사항은도 수산자원과 및 보령시 수산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도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 영향으로 서해안 고수온 현상이 반복되면서 양식어가 피해 예방 대책의 하나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시범운영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효과가 확인될 경우 확대 운영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