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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안전관리 강화"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4월 17일부터 개최 예정인‘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이날 회의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재난관리책임기관, 유관기관, 민간 전문가 등 30여명의 위원이 참석해 진행됐다.특히 심의에 앞서 최근 발생한 대덕구 공장화재와 관련해 사고 경과 및 조치사항을 공유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 강화와 산업단지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 등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이어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행사 전반에 걸친 안전대책을 점검하고 지역 축제의 안전관리 조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주요 심의 내용은 행사계획 및 부대행사 안전성 검토 안전 인력 구성 및 배치 계획 밀집 인파 관리 및 비상 상황 대응책 소방 방재 대책 및 응급의료 체계 구축 교통 및 통신 관리 대책 등이다.시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과 보완 사항들을 축제 주관 부서와 자치구, 관련 기관에 공유해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아울러 축제 전날 안전관리자문단과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준비 상황을 최종 확인할 예정이다.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은 많은 시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찾는 행사인 만큼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사전 준비와 현장 대응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2026년 제1회 대전광역시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사진은 행사 종료 후 별도 발송한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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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4월 7일 보건의 날을 맞아 대전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보건의료 관계자와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보건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9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참석자 간 교류를 위한 티타임 시간도 이어졌다.표창 수여식에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 건강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묵묵히 노력해 온 노고를 격려했다.이어진 티타임에서는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실현을 위한 지역 보건의료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기념행사가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함께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보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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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강아지 똥’인형극 공연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한밭도서관은 유아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4월 18일 꼬꼬마 인형극‘강아지 똥’ 공연을 선보인다.공연에 앞서 그림책 읽어주기와 동요, 율동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본 공연은 보잘것없다고 여겨졌던 존재가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이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단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공연 후에는 인형극 무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도서관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참가 신청은 4월 8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이기영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공연이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자존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도서관이 가족과 함께 즐기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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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식목 행사, ‘탄소중립 실현과 동행’ 실천
대전시교육청 식목 행사, ‘탄소중립 실현과 동행’ 실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6일 오후 2시 대전특수교육수련체험관에서 '탄소중립 실현과 동행'을 주제로 나무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직원 및 공무원노조 조합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에메랄드 그린과 남천 등 1300여 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참가자들은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작은 실천이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저감으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되새기며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 뜻을 모았다.특히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공 부문의 선도적 역할과 더불어 구성원 간 협력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동행'의 가치를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대전특수교육수련체험관은 자연 친화적 체험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교육과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2025년 11월에 조성됐으며 '교육 회복을 위한 건강한 배움터 구축'이라는 교육 정책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총무과 고영규 과장은 "기후 위기 시대에 나무를 심는 일은 미래를 심는 일과 같다"라며 "탄소중립 실현과 동행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생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동 서부교육지원청도 식목 행사에 동참했다.동부교육지원청은 지원청 부지 내에서 서부교육지원청은 대전대정초등학교 내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나무 심기를 진행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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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학교 체육의 비전과 로드맵, 학교 현장과 소통하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3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관내 초 중 고 각종 특수학교 체육 업무 담당 부장 교사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체육 활성화 추진 기본계획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대전 학교 체육이 나아갈 미래 비전과 구체적인 로드맵을 학교 현장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청과 일선 학교 간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체육 정책을 수립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었다.운영 방식은 체육예술건강과장의 비전 발표에 이어 담당 장학사가 정책 방향과 협조 사항을 안내하고 학교 현장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일방적인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유하고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또한 대전시교육청은 사전에 학교별 질의 사항을 수합 분석해 현장에서 궁금해하는 사안에 대해 실무적인 답변을 제공하는 등 학교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도록 운영했다.이러한 소통 행보는 현장 교사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체육 활성화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이번 설명회가 대전 학교 체육 정책을 내실 있게 운영해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현장 선생님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에서도 행 재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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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청소년의 내일을 응원하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청소년의 내일을 응원하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청소년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며 미래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꿈 미래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법조, 인문, 공부법,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전문가를 초청해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고 멘토와 학생 간 질의응답을 통해 강연의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강연에는 박준영 재심 전문 변호사를 비롯해 김정호 수의사, 김태원 대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디자이너 권순호, 김가람 방송 PD 등 학교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대전 관내 중학교 9개 학교와 고등학교 6개 학교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4월 7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를 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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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직무연수로 수업 전문성 강화
대전시교육청,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직무연수로 수업 전문성 강화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총 4일간 초 중 고교 및 교육 기관에 새로 배치된 2026년 상반기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4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직무연수에는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을 통해 선발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45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교사 자격증 또는 공인 영어 지도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연수 강사진은 관내 우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연수 전문 강사 등으로 구성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전문성을 높였다.연수는 실시간 온라인 화상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가 한국 교육과정과 학교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협력수업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다양한 교실 상황과 학생 수준을 반영한 수업 설계 및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요 과정은 협력수업의 구조 이해 및 협력교사와 효과적인 수업 운영, 다양한 수준을 반영한 수업 설계 및 맞춤형 교실 수업 방안, 한국 학생의 정서 심리 이해, 영어 캠프 운영, 수업 운영 사례 및 교실 상황별 시나리오, 한국 학교문화 이해 등으로 구성됐으며 총 12시간 동안 실시됐다.중등교육과 강의창 과장은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전문성 신장은 학생들의 글로벌 의사소통 역량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원어민 영어보조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수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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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학교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연수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6일부터 7일까지 유 초 중등 교장 자격 대상자 91명을 대상으로 ‘2026년 유 초 중등 교장 자격 정책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장 자격 연수 과정에 포함된 시 도 정책 연수로 교장으로서 갖춰야 할 미래지향적인 교육 가치관과 학교 경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교 관리자에게 요구되는 전문성과 리더십을 돌아보고 학교 운영의 방향을 성찰하는 데 의의가 있다.연수생들은 강의와 토의를 통해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며 교육 환경 변화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등 학교 경영 역량을 쌓을 계획이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번 정책 연수는 대전 교육 정책이 학교 현장에 안착하고 교육 현안에 대한 학교 관리자의 책임 경영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으며 앞으로도 교육 경영 역량을 갖춘 관리자를 양성하기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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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6 초록꿈마당 운영학교 착수 워크숍 개최
대전시교육청, 2026 초록꿈마당 운영학교 착수 워크숍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3일 유성고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초록꿈마당’ 운영학교의 교감 및 업무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착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초록꿈마당’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교육 정책의 일환으로 학교 안에 생태전환교육 체험장을 구축해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2026학년도에는 신규 운영 8개 학교, 지속 운영 24개 학교, 총 32개 학교가 참여해 학교 여건에 맞는 생태전환교육 체험 공간 조성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워크숍에서는 2026학년도 운영 방향을 비롯해 체험 실천 중심의 생태전환교육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유성고등학교 내 생태전환교육 시설 탐방 등을 통해 학교 현장의 생태전환교육 역량을 강화했다.향후 대전시교육청은 ‘초록꿈마당 지속 운영학교 방문의 날’ 운영 및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이 사업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과 환경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학교 안에서 시작된 생태전환교육이 지역과 사회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학교 교육과정에 중심을 둔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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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래교육원, ‘학년제 전환’ 으로 더 깊어진 고교 대안교육 시작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6일 고등학교 1 2학년 위탁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인문 예술 중점 대안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입교식은 기존 교실 수업 위주의 학교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다 함께, 신나게, 나답게’라는 교육 비전 아래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삶의 방향을 탐색하는 배움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꿈나래교육원은 학생들이 삶의 의미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공립 위탁형 대안 교육 기관이다.2026학년도부터는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인문학적 성찰과 예술적 표현을 중심으로 한 인문 예술 중점 대안 교육과정을 운영한다.학생들은 감성 인문학, 연극 뮤지컬, 협동 미술 창작, 영상 콘텐츠 제작, 사물놀이, 밴드 수업 등 인문 예술 기반의 수업과 문화 산책 기행, 길 위의 인문학, 꿈자람 텃밭 노작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공동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이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과 소통하며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해 나갈 예정이다.이날 입교한 한 학생은 “기존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활동들이 많아 기대된다”며 “이곳에서 나만의 속도를 찾고 스스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입교한 학생들이 자신의 속도를 찾아 성장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며 삶을 살아갈 힘을 기르는 교육을 실천하겠다”며 “공립 위탁형 대안 교육 기관으로서 학생 개개인의 성장에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