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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학교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연수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6일부터 7일까지 유 초 중등 교장 자격 대상자 91명을 대상으로 ‘2026년 유 초 중등 교장 자격 정책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장 자격 연수 과정에 포함된 시 도 정책 연수로 교장으로서 갖춰야 할 미래지향적인 교육 가치관과 학교 경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교 관리자에게 요구되는 전문성과 리더십을 돌아보고 학교 운영의 방향을 성찰하는 데 의의가 있다.연수생들은 강의와 토의를 통해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며 교육 환경 변화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등 학교 경영 역량을 쌓을 계획이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번 정책 연수는 대전 교육 정책이 학교 현장에 안착하고 교육 현안에 대한 학교 관리자의 책임 경영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으며 앞으로도 교육 경영 역량을 갖춘 관리자를 양성하기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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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6 초록꿈마당 운영학교 착수 워크숍 개최
대전시교육청, 2026 초록꿈마당 운영학교 착수 워크숍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3일 유성고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초록꿈마당’ 운영학교의 교감 및 업무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착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초록꿈마당’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교육 정책의 일환으로 학교 안에 생태전환교육 체험장을 구축해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2026학년도에는 신규 운영 8개 학교, 지속 운영 24개 학교, 총 32개 학교가 참여해 학교 여건에 맞는 생태전환교육 체험 공간 조성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워크숍에서는 2026학년도 운영 방향을 비롯해 체험 실천 중심의 생태전환교육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유성고등학교 내 생태전환교육 시설 탐방 등을 통해 학교 현장의 생태전환교육 역량을 강화했다.향후 대전시교육청은 ‘초록꿈마당 지속 운영학교 방문의 날’ 운영 및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이 사업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과 환경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학교 안에서 시작된 생태전환교육이 지역과 사회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학교 교육과정에 중심을 둔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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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래교육원, ‘학년제 전환’ 으로 더 깊어진 고교 대안교육 시작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6일 고등학교 1 2학년 위탁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인문 예술 중점 대안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입교식은 기존 교실 수업 위주의 학교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다 함께, 신나게, 나답게’라는 교육 비전 아래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삶의 방향을 탐색하는 배움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꿈나래교육원은 학생들이 삶의 의미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공립 위탁형 대안 교육 기관이다.2026학년도부터는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인문학적 성찰과 예술적 표현을 중심으로 한 인문 예술 중점 대안 교육과정을 운영한다.학생들은 감성 인문학, 연극 뮤지컬, 협동 미술 창작, 영상 콘텐츠 제작, 사물놀이, 밴드 수업 등 인문 예술 기반의 수업과 문화 산책 기행, 길 위의 인문학, 꿈자람 텃밭 노작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공동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이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과 소통하며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해 나갈 예정이다.이날 입교한 한 학생은 “기존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활동들이 많아 기대된다”며 “이곳에서 나만의 속도를 찾고 스스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입교한 학생들이 자신의 속도를 찾아 성장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며 삶을 살아갈 힘을 기르는 교육을 실천하겠다”며 “공립 위탁형 대안 교육 기관으로서 학생 개개인의 성장에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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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웹툰 행정이 마스터즈 연재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웹툰 행정이 마스터즈 연재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학원과 교습소 운영자의 이해를 돕고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특별판 웹툰 ‘행정이 마스터즈’를 오는 4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동부교육지원청 누리집에 정기 연재한다고 밝혔다.현재 연재 중인 ‘점검이와 행정이의 하루’웹툰은 과태료 및 처분 사례 등 점검 위주의 내용을 안내하며 운영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나, 인허가 관련 문의도 지속해서 접수되고 있다.실제로 지난 3월 23일부터 31일까지 접수된 전화 민원을 분석한 결과, 강사 관련 40%, 교습비 관련 23%, 설립 휴폐원 관련 21%, 시설 변경 관련 6% 등 전체 전화 민원의 약 89%가 인허가 업무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특별판 웹툰은 강사 관리, 교습비 변경, 설립 및 휴폐원, 시설 변경 등 인허가와 직결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특히 신규 설립을 준비하는 운영자들도 인허가 절차와 주요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운영자들이 규정에 어긋난 시설 공사나 서류 미비로 다시 방문하는 사례를 줄이고 행정 절차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평생교육체육과 정진성 과장은 “운영자들이 인허가 절차를 보다 쉽게 이해해 서류 미비 등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편의를 돕고 행정력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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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체육고등학교 새로운 역사를 쓰다
대전체육고등학교 새로운 역사를 쓰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체육고등학교는 지난 3월 29일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열린 ‘제4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4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20개, 총 5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개최지인 서울과 경기에 이어 종합 3위에 오르는 역사상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서울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대전체육고등학교는 11개 종목에 134명의 선수가 출전했다.지난 39회 대회에서 금메달 13개로 종합 8위의 성적을 거둔 것과 비교해, 이번 대회에서는 비약적인 성장을 이뤄내며 서울과 경기에 이어 당당히 종합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대회에는 김도연 김채연, 서성민, 주종영 황예지, 김영준, 김민정, 남성현, 최우진, 조채훈, 김선우, 양태민, 최지호, 김태규, 양유빈 장효민 학생들의 금메달과 그밖에 기록, 체급 다양한 종목에서 값진 은메달과 동메달을 다수 획득하며 종합 성적 달성에 힘을 보탰다.대전체육고등학교 김석중 교장은 “2025년 체계적인 동계 강화 훈련을 실시하고 종목별 세부 훈련 계획을 검토해 실행한 결과 개교 이래 최고의 성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학교 시스템에 맞춰 열심히 훈련한 학생들과 감독 교사 및 학교 운동부 지도자분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하며 축하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지금의 경기력에 만족하지 않고 다가오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대전 체육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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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손으로 직접 심었어요", 우리 유치원 텃밭 가꾸기
"고사리손으로 직접 심었어요", 우리 유치원 텃밭 가꾸기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신흥유치원은 식목일을 맞아 전체 유아 101명을 대상으로 유치원 텃밭 만들기 주간을 운영해 식물 모종을 심었다고 밝혔다.모종 식재에 앞서 유아들은 심을 식물의 종류와 방법, 자라는 환경, 돌보는 데 필요한 마음가짐을 알아보았다.또한 식목일 계기 교육을 통해 심은 모종이 어떻게 자라고 변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학급별로 선택한 상추, 딸기, 애플수박, 방울토마토 모종을 심으며 아이들은 ‘우리가 심은 식물은 물과 햇빛을 좋아한대요’, ‘수박이 빨리 익으면 좋겠어요’라며 관심을 표현했다.또한 환경 교육과 연계해 상추씨를 파종하는 과정에서 씨앗이 자라 상추가 되는 모습을 신기해하기도 했다.유치원에서 정성껏 가꾼 상추는 향후 가정에서도 아이들이 성장의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전달할 계획이다.대전신흥유치원 이정주 원장은 “소중한 식물을 직접 심고 가꾸는 활동이 유아의 정서와 인성 교육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생태 교육을 통해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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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기초학력 보장 학교관리자 연수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일 한남대학교 서의필기념관에서 ‘2026학년도 기초학력 보장 사업 학교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학교 관리자 의 책무성을 강화하고 경계선지능 학생 등 학습 지원 대상 학생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는 관내 초 중 고 특수 각종학교 교장을 비롯해 대전시교육청 교육국장, 동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한남대학교 학사부총장 및 사범대학장 등 관계자 320여명이 참석했다.연수는 대전기초학력지원센터 위탁 기관인 한남대학교의 기초학력 보장 지원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교육부 관계자의 ‘기초학력 보장 정책 방향과 학교 관리자의 역할’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이어 남양주 진건중학교 이보람 특수교사가 ‘경계선지능 학생의 이해와 지원, 관리자의 리더십’ 이라는 주제로 경계선지능 학생 지도 경험과 효과적인 지원 전략을 공유하며 관리자의 이해와 지원 의지가 학교 전체의 변화를 이끄는 핵심 요소임을 강조했다.대전시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경계선지능 학생 선별 진단 지원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했다.앞으로도 학교, 지자체, 지역 전문 기관 등과 협력해 학습 소외 학생이 없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대전시교육청 최재모 교육국장은 “기초학력 보장은 교육의 핵심 책무이며 학교 관리자의 리더십이 그 출발점이다”며 “기초학력 보장 사업이 현장에서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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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개최
‘2026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지역 숙련기술인들의 축제인 ‘2026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등 9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가 주관하며 기계설계와 보석가공 등 30개 직종에 173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량을 겨룬다.입상자에게는 8월 인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할 자격이 부여되며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염호섭 대전시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기능경기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지역 산업의 기반이 되는 숙련기술인들이 자부심을 갖고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참가 선수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공정한 심사와 안전한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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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렴 실천 의지 담아 ‘반부패 3 운동’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4월 6일 시장과 부시장, 팀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3 운동’ 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3 운동’은 조직 전반에 청렴문화를 정착시켜 부패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내 외부 청렴도를 높이기 위한 시책이다.주요 실천 사항은 직무관련자와 사적 식사 접대 없기 직무관련자와 돈 선물 주고받기 없기 공무원과 민간 사업자 간 상호 갑질 없기의 3가지다.시는 이번 간부 공무원 청렴서약식을 시작으로 5월에는 실무직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서약식을 개최할 계획이다.아울러 맞춤형 청렴 교육과 직원 참여 청렴행사, 표어 공모 등을 추진해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에 나선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청렴서약식이 청렴 실천 의지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시민은 물론 우리 스스로에게도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이날 청렴서약식과 함께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 특강을 실시했으며 사례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청렴 의식을 제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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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미래기술, 도심 속에서 만나다
인공지능과 미래기술, 도심 속에서 만나다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AI와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첨단 과학기술과 시민 참여형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도심형 과학문화축제로 열린다.특히 올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과학축제’ 와 통합 개최되고 국립중앙과학관의 ‘사이언스 데이’축제와 연계 운영돼 다양한 과학 행사가 어우러진 국내 대표 과학문화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DCC 제2전시장 엑스포과학공원 엑스포다리 엑스포시민광장 한밭수목원 국립중앙과학관 등 6개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운영된다.각 공간은 전시 포럼 체험 공연 등 기능별 주제로 구성되며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한다.실내에서는 인공지능과 첨단기술 전시 및 포럼이, 야외에서는 시민 참여형 과학 문화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방문객이 공간을 이동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연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DCC 제2전시장에서는 세계과학문화포럼, 인공지능 스테이션, 첨단기술 전시관 등이 운영되며 가상현실 로봇 체험 등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특히 국내외 석학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포럼과 함께 최신 인공지능 및 디지털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미래 사회의 변화와 과학기술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엑스포과학공원과 엑스포시민광장에서는 개막식과 공연,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RC카 레이싱, 종이비행기 챌린지, 흑백과학자 퀴즈 등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축제 체류시간과 현장 참여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과학마술과 버스킹 공연 등 문화 예술 콘텐츠를 결합해 축제의 재미와 다양성을 더했다.특히 대한민국 대표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인공지능 기반 개막공연이 펼쳐져 과학과 마술이 결합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세계과학문화포럼에는 대한민국 대표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 바르토슈 그쥐보브스키 기초과학연구원 단장, 서양미술 전문가 전원경 교수, 채수응 영화감독, 흑백요리사 임희원 셰프, 과학 유튜버 궤도 등이 참여해 과학기술과 인간의 삶, 문화 예술의 접점을 다각도로 조명한다.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 과학수도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과학문화 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과학기술과 시민이 만나는 소통의 장이자 대전의 과학 인프라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전문가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