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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만년고 적극행정으로 학교 시설안전 한단계 높여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만년고등학교는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학교 시설의 잠재적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개선하는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대전만년고 평소 학교 시설안전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시설물의 위험요인을 지속해서 점검해 왔다.특히 지난해 실시한 위험성 평가 컨설팅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했으나 당시 예산 부족으로 즉각적인 조치가 어려운 사업도 있었다.이에 학교는 올해 시설비 예산을 적극적으로 편성하고 2025년 교육시설 안전인증 평가에서 지적된 미흡 사항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해 시설 안전 개선에 역량을 집중했다.특히 올해 7월 실시한 위험성 평가 전문기관 컨설팅 제도를 적극 활용해 학교 내 잠재적 위험요인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도출했다.이어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시설 개선공사를 추진함으로써 학생들의 교육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며 주요 시설 개선을 마쳤다.주요 개선 내용은 수변전실 침수 감지 설비 설치, 급식실 누전 차단 시설 보완, 보일러실 노후 배관 및 설비 교체, 외부 안전 난간 설치 등으로 시설 안전사고와 직결되는 위험요인을 적극적으로 해소했다.또한 학교 외벽 고소부의 노후 마감재가 이탈한 것을 조기에 발견해 신속히 철거하는 등 긴급 위험요인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했다.이는 가을 태풍 등 기상 악화 시 마감재 추가 탈락으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였다.대전만년고등학교는 이번 시설 개선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위험성 평가와 시설물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잠재적 위험요인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대전만년고등학교 이상호 교장은 “학교 안전사고 예방은 작은 위험요인을 미리 발견하고 제거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을 한발 앞서 찾아내고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아 교육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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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동초, 오케스트라 선율로 하나 되는 교육공동체
대전대동초, 오케스트라 선율로 하나 되는 교육공동체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대동초등학교는 9월 30일 전교생과 희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하는 ‘2026학년도 시립예술단 찾아가는 공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가까이에서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 감수성과 음악적 소양을 높이고자 마련했다.이날 공연은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학교를 직접 찾아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과 함께 오케스트라 연주를 선보였다.학생들은 전문 연주자들의 생생한 연주를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다양한 악기의 음색과 관현악의 아름다움을 깊이 있게 경험했다.특히 이번 공연은 대전대동초등학교의 특색 교육활동인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꿈·끼 UP’및 ‘대동오케스트라’활동과 연계해 진행했다.전문 연주단의 공연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학생들이 음악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발견하며 꿈과 끼를 키우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아울러 전교생뿐만 아니라 희망 학부모와 교직원이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문화예술을 매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가졌다.이를 통해 학교와 가정이 함께 문화예술을 누리며 교육공동체가 하나 되는 뜻깊은 계기를 마련했다.대전대동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교 특색교육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마련해 학생들이 문화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적 표현력을 기르고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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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길 안전, 꼼꼼하게 살핀다” 학원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
“통학길 안전, 꼼꼼하게 살핀다” 학원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학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학원 어린이통학버스 관계부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어린이통학버스 관계기관 합동점검은 어린이 교통안전 사고를 예방하고자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교육지원청과 구청, 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합동점검은 10월 2일부터 10월 22일까지 진행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여부, 종합보험 가입 여부, 안전교육 이수 여부, 구조장치 설치·결함 여부, 도로교통법 숙지 여부 등 어린이통학버스 전반에 대한 안전 규정 위반 여부다.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체육과 박미희 과장은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규격과 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겠다”며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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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래교육원,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마음을 마주하다
꿈나래교육원,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마음을 마주하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9월 30일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2026학년도 2학기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부모와 학생이 함께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과 공감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과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높이고자 마련했다.연수는 ‘마음 잇기 공동체 순환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부모와 학생들은 협력 활동인 ‘어울림’,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마음으로 듣기’, 함께 호흡을 맞추는 사물놀이 체험 ‘장단 맞추기’등의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생각과 감정을 나눴다.이어 학부모들은 학생들이 미리 촬영한 영상 편지를 보고 그에 답하는 ‘마음 편지’를 작성하며 평소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표현했다.이후 학생들이 맞이하는 ‘환대의 길’통과, 꿈나래교육원 교육활동 영상 시청, 학생 합창과 촛불 입장 순으로 이어지며 서로를 향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나눴다.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활동하며 평소 미처 알지 못했던 생각과 마음을 깊이 들여다볼 수 있었다”며 “영상 편지를 받고 답장을 쓰며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귀 기울여 듣는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부모와 학생이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고 이해하는 경험은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이끄는 든든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꿈나래교육원은 가정과의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학생의 성장을 함께 돕는 따뜻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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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화면 너머로 전한 멘토링의 지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위센터는 9월 30일 ‘드림 Dream 멘토링’에 참여하는 대학생 멘토단을 대상으로 제2차 수퍼비전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드림 Dream 멘토링’은 대학생들이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마음을 나누고 고등학생 멘티가 자신의 비전과 꿈을 키워나가도록 돕는 사업으로 멘티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과 멘토·멘티 간 건강한 상호 성장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이번 수퍼비전은 참가 멘토들의 실제 활동 사례 공유와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전문가 수퍼바이저의 다각적 피드백을 통해 멘토들은 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계획을 구체화했으며 멘티와의 관계에서 느낀 어려움을 해소하며 향후 활동 방향을 확립했다.특히 이번 수퍼비전은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올해 7월부터 시작해 총 2회에 걸쳐 멘토링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이외에도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다양한 집단활동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중이다.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멘티 학생들의 온전한 성장을 위해 진정성 있게 참여해 준 멘토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수퍼비전을 통해 멘티와 멘토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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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관계를 회복하는 갈등조정 전문가 양성
대전시교육청, 관계를 회복하는 갈등조정 전문가 양성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구성원 간 갈등을 평화롭게 조정하고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25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갈등조정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갈등이 발생하기 전에는 촘촘한 관계망을 형성하고 갈등이 발생한 후에는 깨어진 관계를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회복탄력성 있는 학교 공동체’조성을 목표로 한다.연수는 입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누어 운영한다.입문과정은 10월 26일부터 11월 14일까지 기간 중 7일간 총 30시간, 심화과정은 12월 4일부터 12월 19일까지 기간 중 5일간 총 24시간 진행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관점과 인식의 전환, 갈등조정을 위한 실천적 기술 습득, 안전한 공동체 문화 구축 등이다.특히 회복적 대화와 질문, 경청, 갈등 상황에서의 의사소통, 회복적 대화모임 운영 방법 등을 실습과 사례 중심으로 익혀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갈등조정 역량을 다진다.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갈등을 단순히 해결해야 할 문제로 바라보는 것을 넘어, 대화와 참여를 바탕으로 관계를 회복하고 공동체의 성장으로 이어갈 수 있는 실천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갈등을 예방하는 촘촘한 관계망과 갈등 이후 관계를 다시 회복하는 힘은 건강한 학교 공동체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학교 구성원이 서로 존중하며 갈등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회복적 학교문화가 학교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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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6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온라인 공모’ 개최
대전시교육청, ‘2026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온라인 공모’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1일부터 10월 13일까지 13일간 관내 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전시민 등 대전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2026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온라인 공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발맞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하고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학생의 성장을 돕는 실효성 있는 제안을 수렴해 교육공동체와 함께 대전교육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참여형 교육정책의 일환이다.공모 과제는 교실수업혁신, AI·디지털교육, 학교업무경감 등 교육수요자의 정책 요구도가 높은 소주제를 중심으로 구성했다.이를 통해 현장 적합성 높은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해 대전교육정책에 내실 있게 반영할 계획이다.온라인 공모에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 교육정책 개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제안 내용과 참여 방법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위대한 변화는 늘 현장의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된다”며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 모두가 대전교육 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는 만큼 교육공동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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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총 상금 330만원, 60초에 담는 대전온배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총 상금 330만원, 60초에 담는 대전온배움 (대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대전온배움 숏폼 영상 공모전’을 11월 1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 제작을 통해 ‘대전온배움’플랫폼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내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공모주제는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 ‘대전온배움’을 알릴 수 있는 자유주제로 플랫폼 이용 후기, 추천 강좌 소개, 평생학습의 즐거움 등 대전온배움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아내면 된다.개인 또는 2인 이하 팀이면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출품작은 1인당 2편으로 제한된다.응모작 중 총 5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하고 총 330만원을 지급한다.대전평생교육진흥원 전명자 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이 평생학습을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자세한 내용은 대전온배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행 사 명 대전온on배움 숏폼 영상 공모전 참여방법 대전온배움 온라인 배너로 접속해 공모전 응모 응모기간 10월 1일 ~ 11월 13일 상 금 총상금 330만원, 수상작 5점 선정 이 보도자료와 관련해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이유미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 ‘대전온배움’숏폼 영상 공모전을 진행하고 응모작중 5 작품을 선정해 총상금 330만원을 지급한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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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폭염 구급출동 35건, 전년 대비 35% 감소
올해 폭염 구급출동 35건, 전년 대비 35% 감소 (대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해 구급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지난 5월 중순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 대비 119구급활동 대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올해 5월부터 9월까지 대전 지역에서 발생한 폭염 관련 구급출동은 총 35건으로 전년 대비 약 3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온열질환 유형별로는 열탈진 환자가 2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성별로는 남성이 30명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연령별로는 50대 이상이 20명으로 가장 많았다.발생 장소는 도로 및 건설 현장 등 실외 활동 장소가 2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시간대별로는 폭염에 취약한 낮 12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20건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대전소방본부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모든 119구급차에 얼음조끼, 아이스팩, 이온음료 등 총 9종의 폭염 대응 장비를 상시 비치하고 24시간 출동 체계를 유지했다.또한 현장 도착부터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까지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구급대원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도 힘썼다.특히 폭염 경보 발효 기간에는 5개 소방서 27개 119안전센터의 펌뷸런스를 활용해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사장과 논·밭 등 야외 활동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하루 한 차례 이상 순찰을 실시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 활동도 병행했다.이준서 대전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은“올해 폭염 대응 활동과 온열질환 발생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취약계층 및 야외 활동 시민을 대상으로 예방 홍보를 강화하겠다”며 내년에도 보다 체계적인 사전 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을 통해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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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국무총리비서실 소상공인 지원정책 간담회
대전광역시 시청 (대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와 국무총리비서실은 1일 D-유니콘라운지에서 지역 소상공인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대전지역 소상공인 지원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정책에 대한 현장의 체감도를 살펴보고 지역 소상공인 및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다.간담회에는 국무총리비서실, 대전시, 지역상인, 유관기관, 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소상공인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한 △배달플랫폼 의존도 완화 방안 △상권 브랜드 육성 및 핵점포 육성 방안 △상권기획자 제도 개선 방안 등을 주제로 토론이 이루어졌다.대전시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실효성과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검토하고 중앙정부 차원의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국무총리비서실,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 부처와 공유할 예정이다.문인환 대전시 민생경제국장은 “소상공인 지원정책은 현장에서 실제로 도움이 되고 체감할 수 있을 때 그 의미가 있다”며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소상공인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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