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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전력, 충주 신니면서 취약계층 대상 전기안전 재능기부 및 쌀 기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소재 다산전력이 신니면 취약계층을 위해 전문기술을 활용한 재능기부와 물품 기탁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고 밝혔다.다산전력 임직원 5명은 지난 16일 신니면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화재 위험이 있는 노후 전선을 전면 철거하고 새로운 전기배선을 설치하는 등 안전 전기공사를 실시했다.해당 가구는 오래된 전기시설로 인해 화재 등 안전사고 위험이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었다.이에 다산전력은 보유한 전문 인력과 기술을 적극 활용해 노후 시설을 말끔히 정비함으로써 어르신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왔다.이어 지난 17일에는 신니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70포를 신니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해 나눔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이날 기탁된 쌀은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절실한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신동헌 대표는 “우리가 가진 기술을 통해 어르신께서 보다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최용원 신니면장은 “재능기부와 쌀을 기탁해 주신 다산전력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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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대소원면, 11개 직능단체와 추석 맞이 대청소 구슬땀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대소원면행정복지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둔 17일 지역 주민 및 직능단체와 협업해 ‘명절맞이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대청소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자유총연맹,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남녀협의회 등 관내 11개 직능단체를 중심으로 총 13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참여자들은 행정복지센터 소재지 일대, 가르멜수도원 언덕 일대, 서충주 주거단지 등 도로변과 마을안길, 하천변 등 청소 취약지역을 5개 구역으로 나누어 맡아 생활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특히 재활용 동네마당 등 거점 쓰레기 배출 장소를 말끔히 정비해 귀성객과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황재구 대소원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대청소에 적극 참여해 주신 지역 주민과 직능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대소원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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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구세군교회, 지현동 저소득 가구에 식품꾸러미 40박스 기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소재 구세군교회가 17일 지현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위한 식품꾸러미 40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생활에 부담을 겪는 취약계층 이웃들이 더욱 건강하고 든든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식품꾸러미는 총 17가지의 다양한 식품으로 알차게 구성됐으며 지현동 내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 4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기탁품은 지현동 통장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대상 가구의 안부를 함께 살피는 등 촘촘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쓸 방침이다.이민규 사관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미경 지현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한 물품을 기탁해 주신 구세군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식품꾸러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하고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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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행사 및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17일 자유·무학시장 일원에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물가안정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침체된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충주시를 비롯해 소비자보호단체, 전통시장 연합회, 농협, 신한은행 등 기관 관련자 6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직접 제수용품과 농·축산물 등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살리기에 동참했고 시장을 찾은 이용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소비와 물가안정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펼쳤다.현장을 방문한 이동석 충주시장은 직접 제수용품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세심하게 청취하는 등 시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이동석 충주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풍성하고 알뜰한 장보기를 위해 시민들께서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장보기 행사가 명절의 정을 나누고 지역 상인들에게 작은 활력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충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자유시장·무학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또한 지역 내 소비 진작을 위해 9월부터 충주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3%로 상향해 운영하고 있어, 이번 명절 전통시장 이용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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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청년농업인 안승희 씨, 추석 맞아 햅쌀 400kg 기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청년농업인 안승희 씨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햅쌀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전달된 햅쌀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절실한 소외계층 가정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기탁자인 안승희 씨는 충주시청년농업인마케팅사업단 소속으로 약 13.2ha 규모의 벼농사를 짓고 있는 청년농업인이다.그동안 충주시 4-H연합회장과 충주시 농협 미래청년부 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농업 발전과 청년농업인 네트워크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안승희 씨는 “추석을 앞두고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청년농업인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신정순 농업정책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껏 수확한 햅쌀을 기탁해 주신 안승희 씨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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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앙성면 지사보, 화재 피해 가구에 따뜻한 일상 회복 지원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앙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월 화재로 피해를 입은 동막마을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환경을 정비하고 생활용품을 지원하며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이번 지원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주거 공간 일부가 훼손되어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피해 가구는 방과 주방 일부가 소실되어 주거 공간 정비가 매우 시급한 상태였다.이에 협의체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피해 공간의 도배와 장판을 전면 교체하며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했다.아울러 지난 7월 앙성면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농업인경영협회 등 지역 내 4개 단체가 뜻을 모아 마련한 후원금으로 싱크대, TV, 옷장, 이불 등 필수 생활 가전 및 물품을 구입해 전달했다.이번 지원을 통해 피해 가구는 화재로 무너졌던 생활 기반을 다시 다지고 안정된 보금자리에 머물 수 있게 됐다.피해 가구 주민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며 “깨끗해진 공간에서 추석을 맞이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최기숙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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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충주 목행용탄동 일대 환경정화 활동 펼쳐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현대엘리베이터 임직원들이 17일 충주시 목행용탄동 일원에서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난 6월 재난재해 대비 도로변 및 하천변 환경정비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현대엘리베이터 임직원 16명과 목행용탄동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2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파크골프장 등 체육시설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며 깨끗한 환경을 가꾸는 데 힘썼다.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봉사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목행용탄동 관계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 환경정화를 위해 발벗고 나서준 현대엘리베이터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깨끗하고 쾌적한 목행용탄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주민들께서도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시간을 준수하고 주변 환경정비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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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덕꿈터, 2026년 장애인생활체육교실“숭덕꿈터 복싱교실”운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숭덕꿈터는 충주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장애인체육회가 재정 후원하는 2026년 장애인생활체육교실 ‘숭덕꿈터 복싱교실’을 지난 3월 18일부터 운영하고 있다.이번 복싱교실은 비만으로 체중조절이 필요한 훈련생을 대상으로 다이어트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 유형을 고려한 복싱 운동을 통해 체중감량과 기초체력 향상을 함께 도모하고 있다.수업은 충주시 칠금동 153복싱짐에서 매주 수요일 총 27회 과정으로 오는 10월 7일까지 진행된다.‘숭덕꿈터 복싱교실’에는 훈련생 8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 시설을 벗어나 지역 체육시설을 직접 방문해 수업을 이어오고 있다.훈련생들은 담당 지도자의 시범에 따라 기본자세와 잽·스트레이트 등 복싱 기초 동작을 반복하며 온몸을 사용하는 운동 경험을 쌓고 있으며 비장애인 회원들과 같은 공간에서 함께 운동하는 지역사회 참여의 기회도 자연스럽게 넓혀가고 있다.시설 안 프로그램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훈련생들이 매주 지역사회 체육시설을 직접 찾아가 규칙적으로 몸을 움직인 결과, 참여 훈련생 가운데 실제로 체중이 눈에 띄게 줄어든 사례가 확인됐다.수업 초기에는 기본자세를 유지하는 것조차 힘들어했던 훈련생들이 이제는 스스로 글러브를 끼고 잽과 스트레이트를 뻗어낼 만큼 기초체력이 붙었고 펀치 동작과 스텝 움직임을 반복하면서 신체 조절 능력과 균형 감각, 눈과 손의 협응력도 함께 향상되고 있다.“운동이 재미있다”며 매주 수요일을 기다리는 훈련생이 늘어나는 등, 체중 숫자의 변화를 넘어 일상 속 태도의 변화가 이번 사업의 뚜렷한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숭덕꿈터 박용선 원장은 “훈련생들이 익숙한 시설을 벗어나 낯선 공간에서 함께 어우러져 운동하는 그 자체가 큰 도전이자 성장의 과정”이며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체중감량은 물론 표정이 밝아지고 자신감을 얻어가는 훈련생들의 모습이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153복싱짐 관장은 “처음에는 기본자세조차 어색해하던 훈련생들이 이제는 스스로 자세를 잡고 미트를 향해 힘 있게 펀치를 뻗는다”며 “매주 빠짐없이 체육관을 찾아 성실히 땀 흘리는 모습에서 오히려 지도자인 제가 더 많이 배우고 있다. 앞으로도 훈련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복싱을 배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숭덕꿈터 복싱교실’은 2026년 장애인생활체육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오는 10월 7일 종합 복습과 수료를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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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가족센터, 1인가구·사례관리 가정 대상 하반기 교육문화 프로그램 실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가족센터는 충주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와 사례관리 가정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온가족보듬사업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가족 형태와 생활환경 변화에 대응해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 일상 회복, 가족 간 긍정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온가족보듬사업 교육문화 프로그램은 요리, 원예, 공예, 체험 활동, 나들이 등 생활 밀착형 교육과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맞춤형 가족 서비스 사업이다.센터는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참여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만족도 높은 가족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충주시에 거주하는 20~50대 1인 가구를 대상으로는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목공 프로그램이 현재 운영 중이며 9월 24일부터는 요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참여자들은 생활소품과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여가 활동을 경험하고 이를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사례관리 가정을 대상으로는 현재 천연공예 체험이 진행되고 있으며 10월부터는 베이킹 체험을 운영해 가족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또한 11월부터는 정리수납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안정적인 가족 기능 유지를 지원할 예정이다.1인 가구 대상 요리 교육 프로그램은 9월 14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으며 사례관리 가정 대상 베이킹 프로그램은 9월 17일부터, 정리수납 교육은 10월 23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모든 프로그램 신청은 충주시 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센터는 앞으로도 1인 가구와 사례관리 가정을 비롯한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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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충주댐지사지원 충주댐주변지역 생활도우미사업 추석 맞아 취약계층 가구에 온정 나눔”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사회적기업 (주)사람인 충주돌봄은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 지원 ‘충주댐주변지역 생활도우미’ 사업 이용 가구 70곳에 따뜻한 명절 선물을 전달 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댐주변지역 생활도우미 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 고령자, 경력 단절 여성 등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자활 자립을 돕는 한편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장애인, 홀몸노인, 중증질환자 등에게 무료 간병 및 무료 가사지원 등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사업이다.사람인충주돌봄은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의 사업 위탁을 받아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백수진 대표이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음을 담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연대감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주)사람인 충주돌봄은 댐주변지역 생활도우미 사업 외에도 방문요양 목욕 사업,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 교육, 의료 요양통합돌봄 사업 등 폭넓은 복지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과 돌봄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근로능력이 활도우미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경력단절여성, 고령자등의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자활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있는 경력단절여성, 고령자등의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자활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근로능력이 있는 경력단절여성, 고령자등의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자활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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