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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자매결연도시 울산 중구 방문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자매결연도시인 울산광역시 중구의 초청으로 ‘2026 태화강마두희축제’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19일 울산 중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조병옥 군수를 비롯해 음성군 사회단체인 새마을회와 주민자치회 회장단 등 총 22명이 함께했다.음성군과 울산광역시 중구는 2012년 자매결연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왔으며 이번 방문은 양 도시 간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하고 민·관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이날 방문단은 울산 중구의 대표 축제인 태화강마두희축제 현장을 찾아 축제의 의미와 지역문화를 공유했으며 자매도시 간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조병옥 군수는 “자매결연도시인 울산광역시 중구의 뜻깊은 초청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문이 양 도시 간 우호를 더욱 굳건히 하고 행정은 물론 민간 차원의 교류까지 활발히 이어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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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자체·농협 협력사업 통해 농자재 전달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과 농협이 농자재값 인상과 인건비 부담에 지친 농가의 짐을 함께 나누기 위해 협력체계를 가동했다.음성군은 18일 NH 농협 음성군지부, 감곡농협과 함께하는 ‘지자체·농협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승용제초기 26대, 안전장비 5대를 농가에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은 햇사레과일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조병옥 군수, 홍승태 농협음성군지부장, 정지태 감곡농협 조합장과 조합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에 지원되는 농자재는 총 4억 5백만원 상당으로 음성군이 20%, 농협중앙회 20%, 감곡농협 10%, 농가가 50%를 부담했다.군은 연일 치솟는 인건비와 영농기자재비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경영비 절감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농가의 생산성이 감소하고 영농기자재 가격이 상승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이번 지원사업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농협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과 농협이 협력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적극 발굴·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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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음성군,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이달 26일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 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직접 고충과 불편을 청취·상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고충 민원 해결 서비스이다.상담은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금왕읍 금빛평생학습관 3층 대강당에서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팀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신용회복위원회와 협업해 운영되며 복지 취약계층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할 예정이다.주요 상담 분야는 △복지 취약계층 지원 △건축 △교통, 도로 △신용 회복 △농림 등 행정 전 영역이 대상이며 상담을 원하는 군민은 별도의 예약 없이 당일 현장에서 신청해 상담받을 수 있다.이번 상담 중 바로 해결 가능하거나 단순 궁금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해소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고충 민원으로 접수해 심층 조사와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처리하게 된다.남은희 기획감사과장은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지역 주민들의 여러 고충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평소 생활 속 불편이나 애로사항으로 고충을 겪고 계신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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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상반기 직원 회계 실무 교육 실시
음성군, 상반기 직원 회계 실무 교육 실시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난 17일 음성명작관에서 투명하고 정확한 예산 집행과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소속 공무원 1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회계 업무는 관련 법령과 절차가 복잡하고 엄격해 실무자들이 업무 처리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 분야다.이에 군은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덜고 잦은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현장 실무와 감사 사례 중심으로 구성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예산의 이월 등 예산 일반 △계약 및 일반 지출 절차 실무 △계약 사전절차 이행 등 계약 일반 △주요 감사 지적 사례 등으로 실무자들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진행됐다.강사로 초빙된 조양제 공공계약연구원장은 공무원 재직 경험과 지방재정공제회 전문강사 활동 등을 통해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강의를 진행했다.이날 공직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회계 문제를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군 관계자는 “회계 업무는 모든 행정의 기본인 만큼, 이번 교육이 담당 공무원들의 직무 능력을 한층 높이고 회계사고를 예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회계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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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장학회 제144회 이사회 개최
음성군장학회 제144회 이사회 개최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장학회는 지난 17일 음성군 설성평생학습관에서 제144회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이사회에서는 2026년 장학생 선발 확정 등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지역인재 양성과 장학회 운영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군 장학회는 지난 4월 1일부터 24일까지 총 483건의 장학금 신청을 받았다.그리고 지난 5월 장학생 선발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총 457명의 장학생을 선발하고 이번 제144회 음성군장학회 이사회에서 확정했다.분야별 장학생 선발인원은 △성적우수 장학생 143명 △점프 장학생 113명 △특기 장학생 13명 △다문화·외국인 장학생 31명 △지정 장학생 9명 △해외 장학생 1명 △희망 장학생 2명 △꿈드림 장학생 40명 △다자녀 장학생 84명 △관내대학진학 장학생 21명으로 총 457명이다.특히 올해 다문화·외국인 분야의 선발 대상을 외국인까지 확대해 외국인 학생 7명도 선발됐으며 더 많은 학생이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1인당 장학금 지급액은 중·고등학생 90만원, 대학생 200만원, 지정 장학생 200만원으로 상·하반기 각 1 2씩 나눠 지급될 예정이며 총 장학금 규모는 4억 9810만원이다.아울러 이날 일부 장학회 임원의 임기 만료에 따라 신임 및 연임 임원에 대한 안건도 함께 확정했다.조병옥 이사장은 “학생들이 꿈을 펼쳐나갈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장학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재)음성군장학회는 장학금 지급 사업 외에도 해외 문화탐방, 장학생 환류 사업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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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새마을금고 봉사단, 반찬 나눔 통해 ‘이웃사랑’ 실천
대동새마을금고 봉사단, 반찬 나눔 통해 ‘이웃사랑’ 실천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소읍 소재 대동새마을금고의 봉사단체인 대동새마을금고 봉사단은 지난 16일 대소읍과 맹동면 각 마을 경로당에 직접 담근 오이소박이를 전달하며 따뜻한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입맛을 잃기 쉬운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맛있는 반찬으로 건강을 챙기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봉사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선한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오이소박이를 담가 경로당에 직접 전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김대식 이사장, 김영미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는 반찬을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박종희 대소읍장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과 상생을 실천해 주시고 모범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본보기가 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1985년 창립한 대동새마을금고는 1999년 대소, 맹동새마을금고 합병 후 대소읍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장학사업, 김치 나눔, 백미 기탁, 지역 사회 봉사 등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며 모범적인 금융기관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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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혁신도시 공공기관 재직자 학습공동체 ‘두레봉살롱’ 개강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충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재직자들의 평생학습과 기관 간 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학습공동체 사업 ‘두레봉살롱’의 4개 프로그램을 지난 16일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두레봉살롱’은 충북혁신도시에 위치한 공공기관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야간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하고 이를 기반으로 연합 학습동아리를 구성해 지역 사회를 위한 재능기부 활동까지 연계하는 평생학습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천만원을 바탕으로 추진된다.프로그램은 통기타, 홈베이킹, 디지털드로잉, 타로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으며 프로그램 수료 후 학습동아리를 조직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두레봉살롱은 혁신도시 두레봉공원에 위치한 공유평생학습관에서 추진하는 새로운 평생학습 프로젝트”며 “앞으로도 지역과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이번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공공기관 재직자의 평생학습과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AI 활용 디지털 평생학습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사회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과 사람을 연결하는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해 새로운 인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방침이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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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시군종합평가 정량지표 우수시군 선정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충청북도가 실시한 2026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정량지표 달성률 상위권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1억 75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충청북도 시군종합평가는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6대 국·도정 목표에 따라 행정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인센티브가 지급된다.음성군은 이번 평가에서 정량지표 102개 중 95개를 달성, 시·군 평균 목표달성도인 89.4%를 크게 상회하며 2위에 올랐다.이는 전년도 달성률인 90.1% 대비 3%p 상승한 결과로 정량지표 상위권 시군에 이름을 올리며 군정 전반의 추진 역량을 입증했다.정성평가 부문에서도 5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되며 행정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군은 앞으로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정성지표 경쟁력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정량지표 상위권 실적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정량지표 컨설팅, 국별 정량지표 점검과 월별 추진 현황 점검 등 체계적인 성과관리 시스템을 가동할 계획이다.조병옥 군수는 “전 부서가 합심해 도정 시책에 적극 부응한 결과 정량지표 부문에서 도내 최상위권의 성과를 거뒀다”며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군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투입하고 내년에도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더욱 분발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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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6년 군정 주요현안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음성군 년 군정 주요현안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군청 대회의실에서 조병옥 군수 주재로 실·국장과 부서장,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정 주요현안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공약·현안사업의 완결성을 높이는 한편 오는 7월 출범하는 민선 9기의 정책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민선 8기 추진 과정에서 미흡했던 사업들을 면밀히 짚어보고 그 원인과 보완점을 부서별로 함께 진단했다. 이를 통해 다가올 4년간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부족한 부분을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가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폭넓게 논의됐다.아울러 이번 회의에서는 새 정부의 국정 방향과 충청북도의 도정 기조 변화를 분석하고 이에 부합하는 신규사업 발굴과 군정 운영 방향을 두고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중앙부처·충북도의 정책 흐름에 한발 앞서 대응함으로써 국·도비 확보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는 전략적 판단이 반영됐다.대표적으로 지역 주민이 발전사업의 실질적 주인이 돼 수익을 연금처럼 안정적으로 수령하는 주민 참여형 태양광 모델인 정부의 ‘햇빛소득마을 사업’ 이 비중 있게 다뤄졌다.군은 이와 연계해 지역 여건에 맞 춘 ‘음성형 햇빛소득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 중으로 해당 모델이 지역 사회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주민 실질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의 내실을 다질 구체적 방안들이 집중 논의됐다.아울러 도시개발사업과 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대규모 사업 추진이 지연되는 가운데, 부동산 시장 침체에 따른 대응 방안도 함께 검토됐다.경기 둔화로 세수 확보가 어려운 여건을 고려해, 부서별 사업의 우선순위를 재정비하고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대소 임시정류장 설치 등 주민 불편 해소가 시급한 현안을 우선 추진하는 방안도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조병옥 군수는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공약과 현안 사업을 마지막 순간까지 빈틈없이 점검해 완성도 있게 마무리해 달라”며 “민선 9기 출범으로 국정·도정 기조에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정부정책과 연계한 사업 발굴과 정부예산 확보 등 전략적으로 대응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 “그동안의 성과를 디딤돌 삼아, 7월 시작되는 민선 9기에는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더 큰 결실을 맺도록 향후 4년의 밑그림과 실행 로드맵을 지금부터 촘촘히 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군은 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재정 부담은 줄이고 재원확보 효율성은 높이는 방향으로 2027년 신규 국·도비 보조사업과 공모사업 발굴에 집중할 방침이다.부서별 현안 사업은 논의 결과를 반영해 보완한 뒤, 7월 음성군의회 임시회에서 추진계획과 함께 보고할 계획이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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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현장, 밤엔 공부’…음성군 수도사업소, 상수도관망시설 운영관리사 1급 3인 동시 합격
‘낮엔 현장, 밤엔 공부’…음성군 수도사업소, 상수도관망시설 운영관리사 1급 3인 동시 합격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 수도사업소는 상수도관망시설 운영관리사 1급 시험에 소속 직원 3명이 동시에 합격했다고 밝혔다.이번 합격자는 상수도 시설팀 이정섭 팀장, 상수도 관리팀 이종원 실무관과 김청일 주무관이다.상수도관망시설 운영관리는 수도가 생산·공급되는 전 과정 중에서 실제로 물이 이동하는 관로 전반의 상태와 안전한 운영을 관리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한다.관망 시설은 노후화와 지반 침하, 수압 변화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누수나 수질 문제, 급수 불안정이 생길 수 있어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다.군 수도사업소는 이번 동시 합격을 계기로 관망 운영·유지관리 업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구체적으로 △누수 가능 구간 점검 강화 △시설 이상 징후의 조기 탐지와 원인 분석 △급수 불편·수압 문제 대응 △안정적인 수질·급수 서비스 제공 등을 추진한다.군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상수도 시설 운영·관리는 주민의 건강과 안전과 직결되는 업무인 만큼 전문적인 능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안정적인 급수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