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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행정동우회, 추석맞이 장승배기 동산 새단장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 행정동우회 상록봉사단은 22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따뜻한 고향의 정취를 제공하기 위해 음성읍 신천리 소재 삼거리 장승배기를 찾아 ‘고향동산 가꾸기’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동우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이른 시간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동산에 무성히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또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가족과 이웃을 맞이하기 위해 정성을 다했다.정규흠 행정동우회장은 “음성군의 출입 관문에 위치한 장승배기 화단을 정비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이 한결 밝고 포근한 마음으로 고향의 정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동우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음성군 행정동우회는 지난 2022년 상록봉사단을 결성한 이래 ‘농가 일손이음 봉사’, ‘찾아가는 칼갈이 봉사’등 관내에 도움이 필요한 곳을 먼저 찾아가 이웃사랑과 나눔을 묵묵히 실천해 오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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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곡면 빈첸시오회, 함께 나누는 추석
감곡면 빈첸시오회, 함께 나누는 추석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감곡면 빈첸시오회는 지난 2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들은 팀을 나눠 관내 취약계층 70가구를 직접 방문했으며 각 가정에 햅쌀과 김 세트를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배부에 그치지 않고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안성기 빈첸시오회장은 “회원들이 모은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최병원 감곡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직접 발로 뛰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빈첸시오회에 감사드린다”며 “나눔 문화가 자리 잡는 따뜻한 지역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빈첸시오회는 설과 추석 명절뿐 아니라 부활절과 성탄절에도 주변 이웃을 살펴왔다.이 같은 활동은 감곡면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이웃 간 나눔 문화를 형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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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곡적십자봉사회, 80만원 상당의 참기름 기탁
감곡적십자봉사회, 80만원 상당의 참기름 기탁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감곡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1일 감곡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이 즐거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80만원 상당의 참기름을 기탁했다.감곡적십자봉사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 봉사활동 등 여러 방면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이번 기탁된 참기름은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에게 배부될 계획이다.류기욱 감곡적십자봉사회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먼저 손을 내밀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최병원 감곡면장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감곡적십자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꼭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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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이 함께 만든 깨끗한 음성읍,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민관이 함께 만든 깨끗한 음성읍,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읍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21일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음성읍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관내 10여 개 기관 및 사회단체 회원들과 음성읍 주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50여명이 이른 아침부터 자발적으로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조를 나누어 종합운동장 사거리를 비롯해 명품가로수길, 주요 시가지 도로변 등 유동 인구가 많고 쓰레기 불법 투기가 잦은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또한 인도변의 무성한 잡초를 제거하고 통행을 방해하는 불법 현수막과 전단지를 정비하는 등 마을 미관을 개선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이와 함께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과 추석 연휴 기간 중 쓰레기 수거 일정을 알리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했다.김재만 음성읍장은 “이른 아침부터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국토대청결운동에 동참해 주신 각 기관·사회단체 회원님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오랜만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정갈하고 따뜻한 음성읍의 정취를 느끼며 가족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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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삼성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삼성면은 21일 관내 주거밀집 구역과 시가지, 주요 도로 일대에서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삼성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 남·여지도자 협의회, 라이온스클럽 회원과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행사 참여자들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 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4구역으로 나누어 도로 주변, 주택 밀집 지역, 버스정류장 등 평소 손길이 닿기 어려운 생활 주변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정비를 추진했다.이길동 삼성면장은 “지역 주민과 단체가 뜻을 모아 추진한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을 통해 삼성면의 환경을 새롭게 가꿀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캠페인과 연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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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농어촌 어르신 대상 불량 LPG용기 확인 당부
음성군, 농어촌 어르신 대상 불량 LPG용기 확인 당부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윈테크(주)가 생산한 일부 LPG용기의 용접부 결함이 확인됨에 따라, 주민 안전사고 예방과 불량 용기의 조속한 회수 및 추가 유통 방지를 위해 주민 대상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회수 대상은 윈테크(주)가 2015년 1월부터 5월까지 생산한 LPG용기 6만6116개로 2020년 8월 국민신문고 민원 제보와 한국가스안전공사 조사를 통해 용기 용접부에서 가스가 누출되는 결함이 확인된 제품이다.해당 용기는 2024년 4월부터 회수가 진행되고 있으나, 현재까지 상당수 용기가 회수되지 않은 상황이다.충전소 등 주요 유통망 회수에 더해, 최종 소비자가 보유하거나 오래 사용 중인 용기의 발굴·회수가 필요하다.주민은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사용 중인 LPG용기의 프로텍터 뒤쪽 각인을 확인하면 대상 여부를 알 수 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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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 취약 가구에 쾌적한 보금자리 선물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관내 주거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했다.대상 가구는 장기간 집 안팎에 각종 생활용품과 쓰레기, 폐기물 등이 쌓여 일상적인 생활공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태였다.특히 물건을 버리는 것에 대한 거부감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감곡면 맞춤형복지팀은 대상 가구를 꾸준히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며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주거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설명했다.처음에는 대상자의 의사를 존중해 주거지 외부에 쌓인 적치물부터 정리하는 등 수차례에 걸쳐 단계적으로 환경정비를 진행했다.이후 지속적인 소통과 설득 끝에 대상자의 동의를 얻어 이번에는 집 안까지 전면 정리했다.이번 주거환경 개선에는 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수호천사 연합모금 사업비를 활용했으며 전문업체를 통해 집 안에 장기간 쌓여 있던 각종 적치물과 생활폐기물을 수거·청소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확보했다.협의체와 맞춤형복지팀은 일회성 환경정비에 그치지 않고 대상 가구가 개선된 주거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상담, 복지서비스 연계 등 사후관리도 이어갈 예정이다.이창섭 민간위원장은 “단순히 집을 청소하는 것을 넘어 대상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스스로 변화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다리고 함께한 과정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위기가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복지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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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읍, 추석맞이 국토대청결활동 실시
대소읍, 추석맞이 국토대청결활동 실시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소읍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1일 대소읍 일원에서 기관·단체 회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생활권과 상업지역의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단체 회원들과 직원들은 담당 구역을 나눠 여름철 이후 쌓인 생활 쓰레기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불법 투기 취약지역을 점검했다.특히 단체별 담당 구간을 중심으로 도로변과 교차로 하천 산책로 전통시장 및 상가 밀집 지역, 주택가 이면도로 등 주민과 방문객의 이용이 많은 지역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박종희 대소읍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기관·단체 회원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귀성객과 관광객, 지역 주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환경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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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향교, 2026년 추계석전대제 봉행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향교는 지난 20일 음성향교 대성전에서 ‘2026년 추계 석전대제’를 봉행하고 선현들의 학덕을 기리며 유교적 전통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그 가르침을 기리는 유교 제례로 1986년 국가무형유산 제85호로 지정됐다.봄과 가을 두 차례 전국 향교에서 봉행하며 이번 대제는 지난 3월 춘계 석전대제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렸다.이날 봉행은 전통 격식을 엄격히 따라 진행됐다.초헌관이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로 문을 열었으며 술잔을 세 차례 올리는 초헌례·아헌례·종헌례가 차례로 이어졌다.뒤이어 제례 음식을 나누는 음복례와 축문·폐백을 사르는 망료례를 끝으로 모든 의식이 마무리됐다.강연수 음성향교 전교는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성현들께 정성을 올리는 이 자리가 세대를 잇는 배움과 예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음성향교가 지역의 정신적 뿌리이자 전통문화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한편 음성향교는 조선 명종 15년 석인동에 처음 세워진 뒤 인조 25년 지금의 자리로 옮겨져 460여 년간 지역 유학 교육의 산실 역할을 이어왔다.현재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돼 대성전과 명륜당 등 전통 건축물을 보존하며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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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진천군과 공동 대응체계 강화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응해 진천군과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공공기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양 군은 2차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부서 간 실무회의를 개최하는 등 긴밀하게 협의를 추진해 왔으며 지난 7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공동 결의 행사를 열고 국가균형발전의 실질적 완성을 위한 충북혁신도시 내 2차 공공기관 우선 배치를 강력히 촉구한 바 있다.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에서 음성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진천군과 함께 ‘제2회 음성군-진천군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에는 충북연구원 및 충북혁신도시노동조합협의회 임원 등 전문가를 비롯해 음성군 홍태경 2030전략실장, 진천군 이은천 미래전략실장 등 양 군 관계자 8명이 참석해, 지역 특성과 산업 여건에 맞는 공공기관 유치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정부가 공공기관 2차 이전을 본격화하면서 음성군과 진천군은 대표적인 유치 희망 기관으로 중소기업은행 및 국민체육진흥공단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외 혁신도시에 적합한 유치 대상 기관을 발굴하고 지역의 산업·정주 여건과 연계한 맞춤형 유치 논리를 마련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또한 음성군은 진천군과 공동대응해 단순히 개별 기관을 유치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으로 전환해 충북혁신도시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유치 활동을 펼친다는 구상이다.아울러 충북혁신도시가 1차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교육·연구기관 등이 자리 잡고 정책금융 및 산업지원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2차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자족형 혁신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한다는 논리를 적극 제시할 계획이다.음성군 관계자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은 충북혁신도시의 성장과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기회”며 “진천군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전문가 및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음성군의 지역 특성과 산업 여건에 부합하는 공공기관을 유치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특히 금융, 체육 분야 등 공공기관을 적극 발굴하고 충북혁신도시가 실질적인 자족형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충북도에도 적극 건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정부는 지난 9월 3일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상기관 350개에 대한 추진 방향을 발표했으며 관계부처·공공기관·노조 의견수렴과 지방시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2026년 4분기 중 지방이전 계획을 확정·발표할 계획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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