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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안전·편의시설 114개소에 ‘사물주소’부여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군민의 안전과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관내 보호수, 자동심장충격기, 무인민원발급기 등 총 114개소에 사물주소를 부여했다고 밝혔다.사물주소는 건물이 없는 시설물이나 장소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해 위치를 쉽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이번 사물주소 부여 대상은 △보호수 38개소 △자동심장충격기 61개소 △무인민원발급기 15개소 등 총 114개소다.특히 위치를 설명하기 어려운 보호수와 응급상황 시 신속한 접근이 필요한 자동심장충격기, 군민 이용이 많은 무인민원발급기에 주소를 부여함으로써 위치 안내의 정확성과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그동안 건물이 없는 지역의 시설물은 위치를 설명하거나 찾는 데 어려움이 있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군은 이번 사물주소 부여를 통해 시설물 위치를 보다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응급상황 시 골든타임 확보와 군민 안전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군은 군민들이 현장에서 쉽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당 시설물에 사물주소판을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사물주소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물주소 부여 대상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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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어르신 보행기 지원’ 사업 추진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청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연합모금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성인용 보행기를 지원했다.이번 사업은 고령화로 인해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총사업비 325만원을 투입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생활하는 독거노인 등 25가구에 성인용 보행기를 1대씩 전달했다.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보행기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또한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의 복지활동도 함께 펼쳤다.이번에 지원된 성인용 보행기는 실내외 이동이 가능하며 안전장치와 휴대용 좌석이 갖춰져 있어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 향상과 낙상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재환 청산면장은 “보행기 지원이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과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김기천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살피며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특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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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장애인복지관,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 맞아 찾아가는 예방 캠페인 실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장애인복지관은 22일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내 장애인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한 관심은 더하고 학대는 빼고 찾아가는 캠페인을 실시했다.정부는 장애인학대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장애인의 인권 보호와 권익 증진을 위해 올해부터 매년 6월 22일을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로 지정했다.이에 옥천군장애인복지관은 제1회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하고 장애인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은 옥천군 내 장애인복지시설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장애인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장애인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복지관은 관내 장애인거주시설과 주간이용시설, 직업재활시설, 장애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장애인학대 예방 홍보 리플릿을 전달하고 장애인학대의 유형과 신고 절차를 안내했다.또한 옥천군 9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홍보물을 비치해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장애인 인권과 학대 예방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장애인학대는 신체적·정서적·경제적 학대뿐 아니라 방임과 유기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특히 장애 특성상 피해 사실을 직접 알리거나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주변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황명구 관장은 “장애인학대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예방하고 해결해야 할 사회적 과제”며 “장애인이 차별과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캠페인이 장애인 인권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학대 예방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권익옹호와 인식개선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모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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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를 위한 ‘진로탐험대 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 15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까지 진로프로그램 ‘진로탐험대-진로체험’을 운영한다.‘진로탐험대’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진로 심리검사, 직업체험, 직업체험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6월 20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3회기에 걸쳐 진행된다.첫 회기에서는 파티시에 직업체험으로 ‘두바이 초콜릿 쿠키’ 만들기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8월에는 목공 디자이너 체험, 서울 키지니아-롯테아쿠아리움-서울스카이 방문체험 등을 할 예정이다.신현숙 센터장은 “아이들이 다양한 진로체험 활동을 통해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키우고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를 주도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옥천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적응과 미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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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7년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신청 접수
옥천군, 2027년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신청 접수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6월 22일부터 오는 7월 24일까지 ‘2027년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은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하고 임업인의 소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지원 대상 사업은 △임산물 상품화 사업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 △임산물 가공지원사업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사업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사업 △임산물 저장·건조시설사업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사업이다.사업 지원을 희망하는 임업인은 기한내 사업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추어 사업 예정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통해 임업인의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사업을 계획 중인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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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전고 동문들의 든든한 동행, 4년째 옥천사랑 릴레이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남대전고등학교 충북 동문회가 제도 시행 첫해인 지난 2023년부터 시작한 ‘옥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캠페인’을 올해로 4년 연속 이어가며 변함없는 옥천 사랑을 실천했다.남대전고 충북 동문회 회원들은 지난 19일 옥천군청을 방문해 황규철 옥천군수와 만나 올해도 동문들의 뜻을 모아 옥천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남대전고등학교는 황규철 군수의 모교이자 대전·충청을 아우르며 각계각층의 걸출한 인재를 배출해 온 명문사학으로 동문회는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4년째 꾸준한 참여를 이어오며 지자체와 출향·인근지역 단체 간의 모범적인 상생 협력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특히 응원 행렬에는 옥천이 고향이 아닌 동문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끈다.이는 고향을 넘어 대전, 청주 등 인근 도시에서 옥천을 오가며 활동하는 생활인구가 옥천군 고향사랑기부제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방증이다.옥천군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인근 대도시권 생활인구를 타깃으로 기부제 홍보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서충원 충북 동문회장은 “동문들과 함께 올해도 마음을 모아 옥천을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으며 동문들을 맞이한 황 군수 역시 “매년 잊지 않고 우리 군에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동문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고향이나 관심 있는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다른 기부제와는 차별화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옥천군은 지난 3년간 8억 3천여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해, 2025년부터 노인, 영유아, 청소년 등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고향사랑기금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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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어르신 30명에게 직접 담근 열무김치 전달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안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안내면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개최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입맛을 잃기 쉬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열무를 손질하고 정성껏 김치를 담근 후,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어르신들의 생활 실태를 살피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권명길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열무김치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화목 안내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헌신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안내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안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식품꾸러미 지원, 난방유 지원, 가스레인지 설치 지원, 취약계층 아동 학습지 지원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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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과일청에 담은 가족 사랑, 옥천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가족 체험활동 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일 참여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족 체험활동 부모님과 함께 맛있는 과일청 만들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활동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과일청을 만들고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가족 간 유대감과 공감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된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오전에는 수제 과일청 만들기 체험이 운영되고 오후에는 가족 퀴즈쇼와 학부모 간담회가 이어졌다.가족 퀴즈쇼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다양한 문제를 함께 풀며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으며 학부모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 결과를 공유하는 등 학부모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옥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활동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관계 증진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활동은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과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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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교육 실시
옥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교육 실시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4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참여자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강한 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참여자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보행 안전수칙과 교통안전 의식 향상 △성희롱 예방교육을 통한 참여자 간 존중과 배려로 만드는 건강한 활동 문화 조성 등이다.특히 옥천시니어클럽은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공경배 관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전뿐만 아니라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를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옥천시니어클럽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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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가정 부담 덜어주는 옥천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본인부담금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해당 사업은 전문 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 건강관리와 신생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용자가 부담한 비용의 일부를 군비로 환급해 준다.지원 대상 요건을 충족하면 표준형 서비스를 기준으로 본인부담금의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출산 초기 가계 부담을 대폭 덜어주고 있다.지원 대상은 신생아 출생일 기준 부모 중 한 명 이상이 1개월 전부터 계속 옥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하며 출생아 또한 옥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신청은 서비스 종료 후 3개월 이내 가능하며 관련 서류를 갖춰 옥천군보건소 모자건강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옥천군보건소 관계자는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를 돕는 필수 서비스인 만큼, 많은 출산가정이 경제적 부담 없이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출산 친화적인 옥천군을 만들기 위해 실효성 있는 모자보건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옥천군보건소 모자건강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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