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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한가람에프앤비 김봉찬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기탁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한가람에프앤비 농업회사법인(주) 김봉찬 각자대표가 8일 보은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군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김봉찬 각자대표를 대신해 장미란 한가람에프앤비 각자대표가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한가람에프앤비는 내북면에 본사를 두고 식당 ‘온제향가’를 비롯해 보은대추 발효주 ‘온조’, 연잎밥, 대추곰 제품 등을 운영하며 지역 농특산물 활용과 상생에 힘쓰고 있다.변인순 보은군수 권한대행은 “지역을 아끼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에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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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카잘스챔버오케스트라 ‘클래식과 스크린의 만남’ 공연 개최
보은군, 카잘스챔버오케스트라 ‘클래식과 스크린의 만남’ 공연 개최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 공연장상주단체로 선정된 카잘스챔버오케스트라가 오는 11일 오후 1시 30분과 오후 7시, 총 2회에 걸쳐 보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초록빛 5월, 해설이 있는 행복한 클래식-클래식과 스크린의 만남’ 공연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충북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영화 음악과 클래식을 접목한 친숙한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에게 보다 가까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무대에서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미션 △아마데우스 △아웃 오브 아프리카 △마이 페어 레이디 등 시대를 대표하는 영화 속 명곡들을 챔버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연주로 만나볼 수 있으며 해설이 함께 어우러져 클래식을 보다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음악감독이자 지휘자인 구동숙을 중심으로 팝페라 가수 하은, 클라리넷 연주자 이충헌, 오보에 연주자 김윤섭, 해설자 김병재 등이 함께 참여해 무대의 완성도를 더할 예정이다.이경숙 문화관광과장은 “카잘스챔버오케스트라의 올해 첫 공연을 통해 군민들께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영화와 클래식이 어우러진 친숙한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군민들께서 공연장을 찾아 특별한 봄날의 감동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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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산외면, 옥수수·고구마 심기 농촌일손돕기 실시
보은군 산외면, 옥수수·고구마 심기 농촌일손돕기 실시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 산외면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7일 산외면 탁주리 일원에서 옥수수·고구마 심기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일손돕기에는 스마트농업과와 지역개발과, 산외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여성 홀로 영농을 이어가며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1000여 평 규모 농지에서 옥수수와 고구마 심기 작업에 힘을 보탰다.참여 직원들은 오전부터 밭 정비와 모종 식재 작업 등을 함께 진행하며 적기 영농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특히 농번기 인력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현장 중심의 지원이 이뤄지면서 농가의 작업 부담을 덜고 영농 활동에도 힘을 보탰다.농장주는 “혼자 농사를 짓다 보니 작업 시기를 맞추는 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함께해 큰 도움이 됐다”며 “바쁜 업무 중에도 직접 찾아와 정성껏 도와준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이선희 산외면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이 함께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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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신청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군 단위 지자체를 대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는 5개 군을 추가로 선정해 2026년 7월부터 2027년까지 1년 6개월간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선정 지역 주민에게는 1인당 월 15만원이 지역상품권 형태로 지급된다.군은 지난 4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용역을 착수한 데 이어 공모 신청을 위한 변인순 보은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부서별 업무회의를 수시로 개회해 예비계획서와 지방비 확보 확약서 등 관련 서류 제출을 마무리하는 등 짧은 기간 공모 준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했다.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농어촌 기본소득이 단순한 현금성 지원을 넘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재원도 재정안정화기금을 통해 확보한 상태로 공모사업 선정 시 즉시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준비를 마쳤다는 방침이다.또한 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과 귀농·귀촌 지원, 정주여건 개선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화폐 시스템과 주민 참여 기반, 공동체 중심 소비 구조 등을 연계한 보은형 기본소득 모델을 구상하고 있다.최근에는 지역사회에서도 농어촌 기본소득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이어지며 지역경제 회복과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정책 추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이 밖에도 군은 올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민생안정지원금 60만원을 지급하며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한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선불카드 방식과 지역 내 사용처 운영 등을 통해 자금의 역외 유출을 줄이고 지역 상권 중심 소비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변인순 보은군수 권한대행은 “농어촌 기본소득은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이끌 수 있는 정책”이라며 “보은군이 추진해 온 민생안정 정책과 지역경제 활성화 경험을 바탕으로 시범사업의 효과를 충분히 보여줄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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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신청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군 단위 지자체를 대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는 5개 군을 추가로 선정해 2026년 7월부터 2027년까지 1년 6개월간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선정 지역 주민에게는 1인당 월 15만원이 지역상품권 형태로 지급된다.군은 지난 4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용역을 착수한 데 이어 공모 신청을 위한 변인순 보은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부서별 업무회의를 수시로 개회해 예비계획서와 지방비 확보 확약서 등 관련 서류 제출을 마무리하는 등 짧은 기간 공모 준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했다.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농어촌 기본소득이 단순한 현금성 지원을 넘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재원도 재정안정화기금을 통해 확보한 상태로 공모사업 선정 시 즉시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준비를 마쳤다는 방침이다.또한 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과 귀농·귀촌 지원, 정주여건 개선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화폐 시스템과 주민 참여 기반, 공동체 중심 소비 구조 등을 연계한 보은형 기본소득 모델을 구상하고 있다.최근에는 지역사회에서도 농어촌 기본소득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이어지며 지역경제 회복과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정책 추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이 밖에도 군은 올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민생안정지원금 60만원을 지급하며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한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선불카드 방식과 지역 내 사용처 운영 등을 통해 자금의 역외 유출을 줄이고 지역 상권 중심 소비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변인순 보은군수 권한대행은 “농어촌 기본소득은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이끌 수 있는 정책”이라며 “보은군이 추진해 온 민생안정 정책과 지역경제 활성화 경험을 바탕으로 시범사업의 효과를 충분히 보여줄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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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AFC 여자 챔스 앞둔 ‘수원FC 위민’ 담금질 돌입
보은군, AFC 여자 챔스 앞둔 ‘수원FC 위민’ 담금질 돌입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아시아축구연맹 주관 ‘2025~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준결승전을 앞둔 수원 FC 위민이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보은군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수원 FC 위민은 오는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AWCL 4강전을 치를 예정으로 선수단 40명이 스포츠파크 축구장과 공설운동장, 구병산잔디구장, 웨이트장 등을 활용해 실전 중심 훈련에 나서고 있다.특히 이번 경기는 북한 여자축구팀의 방한이 확정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북한 여자축구팀의 국내 방문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으로 남북 여자 클럽팀 간 맞대결이라는 점에서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수원 FC 위민은 지난해 4차례에 이어 올해도 이번까지 2차례 보은군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성과로 2024년 여자축구리그 우승도 차지했다.군은 우수한 천연잔디 구장과 집약된 체육시설, 편리한 이동 동선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스포츠팀의 전지훈련지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박길영 감독은 “보은은 경기장 상태와 훈련 여건이 안정적으로 갖춰져 있어 선수단이 훈련에 집중하기 좋은 환경”이라며 “중요한 경기를 앞둔 만큼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병길 스포츠산업과장은 “중요한 경기를 앞둔 수원 FC 위민이 보은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담금질에 나선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단이 만족할 수 있는 전지훈련 환경 조성과 스포츠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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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대추와 사과의 맛있는 변신…‘보은한상’ 요리교육 수강생 모집
보은군, 대추와 사과의 맛있는 변신…‘보은한상’ 요리교육 수강생 모집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2026년 보은한상 레시피북 활용 요리교육’ 교육생을 7일부터 1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보은의 대표 농특산물인 대추와 사과 등을 활용해 제작한 ‘보은한상 레시피북’을 바탕으로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알리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현대적 조리법을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인원은 총 20명이며 신청 대상은 보은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다.관내 외식업 영업주 및 종사자를 우선 선발하고 이후 일반 군민을 대상으로 모집할 예정이다.교육은 5월 28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3회 과정으로 농업기술센터 식가공교육실에서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은 △1회차 대추양념불고기·산나물김밥·사과김치 △2회차 대추마늘뚝딱고추장·기름떡볶이·고추장더덕구이 △3회차 취나물찜·취나물수제비·대추찜닭 등으로 구성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조리법을 실습 중심으로 배울 수 있다.교육 신청은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생활자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박희경 소장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직접 배우고 경험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교육으로 준비했다”며 “보은만의 먹거리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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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어업인 공익수당 6월 30일까지 신청 접수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농어업·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지속가능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농어업인 공익수당’ 신청을 6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신청연도 1월 1일 직전 1년 이상 계속해 충청북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면서 1년 이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한 농어업경영체 경영주다.2026년 기준으로는 2024년 12월 31일까지 도내 전입과 농업경영체 등록을 마쳐야 하며 신청은 농업경영체 경영주 1명만 가능하다.다만 지난해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경우와 신청 전 3년 이내 보조금 부정수급 처분을 받은 자, 신청 전 1년 이내 가축전염병 예방법이나 농지·산지 관련 법령 위반으로 처분을 받은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공익수당은 농가당 연 1회 60만원씩 지급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결초보은 상품권 또는 지역화폐 카드 충전 방식으로 지원된다.신청 희망자는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김범구 스마트농업과장은 “농어업인 공익수당이 어려운 영농 여건 속에서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대상 농가가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와 접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지난해 6229농가에 농가당 60만원씩 총 37억여 원의 공익수당을 지급해 농가 경영 안정과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 힘을 보탠 바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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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어린이 눈높이 맞춘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운영
보은군, 어린이 눈높이 맞춘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운영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보은군 이음센터에서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재난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체험교실은 안전체험시설 이용이 어려운 지역 어린이들에게 생활 속 안전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과 안전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보은군이 주관하며 관내 초등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와 학부모, 교사 등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체험 프로그램은 △화재대피와 소화기 사용법 △지진 시뮬레이션 △심폐소생술과 하임리히법 △보행 안전과 킥보드 안전교육 △VR 재난예방 체험 등 다양한 생활안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특히 화재대피와 소화기사용법 등 실제 상황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위기 상황에 스스로 대처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현장에서는 캐리커처와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어린이 참여형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김나경 재난안전과장은 “어린이들이 놀이처럼 즐기며 안전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생활 속 안전사고 대응 능력을 키우고 올바른 안전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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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공무원 심리상담 지원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민원 담당 공무원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회복탄력성 강화를 위해 맞춤형 1대1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민원처리 담당자 12명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직무와 대인관계 등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전문 상담기관에 위탁 운영된다.참여자는 스트레스 반응, 직무경험, 관계경험, 심리자원, 보호자원 등 5개 분야에 대한 진단을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 상담을 받게 된다.상담은 온라인 영상 또는 전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문 상담사와 1대1로 매칭해 총 4회까지 심층 상담이 이뤄진다.이번 사업은 8월까지 단계적으로 운영되며 사전 진단부터 상담, 결과 분석까지 체계적으로 관리된다.개인별 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직무 스트레스 요인을 구체적으로 파악해 향후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 정책과 근무환경 개선에도 반영할 계획이다.김인식 민원과장은 “민원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스트레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공무원의 마음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심리적 안정이 뒷받침될 때 군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의 질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6